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비가 필요합니다
여호4:19~24
여호수아 4장
19. 정월 십일에 백성이 요단에서 올라와서 여리고 동편 지경 길갈에 진치매
20. 여호수아가 그 요단에서 가져온 열 두 돌을 길갈에 세우고
21.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일러 가로되 후일에 너희 자손이 그 아비에게 묻기를 이 돌은 무슨 뜻이냐 하거든
22. 너희는 자손에게 알게 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이 마른 땅을 밟고 이 요단을 건넜음이라
23.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너희 앞에 마르게 하사 너희로 건너게 하신 것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 홍해를 말리시고 우리로 건너게 하심과 같았나니
24. 이는 땅의 모든 백성으로 여호와의 손이 능하심을 알게 하며 너희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토록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라
대한민국 최고의 비전 멘토 강흥구씨
강흥구 씨가 쓴 가슴 뛰는 삶이라는 책
어떤 일에 작은 성취를 했을 때 그 성취에 대해서 하나하나 조목조목 축하라고 했습니다.
작은 목표가 달성이 되면 그 사실을 확인하고 기록하고 감사의 말을 해라.
스스로 자랑스러워하라.
당신의 성취를 느끼고 즐거워하라.
그 목표가 달성되면 더 크게 축하하라. 큰 목표가 달성되면 더 크게 축하하라.
가족과 친구들을 파티에 초대하기도 하고 성도라면 감사 헌금도 드리고 축제의 시간을 가질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대 생각에는 작은 성취든 큰 성취든 자신의 한 일은 알리지 않고 조용하게 지내는 것이 겸손한 태도라고 우리는 일반적으로 그렇게 여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분의 주장은 아니었습니다. 축제라는 것은 자만이 아니다. 헤이해지는 것도 아니다. 계속되는 진군이고 가속 페달을 바른 것 같다. 작은 성취를 축하하고 기념하는 것이 앞으로의 비전 성취를 더 빠르게 더 줄기차게 내 달리기 위한 에너지를 충전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한 단계 더 나아가서 자신의 성취에만 축하하지 말고 주변 사람들의 작은 성취도 기념을 하라. 그러면 그들도 당신의 작은 성공을 크게 축하해 줄 것이다. 그렇게 서로 격려하고 또 기뻐하고 하는 그것이 우리에게 참 즐거움을 주고 엄청난 그것이 긍정 에너지를 발생시킨다라고 그렇게 얘기합니다.
자기가 이루어놓은 조그만한 성취에도 우리가 즐거워하고 의미를 부여하며 그것을 우리는 잘 간직하며 살아갈 필요가 있습니다.
또 우리 주변에 누군가가 이루어놓는 작은 성취에 대해서 축구하고 격려하고 또 서로에게 삶의 활력을 주고 에너지를 충시켜주 충족시켜 주는 그런 역할들을 우리가 서로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1. 하나님의 은혜를 되새기기 위함
망각을 경계하는 삶: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실패한 근본적인 이유는 환경이나 체력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린 불신앙 때문이었습니다.
마음의 기념비:
요단강의 돌을 취해 길갈에 기념비를 세운 것처럼, 우리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을 기억하고 기록(적자생존)하는 영적 기념비가 필요합니다.
여호수아 4장
2. 백성의 매 지파에 한 사람씩 열 두 사람을 택하고
3. 그들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요단 가운데 제사장들의 발이 굳게 선 그곳에서 돌 열 둘을 취하고 그것을 가져다가 오늘밤 너희의 유숙할 그 곳에 두라 하라
여호수아 4장
9. 여호수아가 또 요단 가운데 곧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선 곳에 돌 열 둘을 세웠더니 오늘까지 거기 있더라
여호수아 4장
20. 여호수아가 그 요단에서 가져온 열 두 돌을 길갈에 세우고
2. 다음 세대에 하나님의 은혜를 가르치기 위함
신앙의 전수: 후손들이 기념비의 의미를 물을 때, 조상들에게 행하신 하나님의 기적과 사랑을 생생하게 가르쳐야 합니다.
자녀를 위한 신앙 유산: 부모가 삶의 역경을 믿음으로 극복하고 예배하는 모습을 통해, 자녀들이 자연스럽고 올바른 신앙을 보고 배우도록 이끌어야 합니다.
여호수아 4장
21.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일러 가로되 후일에 너희 자손이 그 아비에게 묻기를 이 돌은 무슨 뜻이냐 하거든
22. 너희는 자손에게 알게 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이 마른 땅을 밟고 이 요단을 건넜음이라
3.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기 위함
코람데오(하나님 앞에서)의 의식: 다윗처럼 항상 하나님을 내 앞에 모시고 살아갈 때 삶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헌신과 결단의 고백: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주님을 위해 살겠습니다"라는 헌신의 고백과 함께 영원한 나라를 위한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시편 16장
8.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므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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