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나는 법
창세기 34장 18~24
창세기 34장
18. 그들의 말을 하몰과 그 아들 세겜이 좋게 여기므로
19. 이 소년이 그 일 행하기를 지체치 아니하였으니 그가 야곱의 딸을 사랑함이며 그는 그 아비 집에 가장 존귀함일러라
20. 하몰과 그 아들 세겜이 성문에 이르러 그 고을 사람에게 말하여 가로되
21. 이 사람들은 우리와 친목하고 이 땅은 넓어 그들을 용납할만하니 그들로 여기서 거주하며 매매하게 하고 우리가 그들의 딸들을 아내로 취하고 우리 딸들도 그들에게 주자
22. 그러나 우리중에 모든 남자가 그들의 할례를 받음같이 할례를 받아야 그 사람들이 우리와 함께 거하여 한 민족 되기를 허락할 것이라
23. 그리하면 그들의 생축과 재산과 그 모든 짐승이 우리의 소유가 되지 않겠느냐 다만 그 말대로 하자 그리하면 그들이 우리와 함께 거하리라
24. 성문으로 출입하는 모든 자가 하몰과 그 아들 세겜의 말을 듣고 성문으로 출입하는 그 모든 남자가 할례를 받으니라
흐르지 않는다는 건 너무 위험한 일입니다.
피가 흐르지 않으면 죽어요. 강이 흐르지 않으면 그 강 자체가 썩은 물 고인물이 되고 죽을 수 밖에 없고 그 강에 사는 물고기도 죽을 수 밖에 없고 나무도 생태계도 다 죽을 수 밖에 없어요. 차에 기름이 흐르지 않으면 그 차도 죽은 거나 마찬가지에요.
멈춰있다는 건 죽었다는 거에요. 머물러 있다는 건 죽었다는 거에요.
우리의 생각이 하나의 생각에만 멈춰져 있다면? 우리의 믿음이 몇 십년을 믿어도 변화없이 한 자리에만 머물러 있다면 그건 죽은 생각이고 죽은 믿음이에요.
나 이렇게 믿어 왔으니까 이게 맞는 믿음이야. 내 생각엔 이렇게 믿는게 맞아하며 더 본질적이고 올바른 믿음으로 흘러가지 않는다면 그 믿음으로 변화되지 않고 믿던대로 믿고 생각하던 대로 생각한다면? 그 생각과 믿음은 죽은 믿음과 같다.
불을 끄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불이 옮겨붙지 않게 하는 거에요. 불이 옮겨붙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그 불은 죽게 됩니다.
죄때문에 죽을 수 밖에 없는 나를 살리기 위해서 예수님이 뭘하셨나?
골로새서 1장 13절
골로새서 1장
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우리가 죄에 자리에만 머물러 멈춰 있었는데 죽을 수 밖에 없었는데 우리를 사랑의 나라로 하나님의 나라로 옮겨주셨데요. 그쪽으로 흘러가게 해주셨다는 거에요. 이 흐름이 우리를 살게 한 거에요.
우리는 정말 살아있는 삶을 살려면? 우린 계속해서 흘러가야 돼요. 옮겨져야 돼요. 변화되어야 돼요. 움직여야 돼요.
하나의 생각에만 머무르지 않고 하나의 고집에만 멈춰있지않고 하나의 경험에만 멈춰있지 않아야 합니다.
더 나은 생각 더 나은 경험을 향해서 옮겨가야 돼요. 흘러가야 돼요. 그래서 자신의 살아있음을 느끼고 자신의 삶이 생명력있게 하려고 새로운 지식을 위해서 책을 읽고 새로운 곳으로 가서 여행을 한다든지 자신을 자꾸 흘러가게 하는 거에요. 고여있지 않게 하는 거에요.
우리가 머물러야 하는 단 하나는 하나님 밖에 없어요. 하나님 곁에 그냥 멈춰져 있는 것만 하고 다른 것은 다 흘러가야만 합니다. 그게 살아있는 믿음이고 살아있는 삶이에요.
우리의 생각은 얼마나 살아있을가? 믿음은 얼마나 살아있을까?
말씀을 들으면 읽으면 내 생각과 내 마음이 말씀을 향해서 흘러가고 있나요? 팽팽한 고무줄 처럼 다시 돌아오나요?
예수님을 반데했던 사람들은 다 변화를 싫어했던 사람들이에요. 생각하는대로 믿고 살던대로 살려했던 사람들. 내 생각 경험이 맞아 이것만 생각했던 그 죽어있던 생각이 예수님을 죽이게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그들을
마태복음 23장 27절
마태복음 23장
27.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겉으로는 화려해보이고 그럴싸해 보이지만 회칠한 무덤같다는 거에요.무덤 죽었다는 거에요. 하나에만 머물러 변화를 흘러감을 싫어하고 계쏙해서 멈춰서 있고 고여있고 하나에만 고집하다보니까. 죽어있다.
야고보서 행함이 없는 믿음을 죽은 믿음이라고 해요. 머리로 알고 믿는 믿음이 우리의 행함으로 옮겨가지 않으면 믿는 만큼 사랑하고 순종하고 기도해야되는데 그 행함으로 옮겨가지 않는다면, 그 믿음과 은혜가 옮겨가지 않으면, 죽은 믿음이다.
사도행전 바울은 선교지를 계속해서 옮기세요. 흘러가게 하세요. 고린도 에베소 로마 왜 이렇게 흘러가게 하실까?
바울도 흘러가서 하나님 나라가 살아날 수 있도록 흘러가게하신 거에요.
복음을 통해 수많은 나라가 살아날 수 있도록. 우리도 흘러가야 돼요. 말씀을 향해서 은햬를 향해서 흘러가야만 합니다. 움직여야만 합니다.
야곱의 딸 디나가 세겜에게 성폭행을 당합니다. 세겜이 디나에게 반했데요. 결혼도 하고 싶데요.절대 정상적인 사랑이 아니죠.
결혼하고 사랑하고 싶다면 하면 안되는 짓을 한거에요. 성적 대상으로만 원했던 거에요. 비정상적인 사랑이에요.
세겜은 디나를 갖고싶어했어요. 결혼하게 해달라고 디나 오빠들에게 설득하고 부탁합니다.
이게 세겜의 아버지에게도 솔깃한 제안이었어요. 그래서 합세합니다.
이 둘은 하나의 욕심, 유혹에 머물러 있었어요. 빠져있었어요. 물질적 욕심, 성적인 유혹에 빠져서 머물러 있었어요.
결정적으로 오빠들을 설득하기 위해서 요구하는게 뭐든 다 들어들겠습니다. 그 하나의 욕심에 빠져 생각의 균형을 잃어버린거에요.
그래서 다른 생각을 하지 못했어요.
욕심에 머물러 있으면 그 고집을 옮기지 못해요.
모든 생각과 관심이 욕심 하나에만 고정도어 있고 다른 생각 다른 마음으로 벗어나지 못하니까 흘러가지 않으니까 자신들이 무슨 생각하고 있는지 알지 못하니까 죽음을 맞게 됐습니다.
제대로 된 판단을 하지 못했습니다. 제대로 된 판단을 하지 못합니다.
욕심이 얼마나 그 사람을 왜곡 시키는지 변질 시키는지 얼마나 사람의 인생에 큰 재앙을 만나게하는지 우리는 기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떠올릴 수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계속 선지자를 보내셔서.돌아와라 나에게로 돌아와라. 나에게로 흘러와야 된다. 할 수 있다. 아니면 멸망 당한다. 죽을 수 밖에 없다.
하나님께 흘러와야 된다.
온전하고 제대로 된 건강한 살아있는 삶을 살고 싶다면 늘 끊임없이 하나님께로 나아가야만 합니다.
기도를 통해서 예배를 통해서 감사를 통해서 겸손을 통해서 하나님께 계속해서 나아가는 것 밖에 없어요.
내 생각이 언제나 말씀을 향해서 흘러가야 돼요. 말씀을 닮아가기 우해서 노력해야 돼요. 우리의 마음이 두려움 걱정에만 머물러있으면 안됩니다. 욕심과 미움에만 머물러있지말고 온유와 용서 사랑 겸손 담대함으로 흘러가야 돼요.
내 믿음이 내가 더 높아지고 많아지고 잘 되기 위한 믿음에 머물ㅈ 말고 하나님을 기쁘게하기 위해서 하나님게 영광 돌리기 위해서 갖는 믿음을 향해서 걔속해서 흘러 가야 돼요.
그 흐름을 통해서 우리는 죄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의 삶으로 흘러가게 되고 살아나는 삶입니다.
예쑤님은 우리를 살게하시려고 높은 자리에서 낮은 자리로 흘러오셨어요. 그 흐름이 우리를 살게했습니다.
언제나 하나님을 향해서 말씀을 향해서 은혜를 향해서 겸손과 손종 믿음으로 끊임없이 나아가고 흘러가고 옮겨가는 살아나는 우리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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