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로 날마다 더 가까이
한 없는 복락을 다 얻도록 온천하 은혜를 비나이다
교회의 vip
마태18:14
마태복음 18장
14. 이와 같이 이 소자 중에 하나라도 잃어지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어느 주일 한 교회의 예배 시간에 말끔하게 차려입은 사람들이 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한눈에 봐도 중산층 이상의 부유한 사람들 이었습니다. 예배당은 빈 좌석이 없을 정도로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사람들이 많은데도 가장 좋은 가운데 앞자리 쪽은 비어 있었습니다. 마치 누가 예약이라도 한듯이 보였습니다.
예배를 시작하기 10분 전쯤 갑자기 교회 입구가 소란하더니 한 무리의 사람들이 들어왔습니다. 그들은 누가봐도 가난하고 삶이 어려워보이는 사람들이었습니다. 허름한 옷을 입은 사람, 노숙자처럼 보이는 사람, 어딘가 불편해보이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어떤 교인도 이를 불편해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따스한 미소와 박수로 이들을 맞아주었고 미리 준비된 가장 좋은 자리로 안내해 주었습니다. 비어 있는 vip 석은 바로 이들을 위해 준비된 자리였습니다. 매주 이런 식으로 사람들을 전도한 이 교회는 지역에서 가장 빠르게 부흥하는 교회가 됐습니다.
지금은 무디 교회라고 불리는 시카고의 한 교회에서 1856년에 일어난 일입니다.
예수님이 공생회 기간 만나주시고 복음을 전했던 그 사람들이 바로 지금 우리의 vip입니다. 예수님이 찾으시는 사람들을 찾아다니고 전도하고 진심으로 환영하는 사랑이 넘치는 교회가 바로 우리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낮은 곳을 찾아가 진심으로 섬기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
사회적 약자 어려운 환경의 사람들이 교회를 찾을 때 더없이 환영합시다.
주께로 한걸음씩 왜 가지 않느냐 한걸음씩 주께 나오라 주님께 아뢰이면 너 복을 받으리라 값없이 주는 은혜 너 거절 말아라
주께서 너를 맞아 네 죄를 사하리
요한계시록 핵심 메시지
요계1:3
요한계시록 1장
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https://diane.tistory.com/m/1979
요한계시록 핵심 메시지 요한계시록1:3
요한계시록 핵심 메시지요계1:3요한계시록 1장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이단이 아닌 신실한 신앙인 아닌
diane.tistory.com
잠3:23
잠언 3장
23. 네가 네 길을 안연히 행하겠고 네 발이 거치지 아니하겠으며
24. 네가 누울 때에 두려워하지 아니하겠고 네가 누운즉 네 잠이 달리로다
평화가
우리 주의 크신 은총이 너희 앞길에 풍성하게 채워주시니 주를 의지하여라
범사에 감사하여라 주님만 의지하여 선을 행하라 너희는 다함께 하라
평화가 내 맘에 평화가 내 맘에 넘치리라
평화가 내 맘에 항상 떠나지 않을지라
기도할 때마다 놀라게 되는 것
기도할 것들이 이렇게 많았구나 라는 사실에 놀라게 된다.
모든 건 내가 아니라 하나님 손 아래 있는 일이고 모든 일이 다 기도할 수 밖에 없는 것이었음에 놀라게 된다.
그보다 더 놀라운 건
그럼에도 기도를 전혀 안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기도를 안 한다는 건 산소통 없이 물에 뛰어드는 것과 같다. 내 호흡으로는 몇 초 못 버티듯 내 힘으로는 전혀 감당할 수 없다.
필요할 때만 기도하자 모든 때가 하나님이 필요할 때다.
하나님이 아니면 난 아무것도 아니다. 하나님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저는 연애가 두려워요 어떻게 할까요?
연애가 두려운 이유는 사람이 무서워서라기 보다는 드러나는 나 자신이 무섭기 때문이다.
사랑은 나의 민낯을 드러내게 만든다. 내가 완벽하지 않음을, 내가 사랑받기 위해 애쓰고 있음을, 내가 누군가의 반응에 쉽게 흔들리는 사람임을 깨닫게 한다.
결국 두려움은 그 거울 속의 자신을 아직 사랑하지 못했기 때문에 생긴다.
성경은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다 라고 말씀한다. 이 구절은 사랑이 감정적으로 완벽하면 두려움이 없다는 뜻이 아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 사람은 인간의 사랑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하나님 안에서 이미 사랑받는 존재라는 확신이 있을 때 누군가에게 사랑을 주거나 거절당하는 일이 더이상 나의 존재를 흔들지 않는다.
두려움의 근원은 사랑받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 안에서 이미 충분히 사랑받고 있는 사람은 사람에게서 그 사랑의 증명을 구하지 않는다. 그래서 진짜 연애의 준비는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하나님 안에서 내가 이미 사랑받은 존재임을 아는 것이다.
사람은 사랑을 통해 성장한다. 하지만 그 성장은 상처없는 사랑에서 오는게 아니다. 실패와 오해, 두려움과 불안을 통과하면서 사랑의 깊이가 자란다.
하나님은 완벽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셨지만 우리가 그 사랑을 배우는 과정은 언제나 불완전하다. 사랑은 완성된 감정이 아니라 배워가는 믿음이다.
연애는 사랑을 통해 진짜 나를 발견하는 매우 소중한 시간이다.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동시에 하나님 안에서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게 된다. 또 그 연약함 속에서 사랑을 선택할 때 그건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믿음의 행위가 된다.
연애가 두렵다면 그건 나쁜 상황이 아니다 그건 오히려 사랑을 가볍게 여기지 않는 마음에서 나온 것이다. 사랑은 내가 누군가를 완벽히 이해하거나 상처받지 않을 자신이 있어서 하는게 아니다. 그 관계 속에서도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다시 사랑할 수 있다.
연애도 하나님이 주신 사명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최초의 명령은 사랑하라 였다. 그러므로 사랑의 모든 형태, 그 중에서도 연애는 단순한 인간관계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는 통로이다.
하나님은 사랑의 본질을 통해 인간이 서로를 세워가며 그분의 성품을 배우도록 계획하셨다. 따라서 연애는 누군가를 가지는 일이 아니라 누군가를 섬기며 성장하는 훈련의 자리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연애를 통해 인내를 배우게 하시고 이해를 깊게 하신다. 또 자기 중심적인 사랑을 하나님 중심의 사랑으로 변화시키신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사람을 사랑하는 법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방식을 닮아가는 법을 배운다. 연애는 하나님이 인간의 이기심을 깎아내는 가장 실제적인 도구이다.
그래서 연애는 사명이 된다. 사명은 단지 교회에서 맡은 직분이나 사역만을 말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내게 맡기신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하라는 부르심 또한 사명이다.
그 사랑을 통해 한 사람의 마음이 회복되고 그 회복이 또 다른 사람에게 흘러가며 결국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것이다.
하나님 안에서의 사랑은 계산이 아니라 헌신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완벽한 사랑을 하길 원하지 않으신다. 대신 불완전한 사랑을 통해 하나님의 완전함을 배우길 원하신다. 그래서 연애는 사랑의 실천장이 된다.
우리는 연애라는 과정 속에서 겸손이 자란다. 자존감이 회복되기도 하며 하나님 중심의 시선이 자리잡는다. 그렇기에 하나님 안에서의 연애는 과정 그 자체가 예배이다.
연애는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는 시간이 아니다. 하나님이 두 영혼을 통해 세상을 밝히는 과정이다. 연애는 하나님이 주신 또 하나의 부르심이며 그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닮은 사랑을 배워간다.
우리를 새창조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미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실 때 바로 그 자리에 함께 계셨습니다
요한은 말하고 있거든요.
모든 것의 기원 우주의 모든 기원을 예수님을 통해서 다시 재해석하고자하는 창세기의 구약의 모든 창조주로서의 하나님에 대한 개념을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로 그 렌즈를 통해서 구약을 바라봄으로 창세기를 바라봄으로 다시 재해석해서 온전하게 그 창조주의 놀라우신 은혜와 사랑을 우리가 누리도록 하는데 요한복음은 의도를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마치 이것은 신약의 창세기라
헌신하는 사람들,하나님은 그 헌신하는 사람들을 하나하나 기억하시고 그 이름을 하나하나 쓰시고 그 자손과 그 출신까지도 다 기억하고 계신다는 거에요.이 세상의 금은보화 명성을 쌓지 말고요. 저 하늘에 보화를 쌓으세요. 하나님 나라는 그 모든 것들이 쌓이는 나라입니다. 기억되는 나라에요. 하늘에 보화를 쌓으세요.세상에 쌓는 것들은 다 놓고 갈 것들이에요. 하늘 나라에 쌓으세요. 하나님은 기억하십니다.
시편1편과 23편을 매일 같이 한번씩만 선포하세요!그러면 신기하게 문제가 상황들이 변화되면서 자신이 알게 될것입니다. 왜냐면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우리로 목도하게 하고 증거하도록 하기 위해서 그렇게 역사한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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