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기독교인
히브리서11:16
히브리서 11장
16.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15세기 초 콘스탄티노플의 한 고서점에서 디오그네투스에게 보내는 편지 라는 문서가 발견되었습니다.
저자는 밝혀지지 않앗지만 오늘날의 신학자 신분으로 추정되는 한 성도가 기독교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해 고위 관리로 추정되는 디오그네투스에게 보낸 편지로 이 편지에는 그리스도인의 특징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디오그네투스께, 그리스도인은 나라, 언어, 혹은 의복으로 세상사람과 구별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도 주어진 삶에 따라 각자 머무는 도시의 관습에 따라 옷을 입고 음식을 먹으며 삶을 영위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마치 나그네와 같습니다. 시민으로서 모든 의무를 수행하지만 외국인과 같이 모든 것을 참습니다. 육신을 입고 있지만 육신을 따라 살진 않습니다. 지상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시민권은 하늘에 있습니다. 그들은 주어진 법에 순종하지만 그들의 삶은 그 법을 초월합니다. 그들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지만 사람들에 의해 박해를 받습니다. 그들은 가난하지만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합니다. 그들은 능욕을 받을 때 능욕하는 자를 축복하고 멸시를 당할 때 멸시하는 자를 존중합니다. 그들은 착한 일을 하는데도 죄인들처럼 벌을 받고 벌을 받을 때는 생명을 얻는 것 같이 기뻐합니다.
말씀처럼 핍박을 받아도 복음을 전하고 우리를 미워하는 사람도 사랑하는, 초대 교회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살아가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그리스도인 답게 순결하고 경건한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다른 사람이 보기에 우리가 어떤 모습의 그리스도인인지 냉정하게 평가해 봅시다.
예수와 예술
출31:1~11
출애굽기 31장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 내가 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사렐을 지명하여 부르고
3. 하나님의 신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가지 재주로
4. 공교한 일을 연구하여 금과 은과 놋으로 만들게 하며
5. 보석을 깎아 물리며 나무를 새겨서 여러가지 일을 하게 하고
6. 내가 또 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을 세워 그와 함께 하게 하며 무릇 지혜로운 마음이 있는 자에게 내가 지혜를 주어 그들로 내가 네게 명한 것을 다 만들게 할지니
7. 곧 회막과 증거궤와 그 위의 속죄소와 회막의 모든 기구와
8. 상과 그 기구와 정금 등대와 그 모든 기구와 분향단과
9. 번제단과 그 모든 기구와 물두멍과 그 받침과
10. 제사직을 행할 때에 입는 공교히 짠 의복 곧 제사장 아론의 성의와 그 아들들의 옷과
11. 관유와 성소의 향기로운 향이라 무릇 내가 네게 명한대로 그들이 만들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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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4.6.토 (주의말씀) 모두 이루신다, 예수와 예수
잠언 6장잠언 6장5. 노루가 사냥군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새가 그물 치는 자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스스로 구원하라 6.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로 가서 그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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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이 시작될 때 하나님께 물어봐야 하는 것
고난이 오면 하나님께 궁금하다. 왜 이 일이 시작됐나요? 언제 이 일이 끝나나요?
고난의 시작과 끝에만 관심이 있다. 고난의 과정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
하나님이 고난을 통해 이루시려는건 상황 해결이 아니라 내 성장이 아니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다. 친밀해지는 것이다.
그래서 고난이 오면 하나님께 이렇게 물어봐야 한다.
하나님 이 고난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 당신과 더 가까워질 수 있을까요?
고난은 나를 약하게 하고 약함은 하나님을 찾게 한다. 고난은 하나님과 단둘이 있게 되는 시간이다. 고난은 나를 낮아지게 하고 낮은 곳에는 하나님이 계신다. 거기에서 날 만나기 위해 기다리고 계셨다. 이렇게 하나님과 가까워지면 비로소 하나님의 일하심이 보이고 말하심이 들린다.
하나님이 얼마나 나를 아끼시는지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계획이 얼마나 위대하고 다채로운지 뭘 하길 원하시는지 고난이 끝나려면 뭘 해야 하는지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을 알게 된다.
그 시간을 통해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길 구하며 더 겸손하고 더 찬양하고 더 기도해야 한다.
고난이 가까이 올 땐 하나님이 더 가까이 계시다. 그 가까움이 모든 것을 바꾼다.
시편34:18~19
시편 34장
18.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19.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너는 정말로 지금도 이 길이 맞을까? 정말 괜찮을까? 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살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잊지 말아라. 하나님이 지키시는 사람의 마음에는 반드시 확신이 자란다. 이 확신은 스스로 만드는게 아니고 상황이 좋아져서 생기는 것도 아니다. 그건 하나님의 임재에서 오는 선물이다. 나는 너의 마음을 흔드는 두려움을 알고 있다. 가족의 일, 건강의 문제, 앞으로의 미래, 알 수 없는 내일에 대한 불안, 그러나 두려움은 하나님의 자녀의 것이 아니다. 두려움은 너를 묶으려 하지만 확신은 너를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 그래서 나는 너의 마음 속 두려움을 조용히 거둬내고 대신 확신을 심고 있다. 확신은 크지 않아도 된다. 작은 불 빛 하나가 밤 길을 비추듯 작은 믿음 하나도 너의 걸음을 지킨다. 기도할 마음조차 없었던 날에도 너는 이미 하나님 안에 있었다. 그 사실이 확신의 첫 걸음이다.
모세가 홍해 앞에서 두려워 떨때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두려워 하지 말라. 너희는 가만히 있어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그 한 마디가 그의 마음에 확신을 심었고 그 확신이 바다를 가르게 했다.
베드로가 물 위에서 흔들릴 때도 내가 그에게 손을 내밀며 말했다.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의심 속에서도 나는 그의 손을 붙잡았다.
너도 그렇다. 네가 흔들릴 때마다 내 손이 너의 마음을 붙잡고 있다.
디모데후서1:7
디모데후서 1장
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엄두가 나지 않아도 시작하라.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다 보면 뒤돌아보면 하나님께서 이렇게 일하셨구나 보게되는 날이 올 겁니다.
그런데 그 첫걸음을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 시작안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건 그냥 햇병아리죠.
우리가 그 첫발을 내딛는게 진짜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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