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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지혜의 말씀

거기까지 일것 에스겔2:1~5

by diane + 2025. 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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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까지 일것


에스겔 2장
1.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일어서라 내가 네게 말하리라 하시며
2. 말씀하실 때에 그 신이 내게 임하사 나를 일으켜 세우시기로 내가 그 말씀하시는 자의 소리를 들으니
3.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자손 곧 패역한 백성 나를 배반하는 자에게 보내노라 그들과 그 열조가 내게 범죄하여 오늘날까지 이르렀나니
4. 이 자손은 얼굴이 뻔뻔하고 마음이 강퍅한 자니라 내가 너를 그들에게 보내노니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5. 그들은 패역한 족속이라 듣든지 아니 듣든지 그들 가운데 선지자 있은 줄은 알지니라


에스겔에게 하나님이 불과 천궁과 구름과 함께 네 생물을 타고 오셨어요.
그걸보고 무서워 하나님께 엎드린 에스겔

엎드린 그때 시작된 하나님의 말씀
이게 믿음의 기본 자세에요.

기도를 하든 감사를 하든 예배를 드리든
믿음의 자세를 유지해야 돼요.
엎드림
그래야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해서 들을수가 있어요.

어떤 뜻을 알려주셨을까요?

에스겔 2장
1.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일어서라 내가 네게 말하리라 하시며

엎드렸는데
일어서래요 왜?

우리는 보통 하나님께 과도하게 긴장하는것을 믿음이라 생각합니다.
믿음은 친밀한 관계 거든요. 그래야 하나님이 작게 말씀하셔도 들을수 있거든요. 가까우니까.
우리가 긴장을 많이 하면 정신을 제대로 차릴수가 없잖아요. 긴장이 내가 가져야하는 마음에 자세를 다 채우고 있으니까.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과도한 긴장으로 차지하고 있는 거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말씀을 하셔도 못듣게 되겠죠.


그래서
하나님이 너무 과도한 긴장을 할까봐
에스겔에게 일어나라고 하시고 그의 두려움을 조절하신 거에요.
이제 내가 말할테니까 잘 들어봐. 이제 서봐. 봐봐 라고 하신 거에요.

어떤 말씀을 하시는데 말씀을 하시기전에
하나님이 굉장히 의외의 일을 하십니다.


일어나라고 하셨잖아요.

에스겔 2장
2. 말씀하실 때에 그 신이 내게 임하사 나를 일으켜 세우시기로 내가 그 말씀하시는 자의 소리를 들으니


그런데 에스겔이 일어난게 아니라 하나님이 일어나게 하셨어요.
하나님이 뭔가를 하게 하실때 명령을 하실때 그것을 할수 있는 힘을 같이 주세요.
내 혼자의 힘으로 하는게 아닙니다.


말씀대로 사는게
내 뜻과 내 생각과 달라서 힘들때가 있어요.
그리고 내 의도와 다른 길들 못할것 같은 일들을 하게 하실때도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어떤 말씀을 하실때 요구를 하실때
그것을 할수 있는 힘과 상황을 같이 주십니다. 우리는 에스겔처럼 에스겔은 일어나려고했겠죠. 우리도 그것을 하려고하면 되는 거에요.

어디로 가라고 하실땐 네가 그 길개척해서 힘내서 알아서 가봐 라고 하시는게 아니라
네가 갈 길도 만들었고 갈수 있는 힘도 줄테니 가봐
말씀을 따라 가기만 하면 하나님이 준비하신 힘을 우리가 경험할수 있어요.


여리고성을 돌라는 뜻과 성을 무너뜨릴수 있는 하나님의 힘이 같이 들어있었어요.
그래서 돌았더니 여리고성을 무너뜨리는 힘을 경험하게 됐죠.

하나님 이 시련 어떻게 이겨요?
하나님 이 죄를 어떻게 이기죠?
어떻게 하면 힘을 낼수 있나요?
어떻게 하면 이길수 있을까?

그것을 구하려고만 하지말고 이기려고만 하지말고
말씀대로 사는 것을 충실하게 하는 거에요.

그러면 그 뜻에 담겨있는 말씀 속에 담겨있는 하나님의 힘이 우리에게 같이 임하는 거에요.

그 시련 속에서 더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기다리는 거에요.
그 힘으로 우리의 시련을 이길수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에스겔에게
하나님을 배신한자에게
에스겔 2장
4. 이 자손은 얼굴이 뻔뻔하고 마음이 강퍅한 자니라 내가 너를 그들에게 보내노니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하나님도 배신한자들이에요.
가서 전해야하는 두려운 상황이에요.

에스겔 2장
6. 인자야 너는 비록 가시와 찔레와 함께 처하며 전갈 가운데 거할지라도 그들을 두려워 말고 그 말을 두려워 말지어다 그들은 패역한 족속이라도 그 말을 두려워 말며 그 얼굴을 무서워 말지어다


두려워하지말라는 뜻을 주셨습니다.
두려워하지 않을 힘도 같이 주셨어요.

에스겔 3장
9. 네 이마로 화석보다 굳은 금강석 같이 하였으니 그들이 비록 패역한 족속이라도 두려워 말며 그 얼굴을 무서워 말라 하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그들에게 가기만하면 되는 거에요.
그러면 그 힘을 받을수가 있는 거에요.

말씀대로 살아가기만 하면 되는 거에요.

하나님의 자녀로 살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거에요.
시련을 극복하고 인내하고 죄를 이기고 내가 해야할 역할들을 잘하게 하는 능력을 경험할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말씀대로 사시기 바랍니다.
모든 싸움은 여기에서 시작됩니다.
학교 직장 관계 내 미래 준비하는 자리 그것의 승패는 그 현장에서 결정되는게 아니에요.
내가 얼마나 애쓰고 노력하는가로 이루는거 아닙니다. 그전에 내가 하나님의 뜻대로 충실하게 살고 있는가에서 이미 하나님은 결정하셨어요. 누굴 쓰실지 누구에게 힘을 주실지.

모든 일에는 하나님이 거기까지야 하는 지점이 있습니다. 우리가 하는건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것 까지에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것 까지에요.

우리는 골리앗을 쓰러뜨리는것까지 해야 믿음이라 생각해요. 많은 물고기를 잡는것까지 해야 믿음이라 생각해요. 그런데 전쟁터에 나가서 돌멩이를 던지는것까지가 우리의 일이에요. 그 다음은 하나님이 하시는 거에요. 깊은 곳에가서 그물을 던지는것 까지가 우리의 일인거에요.
물고기를 잡는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에요.

구원을 받기 위해서 우리가 할일은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위해서 죽었다는 사실을 믿고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라 고백하는것 까지지
모든 말씀을 다 지키고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해야만 받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을 믿기만하면 구원 받을수 있는 거에요.
하나님이 거기부터는 다 해놓으셨거든요.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죽는것까지의 일은 하나님이 하셨거든요.

믿기만하라는 거에요. 말씀대로 살기만 하면 된다는 거죠.

모든 일엔 '나는 거기까지 하나님은 거기부터' 라는 지점이 있습니다.

모든걸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 까지만 하세요.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 까지만 하세요. 내 싸움은 거기까지인 거에요.
거기부터는 하나님이 이루십니다.


에스겔 2장
7. 그들은 심히 패역한 자라 듣든지 아니 듣든지 너는 내 말로 고할지어다

하나님을 배신한자에게 말씀을 전하라 하셨으면 그들이 설득될때까지 말해야돼 라고 하셔야할것 같은데
듣든지 아니 듣든지
상관하지 말래요.

하나님의 목적은 에스겔에게 주신 목적은
돌려세우는게 아니었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 까지가 에스겔이 할 일이었던 거에요.
그 다음은 하나님 소관인 거에요.
너는 전하는 것만해.

하나님은 에스겔을 전도의 도구로 보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는건
1.하나님의 일을 하는것
2.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만 하는것

하나님의 뜻을 알고 마음을 알고 하나님의 일을 행한다 다는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최고의 복이에요.

하나님의 복을 누리라는 가장 최고의 목적을 주신 넌 그것만 하면돼. 누리면돼.


우리는 하나님께 쓰임받는 도구라 생각할때가 있습니다.
내가 맡은자리 봉사의 자리 이걸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사역 그 자체에 잠긴 진정한 가치>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것 자체가 아름다운 거에요.
가장 큰 복을 누리라는 거에요.

한명 한명에게 목적을 주셔서 그걸 하게 하시는 거지. 도구로 사용하지 않으세요.
복을 누리라 하나님의 일을 하는 복을 누리라는 거

그런데
듣든지 아니 듣든지 상관하지 말라는 말은
대충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에스겔 3장
19. 네가 악인을 깨우치되 그가 그 악한 마음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지 아니하면 그는 그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너는 네 생명을 보존하리라

그들이 네 말을 듣고도 나에게 안돌아와서 죄를 지으면 벌받을거야.
근데 그 책임은 너한테 없어.
근데 네가 안 전한 사람이 있어서 내 말을 못들어서 죄를 지으면 그 사람 벌 받을거야.
그 책임은 너한테 있어.


최선을 다하라는 거에요.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것까지만 하면
거기부터는 최선의 결과를 보여주신다 라는 것이죠.

우리는 아무리 계획을 견고하게 세워도 계획대로 안될때가 많이 있습니다.

계획대로 안될때
하나님은 뭘 보시는가?
우리가 뭐하는지를 보세요.
우리의 반응을 보시는 하나님.

그 계획을 어떻게든 다시 세우려고 하는가?
계획이 무너진 자리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최선을 다하는가?

너무 계획에만 빠져있을때가 있습니다.
그 상황에서 내가 하나님의 마음과 말씀대로 살려면 뭘해야되지? 어떻게 살아야되고 어떤 기도해야되고 어떤 마음을 품어야 되고 어떤 선택을 해야 되지를 늘 생각해야 되고 그것을 위해서 기도해야 돼요.

여호수아 아이성 정복에서 실패한
계획에 없던일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더 따랐습니다. 고칠건 고치고 회개하고 하나님이 하라는대로 싸웠습니다.
그랬더니 전쟁에서 이기는 계획을 이루신

중요한 것은 주성분

세상은 무엇으로 만들어졌나?
히브리서 11장
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야고보서 1장
18.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세상의 주성분 말씀
물을 안먹으면 우리가 갈급해지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면 우린 연약해지고 갈급해질수 밖에 없습니다.

관계 돈 욕심 사람 없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약해지고 더 갈급해질수 밖에 없어요.

세상이 죽어가고있어요. 주성분이 빠져있거든요.
모든것에 담긴 하나님의 뜻이 있는데
말씀이 아니라 인간의 탐욕이 들어있거든요.

말씀이 들어와야 회복될수 있는 거에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하나님은 크시다 사랑이시다 높다 지혜로우시다
여기에 더 라는 말을 붙여야 됩니다.
그 무엇보다 더 크시다
그 누구보다 날 더 사랑하신다
그 어떤 권세보다 더 높으시다

말씀대로 안 산다라는건 이 더를 잃어버린 상태.
하나님을 믿기는 하지만 근데 하나님보다 더 믿는게 있어요.

<하나님보다 더 갈망하는 것을 점검>
하나님을 더 바라보고 사랑하고 의지하는 삶이 말씀대로 사는 거에요.
이렇게 살아야 내 삶이 더 튼튼해져요.


갈급함이 사라집니다. 우리 주성분은 말씀이니까.
말씀대로 사는것까지 하면 말씀이 주는 힘을 얻게 되니까.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랑하는것까지 하면 그리고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것까지만 하면
거기서부터는 하나님이 이루어주시는 거죠.

우리의 역할은 거기까지가 전부에요.
거기부터 하는건 하나님이 하시는 거 하나님의 역사는 거기서부터

하나님은 막다른 길을 주실땐 피할길도 주셔요.

사역과 감당할 힘.
일을 주실땐 감당할 힘도 주셔요.

두려워 하지 말라 는 말씀을 주시면서 하나님이 내가 책임지신다 약속도 같이 주세요.

이해하기 힘든 응답을 주시면서 그것으로 내게 완벽한 계획도 같이 주세요.
"네가 다 이해하지 못해도 내겐 완벽하게 이룰 계획이 있단다."

"기도하며 기다려라 나는 이미 해결책을 준비해두었다."
명령을 주실땐 해결책도 같이 주세요.

그같이 주신걸 우리가 어떻게 가질까?
그 말씀대로 하는 거에요.

하나님이 인도하시면 걸어가는것까지 가는
맡겨주신 일을 최선을 다해 끝까지 하는
두려워도 하나님과 함께 나아가는
이해하기 어려운 응답을 주셔도 믿는 것을 하는
기도를 하는것까지 하는 거에요.

그러면
하나님이 같이 주신것
뜻과 힘은 한 세트
하나님을 경험하는 축복


뜻을 행하려하면 뜻과 같이 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하나님의 완벽한 계획과 하나님의 힘을 얻을수가 있는 것입니다.

거기까지 해서 거기부터 행하시는
하나님의 그 은혜를 경험하는 큰 복을 누리시는 여러분 되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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