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처럼
창세기3:8~13
창세기 3장
8. 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10. 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11. 가라사대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내가 너더러 먹지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12. 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13.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가로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우리는 바보같은 생각 바보같은 일을 하는경우가 참 많습니다. 실수하거나 잘못하거나 한 일들 이야기들 바보같은 이야기들.
처음에는 재미있어 웃는데 더이상 웃지 못하게 되는건 나도 저런 실수를 할수있지 하게 되거든요.
바보스러움도 여러가지 모습이 있는데 평소 따라하고싶지않은 모습도 있지만 뭔가 끌림이 있는 감동이 되는 모습이,
바보 화가, 런던의 바보 목사, 그청년 바보 의사, 바보 예수, 바보빅터, 바보가 그리운 시대, 신부가 바보
바보스런 모습이 있지만 내가 따라하고싶은 흉내내고 싶은 모습들도 있습니다.
용기가 안나고 결단하기 어려운거죠.
우리가 볼 때 바보같은 이해가 안되는 것들이 많죠.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데 예배를 드리고 찬양을
드리고 헌금을 드리는
바보같다는 이야기죠.
사전에 바보는 어리석은 사람이라고하죠. 초등학생들에게 물어보면 바라볼수록 보고싶은 사람.
겉으로 보기에는
바보스러워 보이지만 은근히 내가 그 사람의 삶속에서 닮고싶은 구석이 있는
큰 핵심이 되는 내용은?
탓입니다.
탓을 하고있는 사회 문화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얼마나 우리 주변을 환경을 조상을 교회를 부모님을 자녀들을 탓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말씀
창세기 3장
8. 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10. 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11. 가라사대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내가 너더러 먹지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12. 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13.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가로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하나님을 탓하는 하나님이 주신 여자가 줘서 먹었다.
계속해서 책임을 모두 다 회피하고 있어요. 환경에 사람에게 하나님에게 탓을 하고 있어요.
우리도 마찬가지죠.
서로 탓하는 문화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아담부터 무엇을 인정해야 됐을까요?
제가 잘못했습니다 제가 실수했습니다 제가 죄를 지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하지 않고 있거든요.
우리도 서로가 탓하는
심각한 사회 문제이기도 하지만 그 위기 의식을 못 느끼고 있어요. 우리부터말이죠.
책임을 전가하고 회피하는
피터팬증후군 육체적으로는 성인이지만 생각은 정신적 판단력은 완전히 어린이
키덜트 성인아이 외모는 어른인데 아이같은 책임을 전가하는
나토족 행동하지않고 말로만 하는 노액션토킹온니
모라토리움 인간, 미래 환상 꿈만 거창하지 실제 내 삶에서 책임을 다하지않는 능력 의지 없는
파랑새증후군 오늘 내가 해야 할 책임을 하지않는
모두 다른 환경을 사람을 탓하는
내 탓이오 캠페인
워낙 사람들이 비난하는데 내탓이오 내 책임이오
예수님의 삶은 어떠셨나?
답답한 순간이 얼마나 많으셨을까,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당신을 온전히 맏기셨어요. 우리 인간의 죄를 인간이 해결할수있는 방법이 존재하지않기 때문에
하나님이 거룩하신 완전한 분이시기에
인간적인 어떤 노력을 해도 그 문제를 해결할수 없어서 한계에 부딪히기에
하나님은 다른 방법이 필요하셨어요.
죄가 없으신 당신의 아들을 통해서만 가능했기 때문에 십자가를 선택하신거에요. 우리를 탓하지 않으셨어요.
우리는 자꾸 주변만 탓하고 역사를 언론을 부모님을 조상을 사회를
얼마나 많은 탓을하는지
문제는 분명히 이것은 도움이 되지않음을 알수 있습니다.
사울도 마찬가지죠.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지않는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발견하지 않아요. 끝까지.
다윗은 달랐어요.
잘못을 자기자신에게서 찾아내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신앙의 뿌리가 깊은 사람일수록 겸손한 사람일수록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사람일수록
그 문제의 근원을 나에게서 찾으려하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아픔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간다는 겁니다. 기도를 통해서 말씀에 나와서 예배에 나와서 그 문제의 원인을 찾기 위해서 그 아픔을 어렵지만 고통스럽지만 하나님께로 가져가는 사람이, 훈련을 하는 사람들이 훌륭한 인격의 사람 그리스도의 사람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너무 탓하기 쉬운거에요.
나에게 잘못이 없다고 하게되면 거짓말을 하게 되요. 인정하지 않는것도 문제지만 문제가 다른 사람에게 있다고 책임을 전가하게 됩니다.
더이상 우리는 다른 조상 환경 탓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는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더 스토닝 영화.
남성우월주의 강한 영화
결국 여인이 죽게되는데. 돌에 맞아 죽는 투석형의 실제 사건을 다른 영화 이란에서 지금도 은밀하게 벌어지고있는 투석형
이런 일이 이란에서는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
아무 잘못이 없는
소라야는 간통을 했다는 이유로 체포되어 투석형에 처해진다. 그러나 그것은 남편이 14살 밖에 안되는 어린 신부와 결혼하기 위해 꾸민 음모였다.
죄를 짖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죽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비슷한
예수 그리스도도 십자가에 달릴 사람은 난데 하나님은 우리를 탓하지않으셨어요.
다른 방법이 없었기 때문에 죄의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예수 그리스도 당신 아들 안에서 대안을 방법을 찾으셨어요.
다만 우리 주변을 볼때 자신을 볼때 사회를 볼때 다른 사람을 볼때 다른 사람을 원망하거나 하나님을 원망하고 탓하지않기로 결단할수있다면 좋겠습니다.
왜냐면 그 속에는 어떤 희망도 어떤 미래도 변화도 발전도 없거든요. 우리가 누군가를 탓하기 시작하면 한도끝도 없어요. 다른사람을 죽이기 시작하는거지 그 속에는 생명이 없습니다.
누가23:34
누가복음 23장
34.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저희가 그의 옷을 나눠 제비 뽑을쌔
오늘을 살아갈때 오늘 우리 삶의 현장에서 누구 탓을 한다면 이렇게 고백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여전히 누구탓하기를 좋아합니다. 어쩔수없나 봅니다. 왜 그런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이해가 안갑니다. 그럴때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기억하게 해주세요.
왜냐면 그 분이 행하신 그리스도의 십자가 길을 통해서만 우리에게 미래가 있고 소망이 있고 교회를 통해서 나를 통해서 우리 주변에 아름다움이 퍼질수있게 될줄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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