진짜가 아닌 것
골로새서2:8
골로새서 2장
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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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아닌 것 골로새서 2:8
진짜가 아닌 것골로새서2:8골로새서 2장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 어떤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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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 하는 방법
요한일서 1장
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2. 이 생명이 나타내신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바 된 자니라
3.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
4.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케 하려 함이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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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 하는 방법 요일1:1~4 (2025.11.4)
성명교회하나님과 함께 하는 방법 요일1:1~4요한일서 1장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2. 이 생명이 나타내신바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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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환자들에게 항상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내가 능히 이 일을 할것을 네가 믿느냐?
예수님의 기적에는 반드시 인간의 의지와 결단을 요구한다는 것이에요.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피흘려 돌아가셨습니다. 그렇다고 자연히 구원 받은거 아니에요.
구원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내가 의지적으로 내 의지와 내 결단으로 주님 내가 믿겠습니다. 말하는 거에요.
자기의 의지를 결단을 표현하라는 거에요.
내 의지와 결단이 기적을 끌고 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기적 하나님의 능력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당신의 의지와 결단을 필요로 하다는 거에요.
성령 충만은 성령님이 시키시는 대로 코칭하는대로 사는게 성령 충만이에요.
성령님은 무엇을 근거로 코칭하실까요? 말씀을 근거로. 성령 충만은 말씀 충합니다.
또 순종 충만입니다.
성령님의 코치에 잘 따라가고 있는 상태. 우리의 코치되신 성령님 그분이 말씀으로 우리를 코칭하시고 우리가 거기에 순종하면 그것이 성령 충만입니다.
하나님의 의중 파악하기
내 믿음과 선택이 하나님 뜻과 성경에 맞는 걸까.
다들 그래서. 이렇게 들어서. 다수와 과거를 따라가는 믿음이 하나님의 의중과 늘 일치하는 게 아니다.
열심히 믿어도 하나님 뜻에 벗어난 건 아닌지 점검하고 우려하는 모습이 좋은 믿음을 갖게 한다.
가까우면 속삭여도 잘 들린다. 하나님의 의중이 파악되지 않는 건 하나님과 진정으로 친밀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목소리가 안들린다는 이유로 사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두 가지가 가까워야 한다.
하나님과 거리가 가까워야 한다. 하나님이 내 삶에 들어오시면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온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더 경외하고 더 예배할수록 하나님과 더 가까워진다.
하나님과 모습이 가까워야 한다. 하나님의 모습이 드러나는 삶이 될 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는 삶이 된다. 하나님의 사랑을 더 행하고 더 거룩해지고 더 선을 행하고 더 낮아질수록 하나님과 가까워진다.
하나님과 가까울수록 의중을 알게 되는 이유는 가까워지는 것이 하나님 의중의 전부이기 때문이다.
어떤 삶을 살아도 어떤 길을 걸어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더 행하고 하나님을 더 높이고 낮은 자보다 더 낮게 섬기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고 선하심을 찬양하고 더 나아가 선하심을 따라하는 게 십자가의 죽음으로 이루고 싶으셨던 하나님의 의중이기 때문이다.
들으려 하기보다 가까워지려 해야 한다. 알려고 하기보다 가까워지려 해야 한다.
그 정도 생각하면 될 건데 끝까지 더 생각하고 아주 후벼 파소 긁어 부스럼 만드는 거.
요만한 일인데 이걸 막 확대 재생산하고 기어코 나를 힘들게 만들고.
그렇게까지 유난스럽지 않아도 되고 그렇게까지 호들갑스럽지 않아도 됩니다. 그래도 돼요. 그냥 넘겨도 돼요.
우리가 참 거기서 벗어난다는게 힘든일이면서 꼭 필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은 걱정말라 하신다.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나님을 믿지만 현실은 내 마음을 흔듭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전날 밤 제자들에게 단호히 말씀하셨습니다.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나도 믿어라."
이건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명령입니다. 문제가 사라지라는 것이 아니라 상황이 흔들려도 믿음의 중심을 잃지 말라는 초대입니다.
믿음이란 상황을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여전히 일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죽으시고 부활하신 뒤 하늘로 올라가지만 성령님을 보내주셔서 새로운 방식으로 제자들과 함께 하십니다.
세상은 눈에 보이는 것을 붙잡으라 하지만 예수님은 보이지 않아도 진자 살아계신 하나님을 붙잡으라 하십니다. 예수님이 언제나 곁에 계시기에 세상은 달라지지 않아도 내 마음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님, 제 마음이 흔들립니다. 보이지 않아도 느껴지지 않아도 주님이 함께 계심을 신뢰합니다.
요한복음14:1
요한복음 14장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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