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7
10. 그가 그 꿈으로 부형에게 고하매 아비가 그를 꾸짖고 그에게 이르되 너의 꾼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모와 네 형제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
11. 그 형들은 시기하되 그 아비는 그 말을 마음에 두었더라
12. 그 형들이 세겜에 가서 아비의 양떼를 칠 때에
13.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이르되 네 형들이 세겜에서 양을 치지 아니하느냐 너를 그들에게로 보내리라 요셉이 아비에게 대답하되 내가 그리하겠나이다
14. 이스라엘이 그에게 이르되 가서 네 형들과 양떼가 다 잘 있는 여부를 보고 돌아와 내게 고하라 하고 그를 헤브론 골짜기에서 보 내매 이에 세겜으로 가니라
15. 어떤 사람이 그를 만난즉 그가 들에서 방황하는지라 그 사람이 그에게 물어 가로되 네가 무엇을 찾느냐
16. 그가 가로되 내가 나의 형들을 찾으오니 청컨대 그들의 양치는 곳을 내게 가르치소서
17. 그 사람이 가로되 그들이 여기서 떠났느니라 내가 그들의 말을 들으니 도단으로 가자 하더라 요셉이 그 형들의 뒤를 따라 가서 도단에서 그들을 만나니라
18. 요셉이 그들에게 가까이 오기 전에 그들이 요셉을 멀리서 보고 죽이기를 꾀하여
19. 서로 이르되 꿈 꾸는 자가 오는도다
20. 자, 그를 죽여 한 구덩이에 던지고 우리가 말하기를 악한 짐승이 그를 잡아먹었다 하자 그 꿈이 어떻게 되는 것을 우리가 볼 것이니라 하는지라
21. 르우벤이 듣고 요셉을 그들의 손에서 구원하려하여 가로되 우리가 그 생명은 상하지 말자
22. 르우벤이 또 그들에게 이르되 피를 흘리지 말라 그를 광야 그 구덩이에 던지고 손을 그에게 대지 말라 하니 이는 그가 요셉을 그들의 손에서 구원하여 그 아비에게로 돌리려 함이었더라
23. 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매 그 형들이 요셉의 옷 곧 그 입은 채색 옷을 벗기고
24. 그를 잡아 구덩이에 던지니 그 구덩이는 빈 것이라 그 속에 물이 없었더라
25. 그들이 앉아 음식을 먹다가 눈을 들어 본즉 한떼 이스마엘 족속이 길르앗에서 오는데 그 약대들에 향품과 유향과 몰약을 싣고 애굽으로 내려가는지라
26. 유다가 자기 형제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동생을 죽이고 그의 피를 은익한들 무엇이 유익할까
27. 자, 그를 이스마엘 사람에게 팔고 우리 손을 그에게 대지 말자 그는 우리의 동생이요 우리의 골육이니라 하매 형제들이 청종하였더라
28. 때에 미디안 사람 상고들이 지나는지라 그들이 요셉을 구덩이에서 끌어 올리고 은 이십개에 그를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매 그 상고들이 요셉을 데리고 애굽으로 갔더라
29. 르우벤이 돌아와서 구덩이에 이르러 본즉 거기 요셉이 없는지라 옷을 찢고
30. 아우들에게로 와서 가로되 아이가 없도다 나는 나는 어디로 갈까
31. 그들이 요셉의 옷을 취하고 수염소를 죽여 그 옷을 피에 적시고
32. 그 채색 옷을 보내어 그 아비에게로 가져다가 이르기를 우리가 이것을 얻었으니 아버지의 아들의 옷인가 아닌가 보소서 하매
33. 아비가 그것을 알아보고 가로되 내 아들의 옷이라 악한 짐승이 그를 먹었도다 요셉이 정녕 찢겼도다 하고
34. 자기 옷을 찢고 굵은 베로 허리를 묶고 오래도록 그 아들을 위하여 애통하니
35. 그 모든 자녀가 위로하되 그가 그 위로를 받지 아니하여 가로되 내가 슬퍼하며 음부에 내려 아들에게로 가리라 하고 그 아비가 그를 위하여 울었더라
36. 미디안 사람이 애굽에서 바로의 신하 시위대장 보디발에게 요셉을 팔았더라
기다림은 하나님의 약속하심을 기다리는 믿음의 시간
고통 퇼때 낙심 않고 하나님의 약속 기다르는 것이 믿음의 행위
기다릴때 그 시간은
야고보5:7
믿음으로 인내하며 기다릴줄 아는 우리갸 되기를
염려를 물리치는 방법
예레17:8
예레미야 17장
8. 그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찌라도 두려워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그러므로 네게 주리라
역하1:12~13
역대하 1장
12. 그러므로 내가 네게 지혜와 지식을 주고 부와 재물과 존영도 주리니 너의 전의 왕들이 이 같음이 없었거니와 너의 후에도 이 같음이 없으리라
13. 이에 솔로몬이 기브온 산당 회막 앞에서부터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이스라엘을 치리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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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네게 주리라 역하1:12~13
반야월 이승희 목사님그러므로 네게 주리라역하1:12~13역대하 1장12. 그러므로 내가 네게 지혜와 지식을 주고 부와 재물과 존영도 주리니 너의 전의 왕들이 이 같음이 없었거니와 너의 후에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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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돌려 여호와를 떠남으로 열상11:9~13
반야월 교회 마음을 돌려 여호와를 떠남으로열상11:9~13열왕기상 11장9. 솔로몬이 마음을 돌이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므로 여호와께서 저에게 진노하시니라 여호와께서 일찌기 두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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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기도가 필요합니다
스펄전 기도는 종탑을 울리는 줄이라 하나님의 능력이 시작되는
하나님이 들으실 기도 순종하며 인도하심대로 들어가는 기도 쉬지않는 기도 손을 들어의지하는 기도 죽고사는 것이 하나님께 있는 기도
나의 앞 날이 주의 손에 있사오니
약해진 믿음으로 하나님 만나기
하나님께 나아가도 되는지 주저될 때가 있다. 하지만 나아가는 것 자체가 믿음이다.
히브리서4:16
담대히 나아가야 한다. 은혜를 받아야 나아갈 수 있는게 아니라 담대하게 나아가면 은혜를 받을 수 있다.
믿음이 성장하고 기도하는게 아니다. 기도를 하면 믿음이 성장한다. 말씀을 다 알아야 말씀대로 사는게 아니다. 말씀대로 살아야 말씀을 알게 된다. 준비가 되고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나아가면 준비된 자가 된다. 날 위한 십자가의 죽으심도 내가 의인이 아닐 때였다.
지금의 모습대로 담대하게 기도하고 예배드려도 된다. 그럼 만나주신다. 탕자가 아버지께 돌아간 건 부끄러운 모습인 채로였다.
나아지고 나아가는 것이 아니다. 나아가는 것이 나아지는 것이다.
그냥가면 된다.
하나님이 잠깐의 시간들을 허락하신 이유
사실 인생의 모든 순간은 잠깐이다. 사랑도 눈물도 이별도 심지어 젊음도 모두 잠깐이다.
그런데 우리는 그 잠깐의 시간이 영원할거라 착각하며 산다. 지금 사랑이 영원할 걱 같다. 지금 아픔도 끝나지 않을 것처럼 느낀다.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에게 잠깐의 시간들을 허락하셨다.
하나님은 우리를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움직이고 계신다. 영원한 사랑을 미리 맛보게 하시려고 때로는 짧게 사랑의 계절을 허락하신다. 그 사랑 안에서 기쁨과 감사를 배운다. 이별 안에서 집착 대신 신뢰를 배우게 하신다.
이별 또한 잠깐이다. 우리는 그 고통이 평생 갈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눈물은 마르고 상처는 흔적으로 남는다. 하나님은 그 흔적 위에 새로운 은혜를 그리신다. 버려진 시간 같지만 잠깐의 아픔이 영원의 섭리를 준비한다.
우리의 문제는 잠깐을 영원처럼 붙잡으며 사는 것이다. 사랑이 떠났다고 모든 행복이 떠난 것처럼 느낀다. 계절이 끝났다고 봄이 다시 오지 않을 것처럼 절망한다. 사랑의 때도, 이별의 때도, 치유의 때도 전부 하나님 안에 있다.
하나님은 잠깐의 사랑을 통해 영원한 사랑을 배우게 하신다. 하나님은 잠깐의 상실을 통해 잃어버린 마음을 돌아보게 하신다. 잠깐의 외로움을 통해 하나님만이 나의 위로이심을 알게 하신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은 시간을 붙잡지 않고 그 시간을 주신 하나님을 붙잡는다.
내에 주어진 시간이 잠깐이라면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해 사랑하고 감사하고 용서하는 것이 믿음이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모든 잠깐은 의미 없는 우연이 아니다. 그 짧은 순간들이 모여 나의 영혼을 빚는다.
인생은 순간이다. 인생은 생각보다 너무 짧다. 우리는 이 안에서 하나님이 내게 주신 진짜 삶의 의미를 배워야 한다. 그 시간을 허락하신 참 의미를 발견해야 한다.
사랑은 이런 사람이 잘 합니다
우리는 사랑은 언제나 주는 것으로만 배워왔다. 그러나 받는 것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은 주는 사랑도 잘하지 못한다.
누군가의 칭찬이나 도움을 받을 때 유독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괜찮아요 제가 할게요.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요. 이 말 속에는 겸손이 아니라 받는 법을 모르는 마음이 숨어 있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의 질서는 세상의 질서와 다르다. 하나님은 좋은 사랑을 하게 하시기 위해 우리에게 먼저 받게 하시는 분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충분히 받은 자만이 사랑을 흘려보낼 수 있다. 이 사랑을 느껴본 적이 없는 사람은 상대에게 줄 사랑이 없다.
사랑은 단순히 누군가를 위해 헌신하는 능력이 아니라 먼저 받을 줄 아는 겸손이다. 사랑을 잘 주는 사람은 사랑을 잘 받는 사람이다. 그는 사랑을 받을 때 그것을 값없이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자신이 가치 없다고 느끼는 사람은 누군가의 선의를 의심한다. 내가 이런걸 받아도 될까? 왜 나에게 다가오는 거지? 내가 어디가 좋은거지? 하지만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가치를 아는 사람은 다르다. 나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자이기에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이 있어. 이 믿음이 곧 받을 준비가 된 마음이다.
사랑도 준비된 자에게 찾아온다.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경험한 사람은 사람의 사랑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는 사랑이 들어올 그릇을 이미 키워둔 사람이다. 받을 줄 아는 사람은 줄 사랑도 크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작다고 느껴지면 다른 이에게 줄 사랑도 작아진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이 크다는 것을 믿는 순간, 내 마음의 그릇이 커지고 세상을 향한 사랑의 통로가 열린다.
신앙의 본질은 무조건 주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께 끊임없이 받는 삶이다. 그 받은 은혜가 흘러넘쳐 자연스럽게 상대에게 흘러가는 것. 이것이 진짜 성경이 말하는 사랑이다. 이 사랑은 절대 지치지 않는다.
앞 날을 두려워하고 있는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편지
요즘 너의 마음이 무겁다는 것을 안다. 앞으로 네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몰라 불안하고 기도를 해도 답이 없는 듯해 조용히 눈물만 흘릴때가 많다는 것도 알고 있다. 사람들은 괜찮아질 거야 라고 말하지만 그 말이 이제는 위로보다 공허하게 들린다는 것도 나는 너무나 잘 알고 있어.
그러나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의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고 그 미래를 쥐고 있는 이는 세상이 아니라 나이다. 너의 인생은 결코 우연이 아니야. 너의 걸음은 이미 내 손 안에 있음을 잊지 마렴.
너는 지금 방향을 잃은 것처럼 느껴지겠지만 나는 여전히 너를 완벽하게 인도하고 있단다. 바람이 거세고 길이 보이지 않을 때조차 나는 그 어둠 속에서 너의 발걸음을 지켜보고 있었단다.
너는 결과를 보고 싶어하겠지만 나는 과정을 통해 너를 만들고 있다. 내가 너를 지연시키는 이유는 너를 아프게 하기 위함이 아니라 너를 강하게 세워 나의 큰 일을 맡기기 위함이란다.
그러니 지금 눈 앞의 불안에 모든 마음을 쏟지 말아라. 아직 오지 않은 내일 때문에 오늘의 평안을 빼앗기지 말아라. 나는 오늘도 네가 자는 동안 일하고 있고 네가 모르는 사이에 길을 만들고 있단다.
너므 잘 하려 하지 않아도 돼. 지금까지도 너무 잘해 왔다. 충분히 잘 했어. 사람들은 결과로 너를 평가하지만 나는 네 마음의 방향을 보고 있다. 왜 자꾸 우니. 정말 괜찮다는데 왜 자꾸 울고 있니.
눈물로 씨앗을 심는 자에게 나는 반드시 열매를 맺게 할 것이다. 그 눈물을 가장 소중한 가치로 내가 만들어 보이겠다. 그 눈물을 가장 소중한 가치로 내가 만들어 보이겠다. 그러니 너무 조급해하지 말아라. 조급해하지마. 너의 시간은 세상의 시계로 움직이지 않는다. 나는 너를 가장 알맞은 때에 들어 올릴 것이다.
그러니 나에게 기대어라. 너의 힘으로 세상을 버티려 하지 말고 내 품 안에서 잠시 쉬어라. 너는 이미 사랑받는 존재이다. 네 미래는 내가 반드시 책임질거야. 나는 네 하나님 네 아버지 네 사랑하는 주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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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어려운 항상 거룩하기 사사기8:1~10
항상 어려운 항상 거룩하기사사기8:1~10 몸이 추우면 어떻게 반응하죠? 떨리죠. 체온을 유지하려고. 더우면 땀을 흘리죠.몸은 가장 좋은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그때그때 다르게 반응합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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