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이루는 일꾼
골로새서 1장
24.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25. 내가 교회 일군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경륜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
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28.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29.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사도바울은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소식을 믿지 못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던 그가 부활을 전하기 시작합니다.
예수님에게 인간의 참된 소망이 있음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만난 후 자기 안의 궁핍함을 느끼게 됩니다. 궁핍함을 모든 것이 배설물과 같이 여겨졌고 정작 자기 영혼에 채워진 것이 없음을 깨닫게 됩니다.
예수님으로 채워지게 됩니다. 힘을 다하여 전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이렇게 복음을 전함이 자신의 사명임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자기가 예수를 만난 것은 예수님께서 자기를 부르시고 복음의 일꾼으로 부르신 만남임을 고백하게 됩니다.
특별히 복음을 전할 때 이방인을 위한 사도로 살아가려 합니다.
이렇게 복음을 전하기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는 것도 깨닫게 됩니다. 생각없이 살며 전함이 아니라 순간순간 하나님 앞에서 합당한 삶을 살아갈 수 밖에 없다는 사실도 깨닫게 된 것입니다.
복음에 합당한 삶은
1.삶 속에서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성결한 삶.
구별된 삶을 추구합니다. 예수님 십자가만 자랑해야지. 주님과 동행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추구하는
2.자기를 불러주신 주님께 충성하는 삶.
하나님 부르시면 순종함으로 충성스럽게 감당했습니다.
바울이 이런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자기 혼자만 이런 사명을 받은 것이 아님을 알게 됩니다.
온 세상 사람들이 누렸으면 좋겠다 하는. 자신처럼 하나님과 가까워지면 좋겠다 바랬습니다.
누구도 자신처럼 하나님과 친밀해질 수 있음을 믿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시는 사명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귀한 사명을 감당하다보면 문제 핍박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24절
골로새서 1장
24.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
자신은 로마의 감옥에 갇힌 신세입니다. 힘든 상황입니다.
그 괴로움과 고난을 기쁘게 여기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게 됩니다.
예수님은 모든 고난을 다 받으셨습니다. 십자가. 세상의 모든 고난을 다 받으셨다는 의미.
바울은 고난을 당하면서도 당연히 여기며 그 고난을 감사히 받아들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교회에 유익이 됨을 알았습니다.
바울의 요약.
우리도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져야할 삶의 태도를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기뻐하며 힘차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가?
성령님께서는 하나님의 복음을 전할자를 찾고 계십니다.
교훈
1.우리들도 바울처럼 복음의 일꾼으로 살아가야 됨을 배울 수 있습니다.
25절
골로새서 1장
25. 내가 교회 일군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경륜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바울은 자신의 정체성이 달라집니다. 자신이 무엇을 하며 살아가야 하는지를 확실히 정하게 됩니다.
교회의 일꾼, 복음을 전하는 일꾼이 바울의 정체성이 되었습니다. 이전에 가진 것을 다 배설물로 여기고 새로운 삶을 결단합니다.
바로 온 땅에 복음을 전하는 복음의 일꾼으로 살기를 결단한 것입니다.
고후 3:6
고린도후서 3장
6.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군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교회의 일꾼 복음의 일꾼
교회를 건강하게 세우는 일꾼입니다.
복음의 일꾼은 반드시 두 가지 일을 하게 됨을 볼 수 있습니다.
1.말씀을 이루려는 사람임을.
25절
골로새서 1장
25. 내가 교회 일군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경륜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
일꾼이란 청지기를 말합니다. 주인이 일꾼에게 맡긴 구체적인 역할을 하는 사람.
종마다 주인이 맡긴 일들이 다양한데 바울은 하나님께서 특별한 섭리 가운데 부르시고 매우 소중한 일을 맡겼다고.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는 일이었습니다.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에게 바울을
하나님은 바울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바울은 그 말씀을 이루려고 평생토록 살아온 것입니다.
우리가 복음의 일꾼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주신 명령을 완성해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에 이르기를 원하시는데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려면 누군가가 그 진리를 전해야 되고 그래야 그 사람들이 복음을 깨달아 알고 진리 안으로 올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주신 모든 말씀이 열방에 퍼져나가기를 원하실 때에 바울은 자기가 먼저 일꾼 불씨가 되엇씁니다. 자신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 자신이 해야 될 일임을 알았던 것입니다. 우리도 이런 일꾼이 되어야 됩니다.
예쑤님은 우리들에게도 복음을 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책임을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주어졌기에 그 말씀을 이루는 삶을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 됩니다.
그리고 복음의 일꾼은
2.비밀을 공유하는 일입니다.
골로새서 1장 26절
골로새서 1장
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바울이 맡은 사명은 하나님 말씀을 온전히 이루는 것인데 그 성취될 말씀이 만대로부터 감추어져 온 비밀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비밀로 봉인 되어 있던 것이 개봉된 것이란 말입니다.
그 비밀이 예수님을 통한 구원 복음의 핵심을 말합니다.
십자가에 죽으시고 다시 사신 예쑤님이 인간의 모든 죄를 사하시는 유일한 구원자라는 사실 그것입니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하나님의 구원이라는 사실 그것이 비밀입니다.
예수님의 보혈을 통한 구원은 우리의 행위의 결과가 아니라 전적인 은혜라는 것 그게 바로 비밀입니다.
그리고 이 복음은 모든 사람을 차별없이 오직 믿음으로만 얻게되는 것입니다.
자녀가 되면 하나님 아버지의 부유함을 풍성히 누릴 수 있습니다. 복음을 통해서 알게되는 것입니다.
요즘 세상은 무엇을 공유하느냐? 누구와 공유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러한 프레임에 갇혀 살아갑니다.
예수님은 오래동안 봉인되어 왔던 것, 이처럼 좋은 것을 사람들은 몰랐던 것입니다. 이것을 십자가 사건을 통해서 봉인 해제 된 것입니다. 그런데 2000년이 지난 지금도 모르는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비밀을 몰라서 공허함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복음의 일꾼된 우리들이 이 비밀을 공유하도록 힘써야 됩니다. 그게 바로 일꾼된 자들이 해야 될 일입니다. 너무 좋아서 전하지 않고는 안되는 자들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 자들이 일꾼.
사도바울처럼 복음의 일꾼이 되기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는 자들이 되기를 얘수님 안에 감춰진 비밀의 보화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랍ㄴ다. 그렇게 할때 우리 교회를 통해서 많은 영혼들이 힘을 얻게 되고 하나님이 영광 받게 될 것입니다.
나도 복음의 일꾼이 되겠습니다 기도하며 나아가길 축원합니다.
교훈
2.완전한 자로 세워져감에 목표를 두자.
골로새서1장 28절
골로새서 1장
28.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사도바울은 복음의 일꾼된 자로서 생명을 다해 복음을 전햇습니다. 모든 자들이 은혜 풍성함을 원했습니다.
또한 한가지 분명한 목표, 완전한 백성으로 만드는 목적으로 가지고 있었습니다.
예수를 전하는 우리는 그 사람을 성숙된 신앙인으로 자라게 만들어야 됩니다. 마지막 은혜까지 누리도록 해야됩니다.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굳건한 믿음으로 서다가 마지막에 하나님 앞에서 칭찬을 받아야 됩니다.
바울은 전도에 힘을 다하면서도 양육에 대한 열정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자라야 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뭇 사람을 예수님께로 인도하면서 그 사람 또한 장성케 되도록 도와줘야 됩낟. 우리가 완전한 자로 세워지고 또한 완전한 자로 세우도록 해야 됩니다.
이 완전함이 존재론적 관점에서는 되지 않지만,
이 완전함은 예수님에 까지 자라가는 마음 그런 사람, 예수님을 닮아가는 자들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두 가지를 꾸준히 할때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완전함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1.배우며 훈련함으로 성숙해가는 것입니다.
장성한 신앙인 건강한 신앙인으로 계속해서 양육해야 합니다. 참여하고 듣고 마음에 두고 살면서 삶 속에서 실천하도록 지속적으로 권고하며 복음을 더 깊이 알고 바른 진리를 가르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할 때 하나님이 원하시는 완전함으로 자라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완전함은 홀리 거룩함입니다. 우리의 죄의 때를 벗겨내는 작업.
우리는 말씀 생활, 읽고 듣고 배우고 순종하고 외우며 살아가는 삶 지름길입니다. 평생토록 배우며 훈련하며 나아가길 바랍니다.
양육자도 말씀 자리로 인도하고 가르치며 완전한 자리로 올려질수있도록 힘써야 합니다.
2.힘을 다하여 수고하는 자가 완전함으로 자라가게 됩니다.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불가능한 일도 아닙니다.
힘을 다하여 섬기면 됩니다.
사도바울은 최선을 다했습니다. 기도하고 힘을 다했습니다.
골로새서 1장 29절
골로새서 1장
29.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28절
골로새서 1장
28.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각 사람 위해서 힘을 다하여 수고한
힘을 다하여는 우리가 배우고 지녀야할 사명입니다. 반드시 이기리라고 하는 일념하에 모든 힘을 다하여 뜁니다. 기진맥진할 정도로 전심을 다합니다. 생명을 다해서 수고하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 말씀들을 때 힘을 다하여 수고할 수 있어야 됩니다.
힘을 다하여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말씀이 들려지는 자리에 앉고 듣기를 바랍니다. 성도들을 섬기시기 바랍니다.
바울은 자기 안에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도우심을 힘입어서 힘을 다하여 수고하는
완전한 자로 세워져감에 목표를 두고 살아가길 바랍니다.
교훈
3.사명을 감당할 때 받는 고난을 기쁨으로 감당해야 한다.
골로새서 1장 24절
골로새서 1장
24.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하나님의 사명은 귀한 일입니다. 구원 사역에 동참하는 거룩한 일입니다.
괴로움 바울의 삶에는 고난이 연속으로 왔습니다. 때로는 감옥에 매를 맞고 죽을 뻔하기도.
기뻐한다고 말한 바울. 어떻게 기쁨을 유지할 수 있었을까?
반드시 고난이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마태복음 10장
마태복음 10장
16.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내가 너희를 보내니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마태복음 10장
17. 사람들을 삼가라 저희가 너희를 공회에 넘겨 주겠고 저희 회당에서 채찍질하리라
채찍질하리라
어둠의 권세 가운데 하나님 나라를 이뤄가는 일.
언제나 바울처럼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어야 겠습니다.
왜 기쁠까? 주님을 위한 것이기에 기뻤습니다.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이기에 기뻤습니다.
또 상급이 보장된 고난이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8장 장차 우리에게
로마서 8장
18.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상급을 향한 고난의 걸음
영광의 주와 함께 기쁘게 걸어간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6장
갈라디아서 6장
17. 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가졌노라
나는 예수님의 흔적을 가졌노라
이는 많은 고난을 받음을 의미. 상급을 받을 특권으로 여기며 기쁘게
우리가 걷는 길은 성령님과 함께 하시는 길입니다. 고난도 능히 이기게 하시고 감사하게 하십니다.
기뻐하라 고난 더할수록 싸움 치열할수록
기뻐하는 우리가 다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도 바울과 같은 마음으로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충성으로 잘 감당해야 합니다. 교회 일꾼으로 세워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의 비밀을 알려주셨습니다. 그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도록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완전한 자로 세움 받고 많은 자를 세우도록 힘써 말씀 앞에서 겸손하게 배우며 훈련해야 합니다. 고난 가운데 기쁘게 여기며 성령님을 의지하면 되는 것입니다.
사명의 현장에서 성령의 도우심으로 힘을 다하여 복음을 전하는 귀한 성도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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