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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다시 질문해야하는 한가지
요한복음 1장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오셨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구원자로 보내주셨다
위대한 사건
1하나님은 가장 낮은 곳으로 오셨다
말구유간 초라한 곳에서
오늘도 주님은 내 인생의 마구간에 오십니다
힘든 시절 고난의 때 주님을 찾습니다
주님은 필요햐 상저난 곳에 오셨습니다
할머니가 깨진 항아리로 물을 길어오셨습니다.
손녀가 왜 이항이ㅏ리를 쓰세요?
잘 봐라 낭비하는것 같지만 킬가에 꽃이 피고
인생에 꽃을 피우시는
이사야42:3
이사야 42장
3.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리로 공의를 베풀 것이며
품으러 오셨습니다
쓸모 있는 인생을 주님 앞에
2성탄의 사랑은 함께 있음 임마누엘
접촉 공감 동거를 선택하신 예수님
사랑은 존재의 공유입
함께하심 존재를 공유하고 동행하기 위해 오신
함께 을ㄹ고 짐을 지고 고통받고 싸우기 견디기 위해서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마더 테레사
당신은 왜 더러운 곳에서 일하십니까?
나는 여기서 예수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예슨님을 만날수 있기 때문입니다
호스피스 죽어 가는 사람들의 곁을 지키는 일 동행해주는것 마더 테레사의 사역
생명 존엄성을 예의를 표하는
선행
사랑은 함께 있어주는것
나는 너를 사랑한다 말해주는것이 성탄의 날
늘 그자리 계시며 떠나지 않고 계시는 것입니다.
나의 따뜻함은 아버지의 희생에서 오심을
모든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보여주신 그리스도의 사랑
성탄은 사랑이 오신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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