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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경고하신 절대 도우면 안 되는 7가지
붙잡은 손이 축복을 막는다.
반드시 피해야할 7가지 유형의 사람
잠언13:20
잠언 13장
20.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
당신이 누구와 함께 있느냐가 당신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C.S 루이스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이 아닐 때 우리가 사랑하는 것들은 결국 우리를 파괴한다.
1.회개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무엇이 진리인지 무엇이 옳은지도 압니다. 그러나 바꾸려 하지 않습니다.
조언을 해도 경고를 해도 바뀌지 않고 같은 실수를 반복합니다.
성경은 마태7:6
마태복음 7장
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받을 준비가 안된 사람에게 계속 진리를 주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오히려 방해입니다.
때로는 하나님이 그들의 깨달음을 위해 고통을 허락하십니다. 바닥을 쳐야 비로소 서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당신의 끊임없는 구조가 그 과정을 막고 있습니다. 당신의 친절이 하나님을 방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랑은 무조건 돕는 것이 아닙니다. 때로는 물러서는 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회개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거리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그들을 위한 것이며 동시에 당신을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2.조정하는 사람입니다.
겉으로는 도움을 요청하지만 실제로는 통제를 원합니다. 당신의 친절을 의무로 바꾸고 당신이 거절하면 죄책감을 심어줍니다.
조종입니다.
요한2:4
요한복음 2장
4.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
어머니의 부탁조차 거절하셨습니다. 감정이나 압박에 휘둘리지 않으셨고 하나님의 뜻을 먼저 두셨기 때문입니다.
조정하는 사람은 당신의 감정을 무기로 사용합니다. 미안함, 동정심, 책임감을 교모하게 이용합니다. 그래서 당신은 점점 지쳐가고 자유를 잃어 갑니다.
이제 분별해야 합니다. 진정한 도움 요청과 조종은 다릅니다. 도움은 감사로 돌아오지만 조종은 더 큰 요구로 돌아옵니다.
당신의 친절이 빚이 되어 돌아온다면 그것은 관계가 아닙니다. 속박입니다.
3.분열을 일으키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어딜가든 분열을 일으킵니다. 말로 사람을 나누고 뒷담화를 일삼습니다. 한 쪽 편을 들면서 다른 편을 공격합니다.
처음에는 당신 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깝게 지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깨닫게 됩니다. 당신도 그 분열에 일부가 되어 있다는 것을.
로16:17
로마서 16장
17.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교훈을 거스려 분쟁을 일으키고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저희에게서 떠나라
분열을 일으키는 자에게서 떠나라 입니다.
분열의 영은 전염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 곁에 있으면 당신의 입도 바뀝니다. 당신의 마음도 바뀝니다.
처음에는 듣기만 하다가 나중에는 함께 말하게 됩니다. 결국 당신도 분열의 도구가 되는 것입니다. 공동체가 무너지고 관계가 깨지고 당신의 평안도 사라집니다.
분열을 일으키는 사람과의 거리두기는 선택이 아닙니다. 당신의 영혼을 지키는 일입니다.
4.에너지를 소모시키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늘 문제가 있습니다. 만날 때마다 힘든 이야기를 합니다. 당신은 들어주고 기도해주고 조언까지 해줍니다. 그런데 달라지는 것이 없습니다. 다음에 만나도 똑같습니다. 같은 이야기 같은 불평, 같은 한탄의 반복입니다. 변화할 의지가 없습니다.
당신의 관심과 기도를 흡수할 뿐, 성장하지 않습니다.
마가6:31
마가복음 6장
31.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와서 잠간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예수님도 사역 후에는 제자들과 함께 떠나셨습니다. 거리를 두시고 영적으로 회복하는 시간을 가지셨습니다.
만약 예수님도 쉼이 필요하셨다면 당신은 어떻겠습니까?
에너지를 소모시키는 사람과 함께 있으면 당신의 영혼이 마릅니다. 기도할 힘이 없어지고 말씀을 묵상할 여유가 사라집니다.
정작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을 만날 에너지가 남지않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도울 수는 없습니다. 당신은 구원자가 아닙니다. 하나님만이 구원자이십니다.
당신에게는 한계가 있고 그 한계를 인정하는 것이 겸손입니다.
지금 떠오르는 얼굴이 있습니까?
회개하지 않는 조종하는 분열을 일으키는 에너지를 소모시키는 사람?
하나님이 당신에게 경고입니다. 더 늦기 전에 분별하라는 것입니다.
그 관계가 당신을 하나님께 더 가깝게 합니까? 그 관계 안에서 믿음이 더 자랍니까? 흔들립니까?
답은 이미 당신 안에 있습니다.
5.당신을 하나님 자리에 두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하나님 보다 당신을 더 의지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기도하기 전에 당신에게 연락해 당신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처럼 받아들입니다. 함정이 있습니다.
출20:3
출애굽기 20장
3.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첫째 계명 하나님만 의지하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하나님께 가지 않습니다. 오직 당신에게만 옵니다. 당신의 잘못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 관계가 계속 지속되면 그 사람은 하나님을 만날 기회를 잃습니다. 당신도 감당할 수 없는 짐을 지게 됩니다.
그 사람은 하나님을 직접 만나야 합니다. 당신을 통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직접 의지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당신이 물러설 때 비로소 그 사람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당신이 붙잡고 있으면 그 사람은 영적으로 성장 할 수 없습니다.
6. 알면서도 불순종하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무지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도 알고 무엇이 옳은지도 압니다. 그러나 순종하지 않습니다. 알면서도 자기 길을 가고 알면서도 죄를 선택합니다.
히브리서10:26
히브리서 10장
26.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 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알면서 죄를 범하는 것은 무지의 죄와 다릅니다. 더 무거운 책임이 따릅니다. 이런 사람에게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조언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결과를 경험해야 할때이고 하나님이 직접 다루셔야 할 때입니다.
당신이 계속 막아서면 하나님의 훈련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물러서십시오.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당신이 할 일은 기도하는 것입니다.
직접 해결하려 하지 마십시오.
7.하나님의 부르심을 가로막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나쁜 사람이 아닐 수 있습니다. 착하고 좋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연결하지 않은 연결입니다.
창12:1
창세기 12장
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아브라함은 고향과 친척, 아버지의 집까지 모두 떠나야 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르려면 떠나야 했습니다.
이런 관계가 있을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가라고 하시는 곳으로 가지 못하게 합니다. 하나님이 만나라고 하시는 사람을 만나지 못하게 합니다.
분별하십시오. 좋은 관계와 하나님이 허락하신 관계는 다릅니다.
성경에서 예수님과 나사로의 이야기를 기억하십시오.
요한복음11장
나사로가 병들었다는 소식을 들으셨을 때 예수님은 즉시 달려가지 않으셨습니다. 이틀을 머무셨습니다.
요한11:5
요한복음 11장
5.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
사랑하셨습니다. 그러나 즉시 행동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있으셨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방식대로 구조하는 것이 최선이 아니었습니다.
결국 나사로는 죽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를 살리셨습니다. 더 큰 영광이 나타났습니다.
여기서 배울것이 즉시 돕는 것이 항상 최선은 아닙니다. 때로는 기다려야 합니다. 때로는 하나님의 때를 신뢰해야 합니다.
당신이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할 때 오히려 하나님의 더 큰 계획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C.S 루이스
하나님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시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사랑하는 존재로 만드시려 한다. 그 과정에서 우리가 움켜진 것들을 놓게 하신다.
이 말을 깊이 묵상하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이 움켜쥔 것을 놓게 하십니다. 관계도 마찬가지 입니다.
당신이 놓지 못하는 그 관계 하나님이 놓으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놓아주는 것은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사랑하지 않아서 놓는 것이 아니라, 더 큰 사랑으로 놓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도록 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말씀 앞에 섭니다. 그동안 놓치 못했던 관계들이 있었습니다. 제 감정으로 붙잡고 있었습니다. 사랑이라고 생각했지만 분별이 없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지혜를 구합니다. 제 곁에 있는 사람들을 분별하게 하소서.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구분하게 하소서. 놓아야할 관계가 있다면 용기를 주소서. 두려워하지 않게 하소서. 그 사람을 하나님께 맡깁니다. 제가 구원자가 아님을 인정합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구원자임을 고백합니다. 이제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겠습니다. 막혔던 축복의 길이 열리기를 선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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