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더하기 도약은 참된 감사
예레2:1~3
예레미야 2장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 가서 예루살렘 거민의 귀에 외쳐 말할찌니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네 소년 때의 우의와 네 결혼 때의 사랑 곧 씨 뿌리지 못하는 땅, 광야에서 어떻게 나를 좇았음을 내가 너를 위하여 기억하노라
3. 그 때에 이스라엘은 나 여호와의 성물 곧 나의 소산 중 처음 열매가 되었나니 그를 삼키는 자면 다 벌을 받아 재앙을 만났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탁월한 인재일수록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기보다 공공의 이익을 추구해야 한다.
야망과 이상이 만나는 커리어를 쌓아라.
어떤 회사가 우리 회사 제품을 더 많이 클릭하게 하려면? 더 높은 지위에 올라가려면?
야망을 따름과 함께 다른 문제 사회적 문제 처한 문제를 같이 해결하려 해야 한다.
기후 환경 파괴 문제, 세상의 불평등의 문제, 가난 빈곤의 문제를 고민해야 한다.
이것이 만나는 지점, 선한 야망, 도덕적 야망을 품어라. 이것이 야망과 이상이 만나는 커리어를 쌓아라.
야망만 추구해서는 현대사회에서 성공할 수 없다. 이상 다 함께 누리고 꿈꿀 수 있는 이상을 함께 꿈꾸라. 그러면 성공할 수 있다.
생수병의 라벨을 없애고 투명병으로, 오히려 그 제품이 더 팔리는 현상.
의류 브랜드 회사가 환경을 생각한다면 저희 옷을 사지 마세요. 오히려 매출이 오른.
모든 것들이 모럴 앰비션
야망과 이상이 만나는 지점이 성공을 넘어서, 함께 성공하려 했던 소수들만이 사회를 변화시켜 왔다고 주장한다.
이상과 야망의 접점을 아는 사람만이
마거릿 리드 - 생각이 깊고 헌신적인 소수의 시민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절대 의심하지 마라. 실제로 세상을 바꿔 온 건 그들뿐이다.
대한민국 사회를 발전시켜온 사람들,
변하지 않는다면 이유는 뭘까?
개인과 가정과 교회와 사회와 한국이 전반적으로 발전하지 않고 성숙하지 않고 더디다면 그 이유가?
생각이 깊고 허신적인 소수가 없기 때문이 아닐까.
해오던대로 하는 거죠. 생각하지 않고 헌신하지 않는 그냥 살아오던대로 사는 거, 타성에 젖어, 매너리즘에 젖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그저 몸 편하고 걱정 없이 그대로 살아내는 수준에서 사는 거죠
그 소수가 운신하기 어려운 힘든 공간이 좁아서는 아닐까? 애쓰는 만큼 열매맺지 못하는 현상이 있지 않을까?
맥추감사주일
1년에 첫 추수하는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날.
구약에 모든 가정의 남자들은 이 세 절기에 반드시 성전에 오라.
첫째, 유월절 예수 십자가 기념하는날
둘째, 오순절 유월절 후 50일 되는 날, 맥추절 칠칠절
셋째, 초막절 수장절 장막절, 지금의 추수감사절
이 세 절기를 무조건 지켜라
주님께서 이 맥추절을 중요하게 여기셨다.
예레미야 2장 맥추절과 관련있는 구절
예레미야 2장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 가서 예루살렘 거민의 귀에 외쳐 말할찌니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네 소년 때의 우의와 네 결혼 때의 사랑 곧 씨 뿌리지 못하는 땅, 광야에서 어떻게 나를 좇았음을 내가 너를 위하여 기억하노라
광야에서 하나님을 따랐다 언제? 출애굽때
출애굽기 15장 홍해 직후 광야 생활 시작하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나와요. 네 청년때의 인애
여기서 인애 헷세드 변함이 없는 사랑, 약속에 근거한 변할수 없는 사랑인데,
네 청년때의 신혼때의 사랑
변한다는 것을 표현한 거에요.
예레미야가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이 이와 같다 하나님을 찬양하다가도 금방 식어버리는 연약한 그런때와 같다.
그 뒤에 마라 사건이 나옵니다.
마라사건은 물이 떨어져 원망과 불평이 차오르는데, 물을 마시니 쓴물로 불평 원망하는 식어버린 사랑
이때 어떻게 해야 옳은 반응이었을까?
자족하는 감사? 아니에요.
하나님 이거 써서 못 마시겠어요. 도와주세요. 이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반응이었어요.
이때 기도한 한 사람 모세 밖에 없어요. 이스라엘 백성은 기도 안해요.
이런 기도를 할 수 있어야 되는데, 이걸 두고 하나님께서 금방 식어버릴 그 사랑을 나는 기억한다 하십니다.
예레미야 2장 3절
그의 소산 중 첫열매 하나님께 감사했던 그 순간이 하나님께 드릴 첫 열매, 맥추감사절.
그냥 감사하는 날이 아니에요. 첫 열매를 드림은 추수가 시작되었다.
모든 추수가 하나님의 은혜라, 다 하나님께 드려야 하는데.
하나님은 항상 최소를 요구하세요.
첫 열매를 드리면 축복을 베푸시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 십일조와 같은.
그뿐만 아니라,
내가 너에게 더욱 넘치게 부어주지 아니하냐 보라
그게 하나님의 뜻이에요.
그걸 첫 소산을, 하나님께 마땅히 드릴 첫열매를 도둑질 해갔다. 뺏어버렸다. 그들의 사랑이 믿음이 변했다 지적하는 거에요.
예레미야 2장 6절
그들의 죄가 하나님 어디계십니까 묻지 않았다.
주님은 힘든 땅을 통과하게 하신 분, 만나를 주시고, 물을, 보호하시고, 넘치게 채우신 하나님, 어떤 어려움에도 지켜주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어려운 일을 만났을 때
하나님 어디 계세요? 나를 좀 도와주세요. 내 삶을 지켜주세요. 광야에서 이끄시고 넘치게 채우신 하나님 어디 계신니까? 이렇게 하나님을 찾아야 된단 말이에요.
기도를 하지 않는거에요. 하나님께 구하지 않는 거에요. 하나님이 그 죄를 지적하고 계신 거에요.
맥추감사절의 의미
첫 열매를 감사함에 그치지 않고,
해야 되는 일, 하나님 물이 써서 못 마시겠어요. 마시게 해주세요. 이게 해야 될 일.
맥추 감사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 자족하는 감사를 하고 동시에 현재 상황의 어려움을 딛고 도약할 수 있는 기도를 해야 돼요. 이게 맥추에요.
선한 야망,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선한 소망과 갈망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구하는 그런 삶을 구해야 돼요. 그게 맥추감사에요.
6개월이 지난 오늘,
6개월을 감사하는 거에요. 좋은 날도 힘든 날도 있었어요. 그 모든 것에 자족하는 감사를 해요.
근데 여기서 멈추면 안돼요. 이제 6개월이 남았잖아요. 추수가 남았잖아요.
이 추수를 놓고 도약을 위한 기도를 해야죠. 하나님 이제 6개월 남았습니다. 지금껏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6개월은 이런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주여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이 소원을 주님께 올려드리는 날, 맥추감사주일이에요.
감사는 결코 자족에 감사로만 남아서는 안돼요. 도약의 기도가 함께 따라 와야 돼요. 그게 맥추감사주일이에요.
예레미야가 예언하는 시대는 나라가 기울던 시대,
조그마한 도시 국가가 일어나더니 북이스라엘까지 이집트를 격파하고 남유다를 친, 바벨론.
이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해야 되는일 하나님 도와주세요. 하나님 앞에 바로 서겠습니다. 도와주세요. 해야되는 거에요.
근데 그렇게 하지 않고
당시 거짓 선지자들의 말만 듣고 바벨론은 망한데.
도약의 기도는 없었다. 가장 큰 문제. 떨치고 진취적으로 하나님께 회개하고 기도로 나아왔어야 했는데 그걸 하지 않았어요.
복음화 혼자 감당할 수 있나요? 절대로 못합니다.
많은 교회들이 함께 이뤄야 되고 함께 힘을 내야 되고 함께 복음을 전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 주변의 복음을 전하는 애쓰는 교회들 함께 기도하고 격려하고. 사랑을 베푸는 거에요. 섬겨주는 거에요.
하나님께서 채워주십니다. 이게 도약이에요.
나에게 처해진 상황에 자족함으로 드리는 감사의 맥추감사주일이 아니라
도약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감사에요.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전쟁 중 나라를 위한 기도,
전국이 함께 모이는 기도,
애쓰고 수고하여 기도합시다. 하나님을 열렬히 찾읍시다.
그렇게 지금까지 베푸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도약의 기도를 드립시다.
그럴때 진정한 맥추감사의 의미를 찾는 겁니다.
맥추감사절의 본 의미를 깨닫고 실천하는 복된 삶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또 중요한게 찬양의 회복입니다.
첫 열매를 도둑질 한것이다. 이게 회복이 되면 어떻게 되나?
예레미야 33장 10~11절
감사절의 회복 그 소리가 다시 들린다.
주님이 다시 세우신다.
회복 도약 진취적인 기도에요. 제일 먼저 나타나는게 찬양의 회복이에요.
역대하 17장
모압과 암몬 연합군이 쳐들어오는데
기도하게 하시고 지혜를 주시는데
역대하 20장 21절
만군의 여호와께 감사하라 하나님을 찬양하게 했어요.
22~23절
서로 싸우게 한거에요. 하나님께서 복병을 일으키셔서.
선봉으로 찬양대를 세우신.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 감사의 회복과 찬양의 회복
찬양대는 선봉장
예배의 영적인 전쟁을 이끄는 찬양대, 반드시 있어야 하는 자족의 감사와 도약의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3. 맥추 감사로 희망의 씨앗을 뿌립시다.
헨리 데이빗 소로우 철학자
씨앗의 희망 책
바람에 날려온 씨앗에서 자라난 작은 나무 몇 그루를 보았다. 그러게 장수하는 나무의 시작이 그토록 미약하다니!
자연의 씨앗의 희망을 본,
이미 다 자란 나무들만 보면서 부러워하는 인생이 되면 안돼요.
우리 모두 씨앗을 많은 씨앗을 전세계에 뿌리는 씨앗이 되면 좋겠다. 거목을 키워내는 교회되면 좋겠다.
그게 시작되는 날이 바로 맥추감사주일 이에요.
6개월을 맡겨드립니다. 도약 전진 발전 뛰어넘게 극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기도를 풍성히 드리기를 축원합니다.
자족의 감사 + 도약의 기도 = 참된 감사
지금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미래를 향해 도약하는 간절한 기도!
그리하여 선한 야망으로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는 복된 인생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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