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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지혜의 말씀

신앙의 결단 열하18:1~8

by diane + 2026.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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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결단
열하18:1~8
열왕기하 18장
1.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삼년에 유다 왕 아하스의 아들 히스기야가 왕이 되니
2.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 오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 구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아비라 스가리야의 딸이더라
3.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4. 여러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5. 히스기야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데 그의 전후 유다 여러 왕 중에 그러한 자가 없었으니
6. 곧 저가 여호와께 연합하여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계명을 지켰더라
7. 여호와께서 저와 함께 하시매 저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 저가 앗수르 왕을 배척하고 섬기지 아니하였고
8. 블레셋 사람을 쳐서 가사와 그 사방에 이르고 망대에서부터 견고한 성까지 이르렀더라


오늘 세 가지 결단이 있어요.
오늘 여러분도 하셔야 되고, 이 신앙의 결단이 히스기야를 위대한 왕으로 만들어 주는 겁니다.

1. 첫 번째 결단: 예수님을 인생의 모델로 삼고 교회를 영적 어머니로 모시기

다윗을 모델로 삼은 히스기야: 악한 아버지 아하스를 따르지 않고 먼 조상 다윗을 모델로 삼아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는 축복을 얻음.
사무엘하 8장 6절
다윗이 다메섹 아람에 수비대를 두매 아람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행복한 사람을 쫓아다니면 행복해집니다. 영적인 사람과 교류하면 영적인 사람이 돼요. 인간은 인간을 통해서 영향받고 닮아가게 되는 거예요.

우리의 모델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이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친히 본을 보이셨으며, 예수님과 똑같은 능력을 지닌 보혜사 성령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며 예수님을 본받도록 도우심.
요한복음 13장 15절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한복음 14장 16~17절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여러분 안에는 보혜사, 예수님과 똑같은 영이신 하나님의 영이신 보혜사 성령님이 여러분 안에 와계셔서 여러분으로 하여금,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을 본받도록 지금 우리를 돕고 계시다는 사실을 믿으시길 축원합니다. 아멘!

영적 어머니로서의 교회: 히스기야를 불 가운데서 살려낸 어머니 아비야처럼, 육신의 부모 환경이 약하더라도 교회를 영적 어머니로 모시고 사랑받으며 신앙의 뿌리를 내릴 것.

칼빈 신학자 "바로 교회가 우리의 어머니다"
우리의 모델 되신 예수님 따라가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그리고 어머니 되신 교회 사랑을 많이 받으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아멘.

첫 번째 결단이 뭐예요?
따라서, "예수님을 나의 모델로 삼겠다.", "교회를 영적 어머니로 모시겠다." 결단하는 여러분 되기를 축원합니다.

2. 두 번째 결단: 우상과 악한 관계를 깨끗이 청산하기
우상과 영적 장애물 제거: 아버지가 세운 우상과 산당, 놋뱀까지 부수며 단호하게 영적 결단을 내림.
열왕기하 18장
7. 여호와께서 저와 함께 하시매 저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 저가 앗수르 왕을 배척하고 섬기지 아니하였고


잘못된 인간관계 정리: 강대국 앗수르를 배반하고 침략해 오던 블레셋을 제압하며, 영적으로 유혹하고 죄짓게 만드는 관계나 환경을 단호히 끊어냄.

복 있는 사람의 삶: 악인, 죄인, 오만한 자들의 자리를 멀리하고 겸손히 하나님 편에 설 것.

열왕기하 18장
8. 블레셋 사람을 쳐서 가사와 그 사방에 이르고 망대에서부터 견고한 성까지 이르렀더라

히스기야가 제일 먼저 한 게 블레셋을 쳐서 아버지가 뺏겼던 도시를 다 뺏어와요. 블레셋이 건드리지 못하도록 진압해 버립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서 하나님과의 관계도 잘해야 되지만 인간관계 잘해야 돼요.
예수님이 그러셨어요. 예수님은 사랑이세요. 다 사랑한 거 아니에요. 바리새인들을 향해 이렇게 얘기했어요 제자들에게, "저들은 회칠한 무덤이라." 회칠한 무덤은 뭐예요? 겉은 뭐 화려하지만 속은 구더기들로 꽉 차 있어. 그러니 "나도 저희를 멀리하노니 너희들도 저들을 멀리하라" 그랬어요.

오늘 히스기야도 하나님 앞에서 자기의 인생에 자꾸 유혹하고 죄짓게 만드는 관계들을 끊어 버리는 거예요.

이게 신앙의 결단이에요.
시편 1장 1절
시편 1장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악인, 자꾸 악하게만, 그 사람 만나고 나면 내 마음이 좋지 않아, 화가 나고 자꾸 불행해지고, 그런 사람들을 따르지 말라는 거예요.
죄인, 자꾸 죄짓게 만들고 술 먹게 만들고 못된 짓 하게 만들고 음란하게 만드는 인간들을 끊으라는 거예요.
오만? 교만입니다, 사람이 겸손한 사람이 있고 오만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들이 모여 있거든 의자 끌어다가 그 옆에 앉지 말라는 거예요.

솔로몬도
잠언 5장
7. 그런즉 아들들아 나를 들으며 내 입의 말을 버리지 말고
8. 네 길을 그에게서 멀리하라 그 집 문에도 가까이 가지 말라

그의 집 문에도 가까이 가지 말라. 네 영혼을 더럽히고 자꾸 죄짓게 만드는 그 사람 멀리해. 그리고 그 집 가지 마. 그 집에 들어가는 순간 너는 엮인다는 거예요.
잠언 5장
9. 두렵건대 네 존영이 남에게 잃어버리게 되며 네 수한이 잔포자에게 빼앗기게 될까 하노라

존영, 평생 쌓아 놓은 명성이 없어진다는 것,
수한이 잔인한 자, 일찍 죽는다는 것.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결단
"나는 우상을 버리겠습니다."
"나는 주변을 정리하겠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들과 교제하겠습니다."
"어둠의 사람들과 정리하겠습니다."
이 결단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3. 세 번째 결단: 기도와 말씀으로 하나님과 연합하고 겸손 유지하기

유별나고 전무후무한 기도: 18만 5천 대군이 쳐들어왔을 때 선전포고문을 성전에 펴놓고 기도하여 승리하고, 죽을병에 걸렸을 때 벽을 향해 통곡 기도하여 15년 수명을 연장받음.

말씀 준수와 예배 회복: 몇백 년간 지켜지지 않던 유월절(부활절)을 회복하여 나라 전체에 큰 기쁨과 넉 달 동안 십일조가 차고 넘치는 물질의 축복이 임함.

교만 경계와 겸손의 복: 부귀영화가 임했을 때 교만해져 하나님의 진노를 살 뻔했으나 곧바로 회개함. 끝까지 낮아지신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십자가)을 본받아 겸손을 지키는 신령한 부자가 되어야 함.

열왕기하 18장
5. 히스기야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데 그의 전후 유다 여러 왕 중에 그러한 자가 없었으니
6. 곧 저가 여호와께 연합하여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계명을 지켰더라

연합이란 말이 하나가 되는 거예요. 예수를 믿으면 연합이 시작됩니다.
마치 부부가 결혼하면 신혼부부가 있죠? 저기 신혼부부가 결혼하면 신혼과 동시에 부부가 하나가 돼요. 그러나 생각도 하나, 말도 하나, 취향도 하나가 되려면 평생 걸려.

예수 믿는 게 똑같아요. 예수를 믿기 위해서 이제 영접하고 나면 내 안에 하나님의 영이 들어와요.

그래서 평생을 통해서 하나님과 연합하는 거를 배우는데
히스기야는 오늘 두 가지를 통해서 하나님과 연합했어요.
열왕기하 18장
5. 히스기야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데 그의 전후 유다 여러 왕 중에 그러한 자가 없었으니

하나님을 의지했어요. 어떻게? 기도로!

히스기야가 기도한 자세가 성경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데 어떤 왕들도 그런 스타일로 기도 안 한 스타일로 기도한 거예요.
열왕기하 19장
14. 히스기야가 사자의 손에서 편지를 받아보고 여호와의 전에 올라 가서 그 편지를 여호와 앞에 펴놓고
15. 그 앞에서 기도하여 가로되 그룹들의 위에 계신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에 홀로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조성하셨나이다


아람의 왕이 선전포고문을 갖고 "항복해라." 그때 히스기야가 그 선전문을 가지고 성전에 올라가서 펴놓고 손 얹고 기도하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은행에서 고지서가 왔을 때 펴놓고 기도해 보셨어요?

히스기야는 왕이에요. 왕은 이 당시에 바빠서 대신 기도를 해 줬어요, 제사장과 선지자가. 근데 히스기야는 자기가 직접 한 거예요. 그것도 이렇게 유별나게 기도를 한 거예요.

어떻게 됐어요? 하나님이 이 기도를 받으시고 그날 밤에 몇 시간 지나지 않아서 천사를 보냈어요. 천사 한 명만 보내, 천사 한 명이 아람 군대 18만 5천 명을 그냥 한밤에 다 죽여 버렸어요.
히스기야왕은 기도 한번 잘해 가지고 전쟁에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승리해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을 의지하는데 전무후무한 자세로 하는 거예요.

열왕기하 20장
2. 히스기야가 낯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3.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심히 통곡하더라
4. 이사야가 성읍 가운데까지도 이르기 전에 여호와의 말씀이 저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5. 너는 돌아가서 내 백성의 주권자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일만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겠고

히스기야가 낯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벽을 향하여 기도하는 거예요.

"하나님, 나 잘한 것도 있잖아요. 나 막 성가대도 하고 헌금도 하고 전도도 하고 막 사람들 힘들다 그럴 때 돈도 주고 나 잘한 거 있잖아요. 그것 좀 기억해주세요." 심히 막 통곡한 거예요.

어떤 일이 일어나요?
열왕기하 20장
5. 너는 돌아가서 내 백성의 주권자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일만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겠고

히스기야는 병 걸렸을 때, 전쟁 일어났을 때 하나님을 의지하는데 아주 그냥 유별나게 하나님께 통곡하고 유별나게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의지한 거예요.

오늘 여러분에게 이런 결단이 있어야 돼요. 따라서, "힘들고 어려울 때 나는 기도로 하나님 의지하겠습니다." 이렇게 결단하세요. 아멘!

열왕기하 20장
6. 내가 네 날을 십 오년을 더할 것이며 내가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구원하고 내가 나를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하므로 이 성을 보호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셨더라

히스기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결단을 해요. 그래서 제일 먼저 한 게?

역대하 30장
1.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유월절을 지키라" 전국에 명령한 거예요.  

이거 출애굽 할 때 하나님 주신 명령. 근데 이스라엘 사람들이 몇백 년 동안 안 지켰어요.  

히스기야만 지킨 거에요.
오늘날로 부활절이에요. 부활절.  

이렇게 명령을 내렸더니 하나님의 엄청난 은혜가 와요.
먼저 유월절을 지키는 백성들의 마음에 어마어마한 기쁨이 있는 거예요.
역대하 30장
26. 예루살렘에 큰 희락이 있었으니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아들 솔로몬 때로부터 이러한 희락이 예루살렘에 없었더라
27. 그 때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일어나서 백성을 위하여 축복하였으니 그 소리가 들으신바 되고 그 기도가 여호와의 거룩한 처소 하늘에 상달하였더라

말씀대로 지키는 자의 특징이? 기쁨이에요. 기쁨.
그랬더니 막 축복이 임해요.

역대하 31장
5. 왕의 명령이 내리자 곧 이스라엘 자손이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과 꿀과 밭의 모든 소산의 처음 것을 풍성히 드렸고 또 모든 것의 십일조를 많이 가져왔으며

그래서 십일조를 가져오는데요.
왕 하나가 말씀을 지키니까 나라 전체가 물질의 축복을 받는 거에요.

여기에 아버지가 결단하면 돼요. "나 이제부터 말씀 지켜야지, 주일 성수 해야지, 십일조 해야지, 나도 하나님 앞에 절기 지키며 살아야지." 결단하실 때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의 전무후무한 축복이, 기쁨과 물질의 축복도 임하게 될 줄 믿습니다.

결단하죠. "나는 말씀 따라 살기로 결단합니다."  아멘.

그런데 히스기야에게도 약간의 그러한 도전이 왔었어요. 이제 막 부귀영화가 전무후무하게 임한 거예요. 그리고 쭉 가면 좋은데 우리에게 큰 좋은 교훈을 준 사건이란 말이에요.

역대하 32장 25절
역대하 32장
25. 히스기야가 마음이 교만하여 그 받은 은혜를 보답지 아니하므로 진노가 저와 유다와 예루살렘에 임하게 되었더니

히스기야가 마음이 교만하여 그 받은 은혜를 보답하지 아니하므로 진노가 그와 유다와 예루살렘에 내리게 되었더니,
여기서 이제 "부자가 3대 못 간다"는 말이 나와.

히스기야가 부자가 됐어요. 부귀영화가 어마어마했다고 성경에 기록됐어. 얼마나 많은 축복을 받았는지, 그런데 부자들의 특징이 있죠. 교만이 들어온 거야.

그랬더니 하나님의 진노! 왜 교만했다고 했어요?
히스기야가 마음이 교만하여 그 받은 은혜를 보답하지 아니하므로, 하나님께 보답하지 않아. 그러니까 하나님이 진노해 버리신 거예요.

히스기야는 누구를 모델로 따랐다고 돼 있어요? 다윗입니다.
다윗도 불륜을 저질렀어요, 살인도 했어요. 그때 다윗이 어떻게 했나요? 회개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다시 다 회복시켜 줬어요.

히스기야도 교만의 죄를 저질렀는데 히스기야가 어떻게 했어요?
다윗처럼 회개합니다.
히스기야가 마음의 교만함을 뉘우치고 예루살렘 주민들도 그와 같이 하였으므로 여호와의 진노가 히스기야의 생전에는 그들에게 내리지 아니하니라

교만함을 회복하는 것, 그러니까 하나님이 진노를 내리려다가 스톱하신 거예요. 히스기야 살아 있을 때는 진노하지 않으신 거, 누구한테 배운 거예요? 다윗에게!

많은 사람들이 축복을 받아요, 이제 축복이 유지가 안 됩니다. 그래서 나온 말이 "부자가 3대 못 간다", 교만해지는, 교만이란 말이 뭐예요?
하나님께 교만, 사람들에게 교만해. 그럼 하나님도 싫어하지만 사람들도 싫어해요.

그래서 나라가 전쟁이 터지고 동학혁명, 6·25 같은 게 터지잖아요, 군인들도 많이 죽지만 부자들이 많이 죽습니다. 그 밑에서 소작농했던 애들이 완장 차고 와 가지고 부자들을 다 죽창으로 찔러 죽였어요. 왜요? 교만한 부자들이었으니까.

그런데 경주 최씨 같은 부자들, 전라도의 동계동 김씨 부자들, 그 유명한 부자들은 다 살아남았어요. 왜요?
부자지만 겸손한 부자들이었어요. 평소에 소작인들을 가족처럼 잘 대해 줬던 그분들은 6·25 때도 그 소작들이 완장 차고 막 찔러 죽일 때 자기 주인만큼은 다 살려 준 거예요. "우리에게 교만하지 않고 우리를 잘 대해 주신 우리 주인님, 야, 목숨 보전해 드려라." 다 빼돌리고 살려 주고 그런 일이 있었던 거예요. 교만하면 안 돼.

그래서 하나님께서 계속 히스기야를 교만의 문제를 다스리시는, 그래서 하나님이 회개하니까 봐줬어요.

그러고 나서 또 성경에?
히스기야의 부귀영화가 아주 크게 달했더라
하나님이 또 회복시켜 줘.

그리고 또 어떻게 해요?
역대하 32장 31절
역대하 32장
31. 그러나 바벨론 방백들이 히스기야에게 사자를 보내어 그 땅에서 나타난 이적을 물을 때에 하나님이 히스기야를 떠나시고 그 심중에 있는 것을 다 알고자 하사 시험하셨더라


부귀영화가 크게 달할 때 하나님이 시험하세요. 시험이란 말이 달아보시는 거예요.
"이런 부귀영화를 가지고도 계속 이거 유지할 수 있을까? 이거 교만 떨지 않을까?"
하나님이 시험하셨다는 거, 왜요?
성경에 "교만은 패망의 선봉,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 부자가 됐을 때 교만하기 쉬운 거예요.

그러면 교만은 패망의 선봉, 망해요.
그 하나님이 히스기야가 너무 좋으니까, 하나님 마음에 합한 다윗을 따르는 결단, 우상숭배 다 때려 부수고 술친구 애들하고 안 놀고 자기 자신을 다 지키고 말씀과 기도로 살아간 히스기야가 너무 좋은 거야. 근데 너무 막 축복받으니까 교만하니까 하나님이 줬다 뺐었다 줬다 뺐었다 하면서 히스기야의 교만의 문제를 다스리는 거예요.

성경에 보면 인생에 끝까지 교만하지 않고 완주한 분이 나와요. 그게 예수 그리스도예요. 그래서 가장 존귀한 왕이 되셨어요.

빌립보서 2장 5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어떤 마음이에요?
8절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게 제일 잘 산 인생이라.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왕 중 왕으로 확 높여 버리셨어요. 우리에게 그런 마음을 가지라는 거예요.

히스기야는 이런 마음을 갖는 데 실패했어, 교만해졌어.

저와 여러분도 어떡하면 하나님이 기뻐하는 이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져요?
새 언약이죠. 내 안에 성령님이 오실 때 새 영과 새 마음을 주시고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에 겸손한 마음을 주시는 성령님
을 여러분 날마다 의지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그래서 여러분 앞에 있는 십자가 보세요. 이게 우리가 살아갈 길이에요.

아무리 복을 받고 복을 받고 복을 받아도 계속 복받는 비결이 십자가예요. 교만한 마음을 내려놓고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본받고 "성령님 도와주세요. 아무리 복을 받아도 나 예수처럼 겸손하게 주변 사람들하고 챙기면서 하나님께 늘 감사하기를 멈추지 않는 진짜 신령한 부자 되게 해 주세요." 이렇게 결단하시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오늘 히스기야가 아버지 잘못 만나서 불행하게 될 수도 있었지만 오늘 결단을 잘했어요.
"다윗을 따르겠다."
"나는 예수를 따르겠습니다."
"나는 우상숭배하지 않겠습니다."
"악한 무리들과 어울리지 않겠습니다."
"나는 기도와 말씀으로 하나님과 연합하겠습니다."
"평생 교만하지 않겠습니다."

이렇게 결단해서 여러분들도 다 잘 되시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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