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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지혜의 말씀

사랑의 왕 예수 요한복음 1:1~8 대림절 넷째주 주일말씀

by diane + 2025.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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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왕 예수

요한복음 1장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6. 하나님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7. 저가 증거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 하려 함이라
8.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라


성탄의 중심에 무엇있나요?
바로 하나님이 행하신 사건
성육신 사건
이 있습니다.
요한복음 1장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에게 하나심이 직접 오신날이 성탄절
거룩함이 인간 몸을 입은
사랑의 말씀이 사랑의 몸으로 오신

1.사랑은 찾아오는 것입니다.
가까이 다가 서는것입니다.
말씀 로고스 태초부터 있었고 말씀이셨고
말씀이 사랑으로 오신것
사랑은 다가감 접촉입니다.
포옹 다가갑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사랑이 예오셨네 높은 하늘위에서 오셨네 이땅에 오셨네
하늘에만 계시지 않고 지금 이 땅에 오셨어요
우리를 향한 축복의 기적인 것입니다.

2023.2년 튀르키예 시리아 큰 지진이 일어나
구조대원이 폐허가 된 곳에서 아이들을 안고 있었다
먹을것도 난방도 부모도 없는 아이들을 꼭 껴안으며 밤새도록 혼자두지 않겠다 위로하며 달래며 안아준 마을 주민들이 그 구조대원의 사랑이 가장 큰 사랑이었습니다.
사람의 체온 따뜻한 온기 였습니다. 이것이 성육신
우리와 함께하고 껴안아 주신것입니다.

2.현실 속으로 들어옵니다.
현실 참여
예수님은 고통을 느끼는 몸으로 극심한 고통은 다 당하시고
피곤한 몸으로 거센 풍랑을, 피곤해 하신,
눈물을 흘리신 나사로의 죽음을, 배고픔을 느끼시고 열매 열리지 않는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신

다 겪으셨습니다. 고통 속으로 들어오는 하나님을 다 보고 있습니다.
우리 삶 속으로 들어오신 사랑 복음.

3.사랑은 함께 있음 임마누엘으로 증명된다.
공감으로 채우는게 사랑

요한복음 1장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거한다 장막을 친다 함께 산다
우리 마을로 이사를 오셔서 함께 거주하신
주소지를 공유하셨어요.
연락처를 공유하신 늘 함께 하신
우리에게 오셔서 함께 살면서

4.사랑은 어둠 속에서도 빛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요한복음 1장
5.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어둡기에 오신
우리삶에도 어둠이 무지, 죄, 불안, 상처, 두려움, 관계의 어두움
너희가 어둠에 있기에 오신다 하십니다.
성탄의 사람은 가장 어두운 곳을 비추시는
가난 비천의 자리를 피하지 않으십니다.

우리의 죄가 많앗니 슬픔이 커서 빛이 필요해서 오셨습시다.

내 삶이 어둡다 말하지만
네가 그렇기에 내가 너에게 가노라
바로 그 고통 때문에 반드피 오신다고 말씀을 하고 스계십니다

5.사랑은 받아들이는 자에게 생명을 준다.
초대와 응답입니다.
가족들이 모여 대화를 하는데 즐겁지않고 어두움 허전함이 있는데 현관문을 두드리니 복역 중 남편이 문 앞에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예수님
눈앞에 예수님이 나타나시는 사건
요한복음 1장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성육신은 사랑의 약속 받은 사람 누릴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모실때 새로운 퇴로가


하나님은 너희 인생 가운데 내가 갈것이다 빛으로
예수님의 말씀

사랑은 함께 있는것
삶이 성육신하여 가정은 함께 있는것
아멘.

함께 교류하는 것이 서로 사랑을 보여주며
성육신의 사랑을 보여주는 공동체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님의 사람을 통하여 사랑이 왔습니다.
그날이 성탄절 성육신이 일어난 날입니다.

성육신은 사랑이 찾아온 사건
기다림 함께 거하는

그 사랑은 오늘도 내가 너를 혼자두지 않겠다.
외로운 실패 죄악에도 내가 너에게로 왔노라
성육신의 사랑을 경험하는 복된 날 보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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