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능력을 드러내신다
출애굽기 3장 13~14절
출애굽기 3장
13. 모세가 하나님께 고하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사람은 내가 얼마나 존재감이 있는 존재인지를 드러내고 싶어하는 존재들.
아이들은 울음으로, 내가 여기 있다 드러내고. 어른들은 반응하죠.
청소년이 되면 감정으로 드러내요. 과잉된 슬픔 분노 기쁨으로 내가 여기 살아있다. 드러냅니다. 어른들은 청소년들을 볼때 경청할 수 있어야 돼요.
어른이 되면 내가 가진것,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내요.
부모가 되면 내 자녀에게 어떤 부모가 되고싶은지, 어떻게 양육하고 싶어하는지를 통해서 드러내고 싶어해요.
노년이 되면 젊을때 어떻게 살았고 업적이 있는지로 드러내고 싶어해요.
이렇게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건 본능입니다. 그런데 적당히 할 수 있어야.
자기 증명은 사람것이 아니라 하나님것이에요.
내가 어떤 사람이다 증명하려하면 교만이 됩니다. 나 스스로 하나님 되려고 하는 거에요.
늘 하나님을 드러내고 싶어하세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과 마음이 무엇인지를 드러내고 싶어하세요. 이렇게 자기증명에 대해 하나님이 드러내고 싶어하시는 이유는 우리를 구원하고자하는 하나님의 목적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마음 계획 목적을 알기를 원하셔서.
모세에게 나타나셔서 내가 너를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에서 탈출시켜서 약속의 땅에 가게할거야 라고 하셨어요.
모세는 처음부터 쉽게 믿을 수 없었어요. 아무도 안 믿을 겁니다. 주저하고 자신없어 합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은 설득하지 않으셨어요. 모세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지 않으셨어요. 모세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으시고 꾸준히 하나님 자신을 드러내십니다. 내가 누군지를 드러내세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소개하십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설득 방법이고 모세에게 자신감을 넣어주시는 방법이었습니다.
출애굽기 3장 13절
출애굽기 3장
13. 모세가 하나님께 고하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하나님의 말씀 전하면 누구냐 물어볼텐데 뭐라고 대답합니까?
14절
출애굽기 3장
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하나님의 이름이 뭐라고 물어보면 얘기합니까?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 하나님께서 자기 증명을 하셨어요. 나는 나로써 존재할 수 있는 존재다. 나는 나로 인해서 증명할 수 있는 자다. 그 무엇으로도 표현, 의지 할 수 없다. 비교할 수 없다. 유일하신 분이기에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증명하셨어요.
하나님을 알려주시고 증명하셨는데도,
모세가 주저합니다. 자신없어합니다.
하나님은 나는 너와 함께하는 자야 또 증명하시고 난 너의 조상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이야 증명하셨고, 여러 이적을 보여주시며 전능한 하나님이야 하나님의 속성을 증명하셨어요. 이 하나님의 자기증명을 통해서 모세는 용기내어 바로를 만나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하게 됩니다.
난 나로서만 증명이 가능하다라며 스스로 있는 자 라고 자신을 소개하신 하나님이
난 전능하고 함께하고 있고 조상들의 하나님이다 자세히 소개하신 이유는
한 가지 목적, 우리에 대한 구원의 목적 열망이시다.
하나님을 알게 하셔서 다른것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셔서 하나님만 믿으라는 그래서 구원받으라는 목적이 있으시기에 하나님은 자신을 증명하고 싶으셨던 거에요.
난 너를 정말 구원하고 싶은 너의 아버지야, 너와 함께 하는 하나님이야. 널 위해 십자가에서 죽을 만큼 널 사랑하는 하나님이야. 계속해서 자기 증명을 하고 계세요.
이걸 알아서 다른 곳에 한눈팔지 말고 하나님만 알아서 꼭 구원 받아라. 꼭 하나님 나라 들어가라 하나님의 목적이 있는 거에요.
그래서 우리는 자기 증명을 하면서 살아가는게 아니라 하나님을 증명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내 능력, 알고, 잘하는지 드러내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이 얼마나 선하시고 하나님이 얼마나 능력이 많으시고 하나님의 성품이 얼마나 자비하시고 온유하신지 드러내는 사람이 되어야만 합니다.
위기와 문제 앞에서 내 능력이 어떤 건지 내 지혜가, 내 판단이 어떤지 드러내지 말고 하나님의 능력, 지혜, 임재를 드러낼 수 있어야 돼요. 내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감당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선택과 판단을 해야 할 때 내 생각을 증명하려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낼 수 있는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 선택이 도어야 돼요.
하나님의 마음이 부어지고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인지 드러낼 수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는 자가 되어야 됩니다.
내 삶에서 내가 누구인지 내가 어떤 존재인지를 드러내는 내가 스스로 하나님이 도려고 하는 교만함이 아니라 나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어떤 일들을 하셨는지, 하나님 얼마나 이 세상을 사랑하는지를 내 삶을 통해서 드러낸 자,
이게 우리의 삶의 목적이에요. 이거 하라고 이땅에 하나님이 우리를 보내주신 것이고 이게 진짜 존재 이유에요. 이게 우리의 존재감입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드러내며 사는게 우리 인생의 목적입니다.
어려움이 있을 땐 하나님이 드러나시기를 기도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계획을 드러내달라고 기도하는 거에요.
잘 되는 일이 있을 땐 하나님의 일하심을 드러내세요. 내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증명하는 자들은 늘 승리합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을 드러내시기 위해서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모세는 바로 왕에게 가서 내가 누군지 드러내지 않고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하나님이 어떤 생각을 가진 분이신지를 드러냈어요. 그랬더니 이스라엘이 정말 이집트로 부터 해방됩니다.
모세는 홍해 앞에서 하나님을 증명합니다. 가만히 서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우리가 바라보자. 우리 생각 걱정 드러내지 말고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를 바라보자. 하나님이 구원하실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홍해를 가르시는 일을 통해서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얼마나 아끼고 능력이 많으신지를 드러내셨어요.
하나님이 자기 증명을 하실 수 있는 삶이 될 수 잇도록 하나님께 모든 것을 내려놓아햐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내 삶에 드러나세요.
자신이 없을 땐 나에게 어떤 능력이 있는지 살펴볼게 아니라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묵상해야 돼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하나님이 나에게 어떻게 드러나길 원하시는지 하나님이 얼마나 강하신지 사랑하는 분인지를 묵상하면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지키시는지가 증명 될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겸손함으로 경외함으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드러내고 싶어하시는 하나님을 내 삶 속에서 드러내는 삶 되어서 내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내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로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만 드러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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