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늘 흔들려서 죄송해요
열왕기상 19장 4~12절
열왕기상 19장
4. 스스로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행하고 한 로뎀나무 아래 앉아서 죽기를 구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취하옵소서 나는 내 열조보다 낫지 못하니이다 하고
5. 로뎀나무 아래 누워 자더니 천사가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하는지라
6. 본즉 머리맡에 숯불에 구운 떡과 한 병 물이 있더라 이에 먹고 마시고 다시 누웠더니
7. 여호와의 사자가 또 다시 와서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네가 길을 이기지 못할까 하노라 하는지라
8. 이에 일어나 먹고 마시고 그 식물의 힘을 의지하여 사십주 사십 야를 행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니라
9. 엘리야가 그곳 굴에 들어가 거기서 유하더니 여호와의 말씀이 저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10. 저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열심이 특심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저희가 내 생명을 찾아 취하려 하나이다
11.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가서 여호와의 앞에서 산에 섰으라 하시더니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여호와의 앞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나 바람 가운데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바람 후에 지진이 있으나 지진 가운데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12.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 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모나리자 수코마토 기법, 수십개의 붓질로 경계를 모호하고 흐리게 표현한 기법으로 그렸다. 마치 그림이 살아있는 것처럼 보인다. 명확하게 선으로 그리지 않았기 때문에.
명확함은 안심을 줍니다.. 명확하지 않으면 불안하죠.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진리로 이 명확함 안에 넣으려 해요. 아심해야 되니까.
하지만 하나님의 진리는 수코마토 기법이에요. 모호할때가 있고 안 보일때가 있어요.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명확하게 바로 응답을 해주시나요? 아니죠.
하나님이 이 일을 언제 시작하실 것이고, 언제 끝날것인지, 바로 알려주시나요? 아니에요.
기다리게 하실때도 침묵하실 때도 있어요.
그런데 성경에 나오는 이방 신들은 다 명확했어요. 왜냐면 신상이 있어 눈에 보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안보이시죠. 그래서 우상을 믿은 거에요. 명확하니까. 하나님은 불안하니까.
우리도 불안하기 싫어서 명확한것 자체를 진리라고 여기고 그걸 믿을때가 너무 많아요. 정확한 거에는 관심이 없어요.
명확하게 알려줘서 안심만 주면 돼요.
만약 명확하게 잘 보이는 시계가 있고, 어두워서 잘 안 보이는 시계가 있어요. 잘 보이는 시계는 시간이 안 맞고 잘 안 보이는 시계는 시간이 정확해요. 그러면 우리는 잘 안 보이더라도 정확한 시계를 봐야 되는데.
우리는 잘 보이니까 시간이 안 맞아도 그 시계 보고 따르고 있는 거에요. 명확하다는 이유로. 율법이 그랫씁니다. 모든 것에 답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셔서 정확한걸 알려주십니다. 너희는 하나님의 자녀다. 하나님은 너희 한 사람도 버리지 않으셨다. 이제 너희는 내 자녀로 살아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 처럼 사랑해서 하나님을 사랑해야 된다. 이게 정확한 하나님의 뜻이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이것에 관심이 없습니다. 명확하기만 하면 되는 거에요.
마지막 때가 왔다. 많이 들었는데. 지금도 마지막 때라..
전쟁 전염병 기근이라서
근데 명확하죠? 그래서 지금이라고 믿어요. 그런데 인류 역사상 없을 때가 없었어요.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명확한 하나님의 마지막 때는 하나님만 알고 있다. 근데 그 날이 도적같이 올것이다.
언제 올지 몰라. 그러니 늘 긴장하고 경각심 가지고 경건을 유지해야돼 라는 뜻이거든요. 계산하지 말고.
믿음은 불명확함이 주는 불안함을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견디고 버티는게 믿음이거든요.
명확이 진리를 대신하고 있는 것처럼,
은혜를 대신하는 것이 자극이에요. 큰 자극이 큰 은혜라 생각해요. 마음의 찔림, 뜨거운 기도, 강렬한 감정, 자극적 분위기 이야기가 은혜의 증거가 되었어요. 거기서 멈추면 나쁜거에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처럼 사랑하게 되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는가가 은혜 받음의 증거거든요.
그런데 그런 변화없이 자극을 강하게 받는게 은혜가 전부가 되는게 있어요.
엘리야는 갈멜산에서 기도해서 대결을 하는데, 바알과 아세라는 신상이 있었다. 명확하죠. 피를 내죠. 자극이죠.
엘리야는 보이지 않는 명확하지 않는 하나님께 움직임 없이 하나님은 나의 주인, 나는 하나님의 종, 저들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섬기게 하소서 라는 기도만 햇어요.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를 우해서 기도했어요. 정확한 하나님의 뜻을 놓고 기도했어요. 명확함 아닌 정확함, 자극이 아닌 사랑을 놓고 기도했어요. 그랬더니 불이 내립니다.
우리는 응답을 기다리는 믿음이 너무 짧아요. 응답이 길어지면 다른거 의지해요. 명확하지 않고 자극이 없으니까.
기도하는 믿음이 너무 짧아요. 모든걸 기도해라 하셨는데 어려울 때만 기도해요. 순종하는 믿음이 짧습니다. 모든 말씀을 순종해야 되는데 내가 이해되고 쉬운건만 순종해요. 인내의 믿음이 짧아요. 금방 화를 내고 욕심을 참지 못합니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 만나러 갔을때 기다려도 안오니까 이스라엘 사람들이 명확히 보이는 금송아지를 만들고 절을 합니다. 기다림의 시간이 짧았어요. 긴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두려움 속에서도 늘 평안하고 어려움 속에서도 늘 기도하고 고난 중에도 계속 순종하고 무너짐 속에서도 늘 기뻐하고 감사하는 긴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면 긴 믿음을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오늘 말씀에서 엘리야가 갑자기 믿음이 짧아져요.
4절
열왕기상 19장
4. 스스로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행하고 한 로뎀나무 아래 앉아서 죽기를 구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취하옵소서 나는 내 열조보다 낫지 못하니이다 하고
갑자기 하나님 이제 못하겠으니 제 목숨 가져가 주세요?
엘리야는 이렇게 생각했을거에요. 다 회개하고 믿어야 되는데 변화가 없어요. 아무도 회개하지 않고 자신을 죽이려 쫓아 옵니다.
좋은 결과가 명확히 보이지 않았어요. 무력감과 실패감이.
기도 대결, 명확히 불도 나와서 다 태웠어요. 그게 갑자기 뚝 끊겨 버린 거에요. 좋은 결과가 안 보여요.
남은건 실패와 허탈감 밖에 없어요. 자극이 끊어지니 믿음이 흔들린, 짧아진 거에요.
그래도 이해는 되지만 과하지 않나? 방금 하나님이 승리하게 해주셨는데 믿음이 끝나면?
5절
열왕기상 19장
5. 로뎀나무 아래 누워 자더니 천사가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하는지라
하나님의 사랑은 길었어요. 재우시고 먹을 것을 주십니다. 억지로 끌고가려고도 않으셨어요. 필요를 아시고 채워주셨어요.
무너진 사람에게는 더 큰 짐을 지라고 하시는 분이 아니라, 지치면 쉬라고 하십니다. 힘들면 멈추라하세요. 필요한걸 주십니다. 그래서 먹었습니다.
6절
열왕기상 19장
6. 본즉 머리맡에 숯불에 구운 떡과 한 병 물이 있더라 이에 먹고 마시고 다시 누웠더니
먹고 누워버렸어요. 다시 잡니다. 짧아진 믿음이 회복이 안된거에요.
7절
열왕기상 19장
7. 여호와의 사자가 또 다시 와서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네가 길을 이기지 못할까 하노라 하는지라
어루만지고 먹이십니다. 반복하셨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짧지 않아요. 끝이 없어요. 내 모습이 믿음이 어찌하든 끝나지 않아요. 반복하십니다.
이 긴 사랑이 짧아지 내 믿음을 자라게 합니다. 그래서 긴 믿음을 갖게 합니다. 다시 먹이시고
7절
열왕기상 19장
7. 여호와의 사자가 또 다시 와서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네가 길을 이기지 못할까 하노라 하는지라
네가 갈 길을 다 가지 못할까 하노라
네가 갈 길이 있어. 네 믿음은 짧지만 내 계획은 짧지 않아. 남아 있어. 먼저 먹이시고재우시고 힘을 충전하게 하신 다음에 갈 길이 있다.
하나님의 사랑은 내 믿음의 길이에 상관없이 영원합니다. 우리의 짧은 믿음을 긴 믿음으로 바꾸는 방법은 하나님의 영원함을 기억하는 거에요. 영원한 사랑, 무한한 자비, 끝없는 은혜를 계속해서 생각하는 거에요.
추리소설, 중간쯤 주인공이 모든것이 끝난 것 같은 상황이 생길때가 있다. 믿었던 사람이 범인이 도고 실마리가 안보이는 상황들이
근데 저자는 마지막 장을 다 쓴 사람이에요. 근데 주인공은 아 이제 다 끝났어. 내가 믿었던 사람이 범인이야 실마리가 안 보여.
그때 저자는 아직 아니야. 아직 끝이 안 났어. 범인은 따로 있어. 내 계혹은 그게 아니야. 아직 끝난게 아니야.
하나님도 우리에게 계속 말씀 하세요.
내 사랑과 뜻은 영원해. 내 뜻은 어떤 것에도 방해받지 않고 내가 세운 선한 결론을 향해서 쉬지 않고 나아가고 있다.
하나님 저는 틀렸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내 계획이 아직 안 끝났어.
저 안 되겠죠 할 때 하나님은 이제부터 내가 할께. 하나님은 내 믿음의 길이만큼 사랑하시는 분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능력의 크기에 맞처서 계획을 세우시는 분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의 길이에 맞춰서 하나님의 뜻을 세우세요.
하나님의 영원한 은혜를 잊지마세요. 하나님의 한없는 자비를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무한한 사랑과 끊없는 용서를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이 끝나지 않는 사랑을 늘 기억할 때 끝나지 않는 믿음을 갖게 된다.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이 끝나지 않고 하나님만 찬양하고 하나님만 영원히 사랑하길 원하세요.
그래서 먼저 하신게 나를 길게 사랑하셨어요. 무한대로 사랑하셨어요. 믿음없어도 사랑하시고 죄가 많아도 사랑하시고 원망이 많아도 사랑하세요.
그림을 크게 그리려면 가장 먼저 도화지가 가장 커야 돼요. 도화지가 작으면 그림도 작아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긴 믿음 갖게 하시려고 긴 도화지를 준비하셨는데 그게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이에요.
시편 139장 8절
시편 139장
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하늘 끝쪽으로 갔는데도 거기 계시데요. 거기까지 따라오셔서 먹이시고 힘주셨습니다.
내가 도망친 거리보다 하나님의 사랑이 더 길구나. 여기도 하나님의 사랑이 따라왔구나.
하나님의 사랑은 늘 길어요. 모든 것이 하나님의 도화지 안에서 일어났구나 그걸 알면 하나님께 다시 돌아갈 수 밖에 없어요.
우리의 자라는 조건은 하나님의 이 영원한 사랑밖에 없습니다. 영원한 사랑 위에 서 있어야 돼요.
이 사랑으로 엘리야가 변해요.
4절 힘이 짧은 사람이,
열왕기상 19장
4. 스스로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행하고 한 로뎀나무 아래 앉아서 죽기를 구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취하옵소서 나는 내 열조보다 낫지 못하니이다 하고
8절
열왕기상 19장
8. 이에 일어나 먹고 마시고 그 식물의 힘을 의지하여 사십주 사십 야를 행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니라
하나님이 갈 데가 있다고 거기를 가는데 40주 야를 걸어갔데요. 하나님의 계획의 땅까지 지치지 않고 걸어갔어요. 믿음이 힘이 능력이 길어졌어요.
우리가 영우너한 은혜 위에 서면 변화된다. 하나님의 사랑만 의지하고 바라봐야 돼요.
호렙산에 도착해서
11절
열왕기상 19장
11.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가서 여호와의 앞에서 산에 섰으라 하시더니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여호와의 앞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나 바람 가운데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바람 후에 지진이 있으나 지진 가운데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크고 강한 바람이 불었다. 그 바람이 엄청나게 불어서 엄청난 고자극의 일이 일어났는데 근데 거기 계시지 않았어요.
12절
열왕기상 19장
12.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 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지진 불이 났는데 안계셨어요. 강한 분위기 자극적인데 안 계셨어요. 명확하게 나타났는데 거기 안 계셨어요.
드디어 하나님이 나타나십니다.
12절
열왕기상 19장
12.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 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세미한 소리, 조용하게 오셨어요. 두가지 모두 하나님의 임재 방식이에요.
노력 안해도 들리고 느껴지도록 강하게 오시기도 하고 듣기위해서 노력하고 알기 위해서 집중하고 따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만날 수 있도록 임재하실 때도 있어요.
강한 임재만 바라면 하나님의 임재를 놓치게 됩니다.
이때 엘리야가 기도합니다. 세미한 음성을 듣고.
10절
열왕기상 19장
10. 저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열심이 특심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저희가 내 생명을 찾아 취하려 하나이다
하나님 열심히 했는데 상황이 이렇게 되었어요.
14절
열왕기상 19장
14. 저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열심이 특심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저희가 내 생명을 찾아 취하려 하나이다
기도가 똑같죠. 엘리야는 명확함과 고자극이 없었는데 믿음이 멈추지 않고 기도를 계속했어요. 짧지 않았어요. 계속 쉬지 않고 기도했어요. 세미한 음성을 경험하고 그 사랑에 힘입어 믿음을 끝내지 않았어요. 긴 믿음이 되었어요. 하나님을 믿음을 끝내지 않았어요.
우리의 믿음은 어디에 반응하고 있습니까?
갈멜산 은혜 호렙산 은혜에도 믿음으로 반응하길 바랍니다.
암벽 등반가 정상 직전에 고립되어 구조대가 60m 까지 와서 구출하려 줄을 올리는데 이제 안심해도 되는데 구조대가 로프를 60m보다 짧은 걸 가져왔어요. 3m가 모자랐어요. 절벽을 앞에두고 뛰어내려야 돼요. 동상과 추위로 줄에 메달린채로 죽게 됩니다. 줄의 길이 때문에. 안타까운 일입니다.
우리의 믿음이 짧으면 하나님의 계획에 닿지 못해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면 긴 믿음을 가져야 됩니다.
열왕기상 19장
15.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길을 돌이켜 광야로 말미암아 다메섹에 가서 이르거든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 왕이 되게 하고
하나님이 엘리야에게 계획을 마구 알려주시기 시작합니다. 왜? 엘리야의 믿음의 길이가 하나님의 계획에 까지 닿은 거에요.
하나님의 계획을 알려주시고 이뤄주실 때까지 믿음을 포기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계획에 닿았던 거에요.
조금만 더 믿으면 조금더 따라가면 하나님의 계획을 완성될 수 있는데 준비하신 것을 이룰수 있는데 바로 안 이뤄진다고 포기해버리고 그만 믿어 버리면 하나님이 준비하신 복을 얻지 못합니다.
이사야 59장 1절
이사야 59장
1.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하나님의 손이 짧아서 이루어지시지 않음이 아니래요. 하나님의 계획이 짧아서 이루어지지 않음이 아니에요.
내 믿음이 짧아서 그래요. 더 버티면 기다리면 인내하면 감사하면 버텨내면 하나님의 계획을 이룰 수 있는데 그걸 하지 못해서.
하나님의 그 뜻이 이루어질때까지 하나님 옆에 붙어있는 거에요.
우리는 확실해야 진리, 강하게 느껴야 은혜라 느낍니다. 그런데 가장 명확하고 가장 진리인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십자가의 사랑이에요.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 만큼 명확하게 보여주셨어요. 이것만큼 명확한게 어디있습니까?
가장 명확하고 강렬한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 위에 우리의 믿음을 세워야 돼요.
때로는 하나님의 때가 분명히 안 보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을 모르겠어요. 하지만 그 상황에는 정확한 뜻이 담겨 있습니다.
십자가를 통해서 이루려고 하신 뜻이 있어요. 명확하고 강렬한 뜻이 이루려고 하심이 있어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 처럼 사랑해서 하나님을 더 사랑하게 하는 삶으로의 변화입니다. 이것 때문에 죽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정확한 뜻이고 이렇게 사는게 가장 강렬한 은혜 받음의 증거라.
믿음은 정확합니까? 믿음은 명확함을 바라보고 있나요? 사랑에 반응합니까? 자극에? 믿음의 길이는 길어지고 있나요?
흔들리는 믿음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히 길어서 강하고 명확한 것에 있지 않으을 아게 믿음이 늘어나게 이해되지 않는 일이 있어도 끝까지 하나님따라 갈 수 있는 믿음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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