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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인도하신다
시편 23장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70여개 나라에 600명 이상의 선교사들을 파송하고 평생 지원했던 독일의 진젠도르프 백작이 쓴 우리를 인도하신다 라는 책입니다.
갈 길을 몰라 헤맬때에도 휘청이며 걸음이 느릴때라도 주님은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천둥과 비바람이 몰아치고 어둠이 가시지 않아도 구름이 물러가면 우리는 알게 될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인도하고 계심을
희망과 의심과 두려움이 미로처럼 뒤섞이고 슬픔과 패배와 흐린 나날들이 살 에 찾아온다 하더라도 이 모든 일이 주님의 계획임을 우리는 알게 됩니다
여전히 주님은 우리의 삶을 인도하고 계십니다.
금년에도 여러가지 예기치 못한 일들이 많았지만 그곳에 전지전능하신 주 하나님 께서 알게 모르게 우리와 함께 하시며 도우셨습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주님과 함께 라면 두렵지 않다는 다윗의 고백처럼 내년에도 승리의 삶으로 인도하여 주실 주님만을 의지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은혜로 지켜추셨듯이 내년에도 지켜주소서.
금년 한해를 돌아보면서 감사의 제목들을 기록하며 주님을 찬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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