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량하셨음을 기억하라
신명기 15장
12. 네 동족 히브리 남자나 히브리 여자가 네게 팔렸다 하자 만일 육년을 너를 섬겼거든 제 칠년에 너는 그를 놓아 자유하게 할 것이요
13. 그를 놓아 자유하게 할 때에는 공수로 가게 하지 말고
14. 네 양 무리 중에서와 타작 마당에서와 포도주 틀에서 그에게 후히 줄지니 곧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신대로 그에게 줄지니라
15. 너는 애굽 땅 종 되었던 것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속하셨음을 기억하라 그를 인하여 내가 오늘날 이같이 네게 명하노라
16. 종이 만일 너와 네 집을 사랑하므로 너와 동거하기를 좋게 여겨 네게 향하여 내가 주인을 떠나지 아니하겠노라 하거든
17. 송곳을 취하여 그의 귀를 문에 대고 뚫으라 그리하면 그가 영영히 네 종이 되리라 네 여종에게도 일례로 할지니라
18. 그가 육년 동안에 품군의 삯의 배나 받을 만큼 너를 섬겼은즉 너는 그를 놓아 자유하게 하기를 어렵게 여기지 말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19. 너는 우양의 처음 난 수컷은 구별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 것이니 네 소의 첫 새끼는 부리지 말고 네 양의 첫 새끼의 털은 깍지 말고
20. 너와 네 가족이 매년에 여호와의 택하신 곳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먹을지니라
21. 그러나 그 짐승이 흠이 있어서 절거나 눈이 멀었거나 무슨 흠이 있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께 잡아 드리지 못할지니
22. 네 성 중에서 먹되 부정한 자나 정한 자가 다같이 먹기를 노루와 사슴을 먹음같이 할 것이요
23. 오직 피는 먹지 말고 물 같이 땅에 쏟을 지니라
1.받은 복을 후히 나누어야 합니다.
실질적 필요까지 채워주어야 합니다.
예수께서 속량해주셨으니 나의 시간과 물질 사랑을 후히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2.사랑으로 자원하여 섬겨야 합니다.
나를 살리신 주님을 사랑함으로 스스로 종의 길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강권하여 붙잡아서도 안됩니다. 욕심입니다.
기준은 내 유익이 아니라 사랑입니다.
3.속량하심을 기억하기 위해서 가장 귀한 것을 구별하여 드려야 합니다.
처음난 수컷 드림을 내 모든것 주님의 것입니다 하는 거예요.
한 영혼을 맡김에 순종하며 은혜를 주십니다.
지체의 힘든 소식을 들으면 그 자리에서 기도하겠습니다.
내가 값 없이 구원 받았음을 기억하며 후히 나누며 사랑으로 섬기며 주께 가장 귀한 것을 구별하여 드리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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