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 기회기 된 위기
로10:15
로마서 10장
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미국을 여행 중이던 에미라는 이름의 아르헨티나인이 있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귀국을 준비하던 중 갑자기 팬데믹이 일어났습니다. 공항이 폐쇄되어 집으로 돌아갈 수단이 막힌 에미는 이렇게 된 이상 차라리 봉사하며 시간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숙소 근처에 있던 새들백 교회에서 식료품 분배 봉사자로 활동을 하는데 한 담당자가 찾아와 다른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저희가 방문하는 계층의 사람들은 영어를 모르고 스페인어만 가능한 삶들이 많습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실 수 있을까요?
에미는 봉사자 중 유일하게 스페인어가 가능한 사람이었습니다. 그 순간 하나님이 자신을 왜 여기에 보내셨는지 깨달았습니다. 에미는 매일 식품을 나눠주며 스페인어로 정중하게 기도를 권했고 봉사대상자들의 마음이 열린 것 같으면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첫날부터 열매가 맺혔습니다.
에미는 비행기 편이 준비도는 3개월간 매일 봉사했고 무려 318명이 에미를 통해 예수님을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했습니다.
주님이 핫는 일을 세상이 막을 수 없습니다. 복음이 위기인 것 같은 순간이 오히려 복음이 더 크게 드러나고 복음이 더 퍼질 절호의 기호임을 기억하고 도구로 쓰임 받을 준비를 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제가 해야 할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알게 하소서.
주님의 능력을 더 크게 드러나게 하는 주님의 도구로 쓰임 받을 준비를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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