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이기는 기도
에베3:14~19
에베소서 3장
14. 이러하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15.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16.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17.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19.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20.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18절 19절
역대상 5장
18. 르우벤 자손과 갓 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의 나가 싸울만한 용사 곧 능히 방패와 칼을 들며 활을 당기어 싸움에 익숙한 자가 사만 사천 칠백 육십인이라
19. 저희가 하갈 사람과 여두르와 나비스와 노답과 싸우는 중에
싸움이 일어났어요.
이 세 지파는 어떤 지파냐?
하나님의 백성이 출애굽해서 가나안 땅으로 들어갈 때 12 지파로 들어갔어요. 야곱의 아들들, 아홉 지파는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갔어요. 근데 세 지파 오늘 주인공은 요단강을 안 건넜어요. 그 동쪽에 머물러서 땅이 비옥하니까 우리는 비옥한 요단 동쪽에 살게요. 머무른 세 지파가 오늘 주인공입니다.
이제 전쟁이 벌어졌는데
18절
이 세 지파의 군대 숫자가 나와 있어요 44,760명이에요. 그럼 적들의 숫자는 얼마예요? 정확히 안 나왔는데 포로들의 숫자와 그들이 먹었던 음식의 숫자가 나와요.
21절
역대상 5장
21. 저희가 대적의 짐승 곧 약대 오만과 양 이십 오만과 나귀 이천을 빼앗으며 사람 십만을 사로잡았고
이게 식량 데리고 온 거예요 군수물자 어마어마하죠. 또 사람 10만 명을 사로잡았고 전쟁이 이제 끝났을 때 이 적들의 포로만 10만 명이에요. 그러니까 얼마나 많은 군대가 쳐들어왔단 말이에요.
세 지파는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던 사람들이에요.
이제 가나안 땅에 아홉 지파가 들어가고 자기들은 형편상 여기 살지만 그래도 자녀들이 하나님을 이제 멀리할까 봐 재단을 만들어서 신앙 교육까지 할 정도로 그렇게 열심히 냈던 사람들이에요.
아홉 지파랑 점점 멀어져 가긴 하지만 나름대로 이렇게 살던 그들에게 전쟁이 터진 거예요 그때 이 세 지파가 어떻게 합니까?
역대상 5장
20. 도우심을 입었으므로 하갈 사람과 그 함께한 자들이 다 저희 손에 패하였으니 이는 저희가 싸울 때에 하나님께 의뢰하고 부르짖음을 하나님이 들으셨음이라
하나님께 의뢰하고 부르짖음으로 하나님이 응답하셔서 도우심을 입었다 이렇게 그래서 이기는 겁니다.
하나님이 왜 이분들을 도우셨어요? 기도에서 기도는 불교 신자도 하고 이슬람도 다 해요. 하나님이 이 분들을 도운 이유는 언약 백성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언약 백성이에요. 언약 백성이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하나님은 언약에 신실하셔서 하나님이 이렇게 도우시는 거예요
오늘 세 지파가 전쟁이 터져서 작은 숫자로 큰 전쟁을 할 때 부르짖으니까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었다라고 돼 있습니다.
한번 물어봅시다. 오늘 자리에 계신 여러분도 여태까지 살아가면서에 크고 작은 어려움이 있을 때 하나님께 부르셨을 때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았던 경험 있으신 분?
아멘
우리 하나님은 도우시는 하나님인 줄로 믿습니다 아멘.
그래서 어떻게 돼요
23절 24절
역대상 5장
23. 므낫세 반 지파 자손들이 그 땅에 거하여 번성하여 바산에서부터 바알헤르몬과 스닐과 헤르몬 산까지 미쳤으며
므낫세반 지파 자손들이 그 땅에 거주하면서 그들이 번성하여 그랬어요 그러니까 이 지파의 자손들이 잘 되는 거예요. 전쟁 터지는 건 안 좋죠
그러나 언약 백성들인이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떤 전쟁과 고난과 이런게 터지면 영이 살아나요. 하나님께 부르짖게 되고 기도가 살아나고 신앙이 살아나요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자식들이 번성하는 거예요.
그다음절
역대상 5장
24. 그 족장은 에벨과 이시와 엘리엘과 아스리엘과 예레미야와 호다위야와 야디엘이라 다 용력이 유명한 족장이었더라
므낫세 지파와 자손들이 유명한 사람이 되는 이 대단한 축복이죠 전쟁이 터지긴 했지만 그걸로 인해 각성했고 그들로 인해서 전쟁에 하나님의 도움 받아 이기고 나니까 자녀들이 번성하게 되고 유명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세월이 흘렀어요. 이 지파가 이렇게 돼요.
그 번성했고 하나님에게 부르짖고 그래서 유명하게 된이 지파가 이렇게 돼 버립니다
역대상 5장
25. 저희가 그 열조의 하나님께 범죄하여 하나님이 저희 앞에서 멸하신 그 땅 백성의 신들을 간음하듯 섬긴지라
범죄하기 시작하죠.
역대상 5장
26. 그러므로 이스라엘 하나님이 앗수르 왕 불의 마음을 일으키시며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의 마음을 일으키시매 곧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반 지파를 사로잡아 할라와 하볼과 하라와 고산 하숫가에 옮긴지라 저희가 오늘날까지 거기 있으니라
아까는 하나님이 전쟁할 때 이스라엘 편을 들어줬는데 이번에는 거꾸로 앗수르왕을 들어서 이 므낫세 지파를 쳐버려요 그 전부 다 포로로 끌려가어 아홉 지파가 망하기 전에 몇십년에 앞서서 먼저 망하는 지파가 돼 버려요. 왜요?
역대상 5장
25. 저희가 그 열조의 하나님께 범죄하여 하나님이 저희 앞에서 멸하신 그 땅 백성의 신들을 간음하듯 섬긴지라
범죄하여라고 되어 이 범죄란 단어가 뭡니까 죄란 단어가 헬라오르 하마르띠아예요 선을 넘어갔다라는 뜻이에요. 관역에서 빛나갔다는 뜻이에요. 죄라는 뜻이 즉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난 삶을 사는
그래서 저기 본 간음했더라 는 다른 신들을 간음하듯 섬겼다라는 거죠 그 하나님만 섬겨야 되도록 언약 백성들에게 말씀하셨는데 정복하고 땅을 막 하다 보니까 이신도 매력적이야 점 보는 것도 괜찮아 타로도 괜찮아 막 일러서 이상한 신들을 섬기고 무당을 섬기는 짓들을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신실하지 않아요.
영어성경에 unfaitful to 하나님께 불성실하게 돼 버린 거예요. 이 죄가 그렇게 번성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아주 폭망하게 만들고 포로로 끌려가는 불행한 인생으로 확 뒤집어져 버리는 거예요.이 죄가 그렇게 무서운 겁니다.
그림 한 장 보여 드릴게요. 저게 아주 유명한 그림이에요 이반 아 뇌제와 그 아들 이야기입니다 일리아 레핀이라는 분의 그림이에요 저기 까마옷을 입으니 황제 이반 사세 피흘리고 있는 사람은 아들이에요 역사적으로 1581년도 있었던 일입니다. 저 사람은 러시아의 최초로 짜르라는 칭호를 받은 위대한 황제예요. 굉장히 전쟁을 잘했고 정치를 잘해서 추앙을 받고 넓은 땅 덩어리를 취한 능력 황제였어요.
근데 이분에게는 약점이 있었어요 신경질을 너무 많이 부려. 신경질 많은 분들
어느 날 며느리가 임신을 했는데 임신을 했는데 옷이 마음에 안 드는 거에요. 며느리에게 신경질 내다 못해 폭행을 한 거예요 그 애가 떨어져 버렸어 낙태가 된 거예요 그까 저 하얀 아들이 자기 마누라가 아버지한테 폭행당하고 애가 유산됐다는 말을 듣고 아버지한테 항의하러 갔어요 그랬더니 저 까만옷을 입은 아버지 황제가 몽둥이를 휘둘러서 저 머리에 피나죠 머리를 가격해 버린 거예요 그리고 저 아버지의 얼굴 표정, 눈을 보세요. 아버지의 눈을 보내니까 왜 내 눈을 보여 주냐 이상한 사람들이네 첫째들을 보면 그 아버지가 막 막 저 눈이 복잡해요 막 후에 내가 뭐 한 거지 이런 눈이고 막간에 막 이게 자기가 아는 거예요 몽둥에 맞은 아들의 상태가 안 좋다고 하니까 두려움에 쩔어 있는 눈이에요 그걸 너무 그림으로 잘 그린 거예요 그 며칠 있다 저 아들이 죽어요 아들을 때려 죽인 저 아버지도 점점 머리가 돕니다 그래서 몇 년 있다도 죽어요.
신경질이라는 죄가 자기도 죽이고 아들도 죽이고 뱃속에 있는 손주도 죽여 버렸어요 다 죽여버렸어요.
이 작은 신경질이라는 죄가 한 사람이 평생을 쌓아올린 황제라는 직업을 싹다 이게 죄의 아주 위험한 모습이에요. 죄가 무서워요. 모든게 한 순간에 무너져요.
한 순간에 하루에 일어났던 일이 평생을 쌓아올린 모든 축복을 다 그냥 망가뜨려 버리는 그것을 죄라고 그러는 거예요
예수님이 이 땅에 왜 오셨어요?
죄 때문에 오신 거예요 예수님의 십자가에 죽으셨어요 죄 때문에 여러분의 몸에서 신경질을 없애기 위해서 여러분 집안에 몽둥이 휘둘리는 일을 없애기 위해서 예수가 오신 거예요 복잡한게 아니에요 죄 때문에 오신 거예요.
그래서 저는 오늘 이 죄를 어떻게 이기는가?
오늘 제목이 죄를이기는 기도예요 정확한 제목은 죄를 이기는 기도문이에요. 기도문 성경에 있는 기도문.
네 줄 자리를 제가 설명해 드릴 텐데 기도문은 제가 미국에 살 때 외국 사람 집에 가면 이 기도문이 이렇게 액자로 많이 있더라고요. 어떤 분은 자수로 떠 가지고 집에 걸어 놓기도 하고 이게 주기도문하고 아주 막상막한 유명한 기도문에요 잘 배우셔서 여러분들이 다 기도의 은에서 죄를 극복하시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
에베소서 3장 14절에 19절
에베소서 3장
14. 이러하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15.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이제 바울의 기도예요 바울이라는 위대한 사람이 어떻게 자기의 죄를 극복하며 살았는지를 기도문으로 우리에게 전수해 주는
16.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오늘부터 죽을 때까지 기도해야 될 기도문이 저기 있는 거 한번 따라하세요
하나님 성령님의 도움으로 나의 속사람을 강건하게 하옵소서
속사람이 뭐예요? 인너빙 예수를 믿으면 영이 살아나요 그 영이 성령과 함께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속사람이라고 그러는 거예요 우리의 영을 꼭 사람처럼 표현했어요
여러분의 속사람도 다 달라요. 어떤 분은 베이비 아기 그래서 하나님도 아기 취급해요 그래서 앵앵 데면 그래 알았어 도와줄게 응답해 주세요.
어떤 분은 속사람이 장성한 분이에요. 그분은 하나님의 파트너가 돼서 하나님이 쓰세요.
너 우리 교회에 저기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데 네가 가서 좀 오늘 이렇게 기도도 해 주고 돈도 좀 주고 좀 밥도 좀 사 주고 그래 하나님이 쓰시는 거예요 그럼 이제 성숙하니까 그러고 가서 기꺼이 하나님의 도구가 돼 주죠.
이렇게 속사람을 강건하게 할 이유가 뭐예요?
코로나가 휩쓸고 지나갔을 때 우리나라에서 몇 명 걸렸게요. 5천만 동포 중에 3천만 명이 걸렸어요.
이 말은 2천만 명은 코로나 왜 안 걸렸어요 면역력이 센 거예요 코로나가 와도 그냥 지나가는 거예요
면역력이 강하면 코로나도 이길 수 있듯이 속사람이 강하면 죄를 이기는 거예요. 죄란 거는 내가 이번에 거짓말했어 나 이번에 누구를 좀 미워했어 그 수준이 아니에요.
이 죄는 힘이에요 힘 여러분의 속에서 여러분의 일생을 망가뜨리려고 작정한 어떤 힘이 들어가 있는 거를 죄라고 그러는 거예요. 아까 그 왕처럼 신경질 한번 했는데 온 집안이 다 죽어 버리잖아요 그걸 죄라고 그러는 거예요
아담부터 시작된 죄의 힘이 여러분의 할아버지 아버지를 통해 여러분 안에 다 들어와 있는 거예요.
이 죄라는 힘을 이기기 위해서는 내가 어떤 힘이 있어야 돼 그것을 오늘 기도문으로 만든 거예요 성령으로 말미암아 속사람을 강하게 해 주세요
속사람은 어떻게 강해져요? 성령으로 말미암아.
어디 가서 여러분의 속사람을 강하게 만들어요?
우리의 속사람을 강건하게 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 교회입니다.
그래서 일주일 한번 오셔서 여기서 영적 공급을 받아야 돼요 지금 속사람을 강하게 만드는 중이에요.
지금 이렇게 말씀 들으면서 뭔가 와닿고 이러면서 이렇게 성장하는 거예요.
로마서 8장 1~2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는 결코 정치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했다
뭐가 뭐를 해방하는 거죠? 죄와 사망의 법? 이게 뭐예요? 법이 파워라고 그랬죠 제 로마서 강의할 때 얘기했어요 파워가 내 안에 있는 거예요.
죄지면 뭔가 안 좋은 일 사망이 일어나는 아까 그 황제가 신경질 내고 폭행을 했어요. 사망이 일어나서 자기도 죽고 아들도 죽고 손주도 다 죽었어요.
죄는 사망을 일으켜요 모든 인류가 거기에서 살아왔어요. 죄 짓고 사망 죄짓고 사망 죄짓고 사망.
그런데 예수가 오셔서 우리에게 또 다른 파워 줬어요. 그게 생명의 성령님이에요. 여러분 안에 성령님이 들어와 성령님이 생명 갖고, 이 생명이 들어오면 죄와 사망의 법을 밀어내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도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 내 속사람이 강건해지면 죄 짓고 뭔가 망가지는 어떤 힘이 밀려 나가는 거예요.
에스겔 36장에는 스스로 죄를 밉게 보게 되는 거예요.
오늘 성령님의 도움으로 받아서 속사람이 강건하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성경 전체는 속사람을 잘하게 하고 강하게하는 그런 지혜로 꽉 찼는데
베드로전서 2장 2절
깐난하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자들을 사모하라 이는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전부 다 예수 믿으면 베이비 크리스천으로 시작되는 거예요 불평도 많고
그런 분들이 어떻게 성장해요? 신령한 젖, 말씀을 자꾸 들으면서 잘하게 하는 거예요.
교회도 이렇게 12년 다니다 보면 베이비였던 그리스도인들이 어느 정도 성장해서 하나님께 쓰임받기 시작하는 거예요. 속사람이 강건해져야 돼요.
그러면 어느 순간부터 죄를 딱딱 이길 수 있는 어떤 힘.
코로나가 면역적 있는 사람은 잘 안 걸리는 것처럼 생명력과 속사람이 강한 사람은 죄를 툭툭 쳐낼 수 있는 영적 면역력이 생기니 너희들은 속사람을 성령으로 강건해 달라 기도하는 여러분 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두 번째
에베소서 3장
17.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가 내 마음에 계시게 해 주세요.
너무 중요한 얘기입니다.
죄를 극복하신 경험 있으세요?
우리 성도들 중에 문제가 술담배입니다 그거 끊으려고 별짓 다해요 각서도 쓰고 혈서도 쓰고 마누라 앞에서 맹세도 하고
근데 못 끊어요 어떤 분 막 신경질을 끊으려고 못 끊어요.
인간은 스스로의 힘으로 그 조그만 술 담배도 못 끊습니다.
나는 내 힘으로 죄를 이긴 적이 있습니까? 음란함을 이겼고 포르노를 이겼고 술담배를 이기고 신경질 이겼습니다 없을 거예요.
죄는 인간의 힘으로 못 이기게 돼 있어요. 오직 예수님의 힘으로만 이기게 만드셨어요.
마태복음 1장 21절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니라
예수란 뜻이 뭐예요? 죄에서 구원한다는 뜻이에요
예수가 오셔서 죄, 신경질 집에서 몽둥이 휘들르는 거 직장에서 멱살 잡는 거 이런 죄를 구원하시려고
히브리서 9장 26절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한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의 재물로 들여 죄를 없이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사
예수가 왜 단번에 십자가에 죽으셨어요?
죄를 없이 하시려고
여러분의 마음속에서 신경질 없으려고 오신 거예요 여러분의 가정에서 몽둥이 드는 거 없으려고 오신 거예요 삶에서 죄라는 것을 없애 버리시려고
죄 없는 세상 만드시려고
그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는 온 세상에 죄가 없어져요. 죄의 근본이 마귀가 없어지고 밤이 없어지고 질병이 없어지고 죽음이 없어진 아주 희한한 세상에서 우리 몸과 마음이 희한하게 변화되어서 아주 아름답게 변화되어서 영원히 사는게 하나님 나라예요.
그때까지 하나님은 이런 교회를 통해서 이런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죄를 극복해 나가는 것을 가르쳐 주기를 원하시는 거예요.
에베소서 3장
17.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그래서 우리 주님이 속사람을 강건하게 한 다음에는 믿음으로 예수를 네 마음에 모시도록 기도해라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 가운데 나는 예수님을 모시고 삽니다 아멘.
이제 모시고 산다면 말로만 하면 안 되고 이렇게 해야 돼요
고린도전서 3장 16절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못하느냐
우리가 성전이래요. 그렇다면 여러분이 어떻게 하셔야 돼요? 성전에는 아침 저녁으로 불을 거리면 안 되고 피를 뿌려야 돼요.
그니까 여러분이 예수를 모시고 산다면 아침에 일어나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여러분 마음의 성전에 뿌리고 시작해요.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오늘도 내 영혼을 깨끗이 씻어 주셔서 주님 모시고 살게 해 주세요. 이게 성전의 삶을 사는 사람이에요. 성전에는 향이 타오르게 됐어요 기도입니다.
오늘 나오시기 전에 기도하셨나요? 주무시기 전에 기도하시나요? 그런 거 안 하시면서 나는 주님 모시고 산다 이런 말 하면 안 돼요 안 모신 거예요.
그러니까 자꾸 죄 짓고 넘어지고 이상한 거 보고 이상한 거 피고 마시고 그러는 거예요. 죄를 못이기는 거예요 내 안에 예수가 없기 때문에.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일에 서툴기 때문에 자꾸 죄에 넘어지고
아까 왕도 기독교인에요 기독교인 왕이 자기 손으로 자기 아들 죽이고 손자 죽이고 자기도 죽었어요 기독교인이에요. 놀라운 일이죠? 말로만 기독교인들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실제로 네 마음에 그리스도를 모시고 살는 거예요.
갈라디아 2장 20절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것이라
사도 바울이 이런 고백을 하면서 여러분도 이 고백을 순간순간 자주 하셔야
한번 따라서 하세요
이제 내가 산 것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입니다.
이걸 자꾸 내 안에 그리스도를 의식하고 자꾸 의지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야 돼요 그래야 내 힘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를 이기게 도와주시는 거예요.
여러분 가운데 죄를 못 느끼시는 분들, 술담배도 못 끊고 음란한 것도 못 끊고 신경질도 못 끊고 그런 분 이렇게 기도하면 돼요.
27절을 제가 이제 각색을 했어요 따라서
하나님 내 힘으로는 죽었다깨도 이 죄를 못 끊습니다. 내 안에 계신 예수님께서 직접 해결해 주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하는 거예요
내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힘을 의지하시고 의식하시고 그분의 이름 그분의 보혈 그분의 임재를 가지고 죄를 이기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세 번째 18절 19절
에베소서 3장
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19.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그리스도의 사랑의 너이 길이 높이 깊이가 어을 깨달으라는 거에요. 그러면 죄를 이긴다는 거예요.
그리스도의 너비를 깨달아야 돼요. 실제적인 연습
여기에 신경질 나는 인간이 있어요 여차면 나도 몽둥이를 휘두를 것 같은 아주 위험한 상황이에요.
어떡하면 내가 이 인간한테 죄를 안 져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너비를 생각하는 자.
예수님이 얼만큼 넓은 스펙트럼의 사람을 사랑하셨어요? 죄인, 세리, 온갖 질병, 방금 잡혀온 간음하다가 붙들린 음탕한 여인, 자기를 세 번 부인한 제자, 자기를 향해 침뱉고 뺨때린 인간들, 자기 죽인자들을 다 용서하셨어요.
이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너비예요.
어떻게 적용하면 돼요?
내 앞에 그 인간이 있어 기분 나쁜 인간 나도 그냥 신경질을 내고 싶고 막 몽둥이를 휘둘리고 싶어 속으로, 그때 어떻게 하라?
잠시 시간을 내서 성경을 봐도 좋고 예수님 영화, 예수 그리스도가 얼마나 많은 사람을 사랑했는지를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돼요? 이상해요. 그 5분만 성경을 보거나 동영상만 봐도 내 마음이 조금 넓어져요. 그래서 이런 마음이 들어요. 예수님은 자기 뺨 때린 인간도 사랑하셨다는데 내 자식인데 이거 하나 내가 끌어안질 못해 신경질을 내? 이렇게 사람이 약간 넓어져요.
그걸 자꾸 자꾸 하다 보면 사람이 저 사람은 마음이 넓어 이런 말을 듣는 존재가 되는 거예요 저 사람은 웬만해 화 안 내 이런 사람이 되는 거예요 넓으니까.
두 번째 길이.
예수님의 사랑의 길이는 얼만큼에요. 이만큼에요.
요한복음 13장 1절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런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예수님 사랑의 길이가 끝까지요 끝까지.
베드로가 세 번 부인했어요 기분 나쁘면 신경질내고 끝을 보는 거예요 베드로도 언젠가 성령 받고 영적 지도자가 돼서 베드로 이름을 딴 성당이 세워지고 십자가에서 거꾸로 매달려 순교할 걸 아시는 거예요 끝까지.
여러분 길게 보셔야 돼요.
여러분 앞에 있는 그 인간을 지금 보면 안 돼요 오늘 다 이게 황제가 아들 죽인 거니까
세 번째가 높이.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높으세요. 하나님 높은데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세요 내려왔어 어디까지 나 같은 놈한테도 내려왔어 아이고 대단하신 분이고 또
에베소서 2장 6절
우리를 높이 들어 하늘에 앉치셨다 과거 용어서 저와 여러분은 땅에 대구에 살지만 여러분과 저는 지금 명단이 하늘에 소속되 있는 하늘에 속한 자가 된 거 믿으시길 축원합니다 아멘.
그 하나님의 위대하시고 지고하신 그 사랑을 한번 생각해 보라. 내 앞에 있는 그 신경질 나는 인간을 보기 전에 눈을 들어서 그 높으신 하나님이 지금 날 보고 계시고 나 같은 놈한테 내려오셔서 나를 끌어서 천국에 딱 등록시켜 놓으시고 조금 있다 난 거기 갈 거고 이런 거를 막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내 생각이 이렇게 고향이라고죠 의식의 고향 뭔가 이렇게 좀 생각이 이렇게 높아집니다
그러면서 내 앞에 있는이 인간이 아이고 내가 뭐 치사 반싸게 이런 사람하고 내가 논쟁하고 그래 하나님이 다 보실 텐데 허다한 증인들이 다 보고 계실 텐데
돌아가신 우리 아버지 어머니 다 보고 계실 텐데 쪽팔되게 내가 우리 아들하고 막 말싸움을 해 아이고 말도 안 돼 그러면서 또 그 죄질 뻔한 것을 예 그 황제처럼 신경질 내고 몽둥이질 할 거를 안 하게 되는 거예
마지막에
깊이 깊이 깊이.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깊어요 예수님이 얼만큼 날 사랑하셔 죽기까지 세상에서 제일 깊은게 죽음이에요
예수님이 날 위해서 죽으셨어 나 같은게 뭔데 십자가에서 두들겨 맞고 죽으셨어 예 그 사랑의 깊이
성경에 보면 온갖 밑바닥에 있는 사람들을 하나님이 다 찾아가셨어요
세 번 부인하고 처박혀 있는 베드로 찾아가셨어 예 사자굴에 있는 다니엘 찾아가셨어
그까 지금 내가 바닥에 처박혀 있어도 나를 찾아오신단 말이야 그 다시 일으키실 거단 말이죠
그런 거를 생각하면 내 앞에 이렇게 신경 질려고 말이지 생각 같으면 몽둥이로 막 뚜드려 패고 싶은 이 인간도 내가 그래도 예수님이 나 같은 놈을 위해 죽으셨는데 이런 생각을 하면 내가요 사람이 조금 깊이 있는 사람이 돼요.
내가 얄팍하게 이 인간이랑 말싸움을 해 치사하게 네가 잘했니 내가 잘했니 또 혈기부리면서 또 한 5분 10분 동안 싸워요 말도 안 되는 치사한 모습 유치 찬란한 모습이지 그냥 오늘은 씩 웃고 지나가자 어깨나 두들겨 주지 뭐 이러고 지나가는 거야.
그러면서 이걸 반복하다면 사람이요 깊이 있는 사람이 그 사람들이 저 사람은 깊이가 있어 이런 사람이
이걸 자꾸 하다 보면 내가요, 하나님의 사랑의 높이 길이 높이 깊이를 자꾸 이렇게 묵상하고 그거에 따라 감동 따라하다 보면 내가 어느 순간에 넓은 자, 아주 길게 보는 안목을 갖게 되고 아주 높은 의식을 갖고 말하게 되고 깊이 있는 사람으로 훌륭해지는 거예요.
우리 주님이 오늘 이런 기도를 드리면서 죄를 극복하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오늘 말씀을 생각하면서 16 17 18 19절이 기도문인데 기도하듯이 읽고
에베소서 3장
16.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17.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19.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이렇게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
'바이블 > 지혜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실천의 현장 출애굽기 15:22~27 (0) | 2026.08.27 |
|---|---|
| 조금만 주신 이유 민수기 27:4~7 (0) | 2026.08.27 |
| 생각의 한계를 넘어서라 말라기 4:1~6 (0) | 2026.08.26 |
| 하나님께서 사랑하신 나라 시편144:15 (0) | 2026.08.26 |
| 사랑이 만든 쇼핑백 야고보서 3장 13절 (0) | 2026.08.2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