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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지혜의 말씀

이것으로도 이루신다 호세아 14장 1~7절

by diane + 2026.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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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도 이루신다.
호세아 14장 1~7절
호세아 14장
1.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네가 불의함을 인하여 엎드러졌느니라
2. 너는 말씀을 가지고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아뢰기를 모든 불의를 제하시고 선한바를 받으소서 우리가 입술로 수송아지를 대신하여 주께 드리리이다
3. 우리가 앗수르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하며 말을 타지 아니하며 다시는 우리의 손으로 지은 것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 신이라 하지 아니하오리니 이는 고아가 주께로 말미암아 긍휼을 얻음이니이다 할찌니라
4.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즐거이 저희를 사랑하리니 나의 진노가 저에게서 떠났음이니라
5.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같이 피겠고 레바논 백향목같이 뿌리가 박힐것이라
6. 그 가지는 퍼지며 그 아름다움은 감람나무와 같고 그 향기는 레바논 백향목 같으리니
7. 그 그늘 아래 거하는 자가 돌아올찌라 저희는 곡식같이 소성할 것이며 포도나무같이 꽃이 필 것이며 그 향기는 레바논의 포도주같이 되리라


아치 부족을 보면 돌을 쌓아서 쐬기돌을 박는데 이 쐬기돌 하나가 모든 무게를 지게 된다. 이걸 빼면 다 무너지게 된다.
이 돌들이 자신의 무게와 모양을 쐬기돌 하나에 의존하고 있는 형국.
 
우리가 이렇게 사는것 같다.
우리가 어떤 조각하나에 의존할때가 많이 있다. 그거 하나 없으면 쉽게 무너집니다.
 
나에게 가장 부정적인 단어를 골라보라.
무의미 불행 절망 이 세가지 나왔다. 이걸 고르고 나는 무의미 불행 절망이 없는 상태에서 온전하구나. 그런 상태에서 나의 온전함을 의존하고 있었구나.
 
우리는 사람을 관계를 의존할 때 가 있어요. 그게 무너지면 그냥 나에요. 특정한 감정 상태를 의존할 때도 잇어요. 이 감정이 유지되어야만 온전히 있을 때가 있죠.
 
가나안 땅에 갔던 이스라엘 민족이 가장 의존했던 것이 있어요. 비에요.
가나안은 여름과 가을은 건기, 겨울과 봄은 우기에요. 가을에 비가 와야 건기 때문에 딱딱한 땅이 촉촉해져서 씨를 심을 수 있는 땅이 돼요. 이 비를 이른비라 합니다. 
봄에도 비가 와야 수확할 수 있는 상태가 되어 이 때 비가 오지 않으면 쭉정이들만 수확할 수 밖에 없어요. 이를 늦은 비라해요.
이 두 번의 비가 다 와야 돼요. 한 번이라도 안 오면 농사가 망해서 1년간 가난하고 먹을 것도 없고 식수도 없는 생존의 문제.
 
그런데 비가 안올 때도 있는 거에요 이 비를 절대적으로 의존하는데 예측할 수 없는 문제.
사람은 예측할 수 없는 문제가 되면 그걸 신격화 합니다. 내가 통제를 당하고 있기 때문에.
 
3절
호세아 14장
3. 우리가 앗수르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하며 말을 타지 아니하며 다시는 우리의 손으로 지은 것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 신이라 하지 아니하오리니 이는 고아가 주께로 말미암아 긍휼을 얻음이니이다 할찌니라

내가 신을 만들었데요. 
비는 하나님이 만드셨으니까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이 비를 내려주시는데 비를 의존하고 있고 예측할 수 없고 신이 된 거에요. 바알이라는 비의 신을 만들어 냈어요. 바알을 숭배합니다.
 
우리가 사람의 인정을 의존하면 그 사람에게 인정을 받을 수 잇을지 없을지 몰라요. 그 사람의 인정 받음이 나에게 신격화 되는 거에요. 절대화.
 
결혼을 의존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결혼을 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몰라요. 그러면 결혼이 나에게 신이 돼요.
취업이 하고 싶어요. 취업을 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몰라요. 추업이 우상이 됩니다. 그러다가 하나님과 멀어지게 돼요.
 
이것을 신격화해서 하나님과 멀어지잖아요.
그러면 하나님이 확실하게 알려주시면 되잖아요. 금요일에 200ML 올거야. 그러면 의존도 안하고 하나님 더 의지할텐데.
그런데 그렇게 안해주세요. 그건 믿음이 아니거든요.
 
예측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는게 하나님을 신뢰하는게 믿음이에요. 그게 성립 도어야 믿음인데. 다 알고 믿는건 믿음이 될 수 없는 거에요. 
 
확실히 안 알려주시면 다른걸 믿게 됩니다. 그리고 확실히 알려주시면 그건 믿음이 아니에요. 모순이 생겼어요.
 
하나님이 모순을 해결해주시려고 다른 근거를 주셨어요.
어떤 확실한 근거를 주셔서 신뢰하게 하신게 아니라, 다른 근거를 주셨어요. 그 근거를 응용해서 하나님을 믿게 하셨어요.
 
이스라엘 백성에게 홍해를 갈라주시고 돌에서 물나오게 매일 만나를 먹이시고 이걸로 가나안 들어가서도 하나님의 사랑이 어떠한지를 경험할 수 있는 충분한 근거가 되게 하셨어요. 이걸로 하나님을 믿게 하신거에요.
 
광야에서도 지켜주셨으니까 가나안에서도 지켜주실거야. 다른 근거로 신뢰를 주셨어요.
 
신명기 1장 30절
신명기 1장
30. 너희 앞서 행하시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 목전에서 모든 일을 행하신 것 같이 이제도 너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며

지금까지 지켜주신 하나님이 지금부터도 지켜주실거야.
이집트에서 일하심을 근거로 광야에서 믿어야 되고 광야에서 일하심을 근거로 가나안에서도 믿어야 돼.
이미 일하심이 근거가 되서 이제 행하실 일들을 신뢰해야 한다.
다른 근거를 주신 거에요. 이 다른 근거를 응용해서 현재를 믿어야 되는 거.
 
그리고 우리에게 가장 강력한 근거를 주셨어요.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 죽으실 만큼 날 사랑하신다. 죽음을 이기실 만큼 강하시다. 이 근거가 우리에게 있어요. 여기에 하나님의 사랑과 무한하심이 다 들어 있어요. 이것을 근거로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나에게 얼마나 은혜주고 싶어하시는지, 얼마나 나에게 이기게 하실 것인지를 정확하게 가늠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충분한 근거가 되게 하신 거에요.
 
믿는 사람을 보면
누구는 돈 많이 벌게 하시고 누구는 재능 찾게 하시고 근데 나는 아니에요. 누구는 이런때 지켜주셨는데 나는 아니에요.
 
그러면 경험에 따라서 받은 거에 따라서 믿음이 달라질 수 밖에 없어요. 
그런데 이 십자가의 은혜라는 근거는 모두를 위한 근거에요. 다 잘 믿으라는 거에요. 이것을 근거로 믿으라는 거에요.
 
삶의 어떠함에 따라서 믿으라는게 아니에요. 모두에게 강력한 근거를 주셨어요.
그러니까 받은게 어떠하든 삶이 어떠하든 내 삶의 속도가 가진게 어떠하든, 예수님이 날 위해서 죽으신 이 모두를 위한 근거로 똑같이 잘 믿어야 해요.
 
로마서 8장 32절
로마서 8장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근거에 대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아들도 주셨어요. 뭔들 안 주실까 이 말이에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아들도 주신 근거가 되어서 믿어야 된다. 이 근거로 응용하라는 거에요. 이 응용력이 믿음이에요.
 
하나의 근거로 모든것을 믿을 수 있어야 믿음이고 그 믿음하나 보시고 다 가능하게 하시는 은혜를 주시는 거에요. 
 
삼성과 애플 핸드폰, 처음 보는 핸드폰
삼성 아니면 애플 고르겠죠.
어떤 기능이 있는지 몰라요. 이름 보고 고른거에요.
 
우리 하나님 믿을 땐 이거 해주셨고 증명되어 근거가 도어서가 아니라 하나님 이름보고 믿는 거에요.
요한복음 1장 12절
요한복음 1장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름보고 믿는 자가 하나님의 자녀다. 권세를 얻게 된다.
 
삶이 어떻게 흘러갈지? 예측할 수 없습니다.
누구 만나고 어떤일 만날지 우리는 몰라요.
 
그런 데 우리는 한 가지를 알아야 돼요. 날 죽으실 만큼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죽음을 이기실 만큼 하나님이 전능하신 분ㅇ라는 거 그리고 그분이 나와 함께 한다라는거 이거 하나! 알아야 돼요.
 
이거 하나가 우리 모든 믿음의 근거가 되어야 됩니다.
호세아 6장 3절
호세아 6장
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딱 맞게 내리는 비와 같은 분.
내가 의존하던 비가 있어요. 내 삶의 건기에요. 소망과 기쁨과 계획의 자존감에 건기가 와서 척박하게 되었어요.
내가 의존하던 소망과 성취라는 비가 언제올지 모를 때 하나님은 완벽한 타이밍에 그 내 능력과 소망과 자아를 메말라서 하나님의 뜻을 피울수 없는 척박한 땅에서 하나님의 완벽한 타이밍에 비와 같은 분이라서 내 삶에 비의 은혜로 적셔 주신다. 
 
이 하나님 한 분만 알아야 된다. 다른거 비 의존하지 마라.
 
죄라는 건 하나님이 있어야할 자리에 다른거 두는게 죄, 다른거 의존하면 죄. 언제 올지 모르는 비 의존하지 말고 그 비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의존하는 우리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5절
호세아 14장
5.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같이 피겠고 레바논 백향목같이 뿌리가 박힐것이라

이제는 이슬 같다.
이슬은 이스라엘 지역에 비가 오지 않는 건기에 유일한 물의 공급처에요.
이슬이 여름과 봄에 유일한 공급처에요. 이슬 때문에 건기를 버틸 수 ㅇㅆ었어요.
 
내가 비만 기다릴때 하나님은 다른 방법이 있다.
하나님 이 만큼 필요해요. 할 때, 난 이것으로도 할 수 있어. 하나님은 내가 구하는 것의 크기나 종류나 모양으로 일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크심으로 일하십니다.
 
작은 나귀 타신 예수님 다른 방법이 있으셨어요.
마른 뼈를 군대로 만드시 하나님, 늘 다른 방법이 있으세요.
꼭 필요한게 없을 때 하나님은 다른 방법으로 임하십니다. 하나님은 무엇으로도 그 어떤 것이든지 하실 수 있는 분이세요.
 
그래서 우리가 의존하고 있었던걸 과감하게 내려놔도 된다는 거에요.
 
5절
호세아 14장
5.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같이 피겠고 레바논 백향목같이 뿌리가 박힐것이라

백합화와 백향목은 이슬을 의지해서 살던 식물들.
날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라는 백합화라는 것이 내가 의존하던 비로만 피는게 아니라는 거에요.
이슬로도 꽃 피게 뿌리를 깊게 박게하실 수 있다는 거에요.
 
그런데 우리는 비만 구하고 있어요. 하나님 이게 필요해요. 이게 없으면 안돼요.
 
 
하나님 여기에요 여기 여기가 딱이에요. 여기 아니면 안 돼요. 교회를 의존했어요. 교회가 절대화 된거에요.
결국 비는 안 왔어요. 모든 기회가 사라졌다고 생각햇을 때 건기가 시작했다고 생각될때 하나님에게는 이슬이 있었어요.
 
마지막 지원한 곳에 부임했습니다.
기도가 바뀌었거든요. 하나님 여기여야 해요 에서 하나님 여기 아니어도 돼요. 지금이어야 해요 에서 지금 아니어도 돼요. 하나님이 가라는 곳에 가라는 때에 갈께요.
 
교회를 의존하지 않고 하나님 의존했어요. 
준비하신 이슬로 건기라 생각했는데 하나님이 예비하신 백합화와 같은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졌던 거에요. 비가 아니라 이슬로 내가 의존하던게 아니라 하나님을 의존했더니, 하나님의 이슬이라는 대책으로 하나님의 계획을 꽃피우게 됐어요.
 
이 길만이 살길이다. 이 방법 아니면 안된다. 이 사람이어야만 이 직장이어야만 한다고 생각할 때 하나님은 그것을 들어주실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비 은혜 말고도 이슬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방법, 하나님의 더 좋은 계획, 소망과 힘이 메말라서 건기같을 때 그 시간을 버티게 하고 오히려 그 시간을 통해서 하나니믜 계획을 꽃 피우게 해줄 하나님의 계획이 분명히 있다.
그게 내가 의존하던 방법과는 다른 방법이 있다. 그 방법을 하나님을 의존하고 소망해야만 한다.
 
그러면 하나님이 따로 준비하신 이슬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
 
이슬이 만들어지려면 낮에 따뜻한 공기 때문에 물이 증발되면 공기의 모든 수분이 흡수되어 습도가 높아집니다.
그러다가 밤이 되어 공기가 차가워지다가 이슬점 까지 내려가면 공기가 수분을 뱉어냅니다. 그게 이슬이에요.
 
낮에 머금은 수분을 어두운 밤을 만나 이슬을 만들어,
이슬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건, 온기 없는 공기와 빛이 없는 밤입니다.
 
차갑고 어두운 밤과 같은 시간이 필요하다. 건기 같은 삶에 꽃을 피울 이슬이 만들어지는 시간은 하나님의 일하심이 보이지 않고 은혜가 보이지 않는 차가운 현실일수도 있다. 그 차가운 현실 속에서 하나님은 여전히 보이지는 않아도 나를 위해서 일하고 계시다.
 
수분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처럼 하지만 그게 차가운 밤 만났을 때 이슬로 보여지는 거죠.
 
그래서 하나님은 가나안 땅을 일교차가 큰 땅으로 만드셨어요. 이슬이 많이 생기거든요.
 
우리의 삶 가운데 평안과 불안의 일교차가 크고 성취와 놓침의 일교차가 크고 만남과 이별의 일교차가 크고 괴롭고 어려운 시간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헛된 시간일까요?
헛되지 않아요. 큰 일교차가 이슬을 만들어냅니다.
 
그때까지 뭘해야 되냐면, 하나님 떠나지 않는 겁니다. 내가 의지했던 비의존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이 속에서도 은혜를 주실거야. 하나님을 의존하는 거에요. 
 
일이 안 풀리고 생각대로 안 될때, 하나님의 의도가 있습니다.
힘들라는게 아니라 자유하라는 의도에요.
 
붙잡았던 방법이 있어요. 그 방법대로 안 됐어요. 그러면 그 방법을 놓을 수 밖에 없어요.
왜냐면 틀린 방법이잖아요. 
계획대로 했어요. 근데 안돼요. 그러면 그 계획을 내려놓을 수 밖에 없어요. 왜냐면 그 계획은 안 맞는 계획이니까.
 
축구에서도 이 전술이 안 통하면 바꿔야 돼요. 그 전술은 안 맞는 거니까.
여기여야만 하고 이거여야만 했던 이 미련과 집착에서 풀려나서 여기가 아니어도 되고 지금이 아니어도 되는 자유를 갖게 된다는 거에요. 
 
목표와 관계에 실패했다면,
그것에 신경쓰고 힘을 쓰고 소모했던 일들 속에서 자유해져라. 거기에 묶여있지마라. 자유해져서 거기에서 놓아져서 풀어져서 진리이신 하나님 안에서 자유해야 된다.
 
연필로 쓴것만 글이 아닙니다. 볼펜으로 써도 글이고 손으로 써도 글이 될수 있어요.
1+9만 10이 아니죠. 7+3도 
 
내가 정한 길만 맞는게 아니에요. 하나님은 시작이 마이너스 10이어도 마이너스 100이어도 10이라는 이루실수 있어요.
하나님의 방식은 무한합니다. 그 중에서 가장 좋으신 것을 선택할 뿐이에요.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의존할 뿐이에요. 기대하고 소망하면서.
 
물고기 잡기 위한 방법이 자신의 경험 밖에 없었던 베드로는 밤샘에 실패를 통해서 자신이 붙잡고 있던 방법에서 풀려납니다. 하나님의 방법도 있구나 라는걸 알게 됐어요. 
깊은 곳에가서 밤이 아닌 아침에 그물을 던지는 방법이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자유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방식 안에서 하나님의 진리 안에서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자유하라는 거에요.
 
열심히 달려 왔는데 제자리일때가 있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도달해야하는 꿈의 자리를 내 앞에 두시기도 해요. 답이 없을 땐 답을 주실 때도 있어요.
근데 문제 자체를 없애실때도 있어요.
사람이 필요할 땐 사람을 보내주시기도 하시지만 나에게 여러 능력을 주실 때도 있어요.
잘 된 것으로만 뜻을 이루시는게 아니라 망한 것으로도 뜻을 이뤄주세요.
 
하나님은 바다가 갈라지지 않으면 바다 위를 걷게 하셨어요. 하나님은 늘 다른 방법이 있으세요.
 
믿음을 보실 뿐입니다. 건기든 우기든 잘됐든 안됐든 하나님만 의존하고 하나님만 보는 믿음을 보신다는 거에요. 
 
원하는 길이 막혔다. 소망과 꿈이 메말랐다. 하나님은 그것으로 이루신다는 거에요. 내가 원하는 비가 내리지 않아도 하나님이 예비하신 이슬로도 충분히 이루실 수 있는 분이다 라는 걸 신뢰하고 그런 하나님을 의존해야만 합니다.
 
호세아 14장 1절
호세아 14장
1.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네가 불의함을 인하여 엎드러졌느니라

우리가 인생의 건기에 해야 되는 건 비가 언제 내리지 건기가 언제 끝나지가 아니라,
끊임없이 하나님께 돌아가는것, 하나님께 늘 돌아가는 것.
 
차갑고 어두울 때 그 어떤 것으로도 그 무엇도 이루시는 분에게 나아가는 것.
비가 없으면 하나님이 이슬을 주십니다.
내가 붙잡았던 것이 없어도 하나님은 무엇으로도 이루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아닌 것들을 의존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때 우리가 갈급해야 하는건 비가 아니라 하나님 한 분만을 갈급해야하고 목말라 해야 핟다는 것입니다. 
비를 의존하지말고 하나님만 의존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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