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힘으로 신세를 바꾸십시오.
믿음과 승리의 말씀을 아침마다 선포하십시오.
여호와의 영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매일 자아의 나라를 들여다봅니다.
다만 하늘에 겨신 네 아버지 뜻대로 하여야 들어가리라
주예수 보다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시편31:14
시편 31장
14. 여호와여 그러하여도 나는 주께 의지하고 말하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였나이다
끝이 보이지 않게 길어지는 낙심에서 원망이 스물 후는 내 하나님이시다 고백하며 승리를 향해 나아가길 바랍니다.
세상이 감당할수 없는 사람들
베전4:12~14
베드로전서 4장
12.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시련하려고 오는 불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13. 오직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14.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복 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좀 이상한 사람들 책
아름다운 사람으로 세상을 밝게 만두어보라
그들은 그저 묵묵히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며 놀라운 삶
놀라운 선택
1고난을 선택했다
12절
불시험 로시스 소멸하는 심판의 불
풀무불 같은 끔찍한 고난
영원한 가치를 위한 고난의 좁은 문을 선택했습니다.
마태16:24
마태복음 16장
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고난
필연적으로 찾아온 믿음의 필수 과정임을 알았다
2 고난의 삶을 즐거워했다
13절
13. 오직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이 기쁨은 역설적 기쁨 장차 나타날 영광을 나타낼 기쁨
영적인 기쁨 코이노니아 기쁨
로8:18
로마서 8장
18.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수많은 고통을 당했습니다 찬송을 멈추않는
고통보다 장차 영광이
3 예수를 보지않고 믿었던 사람들이었다
14절
베드로전서 4장
14.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복 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소아시아 성도들은 들음으로 믿음을 지키는 복을 누리는
영광의 영 하나님의 영이 그들 위에 계셨기에
고난 중에도 혼자가 아니며 하나님의 임재가 가장 강력하게
불시험 가운데 연속 입니다 물질 숭배 자기 숭배에 타협을 요구합니다. 교회를 향한 세상의 조롱
오히려 그리스도의 고난의 참여함으로 고난 중에도 즐거워하는 능력을
보지않고도 믿는 믿음을 지켜갑시다.
교회와 이웃을 향해 순종하는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들
즐겁게 믿음의 완주하기를 축원합니다
예수 따라가며
겨울이 없는 벌
마태복음4:17
마태복음 4장
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카리브해 동쪽에 있는 서인도제도의 섬 바베이도스는 영국의 식민지였습니다. 영국사람들은 바베이도스의 환경이 양봉에 적합하다고 생각해서 벌을 대량으로 가져와 꿀을 채취했습니다.
그런데 한참 꿀을 잘 만들어내던 벌들이 어느 순간부터 아예 일을 하지 않고 놀고 있었습니다. 곤충학자들이 조사를 해보니 원인은 기후에 있었습니다. 바베이도스는 중남미 기후로 1년 내내 여름 날씨였습니다. 그런데 가져온 벌들의 원래 지역에는 겨울이 있었습니다. 원래 살던 지역에서는 겨울을 대비하기 위해서 벌들이 꿀을 모았는데 어느 순간 벌들은 겨울이 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당연히 열심히 꿀을 모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 벌들은 그 순간부터 꿀을 만들지 않았고 오히려 여기저기 창궐하면서 사람들을 공격했습니다.
주님을 믿는다고 고백은 하지만 천국이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전도를 안해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까?
겨울이 없는 벌처럼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을 때 쓸데 없는 일에 신경을 쓰게 됩니다. 즉, 주님이 아닌 사람에 초점을 맞춘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주님을 믿는 다는 우리 입술의 고백이 삶으로 이어지도록 말씀으로 살아내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주님만을 바라보면 주님이 주신 사명에만 집중하게 하소서.
나 자신만을 위한 신앙생활에 갇히지 않도록 조심합시다.
내 주의 은혜 강가로 십자가의 강가로 내 주의 사랑 있는 곳 내 주의 강가로
동부
진정한 종교 개혁
열하22:1~13
열왕기하 22장
1. 요시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팔세라 예루살렘에서 삼십 일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여디다라 보스갓 아다야의 딸이더라
2. 요시야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그 조상 다윗의 모든 길로 행하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더라
3. 요시야왕 십 팔년에 왕이 므술람의 손자 아살리야의 아들 서기관 사반을 여호와의 전에 보내며 가로되
4. 너는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올라가서 백성이 여호와의 전에 드린 은 곧 문 지킨 자가 수납한 은을 계수하여
5. 여호와의 전 역사 감독자의 손에 붙여 저희로 여호와의 전에 있는 공장에게 주어 전의 퇴락한 것을 수리하게 하되
6. 곧 목수와 건축자와 미장이에게 주게 하고 또 재목과 다듬은 돌을 사서 그 전을 수리하게 하라 하니라
7. 그러나 저희 손에 붙인 은을 회계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 행하는 것이 진실함이었더라
8. 대제사장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의 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노라 하고 그 책을 사반에게 주니 사반이 읽으니라
9. 서기관 사반이 왕에게 돌아가서 복명하여 가로되 왕의 신복들이 전에 있던 돈을 쏟아 여호와의 전 역사 감독자의 손에 붙였나이다 하고
10. 또 왕에게 고하여 가로되 제사장 힐기야가 내게 책을 주더이다 하고 왕의 앞에서 읽으매
11. 왕이 율법책의 말을 듣자 곧 그 옷을 찢으니라
12. 왕이 제사장 힐기야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과 미가야의 아들 악볼과 서기관 사반과 왕의 시신 아사야에게 명하여 가로되
13. 너희는 가서 나와 백성과 온 유다를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우리 열조가 이 책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며 이 책에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모든 것을 준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발하신 진노가 크도다
https://diane.tistory.com/m/1959
진정한 종교 개혁 열하22:1~13
동부 진정한 종교 개혁열하22:1~13열왕기하 22장1. 요시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팔세라 예루살렘에서 삼십 일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여디다라 보스갓 아다야의 딸이더라 2. 요시야
diane.tistory.com
하나님께서 당신의 계획을 완전히 틀어버리시는 이유
하나님은 때때로 우리의 계획을 완전히 틀어버리신다. 우리의 계획은 언제나 좋은 결과를 향해 있지만 하나님의 계획은 언젠 좋은 사람을 향해 있다.
우리는 계획이 틀어지면 불행해졌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오히려 그 틀어짐 속에서 우리를 바로 세우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계획을 무너뜨림으로써 우리의 신앙의 방향을 다시 맞추신다. 그분은 우리가 길을 잃지 않게 하시기 위해 일부러 우리가 짠길을 막으실 때가 있다.
때로 우리는 이 사람과 결혼 약속을 하고 이 사람이 내 운명일거야 라고 믿는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 관계를 깨뜨리심으로써 우리를 깨닫게 하신다. 하나님은 그 관계를 잠시 멈추게 하시고 사랑보다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하신다.
내 뜻이 서리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우리의 계획이 틀어진 날은 사실 하나님이 새로운 계획을 세우신 날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실패를 발판 삼아 실을 내시고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타이밍에 문을 여신다. 우리는 그때 깨닫는다. 아 하나님은 내가 늦은게 아니라 그분의 때에 맞춰지고 있었구나.
하나님은 우리의 계획을 틀어서라도 우리를 하나님 자신에게로 돌려놓으신다. 그분은 우리를 성공보다 관계로 목표보다 믿음으로 이끄신다.
인생이 내 뜻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 그건 절망의 신호가 아니라 하나님이 개입하셨다는 증거이다. 그 때부터 인생은 내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다시 쓰이기 시작한다.
하나님이 개입하셨다는 것은 내가 더이상 혼자가 아니라는 뜻이다. 그리고 그분이 개입하셨다면 결말은 언제나 선하다.
선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나님 저는 못하겠습니다
나의 현재는 초라합니다. 나의 과거는 후회합니다. 나의 미래는 불안합니다. 상황의 무거움이 마음을 눌러 소망과 기쁨이 일어나지 못합니다. 하나님 나는 못하겠습니다. 할 수 있는 힘도 없고 자신도 없습니다.
나는 여리고성을 돌기만 하던 여호수아에게 여리고성을 무너뜨릴 자라고 불렀다.
여호수아6:20
여호수아 6장
20.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듣는 동시에 크게 소리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취하고
나는 메마른 광야의 바위에게 생명을 살릴 물을 낼 반석이라고 불렀다.
출애굽기17:6
출애굽기 17장
6. 내가 거기서 호렙산 반석 위에 너를 대하여 서리니 너는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의 목전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나는 죽은 소녀에게 자고 있는 아이라고 불렀다.
마가복음5:39
마가복음 5장
39. 들어가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훤화하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나는 전쟁에서 횃불과 나팔만 든 자에게 여호와의 칼을 든 자라고 불렀다.
사사기7:20
사사기 7장
20. 세 대가 나팔을 불며 항아리를 부수고 좌수에 횃불을 들고 우수에 나팔을 들어 불며 외쳐 가로되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여 하고
나는 혼인 잔치에서 별로 필요 없는 물에게 더 좋은 포도주라고 불렀다.
요한복음2:7
요한복음 2장
7.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구까지 채우니
나는 가난한 자에게 천국을 가진 자라고 불렀다.
누가복음6:20
누가복음 6장
20. 예수께서 눈을 들어 제자들을 보시고 가라사대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것임이요
모든 것은 내가 부른대로 되었다. 내 부름대로 빛이 낮이 되었듯 여리고는 무너졌고 반석은 물을 냈고 죽은 소녀는 깨어났고 물은 더 좋은 포도주가 됐다.
창세기1:1~31
나는 날 떠나고 죄로 더러워진 너를 생명을 다해 사랑하는 내 자녀라고 부른다.
로마서8:1~21
로마서 8장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넌 인내가 변하여 감사가 된 자가 될 것이다. 넌 절망이 변하여 소망이 된 자가 될 것이다. 넌 상황이 변하여 감사가 된 자가 될 것이다. 넌 이겨내고 지켜내고 일어날 것이다. 내가 그렇게 부르고 있기 때문이다.
베드로전서5:6~10
베드로전서 5장
6.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간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
오늘 너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를 세워주고 다시 일으키는 힘이 되기를 바란단다.
혹시 공동체 안에 뾰족한 말로 남을 깎아내리며 흉을 보고 웃음을 얻는 사람을 본 적이 있니? 그런 말은 사랑의 관계를 서서히 무너뜨린단다.
말 한마디가 공동체 사이에 깊은 상처를 남길 수 있단다. 네가 사용하는 언어 속에 남을 소중히 여기지 못하는 교만의 냄새가 나지 않도록 경계하렴.
나는 결코 너희를 낮추기 위해 오지 않았다. 오히려 너희를 끝까지 사랑하고 세워주었지. 너의 삶이 누군가에게 따뜻한 울타리가 되기를 바란다. 내가 너를 대하듯 다른 이들의 허물을 부족함을 사랑으로 덮어주렴. 남을 깎아 내리는 말이 아니라 그들을 일으켜 세우는 말을 하거라.
너의 말이 그들의 영혼에 생기를 불어 넣고 너의 태도가 공동체를 평화롭게 만들기를 축복한다. 이것이 곧 나를 닮아가는 삶이란다.
오늘도 오직 나를 닮아가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너의 그 작은 고백을 내가 가장 기뻐한단다.
잠언12:18
잠언 12장
18. 혹은 칼로 찌름같이 함부로 말하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 같으니라
빌립보서2:3
빌립보서 2장
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에베소서4:29
에베소서 4장
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나를 닮은 사람 vs 나를 다듬는 사람
하나님은 나를 다듬는 사람을 통해 더 깊은 행복을 주신다.
나와 닮은 사람은 내 생각을 이해해주고 내 감정을 맞춰줄 수 있지만 그 속에서는 새로운 나가 만들어지지 않는다.
결국 우리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나를 닮은 사람을 통해 위로를 얻으며 사는 것이 아니다. 나를 다듬는 사람을 통해 하나님이 내 안에서 일 하고 계심을 보는 것이다. 하나님은 나를 닮은 사람보다 나를 다듬는 사람을 통해 나를 완성시키신다.
하나님은 항상 미래를 이야기 하세요.
사사 기드온이 미디안의 공격이 두려워지자 몰래 포도즙을 쭈그리고 타작을 하고 있었던 거에요. 굉장히 겁쟁이죠.
그런데 하나님이 오셔서 사자를 통해서 큰 용사여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기드온이 큰 용사가 됩니다. 물론 그가 잘못한 부분이 많아요. 그러나 그는 큰 용사가 돼요.
이 화법이 미래를 이미 알고 있는 신적 예언적 화법이에요.
모세 미디안 광야에서 초라하기 짝이 없는 장인의 양떼 돌보며 목자로 살고 있었는데 그때 하나님이 가셔서 가서 지금 최강대국인 이집트 파라오 거기가서 내 백성들을 인도해 내라.
미래를 보시는 거에요. 인도해 내잖아요. 모세가. 그건 하나님의 시각이에요.
자신을 그런 시각으로 볼 수 있으셔야 돼요.
내가 고작 지금 이런일 하고 있는데 내가 지금 일자리 구하는데 안구해지는데 내가 지금 이 사회에서 할 일이 있을까?
그런데 예배 말씀이 하나님 쓰신다 그리고 큰 용사여.
하나님이 맞지. 당신이 맞겠습니까?
그걸 믿으면 되는 거에요. 믿으면.
그렇구나. 지금은 취업이 안되고 지금은 내가 초라한 모습이지만 하나님이 나에게 그런 미래를 약속하고 계시구나. 누리면 되죠. 믿음으로
그러나 악한 마귀는 과거를 가져와서 여러분의 자존감을 떨어뜨리고 공격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 찬란한 미래를 현재에 못 누리게 만들어요. 그게 마귀가 원하는 거에요.
마귀가 원하는대로 살래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사실래요?
너무 명확하잖아요. 하나님 말씀 믿으세요.
Woman of God
God wants you to see this right now.
시편28:7
시편 28장
7.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너의 몸은 너의 것이 아니다. 나는 너를 값으로 산 자이니 그 몸으로 나를 영화롭게 하거라. 거룩함은 내가 너를 위해 준비한 복의 울타리란다. 달콤한 죄의 유혹은 결국 상처와 자책으로 네 영혼을 찌르게 되지.
진정한 자유는 절제 속에서 자라고 진짜 사랑은 희생 속에서 피어남을 기억하거라.
너의 마음을 지켜라. 눈으로 손 끝으로 생각으로 들어오는 작은 죄의 틈이 네 영혼을 무너뜨리지 않게 하렴.
내가 너를 위해 희생한 값진 사랑을 기억하거라 내 십자가로 증명된 진리의 사랑말이다. 세상은 또 너를 흔들겠지만 너를 지키는 방패가 네 곁에 여기 있다. 내 안에 거하면 너의 사랑도 관계도 삶도 다시 거룩으로 세워질 것이다.
오늘 나의 사랑 안에서 진리를 배우고 참된 사랑을 누리거라 그리고 그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되거라
시편119:9
시편 119장
9.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
이 능력을 어떻게 발휘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전하려고 할때 능력이 발휘됩니다.
하나님을 전하는 방법 하나님을 온전히 전하는 방법은
사랑하고 섬기는 거에요. 아픔이 있는 자를 위로하고 곤경에 처한 자를 도와주고 나보다 낮은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 예수님의 마음을 품는 것, 예수님의 마음을 보여줘야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알게 될거잖아요. 예수님이 그 마음을 너무 기뻐하셔서 필요한 능력을 다줄께.
금요예배
https://diane.tistory.com/m/1962
바울의 대적들 사도행전23:12~30
바울의 대적들 사도행전23:12~30사도행전 23장12. 날이 새매 유대인들이 당을 지어 맹세하되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아니하고 마시지도 아니하겠다 하고 13. 이같이 동맹한 자가 사십여명이
diane.tistory.com
'바이블 > 매일 말씀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11.3.월 (주의말씀) (0) | 2025.11.05 |
|---|---|
| 2025.11.2.일 (주의말씀) (0) | 2025.11.04 |
| 2025.10.30.목 (주의말씀) (0) | 2025.11.03 |
| 2025.10.29.수 (주의말씀) (0) | 2025.11.01 |
| 2025.10 28.화 (주의말씀) (0) | 2025.10.28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