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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매일 말씀일기

매일말씀일기 2025.11.19.수

by diane + 2025.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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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종교인의 종교적 특징
이사야45:18
이사야 45장
18.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견고케하시되 헛되이 창조치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스스로 무신론을 선택한 사람 아니고는
담대히 믿지 않는 사람들을 향해 나아가십시오.
주님 세상 모든 사람들이 돌아오게 하소서. 믿지 않는 사람에 전하게 하소서.


꼭 알아야할 영의 법
로7:14~25
로마서 7장
14.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 팔렸도다
15.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16.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내가 이로 율법의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17. 이제는 이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18.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19.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20.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21.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https://diane.tistory.com/m/1993

꼭 알아야할 영의 법 로마서7:14~25

꼭 알아야할 영의 법로마서7:14~25로마서 7장14.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 팔렸도다 15.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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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년차가 말하는 좋은 배우자 유형 3가지
첫번째는 나를 있는 그대로 보려는 사람이 좋은 배우자이다.
결혼 초기에 나는 상대를 바꾸려는 마음이 사랑이라고 생각했었다. 더 좋은 사람이 되게 도와주는 것이라는 미명 아래, 상대를 내 기준 안에 집어 넣으려고 했었다.
하지만 10년이 지나고 보니, 진짜 사랑은 상대가 변하는 것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었다. 상대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려는 긴 여정에 나지신을 내어놓는 것이었다.
좋은 배우자는 나의 장점과 단점이 공존하는 현실을 회피하지 않고 현실 그대로의 나를 이해하려는 사람이다. 나도 상대에게 그렇게 하려는 의지를 가질 때 결혼은 비로소 하나 됨 이라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

두번째는 감정이 아니라 기준으로 움직이는 사람이 좋은 배우자이다. 10년 동안 가장 놀라웠던 사실은 결혼의 우기는 사랑이 식어서 오는 것이 아니라 기준이 흐려져서 온다는 것이었다. 감정은 요동치지만 기준은 요동치지 않는다.기분이 좋을 때만 부드러운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기준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 상황이 어려워도 해야 할 말을 할 줄 아는 사람. 기분이 나빠도 책임지려고 하는 사람. 감정의 파도보다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 의 기준으로 사는 사람이 결국 좋은 배우자이다.세번째는 자기 자신과 회해한 사람이 좋은 배우자이다. 이건 결혼 후 나중에서야 깊이 이해한 깨달음이다. 결혼의 본질적 어려움은 배우자 때문이 아니다. 내 안의 해결되지 않은 감정 우려움 열등감 과거의 상처가 결혼 안에서 드러난다.나는 결혼 초반에 배우자가 나에게 준 감정적 압박이라고 생각했던 것 중 절반은 사실 내가 나 자신을 미워했던 부분이었다.자기자신과 화해하지 못하면 상대를 적으로 보게 되어있다. 좋은 배우자는 자신의 연약함을 숨기지 않고 자신의 어두운 감정도 인정하며 필요하면 도움을 구할 줄 아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상대를 공겨하지 않는다. 자신고 싸우지 않기 때문이다.완벽한 배우자를 찾기보다 하나님 앞에서 성숙해지려는 사람. 그리고 나 역시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할 마음이 있을 때 결혼은 하나님이 설계하신 가장 아름다운 학교가 된다.

 
 

더 잘하고 싶을 때 하시는 말씀할 일이나 관계에서 더 잘하려면 전혀 다른 내가 되어야 한다. 싫은데 해야 하고 못하는데 해야 하고 안 듣고 싶어도 들어야 하는 사람이 되야 한다. 요구되는 모습과 원래 내 모습의 다름의 간격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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