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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매일 말씀일기

매일말씀일기 2025.11.14.금

by diane + 2025.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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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 효과
잠27:11
잠언 27장
11. 내 아들아 지혜를 얻고 내 마음을 기쁘게 하라 그리하면 나를 비방하는 자에게 내가 대답할 수 있겠노라

프랑스의 유명한 작가 모파상은 항상 에펠탑 아래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한 사람이 그 이유를 묻자 모파상이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흉물스러운 에펠탑이 보이지 않는 곳이 여기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에펠탑이 처음 건축될 당시 파리 시민들은 극렬하게 반대 운동을 펼쳤습니다.
아름다운 도시 한가운데 철탑이 도저히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유였습니다. 공사 장소에서 테러가 일어날 정도로 난항이 이어졌지만 막상 에펠탑이 완성되자 시민들은 오히려 에펠탑을 사랑했습니다. 파리 시민들에게도 파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지금의 에펠탑은 빼놓을 수 없는 랜드마크입니다.
이처럼 이미지가 안 좋았다가 좋아지는 효과를 심리학에서는 에펠탑 효과라고 부릅니다.
에펠탑 효과에는 크게 3가지 단계가 있습니다.
첫째, 최대한 자주 볼 것.
둘째, 외관을 최대한 꾸밀 것,
셋째, 상대와 비슷하게 꾸미거나 칭찬을 해줄것,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성도들이 세상에 많아질수록 지금 하락하고 있는 크리스천의 평판이 회복되어 믿는 사람이 신뢰의 보증 수표가 되는 날이 다시 올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힘을 주실것을 믿으며 당당히 세상 가운데 나아가 말씀을 전하고 말씀을 살아 내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세상에서도 존경받고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혜와 능력을 주소서.
어디서나 크리스천임을 당당히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이 됩시다.
 
 
예레13:15


동부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
요한21:1~14
요한복음 21장
1. 그 후에 예수께서 디베랴 바다에서 또 제자들에게 자기를 나타내셨으니 나타내신 일이 이러하니라
2. 시몬 베드로와 디두모라 하는 도마와 갈릴리 가나 사람 나다나엘과 세베대의 아들들과 또 다른 제자 둘이 함께 있더니
3. 시몬 베드로가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가노라 하매 저희가 우리도 함께 가겠다 하고 나가서 배에 올랐으나 이 밤에 아무 것도 잡지 못하였더니
4. 날이 새어갈 때에 예수께서 바닷가에 서셨으나 제자들이 예수신줄 알지 못하는지라
5. 예수께서 이르시되 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대답하되 없나이다
6. 가라사대 그물을 배 오른 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얻으리라 하신대 이에 던졌더니 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
7. 예수의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이르되 주시라 하니 시몬 베드로가 벗고 있다가 주라 하는 말을 듣고 겉옷을 두른 후에 바다로 뛰어 내리더라
8. 다른 제자들은 육지에서 상거가 불과 한 오십 간쯤 되므로 작은 배를 타고 고기든 그물을 끌고 와서
9. 육지에 올라보니 숯불이 있는데 그 위에 생선이 놓였고 떡도 있더라
10. 예수께서 가라사대 지금 잡은 생선을 좀 가져오라 하신대
11. 시몬 베드로가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에 끌어 올리니 가득히 찬 큰 고기가 일백 쉰 세 마리라 이같이 많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
12. 예수께서 가라사대 와서 조반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신 줄 아는 고로 당신이 누구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13. 예수께서 가셔서 떡을 가져다가 저희에게 주시고 생선도 그와 같이 하시니라
14. 이것은 예수께서 죽은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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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 요한21:1~14

동부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요한21:1~14요한복음 21장1. 그 후에 예수께서 디베랴 바다에서 또 제자들에게 자기를 나타내셨으니 나타내신 일이 이러하니라 2. 시몬 베드로와 디두모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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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일이 일어나기 위한 사랑의 징조
하나님은 우리가 진짜 사랑을 배우기 전에 먼저 사랑의 한계와 결핍을 경험하게 하신다.
왜냐하면 그 결핍 속에서만 우리는 사랑의 근원을 찾게 되기 때문이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년 동안에 네게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하나님은 우리가 고통 없이 목적지에 도착하길 원하지 않으신다. 그분은 우리가 그 길을 어떻게 걸어가는지를 보신다.
남녀 관계에 있어도 때로 관계가 끊어지고 마음이 상하고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날 때가 있다. 그러나 그 일들이 일어난 것은 우리를 힘들게 하기 위함이 아닌, 사랑의 진짜 의미를 배우게 하기 위함임을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누군가를 잃을 때 사랑의 가벼움을 버리고 본질로 돌아오게 하신다. 사랑이 아플 때마다 우리는 왜 나에게 이런 일이 라고 묻지만 하나님은 이 일을 통해 네가 어떤 사람으로 자라길 바라느냐 고 물으신다.
결국 사랑의 어려움 또한 나의 성숙을 위한 장치이다.
사랑이 무너지는 자리는 늘 나의 자아가 무너지는 자리와 겹친다. 하지만 그때 하나님은 더 좋은 일을 준비하신다. 사람을 잃은 자리에서 관계가 멀어진 자리에서 그분은 우리가 이전보다 더 좋은 만남의 자리로 갈 수 있도록 만지신다.
우리는 사랑이 잘 풀릴 때만 하나님의 축복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깨어짐 속에서도 축복을 시작하신다. 그분의 사랑은 우리를 편하게 만들기보다 온전하게 만들기 위해 일하신다.
사랑이 어렵다는 건 끝이 아니다. 더 좋은 사랑으로 가는 징조이다. 하나님은 결코 우연히 우리를 아프게 하지 않으신다. 더 좋은 길로, 더 완전한 길로 가게하기 위한 하나의 스텝일 뿐이다.
 
 
이제 하나님이 하신다
결과가 어떠하든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할 수 잇다. 그래서 하나님께 맡기는 자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결과가 실패일 때 결정이 실수일 때 어떤 길로 인도할지 미리 가보셨고 하나님 계획이 이뤄지도록 예비하셨다.
베드로의 부인은 결말이 아니었다. 제자가 되는 계획의 일부였다. 38년의 병은 삶의 결론이 아니었다. 걷게 되는 회복의 과정이었다.
하나님 안에서 모든 건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지는 과정이 된다. 결과가 좋든 안 좋든 그게 끝이 아니다. 하나님께 맡겨야 완벽한 계획이 이루어진다.
기도대로 계획대로 생각대로 안 됐을 때 당혹과 실망에도 담담하고 잠잠하게 맡기고 따를 때 준비된 더 좋은 것을 주신다. 이걸 믿고 있다면 안심해도 된다.
하나님은 광야에 길을 내는 개척자, 가장 맞는 길로 안내하시는 인도자, 함께 길을 가주시는 동행자이다.
가장 좋은 것을 하는 사람에게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신다. 하나님과 함께 걷는 사람이다. 
잠언3:6
잠언 3장
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함께하셔서 안전하게 인도하신다. 앞서가셔서 완전하게 인도하신다.
이제 하나님이 하신다. 열심히 노력했다면 다 맡길 차례가 되었다.
 
 
하나님의 임재 연습?
하나님의 임재를 우리 삶 가운데 두고 우리들이 살아가는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서 생각하는 것 바로 그것에 대한
수백년 동안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에 갈구했던 그것들
 
 
믿지 않았던 우리 가정에 나를 통해서 내가 인장반지가 되어서 우리 가정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임하고 우리 가정이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나야 된다는 거에요.
내 직장이, 내 사업장이 내가 하나님의 인장반지로써 이 사업을 한다는 것에요.
우리가 그 곳을 회복시키는 거에요. 그러면 우리는 어떤 역할을 합니까?
처음에는 어렵겠죠. 힘들겠죠. 그들이 늘 해왔던 전통대로 그대로 가서 해주면 그냥 나도 거기서 동화되어서 바벨론화가 되겠죠.
그런데 우리가 가서 그렇게 안하는 거에요. 하나님 말씀대로 하고 
그런데 어떻게 된다는 거에요? 거기서 살아 남게 해 주신다는 거에요 하나님이.
그리고 심지어 나를 통해서 그곳을 변화시켜 주신다는 거에요.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에요. 얼마나 많은 핍박과 박해가 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포기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기억하세요. 하나님의 인장 반지에요 당신은. 가정에서 직장에서 하나님의 인장반집니다. 기억하십시오.
 
 
수영을 하기 시작했는데 제일 못 배우는 사람은 자기 버릇을 가지고 있는 사람.
처음부터 수영을 제대로 배운게 아닌데 오랫동안 수영을 해와서 자기 버릇이 있는 거에요. 그러면 선생님이 아무리 가르쳐 줘도 자기 하던대로 해요. 그러면 성장이 없어요.
근데 어떤 사람이 빨리 느냐? 나는 아무것도 몰라요. 이런 사람이 빨리 늘어요.
자기 부족함을 빨리 인정하는 사람.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스펀지처럼 흡수를 합니다. 
난 아무것도 몰라요 하는 사람이 빨리 늘어요.
신앙에 있어서도 그런 자세가 필요한 것 같아요. 내가 잘 모를 수 있다라는 하나님 제가 잘 모릅니다. 그 마음이 있을 때 정말 잘 받아들이게 되는 거죠.
 
 
하나님은 절대 서두르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이 서두르지 않으시는 이유는 그분이 느리기 때문이 아니다. 완전 하시기 때문이다.
완전한 분은 서두르지 않는다. 서두른다는 것은 불확실함, 두려움, 부족함에서 나온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떤 상황에서도 불안해하지 않으시고 흔들리지 않으시며 무언가를 읽을까 걱정하지도 않으신다.
우리가 조급하게 흔들릴 때 하나님은 누가뭐래도 단단하게 멈춰 계신다. 우리가 지금을 외칠 때 하나님은 때가 있다 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향한 목표를 빨리가 아니라 정확 이다.
우리는 응답만 원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변화를 원하신다. 우리는 결과를 본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 이후까지 보신다. 우리는 만남을 본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 만남을 감당할 내면의 크기를 다루신다. 이 분이 바로 우리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결혼도, 관계도, 사명도 급하게 주지 않으신다. 엘리야에게도 다윗에게도 요셉에게도 하나같이 긴 기다림의 시간이 있었다. 이들의 이야기를 보면 한 가지 공통점이 보인다. 하나님은 먼저 만들고 그 다음에 일을 맡기신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가 기대하지 않은 지점에서 일 하신다. 우리가 상상한 시나리오, 우리가 원했던 타이밍, 우리가 그려놓은 그림이 무너졌을 때 비로소 하나님은 가장 분명하게 등장하신다.
왜냐하면 그 순간 우리는 더이상 우리의 방식으로 움직일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서두르지 않으신다. 우리가 포기하는 순간이 아니라 하나님만 의지하는 순간을 기다리기 때문이다. 우리의 계획이 다 무너지고 난 뒤에야 비로소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을 볼 수 있다.
우리의 시간이 닫혀야 하나님의 시간이 열린다. 하나님은 절대 서두르지 않으신다. 그분은 단 한번도 늦은 적이 없다.
 
 
기도한 것보다 더 좋은 응답 받는 법
기도의 끝은 언제나 더 좋은 것이었다.
가나의 혼인잔치가 멈출 위기가 왔다. 가장 중요한 포도주가 떨어진 것이다. 그때 예수님이 손 씻는 물을 더 좋은 포도주로 바꾸셨다.
모두가 원래 먹던 포도주를 소망했겠지만 더 좋은 포도주를 만들어 주셨다. 내가 원상 복귀와 현상 유지를 원할 때 하나님은 더 좋은 것을 주신다.
이것을 위해 반드시 필요했던 과정이 있었다. 
요한복음2:7~8
요한복음 2장
7.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구까지 채우니
8.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포도주가 필요한데 물을 채우라고 하시고 포도주가 시급한데 물을 갖다주라고 하시는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을 따라야 했다.
기도보다 더 좋은 응답을 받는 방법은 내 뜻보다 더 좋은 말씀을 따르는 것이다. 하인들은 물을 채웠고 물을 떠서 갖다주었다. 순종이 완성되었다. 그리고 기적이 완성되었다.
순종은 어렵다. 하지만 내 힘으로 위기를 이기는 건 더 어렵다.
하나님의 능력을 행하심은 하나님의 뜻을 행할 때 경험된다.
 
 
하나님의 임재 연습
이것은 우리가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눈이 열려지는 훈련이다. 우리의 눈이 열려지게 되면 실제적으로 삶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우리가 신앙 생활하면서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지지 않으면 우리는 우리의 삶을 살아갑니다. 임재를 고백하게 될때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과 함께 우리들이 동행할 수 있겠죠. 
로렌스 평신도 수도원에 들어가 밥 짓는 일을 합니다. 15년 가까이 주방에서 일을 하고 30년 가까이 수도원에서 생활을 하게 되죠. 수도원에서 일하는 사람이 어떻게 영성의 대가가 될 수 있었을까? 
하찮은 것 같이 보였던 그의 삶이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살아가는 그의 삶을 바라보며 유력한 사람들이 그와 대화하길 원했고 많은 사람들이 그와 상담하길 원했다.
영성은 포지션의 문제가 아니라 직분도 아니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것이 영성이다.
 

https://diane.tistory.com/m/1983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 창세기24:1~27

금요기도회사도행전 9장15. 주께서 가라사대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바울사명감에 붙타는 사람하나님이 주신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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