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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말씀일기 2025.11.10.월

by diane + 2025.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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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해도 된다 기대대로 된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라면 푸른 초장을 기대해도 된다. 작은 씨앗 같은 현재라면 숲과 같은 미래를 기대해도 된다. 두려운 상황이라면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애통한다면 위로의 얻음을 기대해도 된다.
그게 하나님의 계획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계획은 신뢰하는 자의 삶 속에서 반드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기대가 꺾일 때가 있다. 그땐 또 기대하면 된다. 대신 내 뜻대로 될 것을 기대해야 한다. 내 기대보다 큰 하나님의 뜻이 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믿음을 기대하신다. 기대와 맞지 않아도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하고 신뢰하는 믿음을 가질 때 기대 이상의 뜻을 이루시기 때문이다. 
세례요한이 예수님께 물었다.
마태11:2~6
마태복음 11장
2.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3.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이를 기다리오리이까
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5.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6.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물리적이고 정치적인 메시아를 기대하던 자들에게 병을 고치고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던 예수님 모습은 기대 이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실망하지 않고 예수님이 진정한 구세주임을 신뢰하는 것이 복이라고 하셨다.
내일을 대하는 방법은 걱정이 아니라 기대다.
기대해도 된다. 기대대로 된다.



하나님이 주신것을 다른 사람과 나누십시오. 시간 열정 우정 사랑 나눌때 배가 됩니다. 주님 주시는 기쁨으로 남을 행복하게 친구가 되어 주십시오. 고인 물이 아니라 흐르는 물이 되어주십시오. 진정한 번영과 형통을 이루는 길입니다.
고린도후서 9장
6.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주 거룩하심 나도 이루리


갈릴리 작은 시골길 따라 우리게 오신 주님
그 빛이 우리 가운데 오사 우리의 어둠을 비추시며 우리를 구원했네
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줄수 있다면 이보다 더 큰 사랑 없나니 말씀하신대로 그분은 우릴 위해 죽으사 나의 모든 짐을 대신 지신 하나님
이 세상 어느 이름 중 가장 귀한 이름
내가 살아간다는것은 그분을 닮는것 그 길 위에 서는 것



은혜의 하나님이 은혜의 백성을 보내셔서 보이지 않는 그분의 은혜를 나타내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골로새서 3장
12.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입고



내 주 예수 날 사랑하시오니 곧 평안히 쉬리로다 주 예수 구원의 은혜로다 참 기쁘고 즐겁구나
그 은혜를 영원히 누리겠네 곧 평안히 쉬리로다


전하고 기도해 세상 모든 사람 다 듣고 그 사랑 알도록


저를 품으신 하나님 아버지
나의 영혼이 주님 앞에서 일어나기를 나의 내면이 회복됨을 믿습니다.
나를 고치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버지 품안에서 눈 떴으니 나의 과오에 휘둘리지 않게 하소서. 자신없는 모습은 곧 믿음이 없는 것임을 알게 하소서. 아버지 앞에서 약하지만 세상 앞에서 무릎 꿇지 않게 하소서. 문제를 만나기전 마음에서 먼저 승리하겠습니다.
시편 31장
19.
주를 두려워하는 자를 위하여 쌓아 두신 은혜 곧 인생 앞에서 주께 피하는 자를 위하여 베푸신 은혜가 어찌 그리 큰지요


에베4:3
에베소서 4장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우리 가운데 분열이 있다면 자기 유익을 구하는 것 하나님 원하시는 것은 하나되는 것입니다. 주님 안에서 하나 되길 소망합니다.


창세기50:20~26
창세기 50장
20.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만민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21. 당신들은 두려워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 하고 그들을 간곡한 말로 위로하였더라
22. 요셉이 그 아비의 가족과 함께 애굽에 거하여 일백 십세를 살며
23. 에브라임의 자손 삼대를 보았으며 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아들들도 요셉의 슬하에서 양육되었더라
24. 요셉이 그 형제에게 이르되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너희를 권고하시고 너희를 이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 하고
25. 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이 정녕 너희를 권고하시리니 너희는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하였더라
26. 요셉이 일백십세에 죽으매 그들이 그의 몸에 향 재료를 넣고 애굽에서 입관하였더라

믿음의 유언 소망의 선언
하나님이 반드시 너희를 돌보시리라
20절 고난의 연속
하나님의 섭리를 보았습니다. 오히려 선으로 바꾸셨다. 삶의 주권을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는 것
로8:28
로마서 8장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2~23절 자손보며 평안한 노년
22. 요셉이 그 아비의 가족과 함께 애굽에 거하여 일백 십세를 살며
23. 에브라임의 자손 삼대를 보았으며 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아들들도 요셉의 슬하에서 양육되었더라

마음은 항상 하나님의 언약을 잊지 않았습니다. 소망 가나안 땅에 있었습니다.
믿음의 사람이 무엇을 바라보며 살아야하는지 보여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사랑이 있는 곳이어야
24절
24. 요셉이 그 형제에게 이르되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너희를 권고하시고 너희를 이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 하고

두가지 확신
1하나님이 돌보신다 파카드 방문 책임진다
2하나님이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신다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
신실하시고 이루십니다
25절
25. 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이 정녕 너희를 권고하시리니 너희는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하였더라

죽어서도 뼈조차 가나안땅에
히11:22
히브리서 11장
22. 믿음으로 요셉은 임종시에 이스라엘 자손들의 떠날 것을 말하고 또 자기 해골을 위하여 명하였으며

죽음을 넘어서는 믿음
생애를 넘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믿었습니다.
반드시
마태28:20
마태복음 28장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영원한 생명의 소망을 주셨습니다.
인류의 구원 이루신 지금도 앞으로도 도우시는 하나님

1지금 고난속 하나님의 선하심 믿음으로
2이 땅에서 몸두지말고 하나님의 나라 소망
3죽음을 넘어서는 부활의 소망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기 바랍니다.



창세기 41
8. 아침에 그 마음이 번민하여 보내어 애굽의 술객과 박사를 모두 불러 그들에게 그 꿈을 고하였으나 그것을 바로에게 해석하는 자가 없었더라
9. 술 맡은 관원장이 바로에게 고하여 가로되 내가 오늘날 나의 허물을 추억하나이다
10. 바로께서 종들에게 노하사 나와 떡 굽는 관원장을 시위대장의 집에 가두셨을 때에
11. 나와 그가 하룻밤에 꿈을 꾼즉 각기 징조가 있는 꿈이라
12. 그곳에 시위대장의 종된 히브리 소년이 우리와 함께 있기로 우리가 그에게 고하매 그가 우리의 꿈을 풀되 그 꿈대로 각인에게 해석하더니
13. 그 해석 한대로 되어 나는 복직하고 그는 매여 달렸나이다
14. 이에 바로가 보내어 요셉을 부르매 그들이 급히 그를 옥에서 낸 지라 요셉이 곧 수염을 깎고 그 옷을 갈아 입고 바로에게 들어오니
15.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자가 없더니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더라
16.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이는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바로에게 평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17.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꿈에 하숫가에 서서
18. 보니 살지고 아름다운 일곱 암소가 하숫가에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 먹고
19. 그 뒤에 또 약하고 심히 흉악하고 파리한 일곱 암소가 올라오니 그같이 흉악한 것들은 애굽 땅에서 내가 아직 보지 못한 것이라
20. 그 파리하고 흉악한 소가 처음의 일곱 살진 소를 먹었으며
21. 먹었으나 먹은듯하지 아니하여 여전히 흉악하더라 내가 곧 깨었다가
22. 다시 꿈에 보니 한 줄기에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우리나라 4계절
지나가고 지나가고 그래서 길이 난 곳
여러 삶의 흔적을 ㅎㄱㄹ디
아름다운 하루가 되어가는 그런 성도가 되길


나의 갈길 다가도록

 

 

나 하나쯤이야

갈라디아서6:7

갈라디아서 6장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한 숲에서 사자가 왕이 되었습니다. 사자는 매우 기뻐하며 일주일 동안 숲에서 잔치를 열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일주일 동안 매일 성대한 잔치를 열겠노라. 모든 음식과 음료는 내가 준비할 것이니 너희는 빈손으로 와도 된다. 다만 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포도주를 한 통씩만 선물로 들고 오도록 해라.

왕의 명령을 들은 영리한 여우는 꾀를 내었습니다. 어차피 동물들이 가져온 포도주를 한 곳에 모우지 않겠어? 나는 포도주 대신 그냥 물을 담아 가야겠어. 한 통 정도 물이 섞여도 알 수는 없겠지.

잔치가 열리고 숲 속의 모든 동물들이 모였습니다. 여우의 생각대로 사자는 가져온 포도주를 큰 통에 담으라고 명령했습니다. 여우는 역시 자기 생각대로 됐다며 의기양양했습니다.

그런데 큰 통 안을 본 여우는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통에는 포도주가 아닌 물만 담겨 있었기 때문입니다. 모든 동물이 다 여우와 같은 생각을 하고 포도주 대신 물을 담아온 것입니다. 이솝 우화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모든 생각과 마음의 중심을 알고 계십니다. 

주님과의 서원을 지키지 않으려고 혹은 세상의 즐거움을 포기하지 못해서 훤히 보이는 잔꾀를 부리고 있지는 않습니까?

정말로 우리의 모든것을 알고 계시고 모든 것을 보고 계시는 주님께 정결한 마음과 거룩한 삶을 드리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자기 꾀에 빠져 스스로 넘어지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않게 하소서.

내가 주인이 아닌 주 하나님이 주인 되신 삶을 삽시다.

 


참 평안의 비결
마가5:25~34
마가복음 5장
25. 열 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한 여자가 있어
26. 많은 의원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있던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27.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섞여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28.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얻으리라 함일러라
29.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30.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 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31. 제자들이 여짜오되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보시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물으시나이까 하되
32. 예수께서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 보시니
33. 여자가 제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짜온대
34. 예수께서 가라사대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찌어다

 

늦으면 늦는대로 다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빠르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늦는다고 나쁜 것도 아니다. 늦으면 늦는 대로 다 이유가 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같은 속도로 이끄시는 분이 아니다. 그 늦음 안에도 하나님의 계획이 반드시 들어있다. 하나님은 당신의 사람을 급하게 세우지 않으신다. 단단하게 세우신다.
세상은 빠름을 찬양하지만 하나님은 때를 존중하신다. 모든 일에는 그 사람에게 맞는 속도가 있다. 하나님은 각자에게 필요한 성숙의 시간, 깨달음의 시간, 기다림의 시간을 다르게 주신다. 누구에게는 빠름이 복이지만 다른 누구에게는 늦음이 은혜이다. 하나님의 계획은 언제나 개인적이고 세밀하다.
빠르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아직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얻은 것은 지켜낼 힘이 없어 금세 사라진다. 반대로 늦는 사람은 그 시간동안 더 깊이 견고해진다. 하나님은 우리의 속도를 미루시지 않는다. 맞추신다. 당신의 믿음이 무너지지 않을 때를 기다리신다.
누군가는 일찍 결혼하지만 누군가는 오랜 시간 혼자 걸으며 하나님과 관계를 쌓는다. 그 늦음이 외로움처럼 느껴질지라도 하나님은 그 기다림 속에서 사랑의 본질을 먼저 배우게 하신다.
하나님은 인생의 빠름가 늦음을 공평하게 섞으신다. 당신의 길이 느린게 아니다. 하나님이 당신의 길에 이유를 더하고 계신 중이다.
늦게 가는 사람에게는 늦은 만큼의 이유가 있다. 빨리 가는 사람에게는 빨리 가야만 하는 이유가 있다. 하나님은 당신을 늦게 가게 하신 것이 아니라 당신에게 꼭 맞는 때로 이끌고 계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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