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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지혜의 말씀

하나님의 평일 열왕기하 5장 15~17절

by diane + 2026.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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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평일 
열왕기하 5장 15~17절
열왕기하 5장
15. 나아만이 모든 종자와 함께 하나님의 사람에게로 도로 와서 그 앞에 서서 가로되 내가 이제 이스라엘 외에는 온 천하에 신이 없는 줄을 아나이다 청컨대 당신의 종에게서 예물을 받으소서
16. 가로되 나의 섬기는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받지 아니하리라 나아만이 받으라 강권하되 저가 고사한지라
17. 나아만이 가로되 그러면 청컨대 노새 두 바리에 실을 흙을 당신의 종에게 주소서 이제부터는 종이 번제든지 다른 제든지 다른 신에게는 드리지 아니하고 다만 여호와께 드리겠나이다


주일과 평일에 믿음과 태도가 다른 이유가 다른 날로 구분해서 그래요.
본질상 같은 건데.
 
둘다 주일이 같아요. 그러니까 같은 날입니다.
평일에 하나님이 나에게 맡겨주신 일도 거룩한 일이라는 거에요.
 
그런데 성경을 보면, 구분을 잘 하라 합니다.
구분해야 되는 건 딱 하나,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인가 아닌가.
 
하나님의 자녀로 잘 살아가는게. 새 삶, 거룩, 선, 전통이에요.
 
하나님의 자녀로 구분하시려고 애수님이 돌아가신 
하나님의 자녀로서 해야하는 것을 잘 구분하는게 울가 구분히야 하는 전부라는 거에요.
 
이 상황에서 어떤 걸 선택해야 하나님의 뜻이고 어떤 때가 하나님의 때일까 구분하는게 아니라 어떤 상황이든 하난ㅁ의 자녀로만 구분되어 살면 어떤 때를 구분하지 않아도 된다. 
하나님의 자녀로 살고 있으니까.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마음을 제대로 구분한 사람입니다.
사랑, 미움, 감사, 온유, 원망 중에 하나님을 선택하는 사람. 이걸 구분하는 자가 하나님의 자녀.
 
믿음은 구분을 잘 하는 거지 많이 하는게 아니에요. 다른 건 구분할게 없습니다.
사랑 온유 감사 섬김 하나됨 연합 인내.
 
그런데 다른 구분하지 않아도 된다는게 아무거나 해도 된다는게 아니에요.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이 확실하면 뭘 선택하든 하나님의 뜻안에 있는 선택을 하는 실력이 생겨요. 하나님의 자녀라면 거기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뭘 해도 하나님께 흡족한걸 선택하게 되어 있는 거에요. 하나님의 자녀로서만 확실하면 어떤 일을 하든 상관없습니다.
ㅇ미 선한 일을 걷고있는 중이니까 하나님이 인정해주신다.
 
그런데 우리는 구분을 많이하는게 믿음이라고 착각합니다. 교회의 삶은 거룩한것 일상은 악한것.
 
특정한 곳만 선교지다. 내가 있는 곳은 그냥 내가 사는 곳이라 생각할 때가 있어요.
작은 ㅇㄹ 반복된 일도 하나님의 일하심인데 신기한 큰 일만 하나님의 일하심이라고 구분해요.
생각 성별 나이로 구분하여 서로 갈등이 심하다. 우리는 옳고 상대는 악의 무리다라고 생각하는
갈라디아서 3장 28절
갈라디아의 구분
다 하나래요. 하나님이 똑같이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자녀들, 하나다. 구분하지 말라.
 
영적인 일과 육적인 일의 구분.
로마서 12장 1절
몸드리래요. 몸과 영을 구분하지 말라는 거에요. 삶 전체를 드리는 것. 구분하지 말라.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거라면 거룩한 것, 태도와 믿음이 중요하다.
로마서 12장 2절
로마서 12장
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이거 구분하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 마음이 뭔지 구분해라. 이것만.
하나님의 자녀로만 구분되면 된다는 거에요.
 
예수님은 모든 구분 선을 없애시고 모두를 똑같이 사랑하셨어요. 모두 하나님의 자녀되라고 십자가에서 죽ㅇㅅ==으셨어요. 그 사랑은 구분 없는 사랑이었어요.
이것때문에 죽기까지 하셨어요.
 
주일과 평일을 구분합니다. 똑같이 하나님의 자녀로 말씀대로 살아야 돼요.
 
평일을 잘 지내는 방법
나아만 장관, 나병에 걸리는데, 
열왕기하 5장 17절
열왕기하 5장
17. 나아만이 가로되 그러면 청컨대 노새 두 바리에 실을 흙을 당신의 종에게 주소서 이제부터는 종이 번제든지 다른 제든지 다른 신에게는 드리지 아니하고 다만 여호와께 드리겠나이다

그 당시 신은 지역신, 그 지역마다 주인이 되는 신. 아람은 립몬이 신인데, 이스라엘의 하나님과 함께 가겠습니다. 그 땅을 구분하지 않겠습니다. 거기서도 하나님을 섬ㄱ겠다는 발버둥이었어요.
이스라엘 땅에서 나아만은 은혜받고 아람으로 돌아갈 때 이스라엘에서 받은 은혜와 다짐 들고가려했던 거에요.
 
우리도 주일의 은혜와 다짐을 한 줌이라도 들고 가야 돼요. 일터 꿈 꾸는 고난의 자리로 하나님의 땅으로 만들어야 돼요.
우리가 주일에 은혜를 받았어요. 그 은혜를 들고 가야 돼요.
 
그러면 평일을 주일처럼 보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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