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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능력을 체험하라 고린도전서 4장 20절 말씀의 능력을 체험하라고린도전서 4장 20절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사도 바울이 주님을 만나고 완전히 달라진 것처럼, 오네시모가 주님을 만나고 새로운 사람이 된 것처럼 주님을 만난 사람들은 삶에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런데 때로는 이런 변화가 부족해 보이거나 다시 믿기 전의 삶으로 돌아간 것같이 보이는 크리스천들도 있습니다. 주님을 만나 변화된 삶은 사람이 누릴 수 있는 가장 소중한 가치입니다.다음은 플러신학대학원 총장이었던 마크 레버튼이 말한 이 소중한 가치를 잃지 않기 위한 세 가지 지침입니다. * 첫째, 겸손함을 배우십시오. 겸손함은 진정한 변화의 출발이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의 특성입니다. * 둘째, 가시적인 반응을 주의하십시오. 눈에 보이는 현상에 좌지우지.. 2026. 8. 10.
호산나와 할렐루야의 의미 호산나와 할렐루야의 의미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호산나, 할렐루야.먼저 호산나​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마태복음 21장 9절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호산나는 히브리어로 '호시아나'.'호시아'는 구원하소서, 구원하라라는 의미이고, '나'는 제발, 부디, 이제라는 간청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그런데 왜 사람들이 예수님께 호산나라고 외쳤을까?배경이 시편 118편이제 구원하소서 가 바로 '호시아나'입니다.그리고 바로 이어지는 26절은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예루살렘에 들어오시던 예수님을 향해 사람들이 바로 이 말씀을 외친 것입니다.즉, 호산나라는 외침에는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구원해 주십시오."라는 메시아에 .. 2026. 8. 8.
잊지 말아야 할 것 누가복음 17장 17절 잊지 말아야 할 것누가복음 17장 17절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되 열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유명한 신학자이자 전도자였던 루벤 아처 토레이 박사님이 LA의 한 교회에서 설교 중이었습니다.토레이 박사님은 예전 미국의 한 호수에서 있었던 의인의 일을 예화로 들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미시간 호에 유람선이 뒤집히는 사고가 일어났을 때 수영 선수 한 명이 호수에 들어가 탈진할 때까지 23명의 목숨을 구한 일이 있었습니다.그런데 예배가 끝나고 한 노인이 토레이 박사님을 찾아와 자신을 그 사건 이야기의 주인공이라고 소개했습니다.토레이 박사님은 그 사건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그러자 노인은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뜻밖의 대답을 했습니다."지금도 그날이 생생하게.. 2026. 8. 8.
버려야 할 것과 담아야 할 것 요한삼서 1:11 버려야 할 것과 담아야 할 것요한삼서 1장 11절사랑하는 자여 악한 것을 본받지 말고 선한 것을 본받으라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고 악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배옵지 못하였느니라현대인은 물질적인 소유나 성과에 집착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내면의 삶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다음은 치열한 경쟁을 치르며 사는 현대인에게 비움의 미학을 알려주는 '빈손이 주는 행복'이라는 책에 나오는 글입니다."당신이 진정으로 누군가의 손을 잡길 원한다면 움켜쥔 것들을 모두 버리셔야 합니다. 한 사람의 손을 잡으려면 한 사람의 가슴을 품으려면 빈손일수록 더 깊게 밀착할 수 있는 것. 행복은 먼 데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은 오래 걸리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당신이 찾지 않았을 뿐입니다. .. 2026. 8. 7.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고후5:1~10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고린도후서 5장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2. 과연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니3. 이렇게 입음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4.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바 되게 하려 함이라 5.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6. 이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 2026. 8. 7.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 진짜 뜻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 진짜 뜻예수님은 왜 착한 사람이 천국에 간다고 하지 않으시고 침노하는 자가 천국을 빼앗는다고 말씀하셨을까요?마태복음 11장 12절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여기서 '침노하다'는 헬라어로 '비아조마이(Biázomai)'입니다. 이 단어는 온 힘을 다해 밀고 들어가다, 모든 것을 걸고 붙들다라는 뜻입니다.여기서 침노란 전쟁터에서 성을 함락하듯 치열하게 싸워 쟁취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천국은 결코 값싼 것이 아니며 삶 전체를 걸고 빼앗아와야 할 보화입니다.천국은 수동적으로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는 사람의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의 바쁨과 유혹 속에서 신앙의 긴장감을 잃고 살.. 2026. 8. 6.
최고의 경지, 경청 잠언 17장 28절 최고의 경지, 경청잠언 17장 28절미련한 자라도 잠잠하면 지혜로운 자로 여기우고 그 입술을 다치면 슬기로운 자로 여기우느니라 인간이 다룰 수 있는 가장 높은 경지에 오른 사람에게는 한자로 '성(聖)'을 붙입니다. 바둑 최고의 경지에 이른 사람을 '기성'이라 부르고, 시인의 최고 경지에 다다른 사람은 '시성'이라고 부릅니다. 음악에서 최고 경지에 오른 사람은 '악성'이라 부르며, 인간의 최고 경지에 다다른 사람을 '성인'이라고 부릅니다.중국에서는 이런 경지에 다다른 사람들을 왕보다 더 높은 경지라고 추앙합니다. 그런데 '성(聖)'의 한자를 보면 가장 먼저 귀(耳)가 나오고, 그다음에 입(口)이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왕(王)을 씁니다.한자의 뜻으로만 보면 먼저 듣고 다음으로 말할 줄 아는, 왕보다도 높은 .. 2026. 8. 6.
홍해 앞에서 조심해야할 세 가지 출14:10~14 홍해 앞에서 조심해야할 세 가지출14:10~14출애굽기 14장10. 바로가 가까와 올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눈을 들어 본즉 애굽 사람들이 자기 뒤에 미친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심히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부르짖고 11. 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지가 없으므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뇨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이같이 우리에게 하느뇨 12. 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고한 말이 이것이 아니뇨 이르기를 우리를 버려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더뇨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 2026. 8. 6.
감사를 못하는 이유 시편 37:8 감사를 못하는 이유시편 37편 8절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라 불평하여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 한 소설가가 저녁을 먹고 씻다가 허리를 살짝 삐끗했습니다. 허리를 다치고 나니 일상에 큰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씻을 때도 허리를 굽히기 힘들었고 혼자서는 양말을 신는 것도 어려웠습니다. 땅에 떨어진 물건을 줍는 단순한 일도, 호흡을 가다듬어야 했습니다.이렇게 며칠을 고생하고 나니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됐습니다. 소설가는 이후 쓴 수필에서 평범한 삶을 다음과 같이 예찬했습니다. 아침에 혼자서 일어나고 담소를 나누고 식사를 즐기고 산책을 무리없이 하고 이런 사소한 일상이 바로 기적이다. 소설가 박완서의 일화입니다. 기적은 하늘을 날거나 바다 위를 걷는 것이 아니라 땅에서 걸어다니는 것이다라는 중.. 2026. 8. 6.
근거 없는 믿음의 근거 히브리서 11장 8~11절 근거 없는 믿음의 근거히브리서 11장 8~11절히브리서 11장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9. 믿음으로 저가 외방에 있는 것같이 약속하신 땅에 우거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10. 이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니라 11.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 늙어 단산하였으나 잉태하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앎이라 요즘에 어 유튜브가 재미가 없어졌어요. 왜냐면 맨날 뜨는 영상만 떠요. 맨날 보던 것만 보니까 좀 흥미가 떨어져 가지고 좀 지루해졌습니다.그러다가 새로운 맞춤 동영상을 누르면 내 알고리즘이 다 사라져 버리고 그냥 추.. 2026. 8. 6.
주의 처소와 영토된 우리 시편114:1~8 주의 처소와 영토된 우리시편114:1~8시편 114장1.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오며 야곱의 집이 방언 다른 민족에게서 나올 때에 2. 유다는 여호와의 성소가 되고 이스라엘은 그의 영토가 되었도다 3. 바다는 이를 보고 도망하며 요단은 물러갔으며 4. 산들은 수양 같이 뛰놀며 작은 산들은 어린 양 같이 뛰었도다 5. 바다야 네가 도망함은 어찜이며 요단아 네가 물러감은 어찜인고 6. 너희 산들아 수양 같이 뛰놀며 작은 산들아 어린 양 같이 뛰놂은 어찜인고 7. 땅이여 너는 주 앞 곧 야곱의 하나님 앞에서 떨지어다 8. 저가 반석을 변하여 못이 되게 하시며 차돌로 샘물이 되게 하셨도다 2절시편 114장2. 유다는 여호와의 성소가 되고 이스라엘은 그의 영토가 되었도다 하나님께서 시내산에서 언약을 맺어요.놀라운 .. 2026. 8. 6.
덮는 것이 방법이다 시편 51편 17절 덮는 것이 방법이다시편 51편 17절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화창한 날 산길을 걷던 소년이 언덕에서 돌뿌리에 걸려 넘어졌습니다. 다른 사람이 넘어질까 봐 걱정했던 소년은 다음날 삽을 가져와 돌뿌리를 파내기 시작했습니다.그러나 작게 튀어나와 있던 돌뿌리는 사실 아주 큰 바위의 일부분이었고, 파면 팔수록 거대한 바위가 드러났습니다. 반나절 동안 파내어도 끝이 보이지 않자 소년은 결국 포기하고 파낸 흙을 다시 덮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흙을 모두 덮고 나니 돌뿌리가 사라졌습니다. 파낸 흙이 돌뿌리와 주변을 덮어 평탄한 땅이 된 것입니다. 소년은 평탄해진 땅을 보며 튀어나온 돌만 흙으로 덮었으면 될 일인데 왜 힘들게 바위를 다 파내려 했.. 2026.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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