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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매일 말씀일기

매일말씀일기 2025.11.5.수

by diane + 2025.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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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을 누리고 싶다면 선한 양심을 가져야 한다.
교만하거나 나태하지 않았다.
스스로 하늘의 위로에 닿을숨없는데 마음을 쏟아내는 진정한 회개
회개함으로 평안을 작은 골팡에 들어감예수님과 머물면서 예수님의 평안을 누리고 싶습니다.
그분의 찾아오심을 경험하는 복된 아침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는 나의 반석이시며 나의 요새시라 주는 나를 건지시는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라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라
나의 생명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는 나의 사랑이시며 나의 의지시라 주는 나를 이끄시어 주의 길 인도하시며 나의 생에 목자되시니 내가 따르리라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생명의 면류관으로 내게 씌우소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그는 나의 하나님 나의 구세주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가장 열심 내신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특출난 사람들도 조금 연약하고 부족해 보이는 사람들도 하나님께 붙들려 쓰임 받는다. 
그러나 그 보이지 않는 역사의 뒤편에는 그 누구보다 더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있다. 우릭 하나님의 일을 그르칠 수 없고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나님 보다 더 완벽하게 이루어 낼 수 없다. 
보이는 것이 전부인 세상 가운데서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볼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가장 열심을 내신다. 
 
 
결혼보다 더 중요한 한 가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결혼을 인생의 완성으로 생각한다. 마치 결혼을 하면 외로움이 사라지고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을 것이라 기대한다. 하지만 성경은 결혼을 행복의 목적지라 말하지 않는다. 
결혼은 내 사명의 정거장 일 뿐이다.
결혼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결혼을 바라보는 나의 철학이다. 결혼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아니다 라는 사실을 결혼 전에 이미 알고 있어야 한다. 
이 단 한 가지를 깨닫는 사람만이 결혼 안에서 진짜 행복을 누릴 수 있다. 
진실은 행복한 사람만이 좋은 결혼생활을 한다. 결혼이 행복을 만들어주는게 아니라 이미 하나님 안에서 행복한 사람이 결혼 안에서도 행복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은 결혼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하나님의 관계로 완성된다. 결혼은 두 불완전한 사람이 하나님을 바라보며 서로를 완성시켜가는 과정일 뿐이다. 그래서 철학이 없는 결혼은 방향을 잃고 신앙이 없는 사랑은 결국 감정의 소모로 끝이 난다.
세상은 사랑을 감정으로 해석하지만 성경은 사랑을 헌신과 순종으로 정의한다. 그래서 감정만으로 결혼하면 감정이 식을 때 관계도 식는다. 헌신으로 결혼하면 감정이 변해도 사랑을 자란다. 이게 바로 신앙이 주는 결혼의 역설이다.
 
요즘 사랑한다는 말은 많지만 사랑을 지킨다는 선택은 없다. 하나님 안에서 바른 철학을 가진 사람은 결혼을 감정의 산물이 아니라 은혜의 사명으로 받아들인다. 그래서 다투어도 상처가 생겨도 결국 하나님께서 우리를 여기까지 인도하셨다는 고백으로 돌아간다.
기도없이 사랑하면 상대를 우상화하게 된다. 말씀 없이 결혼하면 현실 앞에 무너진다. 결혼이 행복을 주지 않는다. 행복은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결혼 안에서 흘러 나올때 생긴다.
결혼은 그 은혜를 나누는 통로이지 은혜의 근원이 아니다.
 

https://diane.tistory.com/m/1966

간절히 구할 성령 마태7:7~12 2025.11.5.수

간절히 구할 성령마태7:7~12마태복음 7장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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