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바이블/지혜의 말씀

내 입이 생명의 샘이 되게 로마서 3장 13~14절

by diane + 2026. 8. 1.
728x90
반응형
SMALL

내 입이 생명의 샘이 되게
로마서 3장 13~14절
로마서 3장
13.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14.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사람의 언어는 영혼의 청진기라
언어는 사람의 내면 깊은 곳의 생각 감정 영혼의 상태를 언어로 보여주는 진찰입니다.
언어로 그 사람의 영혼을 알 수 잇씁니다. 어떤 언어를 사용하는지는 그 사람의 영적 상태를 그대로 다 보여줍니다.
 
사도바울은 로마서를 쓰며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은혜가 얼마나 귀한지를 말하고 싶었습니다.
그 은혜를 설명하기 위해서 반드시 거쳐야하는 과정이, 모든 사람의 죄인됨을 밝히는 것이었습니다. 
 
로마서 3장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할 것없이 모든 인간이 죄 안에 있음을 인간의 입을
 
목구멍, 혀, 입술, 입
각 단어 모두 하나의 단어입니다. 
인간의 죄를 말하며 입에 집중합니다. 사람의 언어는 그 사람의 영적 부패가 명확히 드러나는 창구이기 때문입니다.
타락한 인간은 입으로 죄를 생산하는 공장이 되어 버렸습니다.
 
우리의 언어 생활을 말씀 앞에 정직히 비춰보겠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입을 가질수 있기를.

정죄함이 아닌, 예수님 안에 있는 모든 자는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헤를 듬뿍 누리고 있는 자입니다.
더 깨끗하게 우리의 입술을 관리하자.
 
바울은 입에 대해 
열린 무덤 같은 목구멍이라 13절
열린 무덤? 유대 사호에서 무덤은 매장하는 장소, 시신이 부패하는 장소. 무덤이 닫혀있어야 하는데 열려 있다면 썩어가며 부패하는 기운이 흘러나와 퍼져나갈 것입니다.
그 속에서 생명이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죽음과 부패의 냄새가 내뿜어지고 있다.
 
사람은 목구멍을 통해 들어가는 음식은 정갈하게 따집니다. 그러면서도 나오는 말에대해서는 무감각할 때가 있습니다. 타인을 향한 비방과 모욕의 말, 음란 더러운 농담 소망없는 낙심의 말들도 빈번하게 나옵니다.
 
이 모든 말들은 영적인 시각으로 볼때 썩은 시체의 악취와 같습니다. 
혹여 악취가 나의 목구멍에서 나오지 않는지..
 
속임을 일삼는 혀, 13절
혀의 거짓과 간사함입니다. 속임은 한번의 실수 아닌 지속적 거짓말 상태를 말합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말로서 타인을 속이는 행위. 
 
인류의 최초이 죄가 뱀의 속이는 혀를 통해서 들어왓습니다. 하나님은 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 말씀하셨는데 뱀은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말했습니다. 이 혀는 때로 진실을 왜곡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사회와 교회를 파괴하는 무서운 무기가 바로 이 속이는 혀입니다. 명백한 거짓말, 교묘하게 사실을 비틀어 말하고 흠집내는 아첨,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등 속이는 혀의 모습입니다.
결국 관계를 파괴하고 공동체의 신뢰를 무너뜨립니다. 하나님은 공동체의 신뢰를 기뻐하십니다. 속이는 혀는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죄의 속성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세번째 독사의 독이 있는 입술. 13절
바울은 언어의 파괴력을 독이 있는 입술이라. 시편 140장 인용한 것.
독사의 독은 평소 숨겨져 있습니다. 평화로워보이나 기회가 오면 물어 뜯어 치명적인 독을 나타냅니다. 
 
사람의 말이 상황을 알아보지 않고 무심코 던지는 말들, 근거 없는 비난들, 악의적이 소문, 타인의 약점을 조롱하는 말들에는 독이 들어 있습니다. 그 말에는 치명적인 독이 있어 마음을 병들게 하고 영혼을 죽이고 한 사람의 인생 전체를 매장시켜 버립니다.
 
입술의 독에 물린 상처는 평생 마음에서 피를 흘리게 됩니다. 나는 그냥 해본 소리에요. 그냥 있는 사실을 말한 것 뿐이에요.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네번째, 저주와 악독이 가득한 입.
14절
이것은 목구멍 혀 입술을 지나서 입 전체를 말한다.
저주는 다른 사람에게 화가 임하도록 악한 마음의 표현입니다. 악독은 거칠고 독한 말을 말합니다.
바울은 이것이 조금 아닌 가득 찼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악독과 저주가 건드리면 나올 정도의 상태입니다. 사람의 마음 속에 억울함으로 분노로 시기로 가득차있으면 그 사람은 입의 통제력을 잃어버립니다. 거친 욕설과 폭언이 그대로 나옵니다. 그러면서 상대의 마음에 못을 박는 말들이 나옵니다.
 
야고보서에서 한 입에서 찬종과 저주가 함께 나오는 것이 마땅하지 않다 하였습니다. 저주와 악독을 쏟아내는 입은 이미 하나님을 향한 찬양을 상실한 것입니다.
 
입으로 짓는 죄의 모습을 보며 우리는 한 가지 질문을,
왜 우리는 말로 죄를 짓지 않겠다 다짐하면서도 똑같은 실수와 죄를 반복하는가?
 
이유가 있다.
우리가 문제의 표면적인 증상에 집착할 뿐 그 죄를 만들어내는 근본 원인을 직시하지 못하기 때문ㅇㅂ니다.
 
사도바울이 로마서 3장에서 입의 죄를 구하라는 목적은
인간의 입술을 통해 깊은 곳에 자리잡은 마음의 부패를 고발하고자. 죄는 마음에 원인이 있다.
 
1.우리는 스피커를 탓하지 말고 마음을 봐야 합니다.
노이즈 기괴한 소리의 문제는 그 스피커의 음원 파일이나 재생기의 문제입니다. 
우리의 입술은 스피커 우리의마음은 음원이 담긴 본체라, 겉으로는 다정하고 고운 단어를 사용하려해도 그 속에 담긴 마음이 부패하다면 결정적 순간에 그 마음속 음원이 스피커를 타고 흘러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입술을 제어하려는 인간적인 노력이 실패하는 이유는 문제의 본거지인 마음을 그대로 두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음에 대해
 
예수님도 사람의 마음을 진단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5장 11절
마태복음 15장
11.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외적인 정결함을 강조했다. 비난했습니다. 겉으로는 드러나는 의식과 표면적 정결함에 아주 집착했습니다. 
포도주를 따를 때도 필터를 가지고 다니며 하루살이를 걸러내며 깨끗한 포도주를 마셨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가 발생한 영적이 구조를 설명하셨습니다.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마음에서 나오는것은 악한 생각과 간음과 음란 도둑질 거짓 지령과 비방이니
예수님의 진단은 단호했습니다. 입을 통해 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음식이나 외적인 환경이 아니라 이미 내 안에 가득찬 부패함이 입이라는 통로를 타고 밖으로 배출이 돌 때 그것이 나 자신을 더럽히고 타인을 병들게 만든다.
 
열린 무덤, 속이는 혀, 독사의 독, 저주와 악독은 입이 아닌 마음 이라는 깊은 창고에서 입을 통해 출력된 결과물.
우리 마음 속에 무엇이 쌓여있나 살펴봐야 합니다.
 
죄 된 마음은 온갖 영적 오물들이 쌓여있습니다. 탐욕, 시기, 질투, 쌓인 이들 타인을 끌어내리는 비방의 입이 됩니다.
어떤 이는 열등감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남을 찌르고 상처를 주는 독사의 독이 나옵니다.
어떤 이는 억눌린 분노, 억울함이 가득차 있습니다. 순간적 폭주와 악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어떤 이에게는 불신앙이 가득차 있습니다. 허무함이 가득차있습니다. 썩은 냄새를 풍기는 열린 무덤의 소리와 같은 말들이 나옵니다.
 
사람은 마음에 채워진 것을 밖으로 내놓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예수님의 피로 구속함을 받은 이들이고 은혜의 그늘 아래 있습니다. 
우리는 울의 마음과 입술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생명의 샘물이 쏫아나는 입술이 되게 할 수 있습니다.
 
잠언 16장 24절
잠언 16장
24.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선한 말은 양약이 된다. 양약 굿 메디슨 사람을 살려내는 도구입니다. 잘 사용하면 죽어가는 자도 살리는 약이 되리 수 있습니다.
우리의 입을 늘 생명으 샘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됩니다.
 
성경의 인물들은 자신의 입으로 생명의 샘이 되는 말을 하였습니다.
 
첫째, 열린 무덤과 같은 입 반대로 생명을 뿜는 이, 예수님입니다.
들리는 사람마다 영혼이 살아나는 생명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6장 
예수님을 따라가길 그치는 사람들이 나옵니다. 단물이 다 빠지면 뱉어버리는 껌처럼 예수님을 보다가 떠나는 사람들도 있었던 것.
 
그때 예수님이 너희들도 떠나 갈거냐? 
그때 베드로가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으니 다른데로 가지 않겠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으로 이 땅에 오셨고 하신 말씀마다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살리는 말들이 입술에서 나왔다.
누가복음 4장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을 놀랍게 여겼습니다.
 
두번째 속이는 혀 바대로 간사함이 없는 정직한 혀를 가진 나다나엘.
나다나엘은 예수님께서 친히 그 마음이 청결하다 거짓이 없다 하십니다.
자신의 생각과 의구심을 체면없이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솔직한 사람이엇습니다. 순전함 정직함으로 한 말.
요한복음 1장 47절
보라 이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불신보다 겉과 속이 같아서 질문하고 확인하는 진실한 마음을 높이 평가하신
귀한 예수님의 제자가 됩니다.
 
세번째 독사같은 입술 반대로 용서와 치유의 입술을 가진 요셉.
요셉은 자신을 팔아넘긴 형들에게 순결한 마음으로 용서하고 위로하며 살리는 말을 한
창세기 50장
ㅅㅏ랑으 말로 당신들은 나를 헤하려 하셨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셨다.
위로하였더라.
 
요셉으 마음에는 복수가 없었습니다. 용서의 마음이 아름다운 말로서 형들을 살리는 말
 

네번째 저주와 악독 반대로 축복하는 입을 가진 스데반 집사.설교를 했을때 저주를 퍼부었는데 스데반은 마음에 성령 충만함으로 용서와 중보의 기도를사도행전 7장 60절

 

로마서 3장 말씀 앞에 서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언어와 마음을 바꾸어 살ㄹ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권면.1.언제나 하나님 앞에서 부족한 죄인임을 인정하며 살아가시길 바랍니다.스스로 정직하게 진단하며 살아가는거누가복음 18장새리는 멀리서서 감히 가슴을 치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오직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만을 구했던 것입니다. 말에서 스스로에게 관대하지 않고 모든 곳에서 쏟아낸 말들은 없는지 독이 없는지 살펴봐야 합니다.말씀의 거울 앞에서 입술을 직시해야 합니다. 나를 죄인으로 알고 정직하게 고백하는 첫걸음임을.

 

2.언제나 마음 속에 은혜가 넘쳐야 됨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도덕적 결단은 한계가 있습니다. 언젠가는 폭발로 이어집니다. 도덕적 노력의 한계.
십자가의 은혜가 먼저 필요합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비방 불만이 붙습니다. 날마다 십자가 앞에 나아가 내 속의 더러움을 보혈의 피로 씻어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오직 보혈의 피만이 정결하게 씻어내는 것, 그것을 아는 것이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알면 마음이 깨끗해지고 성령의 은혜와 사랑을 가득채워야 됩니다. 
가득차 흘러나올때 온유 자비 선한 말들이 흘러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채우길

3. 매일의 삶의 현장에서 입술의 파수꾼을 세우길 바랍니다.
믿음의 최고봉 바울 그도 자신의 무기력함을 알고 있었기에
시편 141장
성벽의 파수꾼은 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밖으로 말을 내 뱉기전에 성령님의 힘을 의지하며 점검을 받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살리게 하는 말인가? 파수꾼을 세워야 됩니다.
우리는 늘 하나님을 찬양하는 입술로 나오도록 해야 됩니다. 격려하고 높여주는 입술, 범사에 감사하는 입술로 바꿔가야 됩니다.
우리도 이렇게 기도해야 됩니다. 영적 습관으로 훈련할 때 우리 입술은 사람을 일으키고 생명을 전하는 은혜의 통로가 돌 것입니다.
 
우리들의 입은 독사의 이빨이 될 수도 생명의 우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주님의 십자가 앞에 부패한 입술과 마음을 정직하게 내어놓기 바랍니다. 매일의 삶에서 입술이 생명을 흘려보내는 아름다운 생명의 샘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728x90
반응형
LIST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