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
하나님이 선택한 자에게 재물부터 내리지 않는 이유
영적원리 5가지
그 깨달음이 재정 사명 미래를 송두리째 흔들 것입니다.
나는 선택받은 자입니다.
신명8:2~3
신명기 8장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 하심이라
3.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네가 알게 하려하심이라.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광야로 보내시고 마음을 시험하시고 훈련시키는 과정이었습니다.
재정적 어려움 같은 이유
고통은 하나님의 확성기 이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풍요 속에서 속삭이셨는데 듣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부족함이라는 확성기를 가지고 외치고 계십니다.
1.하나님의 침묵은 외면이 아니라 준비입니다.
성경 속 믿음의 사람들, 똑같은 침묵을 경험했다.
하나님은 그 시간동안 그들을 빚고 있으셨습니다.
이사야40:31
이사야 40장
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 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앙망하다는 밧줄 꼬듯이 엮어간다는 뜻입니다. 우리와 하나님이 엮어지는 것입니다.
침묵 그것은 하나님이 더 깊이 엮어가고 계신다는 신호입니다.
침묵의 시간에 원망하지 마십시오. 대신 고백하십시오.
하나님 지금 저를 준비시키고 계심을 믿습니다. 저는 주님을 앙망합니다.
이 고백이 믿음을 꼬아주는 밧줄이 됩니다. 침묵 속에서도 붙들리는 감명을 받게 됩니다.
2. 사명자에게는 반드시 영적 공격이 따라옵니다.
하나님께 큰 결단을 드렸는데 생각지 못한 지출이 생깁니다.
이것이 우연일까요? 절대 아닙니다. 사탄은 여러분의 꿈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가 두려워하는 것은 여러분의 결단입니다. 꿈만 꾸고 있을 때는 아무런 위협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시작된 사명은 다릅니다. 그것은 어둠의 왕국을 위협합니다.
베전5:8
베드로전서 5장
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원수의 전략은 재정적 압박으로 지치게 하고 끝없는 부족감으로 낙심하게 만들며 기회상실 아픔으로 포기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야고보서 4:7
야고보서 4장
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이 말씀의 순서를 기억하십시오.
먼저 하나님께 복종하라고 합니다. 그다음 마귀를 대적하라 합니다. 순서가 바뀌면 안됩니다.
하나님께 복종하지 않으면서 마귀를 대적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닥친 재정적 어려움 그것이 영적 공격은 아닙니까?
하나님의 사명을 향해 움직이기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원수가 방해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렇다면 이것은 나쁜 신호가 아닙니다. 오히려 좋은 소식입니다. 원수와 공격한다는 것은 가치있는 존재라는 겁니다.
어둠의 세력은 아무리 위협이 되지 않는 사람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공격 받을때 물러서지 마십시오. 대신 더 깊이 무릎 꿇고 하나님께 먼저 복종하십시오.
그 다음 담대하게 원수를 대적하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물러가라고 선포하십시오.이 싸움에서 이기는 자마다 하나님이 믿음을 단단하게 세워주실 것입니다.
셋째 광야의 시간은 분리와 훈련의 시간
하나님은 큰 축복을 주시기 전에 반드시 분리의 과정을 두십니다.
아브라함에게 너는 네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 집을 떠나라.
익숙한 환경에서 분리 시키셨습니다. 그래야만 하나님만 의지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세는 이집트 궁전의 화려함에서 분리되어 광야의 양치기가 되었습니다. 사십년이나 걸렸습니다.
그 긴 시간동안 하나님은 무엇을 하셨을까요?
모세의 교만을 꺾으셨습니다. 자기의 능력에 대한 확신을 제거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는 사람으로 빚으셨습니다.
히브리서 12장
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외로움 사람들의 오해 잊힌것 같은 서러움
이것이 분리의 과정입니다.
하나님은 사람들 앞에 세우시기 전에 먼저 은밀한 곳에서 성품을 빚으십니다.
요셉을 기억하십시오.
13년의 광야 그 시간은 낭비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요셉 안에 총리의 그릇을 빚고 계셨습니다.
여러분의 광야도 다르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안에 더큰 그릇을 빚고 계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
광야에서 조급해하지 마십시오. 왜 아직 이냐고 원망하지 마십시오.
고백하십시오.
하나님 이 시간동안 저를 빚어주십시오. 저의 교만을 꺾어주십시오. 오직 주님만 의지하는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오.
'바이블 > 지혜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어라 빌립보서2:1~5 (0) | 2026.03.22 |
|---|---|
| 부담감을 가지고 삽시다 민수기32:16~27 (0) | 2026.03.21 |
| 성탄절 다시 질문해야하는 한가지 요한1:13 (0) | 2026.03.20 |
| 주님이 인도하신다 시편 23:4 (0) | 2026.03.20 |
| 예수님을 닮은 사람 고전16:15~18 (0) | 2026.03.2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