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명교회
감사는 자족 더하기 소망이다
빌4:8
빌립보서 4장
8. 종말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약속으로 주신 말씀 을 아멘으로 선포하면
여호수아 1장
9.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용기를 주십니다.
네가 어디로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함께 하시리라 아멘.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말라 주가 네 앞서가시며 너의 길 비추시리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말라 네 안에 계시는 주님 오늘 너를 강하게 하리
너의 두려움 너의 눈물 주님께 모두 다 맏기어라 주님 네 걱정을 아시며 네 모든 필요를 다 아시네
주님 품 안이 안전하니 아무도 너를 해치 못하리 주의 사랑안으로 언제나 너 자유하리
네 안에 계시는 주님 오늘 너를 강하게 하리
약속을 주시는 주님 반드시 이행하시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 생명이시기에 반드시 준행하신다.
무기력? 행동과 감정이 좌절된 상태, 마음이 움트러지는 상태입니다. 모든 걸 혼자 감당해야 한다는 부담감, 실패하면 안된다는 완벽함이 숨어있다.
내 안의 필요와 부담에서 시작되는데
무기력과 연약함을 내려놓기
시편23:3
시편 23장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스스로 하도록 몰아 붙히지 않으시고 하나님께서는 평안 속에서 다시 이끄시는 힘으로 인도하신다.
성경 속 무기력의 두 인물
엘리야의 절망, 열상19장
하나님 제 생명을 거두어 주소서 하는데
다윗도, 하나님은 먹을것 잠자리 기도 말씀으로 소생시켜 주십니다.
평강의 왕이 오시니 다 평안하여라 그 소란하던 세상이 다 고요하도다
믿음으로 다스릴 방법
회복으로 바꾸는 세가지 방법
1.쉼과 멈춤의 훈련
마가6:31
마가복음 6장
31.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와서 잠간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달려가다가 온 피로 하나님 앞에서 쉬어 회복을 구할때
2.소망의 시선을 회복하라
로12:12
로마서 12장
12.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기도에 항상 힘쓰라
하나님을 바라보는 마음은 희망과 감사를 영적 활력소가
3.공동체 속에서 회복하는
전4:9~10
전도서 4장
9.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저희가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10. 혹시 저희가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공동체의 격려로 회복의 통로가
하나님 앞에 회복을 구할때 다시 힘을 얻는다.
공동체 놀라운 힘이 따뜻한 사랑이 있습니다. 서로 교제, 기도할때 힘이 있는 것이죠.
인간적 현상 무기력, 그 안에서 다시 걸어갈 힘을 채우십니다. 내 마음이 어디로 향해있는가? 하나님 지금 제 마음이 지쳤습니다. 제 필요보다 하나님을 선택하길 원합니다. 그때 하나님의 평안이 마음을 채울것입니다.
영적 에너지 힘을 주시는 체험받을때 다시 힘차게 일어날수 있습니다.
힘을 얻고 다시 힘차게 출발하길 축복합니다.
아멘.
주께서 지키지 아니하시면
주께서 늘 나와 동행하심이 참 평안을 누리겠네
주께서 사랑하는 자 복 주심에 주께서 사랑하는 자 복주심에 주께서 사랑하는 자 복 주심에 주께서 소망 주시네
주께서 늘 나와 동행하심이 참 기쁨을 누리겠네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생명 주옵소서
참되신 사랑의 언약 어길수 있사오랴 오늘의 흡족한 은혜 주실줄 믿습니다
아멘.
성경 27권
복음서4권
마태복음 왕이신 예수님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 약속된 메시아 강조
마가복음 섬기는 예수님 종의 모습으로 낮은 자를 돌보시는 모습
누기복음 모든 사람의 구세주 인간적인 따뜻함, 의사 누가의 시선
요한복음 하나님의 아들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 신적 존재 증명
사도행전 신약의 유일한 역사서
교회가 시작되어 성령이 임하시고 교회가 세워짐. 복음은 예루살렘에서 온 세상으로 확장
바울 서신 13권 로마서부터 빌레몬서까지 바울이 각 교회와 개인에게 쓴 편지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핵심 교리부터 실제 교회 생활의 구체적인 지침
공동서신 8권
히브리서 예수님이 구약의 모든 제사를 완성하신 완벽한 대제사장
야고보서 예수님의 동생이 쓴 편지로 믿음에는 반드시 행함 따라야 한다 강조
베드로전후서 수제자 베드로가 고난 중에도 믿음을 지키라고 격려
요한일이삼서 사랑의 사도 요한이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라는 메시지
유다서 예수님의 동생 유다가 거짓 교사들을 경계하라고 경고하는 짧지만 강력한 편지
요한계시록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서 받은 놀라운 계시 7년 대환란, 천 년 왕국, 하나님의 백보좌 심판, 새 하늘과 새땅에 대한 소망찬 미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는 재림의 약속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라는 소망으로 끝맺습니다.
이렇게 신약 27권의 하나의 완벽한 말씀
예수님의 오심부터 교회의 시작, 그리고 영원한 소망
우리가 우리의 인생을 하나님께 드리고자 헌신할 때 내가 가진 것을 하나님께 드릴때는 감동을 받아서 드려야 되는 거에요.
하나님의 감동이에요. 하나님이 그 일을 하게 하시기 때문에 그 일을 하는 거에요. 우리는 내가 헌금을 얼마를 하든 내가 봉사를 얼마를 하든 자랑할 수 없어요. 왜? 하나님의 감동으로 한 거기 때문에. 이 감동이라는 말은 하나님이 붙잡아서 흔든다라는 거에요. 하나님께서 주도해 나가신다라는 거에요.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무엇인가를 만들어내신다라는 거에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런것들을 주셨기 때문에 교회에서 봉사자로 또 내 삶에서 내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드리며 나아갈 수 있는 것이지 그게 내가 기부하듯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감동이 있으면 하나님의 은혜가 있으면 되는 거에요.
예배란 무서워도 드리는 거에요. 아무리 막아도 드리는 거다. 그게 예배다.
목숨 걸고 예배드리는 그 마음들, 우리 하나님을 섬기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알죠. 예배가 본질이기 때문에 우리 존재의 목적이기 때문에.
우리의 본질은 하나님께 예배 드리기 위해 창조된 존재입니다. 우리는 예배 드리기 위해 삽니다. 그게 성경이 말하는 창조 목적이고 기본적인 성경의 사상이에요. 예배자들이에요 우리는. 본질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높이고 경배하고 그러니까 두려워도 예배한다.
두려워도 하나님께 예배 드리기 위해 일제히 모인다. 그게 바로 본질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살았던 로렌스 형제는 즐겁게 살았다.
저 너무 행복해요. 로렌스 형제를 보니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 상담을 요청했는데 수도사님 저는 이렇게 기도하는 시간에 늘 졸려서 집중할 수가 없어요. 나도 졸아. 이런 네 속에 있는 감정 욕망들, 나에게도 있어. 어떻게 이것들을 이겨나갈 것인가를 고민해. 이게 영성이에요.
배우자를 주시기 전 하나님이 먼저 고치시는 3가지
우리는 좋은 사람을 만나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하지만 하나님은 먼저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지를 살피신다.
왜냐하면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사랑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첫번째는 내 마음의 구멍을 먼저 고치신다. 사랑이 어려운 이유는 상대가 부족해서가 아니다. 내 마음 안에 채워지지 않은 빈자리가 있어서 그런 경우가 많다.
외로움, 인정욕구, 지나친 감정 의존, 버려질까 두려운 마음, 이런 감정들이 채워지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된 연애는 결국 상대에게 과한 기대를 걸게 되고 그 기대는 실망으로 돌아온다.
두번째는 내 감정과 말 습관을 먼저 만지신다. 관계는 결국 말로 이어지고 말로 무너진다. 감정이 흔들리면 말도 흔들리고 말이 흔들리면 관계는 순식간에 흔들리게 된다. 그래서 하나님은 연애보다 먼저 감정의 근육을 키우는 시간을 주신다. 사랑은 기술이 아니라 감정이 성숙한 사람이 할 수 있는 태도이다.
세번째는 관계의 기준을 다시 세우신다. 사람은 외로우면 기준이 흐려진다. 그리고 마음이 급하면 아무 관계나 붙잡고 싶어진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기준이 분명해질 때까지 만남을 막으시기도 한다.
왜냐하면 기준이 흐려지면 나에게 좋은 사람이 아니라 나를 약하게 만드는 관계를 선택하기 쉽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필요한 것들을 다 알고 계신다. 그러나 그 사랑을 지켜낼 수 있는 사람으로 우리를 먼저 준비시키시는 분이다. 마음의 빈자리를 하나님으로 채우게 하시고 감정과 말습관이 사랑을 해치지 않게 다듬으신다.
또 흐려진 기준을 다시 분명하게 세우시는 분이다. 그건 바로 우리의 사랑이 오래 가길 바라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준비하신 사람은 감정이 성급할 때는 보이지 않는다. 기준이 흔들릴 때는 가까이 오지 않는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 안에서 안정되어 있을 때 하나님은 가장 선한 방법으로 우리의 삶 안에 부드럽게 들어오게 하신다.
사랑은 결국 하나님이 예비하신 사람을 만났을 때보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사람으로 내가 바로 서 있을 때 비로소 온전하게 흘러들어온다.
걱정 마라 하나님은 다 계획이 있다
상처를 다루시는 방식
쓴 삶은 쓰시는 삶이 된다.
상처를 사용하심으로 치유하신다. 요셉은 가족에 대한 상처가 있었다. 형들의 미움을 받아 노예로 팔려갔다. 하지만 이집트의 총리가 되었고 흉년에 생명을 구하는 일로 쓰임 받았다.
창세기 50:20
한나는 비교에 의한 상처가 있었다. 아이를 낳지 못해서 늘 놀림당했다. 삭개오는 따돌림의 상처가 있었다. 아무도 그와 어울리려 하지 않았다.
하나님은 한나를 통해 아들 사무엘을 쓰시고 삭개오를 무시당하는 자들을 돕기 위해 쓰셨다. 하나님은 상처로도 일하신다. 예수님의 상처로 우리는 나음을 얻었다.
치유 안 된 상처 때문에 힘들 때가 있다. 사랑을 받아야 자라는데 상처를 받아서 덜 자란 아이 같은 약한 모습이 남아있다. 그 모습을 하나님께 맡기면 천국은 아이 같은 자의 것이라고 하셨던 사랑으로 축복하시고 사용하신다.
어린 나귀가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에 쓰임 받았듯 어리고 부족한 모습도 쓰시겠다고 하신다.
마태복음 21:3
주가 쓰시겠다 하라
하나님은 쓰심으로 쓴 삶을 치유하신다.
하나님은 느리신게 아닙니다. 우리가 너무 급한 거죠. 멈춘 줄 알았던 그 시간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일하십니다. 조금만 기다리세요. 결국 하나님이 하십니다.
괜찮아! 하나님이 네 손을 꼭 잡고 계셔. 예수님은 네가 웃을 때 가장 기뻐하셔. 하나님은 네 안에 선한 마음을 심으셨어. 하나님은 언제나 너를 통해 아름다운 일을 만드실거야. 오늘도 하나님은 네가 자라나는 모습을 기뻐하고 계셔.
너의 모든 순간 내가 함께 라는 걸 잊지마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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