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를 지키신다
시편121:1~8
시편 121장
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2.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3.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6.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7.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자기 집을 떠나 예루살렘 까지 가는 길은 덥고 위험하고 불안한 길인데
하나님꺼 찬양하며 믿음으로 잦아가는 길이었습니다.
불안 사회 공황장애 불면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때
평안을 누리며 살까?
시편 121장
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예루살렘은 산 위에 있습니다.
산 위에 계신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시편 121장
2.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는 우리를 지키신다 여섯 반복해서 나옵니다.
하나님이 꼭 지키심을 믿음으로 평안하게
시편 121장
3.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하나님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지키신다는 사실 믿으시길 축원합니다.
시편3:5~6
시편 3장
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6. 천만인이 나를 둘러치려 하여도 나는 두려워 아니하리이다
다윗이 아들 반란으로 쫒겨나서 피난처에서 머물게 됐는데 잠이 올까?
다윗은 잘 자고 깨어서 고백하는 거에요.
왜 하나님이 나를 지키신다.
믿음시면 이런 말을 하고 고백하며 살기를
시편 121장
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6.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햇빛 때문에 병에 걸리는 사람이 많은데
밤에 달이 정신병에 걸리는 사람이
시편 121장
7.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미래형 앞으로도 쭉 지켜 주신다.
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출입? 출발부터 돌아 올때까지
태어나서 이세상 들어오고 죽어서 천국갈때까지 지켜주심
그런데 아무나 지켜주심이 아니에요.
여호와께서
여호와는 언약의 하나님
하나님의 언약백성들을 지켜주신라.
요한10:14~15
요한복음 10장
14.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예수님이 내 백성들을 안다 하십니다
15절
목숨도 버리고 지킨다
성령을 보내주시고 나를 지키시고 보호하신줄 믿습니다.
로8:31
로마서 8장
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33절
로마서 8장
33.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나를 고발하리요
37절
로마서 8장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어떤 것이
요한14:23
요한복음 14장
2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하나님이 당신을 지키십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그 사실을 안 믿어요.
머릿 속에 세뇌가 되어서
부모님이 어릴적 잘 못 키워져서 친구들의 배신
그래서 세상은 두가지로 나뉘어요. 하나님이 지키신다 생각하며 평안한 사람이 있고 믿지 않고 자기가 자기를 지키려고 불안 가운데 마음이 불편한 사람들.
열하6:15~16
열왕기하 6장
15. 하나님의 사람의 수종드는 자가 일찌기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을 에워쌌는지라 그 사환이 엘리사에게 고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16.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엘리사는 전혀 다른 생각으로 의연하게
17절
열왕기하 6장
17.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원컨대 저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사환의 눈을 여시매 저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기도했더니 하나님이 영안을 열어서 천군천사를 보고 안심하는 사건
가정에 문제가 터졌을 때 우리는?
마태 8:24~25
마태복음 8장
24.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시는지라
25.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가로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문제가 터졌을때 편안히 주무시나요? 못 자나요?
마도로스의 역할은 갑판에 나와서 웃는 것.
재군들 걱정 마 이 파도를 금방 지나가. 그러면 선원들이 싹 변한데요.
아버지가 웃어야 돼요. 걱정마. 우리 하나님이 지키신다.
모든 성도들 하나님이 지키신다 멋지게 선포하길
우리가 어떻게 이렇게 될수 있을까?
신기하고 놀라운 남다른 인생
눈을 들어 산을 봐
예수님도 말씀 하십니다.
마태 6:26
마태복음 6장
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우리 주님도 보라
보라 헬라어 깨달음을 얻을때까지 자세히 보라.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우리 주님께서 자연을 교과서 삼아 자연읆봐. 그 위에 하나님을 봐.
30절
마태복음 6장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우리 주님이 가장 귀한 우리도 입히시고 가꾸시고
31~32절
마태복음 6장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이는 이방인들이나 하는것, 언약 밖의 사람들이 하는것
하늘 아버지는 있어야 할 것을 기도전에 다 아시는
지켜주시고 공급해주시는 전능하신 아버지시다.
자연을 교과서 삼아 묵상해보세요.
하나님은 별들의 이름을 다 아신다.
시편147:4
시편 147장
4. 저가 별의 수효를 계수하시고 저희를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놀라운 것은 그 하나님이 마음의 상처도 다 아신다
147:3
시편 147장
3. 상심한 자를 고치시며 저희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이 하나님을 누리시길 축원합니다.
마태6:33
마태복음 6장
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리하면 모든걸, 우리의 고민안해도돼. 모든것을 더하시리라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의나라는 그의 다스림 지키심
구하라 제태오 연구 생각 묵상하라는 거에요.
성경 말씀을 묵상해보라
야곱이 들판에서 잘때 불쌍히 여기셔서 천사가 오르락 내리락하시면서 아브라함 때문에 다시 고향 올때까지 지켜 줄녜 약속해줄께
바울 여기 네 편이 더 많어 고린도 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이 지키심을 믿으시길 축원합니다.
하나님이 도우심 지키심 반복해서 들으면서 먼저의 그의 나라를 생각해보라 묵상하라 그럴때 동일하게 여러분도 지키심을 믿으시길 축원합니다.
의는 죄의 반대 죄인이 아니야. 하나심의 의인되시길 축원합니다.크리스천 처럼 살아라.
구하라 찾으라
크리스천 다운지를 생각해보라.
하나님이 나를 돌봐달라 기도하면서 크리스천처럼 살아가면서
그리하면 모든걸 더해 주신다
c.s 루이스
인생의 목적은 성공 아니다. 바르게 사는 것이다. 내가 바르게 살면 나머지는 하나님이 다 책임지신다.
말씀 듣고 기도하고 깨끗하게 살려고 애를 쓰고 그렇게 살아가는것이 그의 의를 구하는 것
하늘 아버지가 해결해줘야지. 도와줘야지. 아버지가 다 챙겨주실줄로 믿습니다.
아멘.
근데
이게 나한테 확 믿어져야 돼요. 이것은 성령님의 도우심이 아니면 안돼요.
12제자들 두려움에 숨기도 했던 제자들이 복음을 전하고 담대하게
성령님이 임하셔서 내 마음의 생각을 확 바꿔버리시는 거에요.
에베1:17~19
에베소서 1장
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18. 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19.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지혜와 계시의 영을 받아야 돼요.
영이에요. 기독교는 영적인 거에요.
기도할때 성령님이 임해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받아야 돼요.
18~19절
에베소서 1장
18. 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19.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영안이 열려서
하나님의 위력 역사하심 능력이 지극히 크심을 경험해야 됩니다. 성령의 감동을 받아야 하나님의 크시네 내 인생 맡겨야 나타나는 거에요.
그래서 평안이 찾아오는 겁니다.
로8:6
로마서 8장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오만가지 생각이 육의 생각이에요.
육의 생각으로 차있으면 사망이에요. 얼굴도 말도 죽겠다해요.
반대로 영의 생각 생명이에요. 평안이에요.
말씀이있고 성령님이 주는 담대함이 있는 생각이에요.
어떻게 육의 생각이 영의 생각으로 바뀌어요?
성령님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왜 공황장애 걸리나? 모든 것이 무섭다.
성령님이 바꿔주시는것.
교회는 이런 것을 바꿔주시는 거에요.
영이에요.
평안하게 하나님 아버지의 도움 받으면서 멋지게 살다 하나님의 나라가기를 축원합니다.
그래서 오늘 주일은 하나님 안에서 평안하게 안식하는것을 훈련하는 날이에요.
얼굴도 몸도
마태11:28
마태복음 11장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쉬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께 맡기세요. 하나님이 일하신다 나는 쉰다.
잠에서 깨면 자녀들에게 성경을 가르쳐서 영적으로 달려갈 준비를 시키는 거에요.
이게 유대인들이 안식일을 지키는 이유에요.
시편131:1
시편 131장
1.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치 아니하고 내 눈이 높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다윗왕의 이야기
왕인데 너무 잘했어요 그 이유가?
2절
시편 131장
2. 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 어미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안하게
하루는 고요하고 평안하게해줘야 돼요.
우리의 영혼은 고요하고 평안해야 돼요.
안식일
고요하고 평안하게
가정에서 고요하고 평안하게
교회에서도 고요하고 평안하게
교회의 주인은 주님
예수님 노릇하지말고 고요하고 평안하게
서로 사랑을 주고 받고 기도하고 지혜롭고 행복하게 고요하고 평안하게 지내시길 축원합니다.
'바이블 > 지혜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나님의 평일 열왕기하 5장 15~17절 (0) | 2026.07.16 |
|---|---|
| 천국과 지옥은 정말 존재합니다 누가복음 16장 19~31절 수요예배 (0) | 2026.07.16 |
| 망해가는 세상에서 우리는 에겔34:22~24 (0) | 2026.07.15 |
| 푯대를 향하는 인생 사행20:24 (0) | 2026.07.15 |
| 선한 동기로 행하라 로마서 13장 14절 (0) | 2026.07.1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