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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지혜의 말씀

살아나라 그리고 살리라 에스겔 47:1~12 수

by diane + 2026.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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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나라 그리고 살리라
에스겔 47:1~12
에스겔 47장
1. 그가 나를 데리고 전 문에 이르시니 전의 전면이 동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서 동으로 흐르다가 전 우편 제단 남편으로 흘러 내리더라
2.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으로 나가서 바깥 길로 말미암아 꺾여 동향한 바깥 문에 이르시기로 본즉 물이 그 우편에서 스미어 나오더라
3. 그 사람이 손에 줄을 잡고 동으로 나아가며 일천척을 척량한 후에 나로 그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발목에 오르더니
4. 다시 일천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무릎에 오르고 다시 일천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허리에 오르고
5. 다시 일천척을 척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그 물이 창일하여 헤엄할 물이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 더라
6.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이것을 보았느냐 하시고 나를 인도하여 강가로 돌아가게 하시기로
7. 내가 돌아간즉 강 좌우편에 나무가 심히 많더라
8.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 물이 동방으로 향하여 흘러 아라바로 내려가서 바다에 이르리니 이 흘러 내리는 물로 그 바다의 물이 소성함을 얻을지라
9.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 가므로 바닷물이 소성함을 얻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10. 또 이 강 가에 어부가 설 것이니 엔게디에서부터 에네글라임까지 그물 치는 곳이 될 것이라 그 고기가 각기 종류를 따라 큰 바다의 고기 같이 심히 많으려니와
11. 그 진펄과 개펄은 소성되지 못하고 소금 땅이 될 것이며
12.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실과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실과가 끊치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실과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로 말미암아 나옴이라 그 실과는 먹을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에스겔 선지자는 범죄로 인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 버리고 완전히 폭망해서 다른 나라 노예로 끌려가 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회복의 메시지예요.  
잘 살았었는데 또 멋지게 살았는데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고 그래서 지금 어렵게 되신 분 큰 위로가 될 줄 믿습니다 아멘.

하나님께서는 다시 망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시 일으키실 때 성전을 통해서 나라를 일으키십니다. 그 교회라는게 굉장히 중요한 거죠. 오늘 본문에 하나님의 성전이 살아남으므로 온 세상이 살아나는 이야기가 나와 있어요.

성전은 교회를 상징하지만
고린도전서 3장 16절
너희가 성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성전, 교회를 통해서이 세상을 살리신 하나님이 여러분 한분을 통해서 가정을 살리고 일터를 살리고 또 세상을 살리는 은혜가 있을 줄 믿습니다.

에스겔 47장 1절
그가 나를 데리고 성전문에 이르시니 성전에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 동쪽으로 흐르다가 성전 오른쪽 제단 남쪽으로 흘러내리더라

하나님의 성전에서 하나님의 생수가 흘러나와요. 이 생수는 하나님의 은혜 성령 그리고 세상을 살리는 그러한 은사, 능력 심지어 물질 이렇게 세상을 살리는 모든 은혜를 생수라고 표현합니다

그런데 작게 시작합니다. 문지방에서 흘러나와요. 그 문방에서 흘러나오는 물은 그냥 물방울이에요. 그냥 한 방울 두 방울씩 이렇게 흘러나오면서 성전이 무너졌던 성전이 이제 살아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항상 그렇게 겨자씨처럼 시작이 됩니다.

한 사람이 무너졌다가 다시 성령 충만될 때 하루 아침에 막 불이 임하고 막 그럴 수도 있지만 대부분 작게 시작합 성령님이 물방울처럼 이슬처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이렇게 은혜를 베푸시는 역사가 있지요.

3절
그 사람이 손에 줄을 잡고 동쪽으로 나아가며 천척을 측량한 후에 내가 그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발목이 저 발목에 오르더니 했던 저 발목은 히브리어로 발바닥이란 뜻이에요 그니까 방울 문지방에서 나오는 물방울 같은 물이에 여러분 목욕탕 같은데 들어가면은 발바닥에 물이 느껴질 때가 있죠 음 음 그건 미미한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요렇게 점점 성장해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은혜가 물방울처럼 똑똑 떨어지더니 이제 발바닥으로 느낄만큼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가 번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더니 이렇게 되죠 그다음 절 읽어 보세요
4절
다시 천척을 측량하고 내게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무릎에 오르고 다시 천척을 측량하고 내게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허리에 물이 이제는 무릎까지 차올라요

상징이죠 하나님의 은혜가 이렇게 무릎까지 온다는 얘기는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내 주목 믿고 온 사람이 함부로 무릎 꿇지 않습니다 에 어느 정도 은혜를 받고 나면 나도 모르게 무릎을 꿇고에 두 손을 들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그런 성도가 되는 거죠

그 은혜가 점점 하나님의 성전에 또 성도들 심령에 역사했더니 물이 허리에 이르고라고 돼 있어요
허리에 이었다는 말은 무슨 뜻이죠? 성경에 보면 너희가 허리에 띠를 뛰고 봉사하라 이런 귀절이 많이 나와요 성가대원들 관연학단들 또 봉사하는 분들 처음 와서 저렇게 하지 않습니다. 성령님이 감동을 주고 의지를 발동시키고 한번 봉사해 볼까 이런 마음이 올 때까지 성령님이 물방울처럼 쌓했던 성령의 감동이 발바닥만큼 무릎만큼 이제젠 허리만큼 우리의 심령을 만져 주기 시작하는 그러한 성장의 모습이 나와 있죠.

그다음은 이렇게 되죠 시작 다시 천척을 측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그물이 가득하여 헤엄치만한 물이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했더라

이제 헤엄치 못할 강의 모습으로 변합니다 이게 성령 충만의 모습이에요

하나님의 성령으로 한 인간을 이렇게 충만하게 사로잡는 거 물방울처럼 교회 와서 졸다가 목사님의 은혜가 물방울처럼 이렇게 한 문장 정도 와닿더니 이제는 발바닥만큼 성령님의 감동감을 느끼게 되었고 무릎 꿇고 기도하게 되었고 그리고 이제 허리를 동이고 봉사를 하더니 이제는 성령님이 나를 장악해 버리는 성령의 충만한 상태가 되어서 그 은혜가 강이 돼 버리는 겁니다. 물방울이 강이 되는 겁니다.

예수님이 얘기하셨죠. 나를 믿는 자마다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넘치리라
그 생수라는 건 우리 안에 없는 거예요 내 안에 없는 그런 마음 하나님이 주신 마음 하나님이 주신 은사 하나님이 주신 실력 이런 것들이 내 배에서 강처럼 흘러나는 날이 온다라는 거예요.

거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에스겔 성전에 시작된 그 은혜가 이제는 강을 넘어서 이렇게까지 이르게 되는 거죠.

8절
그가 내게 이르시되이 물이 동쪽으로 향하여 흘러 아라바로 내려가서 바다에 이르리니

이 흘러내리는 물로 그 바다의 물이 되 바다가 되는 거예 물방울처럼 시작했던 은혜가 이제는 나를 통해서 강을 넘어 바다 같은 큰 영향력을 끼치는 그런 사람과 교회가 돼 버리는 거예요.

그 결과 어떻게 됩니까?
9절
고기가 심히 많고 고기를 잡는 영혼을 구원하는 일들이 일어나게 되는 거죠  

그 이유가?
12절  
강 좌우가에는 각종 먹을 과실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열매가 끊이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리니 그물이 송소를 통하여 나옴이라

그 열매는 먹을 만하고 잎사귀는 약재를 많은 영혼을 구원하고 세상을 살리고 약재료처럼 세상을 치료하는 사람 세상을 치료하는 교회가 된 이유가 그 물이 성소를 통하여 나옵니다

그 물이 성소를 통하여 성소를 통하여 나옵니다 그 물이 생수.
하나님의 성령의 은혜 나를 통해서 나온 아름다운 성품 따뜻한 행위 하나님이 주시는 은사 하나님이 주시는 실력 재능 달란트 돈 세상을 살리는 모든 거를 이렇게 뭉틀서 생수라고 그러했고 빈약했던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이렇게 점점 그 영향이 커지더니 이제는 나를 통해서 바다 같은 영향력을 끼치면서 가정을 살리고 일터를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그런 사람이 되었고 그런 교회가 될 것이라는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이에요.
오늘 여러분의 그런 은혜가 있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오늘 에스겔서를 전체를 보게 될 텐데에 아주 쉬운 세 가지 단계를 거쳐서 물방울 같이 아니 그전에 망가졌던 사람이 망가졌던 성전과 나라가 이렇게 물방울 같이 시작됐던 은혜를 통해 나중에 바다를 이루 놀라운 축복의 사람과 교회로 되는 과정이 세 단계로 나와 있어요.

에스겔 36장 26절 27절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에게 주되 너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윤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교례를 지켜 행할지니

우리 주님이 제일 먼저 하는 것이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성령을 우리 속에 넣어 버리십니다.

예수 믿으면 아멘 해 보세요 아멘 어
예수를 믿으면 내 안에 성령님이 들어오셔서 지금 여러분 안에 다 성령님이 와 계십니다. 아멘 근데 어떤 분방울 같이 와 어떤 분은 발바닥으로 목욕탕에서 어 물기 있네 그 정도로 느끼고 계실 뿐이에요

주님이 내 안에 성령을 집어 넣으시네 우리 성경님이 하시는게 뭐예요

26절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게 주는 거예
왜 성령님은 오자마자 우리에게 새 영을 주나요

로마서 8장 16절
성령은 영과 더불어 일하시는 성령님은 여러분의 팔날이랑 일하는게 아니에요 여러분의 영과 더불어 일합니다 새 마음을 주는 이유가 뭘까요 성령님은 내 마음에 따라 충만하기도 하고 소멸되기도 하세요

로마서 8장 6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 육신의 생각을 품고 있으면 사망이에요 마귀가 역사합니다

영의 생각은 성령님의 역사해요 생명과 평안에 그 성령님이 내 안에 들어오시면 자꾸 내 영을 새롭게 해요 내 마음을 새롭게 해요 그래야 물방울 갔던 성령의 은혜가 발바닥 밑에 느꼈던 차그한 성령의 감동이 점점 커져서 발목 무릎 허리 강 바다로 흘러가기 때문에 내 영과 마음을 끊임없이 새롭게 하시는 우리 순복음 성도들은 성령 충만을 원하세요 아멘

그런데 많은 분들이 성령 충만에 이루지 못합니다 옆에 보면 딱해요 막 부르짖고 막 불로불로하고 나무뿌이 뽑고 막 그러지만은 항상 거기서 항상 그 상태로 머무는 뿐이어요

왜 그럴까요 여러분 순복음 성도 여러분 왜 성령 충만이 잘 안 될까요? 그 영과 마음이 바뀌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기 28장 기도실이잖아요.
여기서 제 방이 앞이니까 늘 들어요 뭐이 성전이 떠나가라 기도하고 부르짖는 그런 분들이 많아요 항상 보면 항상 고기서 고기예요 그 이유가 뭐예요 여전히 거칠고 여전히 막말하고 여전히 싸우기 좋아하고 그 마음이 하나도 안 변하는 거예요 그 영이 하나도 안 변하는 겁니다.

죽어라고 주여 산책만 해요 30년째 근데 하나 더 변하지 않은 그렇게 무식한 영이 아니에 하나님의 영이에요 하나님의 영은 내 생각이 변화된만큼 내 영이 변화된만큼 물방울에서 발목으로 무릎으로 허리로 변화되어 갑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떻게 성령 충만해야 되는가?
매주매주 이런 설교를 들으면서 여러분의 마음을 새롭게 하셔야 돼 아멘 회개하셔야 돼 아멘 오늘

에스겔 36장 26절에 뭐라고 돼 있어요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입니다 굳은 마음을 갖고 있으면 성령 충만하지 못합니다 저는 목자로서 성령 충만한 사람을 대충 간별을 해요 일단 얼굴이 굳어 있으면 성령 충만 상태가 안 돼요 옆사람 한번 쳐다보시고 우리 부드러운 얼굴을 가지세요 한번 해 보세요 에 얼굴은 얼 더하기 구이거든요 얼은 얼빠졌다 영이에요 구은 꼬라지의 옛말이에요 그니까 얼굴은 얼꼬라지 영의 모습이에요 그래서 굳은 마음 굳은 얼굴 굳은 언행을 하게 되면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이 이렇게 진도가 안 나가요 항상 거기서 정체되어 있고 갈급한 성도들이 많은 이유가 예 내 마음을 새롭게 해야 성령님이 빨리빨리 내 안에서 예 물방울에서 이렇게 무릎에서 강해서 바다로이 안에서 쫙 이게 진도를 나가시는데 아이 생각은 새롭게 안 여전히 좁쌀용이고 여전히 그냥 짜증 많 여전히 신경질 많으면서 주요 3창만 해 되니까 이게 뭐가 안 맞는 신앙 생활을 하는 거예요 오늘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이렇게 말씀을들을 때마다 여러분의 마음을 새롭게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저 내가 우리나라 최초로 성령의 불이 떨어진 1907년 장대현 교회 부흥의 현장이었잖아요 며칠 동안 냉랭했대요 부흥사가 와서 아무리 미국 선교사들이 아무리 좋은 설교를 해도 냉랭했다는 거죠 근데 길선주 장로님이 앞에 나와서 아마 나 때문인 거 같습니다 내가 친구가 죽을 때 200달러에 부인이 까누니라 이거 유산으로 주면 다 뺏기니까 자네가 이거를 때를 따라 우리 처자식 먹여 사 달라 그랬는데 그 200달러 중에 100달러 그냥 슬쩍했습니다 앞으로 죽을 죄없고 갚겠습니다 하고 들어갔더니 모든 성도들이 줄지어 나와서 나도 도둑질했습니다 간음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소문 나니까 경찰서 형사들이 뒤에 와 가지고 그동안 못 잡았던 놈들을 막 잡으려다가 형사들도 회개가 터져 가지고 평양친에 막 성령의 불바다가 되고 은혜받은 분들이 대구까지 와서 세운게 대구 교회의 시작이에요 어 회개할 때 그래서 오늘 여러분 가운데 오늘 오셔서 여러분의 안에 계신 성령님이 물방울해서 강과 바다로 진도가 나길 원하시는 분은 회개하시면 돼요 아멘 주님 여러분 마음에서 그죠 막 그냥 저 사람 미워 죽겠다 빨리이 마음을 회개하셔야 돼 내려놓으셔야 돼 응 집에 가서 한 바탕 해야 되겠다 이런 분은 마음을 바꿔야 돼 한 바탕 웃어 줘야지 뭐 이런 식으로 예 지금 빨리 예 지금 여기 화난 사람이 있어요 이제 화난 사람이 있다니까 그리고 지금 마음에 막 복수를 갈고 계신 분도 계시고 그거 그 상태에서는 절대로 영적 진도가 안 나옵니다 어 여러분 한 분 한분의 마음이 풀어지고 따뜻해지고 기뻐지고 감사해지는 그렇게 마음이 새롭게 될 때 여러분 안에 계신 성령님이 새롭게 이렇게 흘러가면서 여러분의 삶이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가 그 하나님의 실력이 생수라는 건 살리는 능력이거든요 그 살리는 능력이 여러분의 말과 언행 심사를 통해서 이렇게 흘러나가면서 여러분의 가정이 확 꽃을 피는 거예요 아멘 예 이 성도들이 여러분이 살아나면 가장이 꽃을 교회가 살아나면 나라가 살아나는 거예요 아멘 그래서 오늘 생수의 강이 청와대에서 시작된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이스라엘 나라를 살리게 했다 그래 놓고 성전을 살려 버리는 거예요 교회가 소망인 줄 믿습니다 아멘 교회가이 나라의 유일한 소망인 줄 믿습니다 아멘 아멘 자 첫 번째는 내 영과 마음을 새롭게 해야 된다 두 번째는 우리 찬양대 고백 세임을 받아야 돼

에스겔 37장 1절 2절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재하시고 그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가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음 뼈다고 환상이 나오게 이스라엘 사람들의 영적 상태예요

지금 여러분 가운데도 겉으로는 멀쩡하지만 영이 저렇게 마른 뼈처럼 힘이 없고 가라앉은 분이 계세요

그런데 그 저 뼈가 그러니까 우리 주님이에 에스겔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해라 하니까 말씀을 선포해 말씀 듣다가 뼈가 뼈길이 맞고 근육이 생기는데 생기는 없어요 그랬더니 하나님이 생기를 향하여 대안하라 그러니까 에스겔이 생기야 들어가라 하는 순간에 이렇게 돼요

10절 한번 읽어 시작 이에 내가 그 명단으로 대어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사 일어사는데 극히 큰 군대 똑같은 사람들인데 지금 뭐가 돼요 큰 군대가 되는 거예요.

여기도 두 종류가 계실 테니까요 마른 뼈다구 같은 분이 계세요 그런 분들은 아침에 일어나기 싫습니다 그리고 자꾸 이렇게 두려워져요 할 일이 산덤이 같기 때문에 거기에 기가 꺾여 버립니다 그 자꾸 도망가고 싶고 자꾸 입에서 짜증나오게 그 이제 영이 말랐다는 그게 신호예요. 신호 지금 혹시 여러분 그런 분 잘 오신 거예요 응

그런데 똑같은 사람이 군대가 있어 그렇게 군대 군대는 뭐예요 싸우길 좋아하는 거죠 전쟁에 나가기 위해서 전략 세우고 힘을 기루고 나가서 점령해 버리는 그런 마음의 상태를 가진 사람이 똑같은 사람이었는데 조금 있으면은 조금 자 마름 뼈다 그 다 누워 있었어요 근데 여기는 군대가 돼 버리는 예 그래서 여러분 교회가 중요한 거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가고 생기가 들어가는 곳이 어디예요 병원 아니에요 예 학교 아니에요

오직이 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생기가 들어가서 마른뼈 같은 사람이 큰 군대처럼 변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 교회인 줄로 믿습니다 아멘 그래서 여러분이 교회 오시면은 자꾸 교회 오셔서 여러분의 영의 힘을 자꾸 키워야 돼요. 왜요 그다음 장 두 장이 영적 전쟁이에요 곡과 마곡 전쟁이 일어나요
왜 여러분이 예 마른 상태로 쓰면 안 되고 군대같이 힘을 얻고 우리 어 하시는 찬양대처럼 세임을 얻어야 돼요

인생은 영적 전쟁이에요 아멘 마귀가 여러분 안에 성령이 들어가셔서 물방울 같이 발바닥 같이 그리고 무릎 허리 그리고 강 같은 은혜가 여러분에게서 막 쏟아져 나와서 지혜가 쏟아 은사가 쏟아 여러분이 돈 벌 수 있는 재능이 쏟아져 나왔고 막 가정을 살리고 막 세상을 살리는 꼴을 못 보는게 마귀예요.

그래서 어떻게해요 여기서 물방울 상태에서 막히도록 발바닥에서 막히도록 마음을 굳게 만들고 싸우게 만들고 그리고 막 시험에 들게 만들고 사람을 어둡게 만들어서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이 진도를 못나가게 하는 거예요.

이 마귀를 이기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새힘을 받으셔서 마귀를 물리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제 친구 어머님이 70이 넘어서 이제 병에 많이 걸리셨어요 근데 이제 아들이 제 친구가 목사 한수를 받아야 되니까 어머니가 나 때문에 또 걸림돌이 되면 안 되니까 목사 안수를 앞두고 교회를 청가 주신 거예요 예 아들 목사 안수 봤는데 어머니가 불신자라 그러면 아들의 진로의 지장이 있으니까 아들 따라 그냥 간 거예요.

그런데 목사님이 강대상에서 설교하시는데 아 신기한 일이 벌어졌대요 강대상에서 목사님 설교가 파도처럼 변해서 자기 머리를 툭 치고 가더라는 거예 그리고 이제 예배 끝나고 딱 나오는데 여의도잖아요 딱 이제 문을 열고 나오는데요 온 몸에 힘이 오는데이 어머님이 이렇게 표현하더라 그 여의도에 있는 빌딩들이요 자기가 이렇게 하면은 다 날아갈 것 같더래요 그 힘이 오신 거예요

그래서 그날 자기가 이렇게 기도했대 하나님 저 분당에 예 그린벨트 묶긴 땅 600평이 있는데 하나님 저거 풀리면 내가 교회로 지어서 드리겠습니다
그린벨트 풀렸고 거기에 빨간 벽돌로 교회 세웠고 제가 6개월 거기 설교해 드렸어요 보세요 교회 처음 나간 초신자가 그날 말씀 듣다가 하나님의 힘이 거예요 그리고 교회를 세우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고 그게 교회입니다 아멘 이 교회를 사랑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이 교회에서 여러분이 힘들 때 누구나 다 이렇게 똑같은 인간이지만 마른 뼈다구같이 될 때가 있고 큰 군대같이 될 때가 저도


그래요 하나님의 그때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돼요 말씀 앞으로 나오셔야 돼 성령 충만한 교회로 오셔서 여러분의 영혼이 살아나고 살아날 때 여러분들의 삶에 놀라운 세상을 살리는 힘이 주어질 줄로 믿습니다 아멘.

첫 번째는 이제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해라
두 번째 새힘을 얻어라
세 번째는
에스겔 40장 5절에서 7절
내가 본즉 바깥 사방으로 담 있더라 그 사람의 손에 측량하는 장대를 잡았는데 그 길이가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너비가 자료 여섯 자 그 담을 측정하니 무게가 한 장대요 높이도 한 장대요

그다음 절
그가 동쪽을 향한 문에 이르러 충계에 올라 그 문의 통로를 측량하니 길이가 한 장대요 그 안복 통로의 길이도 한창때 자

에스겔서는 1장에서 35장까지는 죄와 심판이에요 왜 너네들이 망했 아느냐 이 막 살아서 망한 거예 그
36장은 지금 얘기했던 것처럼 새 영과 새 마음으로 변하는 새 언약의 영
37장은 마른 뼈다구가 이렇게 군대가 되고 38 39장은 곡과 마곡 전쟁이 나와요 데 40장에서 오늘 본문 앞에 46장까지는 계속 반복돼요 천사가 나타나서 이런 자를 가지고 계속 교회를 구석까지 예 교회 구석구석을 자로 져요 그리고 그 자대로 성전을 그대로 만들어요. 예 이것은 뭘 상징해요? 자가 뭐예요 말씀에요 이거 우리 성경이라 그러고 영어로는 바이블이라 그러지만 옛날엔 캐논이라 그랬어요

캐논이란 말이 잘한 뜻이에요 이게 인생의 기준이에요 기준 교회도 목사님 뜻대로 하면 안 돼요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구석구석이 만들어져야 돼요 예배 형식 그리고 모든 교구 모든 교회 학교 일정 재정 관리 인사 관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다 이렇게 만들어져 가는게 진짜 교회입니다 아멘.

그럴 때 어떤 일어나느냐?
에스겔 43장 44장
43장 2절에서 4절
떠나갔던 하나님의 영광이 돌아와요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동쪽에서부터 오는데 하나님의 음성이 많은 물소리 갔고 그 영광으로 말미암아 빛

하나님의 영광이 돌아오는 그겁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떠났어 이스라엘은 에스겔 11장에 떠나는 장면이 쫙 슬퍼요 슬퍼

하나님의 영광스러웠던 다윗과 솔로몬 시대에는 막 조공을 받았던 영광스러운 시대가 있었어요. 여러분도 영광스러운 잘 살던 시대 근데 그게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 버리니까 쪽박찬 거예요 예 바벨론에 끌려가 포로가 됐어요

근데 하나님의 뜻대로 자로 된 것 같이 하나님의 뜻대로 교회를 전부 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탁 조절했더니 하나님의 영광이 싹 돌아옵니다 그러면서 이 성소 안에 하나님의 영광이 참임하니까 막 그냥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서 세상을 살리는 진짜 교회가 돼 버리는 예

하나님의 말씀대로 우리가 살아가야 돼요. 그래서 44 45 46장은 삶에 대해서 나와요

에스겔 44장 23절 24절
내 백성에게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의 구별을 가르치며 부정한 것과 정한 것을 분별하게

하나님의 성령이 배에서 강처럼 나오기 전에 주님이 저걸 요구하신 거예요 내 백성에게 거룩한 거 속된 거 부정한 거 정한 것을 구별해라
왜? 저것 때문에 많이 했어요 이스라엘 백성이 구별된 백성이거든요 그런데 거룩한 거 속된 거 더러운 거 깨끗한 거 막 그냥 비빔밥해 가지고 그냥 하나님 믿는 성도들이 개판으로 살아 버린 거예요 그니까 나라가 망해 버린 거예요

그까 주님이 다시 회복하면서 요구하는게  거룩한 것과 속한 거 깨끗한 저한 것을 구별하면서 살아라는
왜요 하나님의 영은 홀리스피 거룩한 영이에요 거룩한 영은 내가 막 살면 내 안에서 근심해서 이게 진도가 안 나가요 여러분의 인생을 변화시켜야 되는 이분이 유일한 소망인데 이분이 근심해 갖고 스톱을 해 버리는 거예요

그니까 우리 주님이 다시는이 실수하지 않도록 백성들에게 어떤게 더러운 건지 어떻게 깨끗한 건지 어떤게 속한 건지 어떤게 정결한 건지 구별해서 너희가 사람 사귈 때도 조심하고 응 너희가 어디 장소를 갈 때도 조심하고네 말도 조심하고 그렇게 살아야네 안에 있는 성령님이 쫙 진도가 나가서 너도 살고 너를 통해 사람들이 많은 가정과 일터가 살아난다는 얘기예요.

그러면서 하나님이 이제 리더들에게 넌 리더로서 정의와 공의 이것을 베풀며 살아 이렇게 얘기하죠
45장 9절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니라 이스라엘 통치자들이 너희에게 너희는 포악과 겁탈을 정의와 공의를 행하여 내 백성에게 나쁜 짓을 하지 말고 정의와 공의를 택해라 예 이 나라의 리더들이요 정치 경제 사회문화 모든 리더들이요 예 불리와 포악을 행하지 마 그것 때문에 망했거든 이스라엘이 정의와 공의를 택해라 그러면서 하나님이 모든 성전을 자로 탁 재서 공사하시고 그 사람들의 삶의 내용까지 정의와 공의 거룩과 구별 이런 것들로 쫙 얘기하신 다음에 하나님의 성령이에 발목에서 무릎 무릎에서 허리 강르고 쫙 뻗어나가는 그런 하나님의 환상이 쫙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 이건 여러분들의 삶에도 마찬가지예요
왜 많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성령으로 충만하지 못하는가 음 하나님의 말씀이란 자대로 내 삶을 조율하지 않기 때문에 내 안에서 성령님이 끊임없이 강력하게 나타나서 예 부자가 3대 못 간다 아니라 우리 주님이 천대까지 가기 원하시는데 3대도 못 가는 이유가 다 막혀서 그래요 거기서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성령의 은혜가 축복이 계속 넘치시기 원하시면 아멘 해 보세요 아멘  

그 여러분이 이런 성경 말씀을 들으면서 여러분의 모든 아 성전이 문에서부터 부호까지 다 하나님의 규격대로 했던 것처럼 여러분의 삶의 모든 영역들을 말씀으로 다 조율해야 돼

하나님과의 관계 아 일주일에 한 번은 반드시 교회 와야 돼 수입의 10%는 반드시 주님께 드려야 돼. 이 하나님과의 관계 부부 관계 응 싸우고 지지고 뽑고 그러지 말고 사랑하고
자녀와 부모의 관계 부모를 공경하고 이런 거 막 이렇게 말씀대로 흉내내도 자꾸 이렇게 내가 먼서 내 삶을 대충 이렇게 말씀으로 만들어야 돼요
교회 생활 담임 목사의 관계 잘하고 성도들끼리 지나게 지내고 예 대인 관계
또 물질 시간 일정 이런 대충 여러분의 중요한 것들을 말씀으로 하나에게 조율해 나가면 거기에 하나님의 영광이 임합니다 아멘

그리고 계속 그 삶을 유지해 나가면 내 삶에 있는 하나님의 생수 나를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능력 예 거기에 물질 들어가요 이 모든 것들이 점점 점점 점점 커져 나가는 거예요 아멘

이 간단한 원리를 오늘 가르쳐 주시는 거예요 오늘 여러분들의 그런 은혜가 있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우리 주님도 그런 말씀하셨어요

요한복음 14장 23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며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라

우리가 거처를 우리가 뭐 성삼일체가 저 사람과 거처를 함께 하겠다 끝내 준 인생이죠
누구에게? 말씀을 지키는 자 여러분 이런 말씀을 듣고

여러분의 삶의 영역들이 대충 몇 개 있잖아요 이거죠 가정 인간관계 일터 교회 생활 돈 시간 요 몇 가지 영역을 말씀으로 하나하나 이렇게 조율를 해 나가야 돼 안 되면 흉내라도 내야 돼.

그렇게 되면 뭐가 있요 오
하나님이 어 제 말씀대로 사네 나를 사랑하는가 봐 야 예수 성령 우리 저 집에 가서 같이 살자 이렇게 들어오신다는 거예요 아멘 아멘 그 여호와의 영광이 이만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곳에서 계속해서 내가 말씀대로 대충 이렇게 흉내도 살면 내 안에서 물방울에서 예 발목에서 무릎에서 허리에서 강에서 바다 같은 하나님의 축복의 강물이 쫙 흘러나와서 여러분 사는 거는 당근이고 가정이 살고 자녀가 살고 일터가 살고 여러분 가는 것마다 여러분 때문에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아멘 아멘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자꾸 배워서 여러분의 말씀을 여러분의 일생을 말씀 따라 살아가야 되는데

가장 중요한 말씀
마태복음 28장
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전도예요.

우리가 예수 믿으면 많은 걸 배워야 되죠. 기도부터 배워요. 기도가 좋죠 근데 성경 있는 걸 배워 예배를 배워. 그 중에 하나가 전도를 꼭 배워 나가야 돼요.

마가복음 16장
19.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리우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20.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쌔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 하시니라)

제자들이 막 전도하니까 내려오셨어요. 같이 역사해 주시는 거예요.

전도는 굉장한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게 돼요. 여러분도 기도 많이 하셔서 하나님과 함께 기뻐하시는 은혜가 있기를 축원합니다 자오늘 말씀 정리합니다. 여러분 배에서 생수의 강이 막 바다처럼 흘러나오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내 마음 영을 새롭게 해야 되고
두 번째 수임을 얻어야 되고
세 번째 말씀으로 다 내 삶의 부분을 정리하고 조율해 나갈 때
여러분 속에 계신 성령님이 방울방울해서 발바닥 조금 아니라 무릎에서 허리에서 강으로 바다로 넘치듯 여러분의 삶에서 넘쳐나게 역사하실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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