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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매일 말씀일기

2025.11.3.월 (주의말씀)

by diane + 2025.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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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평화로다  

나의 기도를 들으시는 새로운 나를 주시니 감사하는
가족을
가장좋은거 주기 원합니다 취할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인생의 굴곡 이길을 있었던 것은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모듯것을 가지신 주님께서 가족의 미래를 책임져 주소서 가족이 아버지를 찾게 하여 주소서 나의 이 기도를 들어주소서
그들을 모든 환란에서 건지셨도다


빌2:6
빌립보서 2장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하나님과 동등한 신분이시지만 인간과 도등한 구원의 은혜에 감격하며 은혜로운 하루 보내기 바랍니다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인천 한나라 은혜 교회
고센 땅의 은혜 절망 중에도 주시는 도움
창세기
기근이 심하여 골핍하였더라
이것이 애굽 백성들의 절규
인간이 얼마나 무력한 존재인지
가장 비옥한 땅 고센
너무나 대조되는 상황입니다. 축복된 상황.
고전1:25
고린도전서 1장
25.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고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이 말씀이 실현된 것
애굽인들이 목자를 싫어했기에 낮은자 취급
분리된 고센땅에 살게하신
하나님의 손안에서 완벽한 통로가 되게하신 도움우 주신
사람의 손으롬 할수 없는 것

봉양하였더라
나를 기르신 하나님
성숙하게 이르게 하신

33장2절과
히11:13~
히브리서 11장
13.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14.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15.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16.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17.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저는 약속을 받은 자로되 그 독생자를 드렸느니라

그들이 본향을 생각하였더라면

우리는 무엇에 우리의 정체성을 두고 있습니까?
야곱저럼 나그네로 살지만 하나님께 정체성을 하나님의 자녀
빌3:20
빌립보서 3장
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하나님의 자녀 정체성을 갖고 살기를
작은것부터 시작하셔서 크게 번성하게 하옵소서.


나 사는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언제 끝나나요. 고난은 잠깐 이라고 하신다.
고난이 길이를 잠깐으로 줄이는 방법은 하나님이 주실 영광과 은혜의 길이가 영원하다는 걸 아는 것이다.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베전5:10
베드로전서 5장
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간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

내 어려움이 얼마나 오래되었든 하나님은 잠깐이라고 하신다. 하나님이 주실 영광과 성취의 길이에 비하면 고난의 시간은 순간이기 때문이다.
고난이 빨리 끝나서 편해지는 것만 소망하지 말고 영원한 함께하심을 바라볼 때 고난은 잠깐이 된다. 
힘겨움을 작게 줄이는 방법은 하나님의 능력과 계획의 크기가 너무나 크고 무한하다는 걸 아는 것이다.
로마서8:18
로마서 8장
18.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내 힘겨움이 얼마나 크고 무겁든 하나님은 작고 가볍다고 하신다. 하나님이 주실 능력과 영광의 크기에 비하면 힘겨움의 크기는 한 줌이기 때문이다. 고난이 약해져서 편해지는 것만 바라지 말고 전능한 하나님을 바라볼 때 고난은 작아지게 된다.
모든 것을 절대자 앞에 가져가면 한없이 짧아지고 작아지고 힘을 잃는다. 하나님의 은혜는 영원하고 능력은 무한하다. 큰 고난과 긴 위기를 줄이는 방법은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이다.
 
 
상대의 조건, 안 볼 수가 없어요. 어떻게 해야하죠?
외모, 학력, 직업, 경제력 등 이러한 것들은 세상 속에서 너무 자연스럽게 비교되는 기준이다. 믿음을 보라고 말하지만 믿음 하나로 결혼할 수 있을까? 라는 현실적인 불안이 스며든다. 이건 신앙이 약해서가 아니다. 사람으로서 당연한 감정이다. 
문제는 조건을 보는 것이 아니라 조건이 기준이 된다는 점이다. 조건이 문제라기보다, 무엇을 우선순위로 두느냐가 문제이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인정을 원한다. 하지만 신앙 안에서 진짜 안정은 조건의 확보가 아니라, 관계의 방향에 달려 있다.
상대가 돈이 많다고 평생 평안할까? 학별이 높다고 존중이 저절로 생길까? 그렇지 않다.
결혼은 조건의 결합이 아니라, 가치의 연합이다. 조건은 언제든 바뀌지만 가치관은 평생을 결정한다.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여호와는 중심을 보시느니라' 하나님이 중심을 보신다는 건, 인간의 눈이 틀렸다는 뜻이 아니다. 그 분은 우리가 보지 못하는 '시간의 깊이'를 보신다. 
조건은 현재를 설명하지만, 중심은 미래를 결정한다. 오늘 좋은 조건도 내일의 교만으로 변할 수 있고 오늘 보잘것 없어 보이는 사람도 은혜의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 하나님은 그 성장 가능성을 보신다.
결혼은 완성된 사람을 찾는 일이 아니라, 함께 성장할 사람을 찾는 일이다. 함께 성장할 때 인간은 행복을 느낀다.
그래서 조건보다 중요한 건 방향이다. 그 사람이 하나님께 향해 있는가. 문제가 왔을 때 하나님께 무릎 꿇을 줄 아는가. 이게 믿음의 본질이다.
사랑은 흔들린다. 반드시 흔들리는 시기가 찾아온다. 그러나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은 결국 다시 중심을 잡는다. 결혼은 서로의 중심이 같은 방향을 향해 있는 사람이 만나야 풍랑 속에서도 배가 뒤집히지 않는다.
조건만 보면 불안하다. 사실 제일 불안한 것이 조건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함께 바라보면 안정된다. 결혼의 성공은 조건이 아니라 신앙의 공통 분모에 있다.
조건을 완전히 무시할 수는 없다. 하나님은 우리의 현실을 모르지 않으신다. 하지만 조건은 토대이지 기준이 되어선 안 된다. 결혼은 행복을 위한 이벤트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함께 이루는 동역의 여정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은혜는 흘러야 완성된다
받기만 하고 흘려보내지 않으면 그 은혜는 머물지 못하고 메마른다. 하지만 흘려보내는 자에게는 나는 날마다 새 은혜를 더한다. 너는 이미 많은 은혜를 받았다. 살아 있다는 것, 숨 쉬는 것, 사랑할 수 있고 용서할 수 있는 마음, 이 모든 것이 은혜다. 그리고 그 은혜는 너 혼자 간직하라고 준 것이 아니다. 그건 세상을 살리라고 지친 이들을 일으키라고 맡긴 선물이다. 
은혜로 가득한 사람은 그 자체로 세상을 부요하게 만든다. 그의 말은 부드럽고 그의 표정은 따뜻하며 그의 존재는 주변의 공기를 바꾼다. 그는 계산하지 않고 사랑을 조건으로 두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는 이미 하나님의 풍성함 속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그런 사람을 통해 세상을 새롭게 한다. 그들이 있는 곳엔 다툼이 사라지고 원망이 감사로 바뀌며 절망이 희망으로 변한다. 
은혜는 전염된다. 한 사람의 마음에 은혜가 차면 그 은혜가 가정으로 가정에서 세상으로 흘러간다. 
이제 너의 차례다. 은혜를 받았으니 나누어라. 네가 용서할 때 그 용서가 세상을 부요하게 만들고 네가 사랑할 때 그 사랑이 메마른 땅에 생명을 일으킨다. 그것이 바로 은혜가 흘러가는 방식이다.
마태10:8
마태복음 10장
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너는 하나님의 은혜의 통로다. 네가 있는 자리마다 하늘의 풍성함이 흘러가게 하라. 그때 세상은 너를 통해 하나님의 부요함을 보게 될 것이다. 
 
 
내가 이 길을 택한건 정말 잘못했다. 이런 생각이 드는게 있어요. 그리고 그게 맞을 때가 있어요.
내가 잘못 선택한게 맞아요. 그때 욕심 때문에 또 그때 내가 교만 때문에 잘 못 선택한 거에요. 그 길을.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 길을 걸어왔는데 하나님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해놓으신 거에요. 길이 아닌 길을 선택했는데 길이 됐네.
우리는 어떤 길로 갈지 너무너무 생각이 많아요. 이길일까 저길일까? 여깁니까 저깁니까?
물론 그걸 두고 기도해야 되고 신중해야 되는 건 맞아요. 그게 의미 없다는 건 아니에요.
더 중요한 건 뭔지 아세요? 하나님과 함께 가면 되는 거에요. 주님과 함께 걸으면 되는 거에요. 
그게 강남가든 강북가든 삼성 가든 엘지 가든 중소 기업을 가든, 어딜 가든 어딜 가는지 물론 중요하지만 그거 보다 더 중요한 건 누구와 함께 가냐? 하나님과 함께 가면 된다는 거에요.


신명기 11장
14. 여호와께서 너희 땅에 이른비, 늦은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

 
 
난 너의 하나님이다 내가 너를 도우리라
기도가 잘 안 나올때 
입을 움직이기도 전에 할 말을 알고 있다.
시편139:1~6
 
내 모든 걸 다해도 안 될 때
난 너의 하나님이다 내가 너를 도우리라.
이사야41:11~14
 
걱정과 근심과 두려움만 있을 때
내가 함께 하고 있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사야41:8~10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를 때
나에게 돌아오라 더 가까이 오라
이사야 55:6~9
 
뭘 해야할지 모를 때
하나님 말씀을 지켜 행하라
신명기28:1~6
 
정체성을 찾지 못할 때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다 너는 내 것이라
이사야43:1~5
 

의미를 찾지 못하고 허무할 때너에게 나의 영원한 사랑을 채워주겠다.예레미야31:1~4

 

혼자라고 느껴지고 외로울 때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요한복음15:1~10

 

가진 것이 없다고 느껴질 때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신다. 하나님을 가졌으니 전부를 가진 자다.주님이야말로 내가 받을 유산의 몫입니다. 주님께서는 나에게 필요한 모든 복을 내려주십니다. 나의 미래는 주님이 책임지십니다.시편16:5

 
 

남친에게 가장 좋은 사람이 되는 방법사랑을 잘하려면 마음을 먼저 돌봐야 한다. 상대를 기쁘게 하려면 먼저 내가 기쁨으로 충만해야 한다. 비어있는 사람은 나눠줄 수 없고 메마른 사람은 상대에게 줄 것이 없다.하나님께 받은 사랑이 내 안에서 흘러넘쳐야 그 사랑이 자연스럽게 상대에게 닿는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가지가 포도나무에 있을 때만 즙이 흘러가고 열매가 맺힌다. 이처럼 우리가 하나님 안에 거할 때만 사랑이 흐르고 관계가 살아난다. 하나님과의 연결이 끊기면 사람은 사랑의 에너지가 끊어지게 되어 있다.

 

내가 은혜를 많이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기 시작한다는 뜻이다. 그분이 나를 용서하신만큼 나도 용서할 수 있고 그분이 나를 기다리신만큼 나도 기다릴 수 있다. 그래서 은혜가 있는 사람은 상대를 판단보다 긍휼로 바라본다.

 

사랑은 흘러야 한다. 내가 채워져야 흘러가고 흘러가야 생명이 이어진다. 하나님께 받은 사랑이 내 안에 흘러넘치면 그 사랑은 자연스럽게 상대를 살리는 사랑이 된다.사랑의 본질은 하는 것이 아니라 붙어있는 것이다. 하나님께 붙어 있는 사람은 늘 새 힘을 얻고 상대를 감쌀 수 있다. 사랑은 내가 흘려보내는 것이 아니다. 사랑은 하나님이 내 안을 통해 흘리시는 것이다.

 
 

의외로 결정적이지 않은 것.중요한 일입니다. 어디를 가느냐? 무엇을 선택하느냐? 중요한 일 맞아요.그런데 그렇게 결정적이진 않다. 지나고 나면 하나님이 길이 아닌것도 길로 만들어주시더라. 이게 참 신앙인의 배짱이고 이게 참 믿음이죠. 

 
 

우리는 환난을 자랑합니다.로마서5:3 새번역

 

자랑한다는 말의 의미는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인정하겠다는 의미라고 볼수 있습니다.장애, 나에게 무슨 유익을 주는지도 모르겠고 왜 하나님이 이런 장애를 나에게 주셨는지 그 이유도 나는 알 수가 없지만 즐거워한다는 의미가 내가 이 장애 가운데 하나님을 인정하겠습니다. 고난도 하나님의 선하신 손 안에 있음을 인정하겠습니다. 라는 의미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삶중요한 것은 어떻게 쓰임 받는가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선한 목적과 선한 일에 쓰임 받도록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이루어 가시기 위하여 악인들도 적당한 날에 적당하게 사용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목적하신 일에 선한 도구로 사용되어지도록 바르게 기도해야 한다.

 
 

사람의 모든 형편은 베드로가 물 위를 걸은 것과 같은 주님의 믿음의 훈련입니다.주님이 절대 나를 죽이시지 않는다. 반드시 주님은 이 상황에서 나와 함께 하시고 살아나게 하시고 이 일을 통해서 나를 가르치신다. 주님 어떻게 할까요? 이렇게 마음 가지면 정확하게 어려운 상황을 지나고 놀라운 믿음의 성장이 있게 됩니다.믿어지면 행동이 따라오게 됩니다.베드로가 풍랑이 이는 가운데 주님을 만났어요. 다 죽는 줄 알았는데 더 놀라운 것은 바다 위를 누가 걸어왔어요. 주님이 안심하라 두려워하지말라. 말씀하시는데 예수님이신게 분명해요. 그때 베드로가 정말 주님이시라면 나도 이 물 위를 걷게해주시옵소서. 대단한 도전이죠.그러나 다른 제자들은 그 순간에도 예수님에 대한 확신이 없었던것 같아요. 베드로는 분명히 주님이세요. 근데 물 위를 걸어오시는거에요. 그렇다면 나도 걷게해주세요. 그래야 나도 정말 믿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근데 주님이 오라고 하시는 거에요. 믿으니까 믿어지니까 물 위를 내려 선거죠. 믿어지면 베드로처럼 물 위를 내려 서게됩니다. 행동이 믿음을 말해줘요.근데 다른 제자들은 물 위를 내려설 엄두가 서지 않았어요. 믿어지지 않았던 거에요. 저분이 진짜 예수님이신가. 그리고 진짜 물 위를 걸을 수 있단 말이야. 자기 눈으로 보고서도 믿어지지 않으니까 배 안에 있었던 겁니다.결국은 믿음의 차이인 겁니다. 믿음은 나를 움직여요.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사람이잖아요. 그렇다면 삶과 행동은 반드시 다르게 되어 있어요. 다른 사람이 볼 때는 이해가 안 되는 행동을 하고 있어요. 믿으니까 하나님도 믿고 기도의 역사도 믿고 주님이 함께 계신다는 것도 믿으니까 그렇게 행동이 옮겨지는 거에요.이 일을 절대로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믿음은 행동을 가져오게 된다. 나는 오늘 예수님을 믿음으로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가.만약 내가 예수님을 믿는다고하지만 믿음으로 일어나는 행동이 없다면 엄밀히 말하면 나는 아직도 안 믿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겁니다.

 
 

내 사랑아 깜깜하여 앞으로 나아갈 수 없을 때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라. 네 길을 내가 인도하겠다. 삶이 막막하여 어디로 어떻게 가야할지 모를 때 내가 새로운 길을 만들어 안내하겠다. 새로운 시작 앞에 낯선 길이 두렵고 걱정될 때 네 인생을 내가 책임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안심하렴.너의 도움은 너를 만든 창조주인 하늘 아빠에게서 온단다.모든 상황에서 네가 할 수 있는 초선은 나를 의지하는 거란다. 네 경험과 지식이 아닌 네 삶의 주인을 하늘 아빠로 인정하고 나를 신뢰하고 의지하거라.나는 나를 의지하고 내게 운명을 거는 자들을 끝까지 책임지신다. 그리고 이들을 통해 내 나라를 이어간단다.시편121:2

이사야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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