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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지혜의 말씀

해석과 해결 사도행전 26장 12절

by diane + 2026. 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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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과 해결
사도행전 26장 12절
사도행전 26장
12. 그 일로 대제사장들의 권세와 위임을 받고 다메섹으로 갔나이다


어떤 관점인가에 따라서 아침을 먹는게 좋은지 안좋은지 다르죠.
커피를 먹으면 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암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어떤 기준인가에 따라서 해석이 달라지는 거에요.
우리는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 문제에 대한 해석을 해야 됩니다. 어떤 문제인가?
 
옷이 더러워지면 해결해야 되는데, 먼저 그 옷에 대한 해석이 있어야 돼요. 어떤 원단인가? 어떻게 세탁해야 되는가?
모든 옷을 넣고 세제 넣고 세탁하면 안돼죠. 
 
삶에 어려움이 찾아오면 가장 먼저 그 문제를 해석해야 됩니다. 어떤 문제인가? 어떤 원인인가? 왜 이렇게 시작됐는가?
그것을 해석해야 해결점을 찾을 수 있거든요. 
 
공부를 잘하는 학생은 문제를 어떤 유형인지 파악해요. 그래야 유형에 따라 푸는 방식이 달라져서 딱 맞는 방법으로 풀수가 있거든요. 
 
우리는 내 삶을 내가 살아갑니다. 
의사가 몸의 이상을 해석하는 그만큼 지식이 있기 때문인데 
우리는 우리 삶을 살아가면서 내 삶에 대한 한정이지만 나에 대한 지식과 경험들이 있죠. 
그러면 잘 알까요? 어떤 일이 생기면 잘 해석할 줄 알까요? 왜 일어났는지?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지? 
안다고 해요. 그래서 사람을 만나고 돈을 쓰고 찾아서 해결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모르는 거에요. 몰라서 이러는 겁니다. 
 
바울은 자신에게 벌어진 문제를 한가지 유형으로 해석을 합니다.
위기인데, 총독과 왕 앞에서 심문을 받는데 암살 시도도 있었던 큰 공포 어려움의 큰 위기, 무서운 상황에서
바울은 그 큰 위기를 어떻게 해석할까요?
6절 
사도행전 26장
6. 이제도 여기 서서 심문 받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 조상에게 약속하신 것을 바라는 까닭이니

심문 받는 것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이 있는데 그걸 이루어지길 소망했더니 이렇게 심문 받고 있다 이렇게 해석을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려는 약속이 있었는데 소망했다. 위기를 맞았다.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라는 그 소망을 내가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원하는 그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이 모든 일은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약속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고 해석하고 있는 거에요.
 
하나님이 손 안에 있는 일이다. 하나님의 약속 안에서 일어난 일이기에 이루어지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 약속이 이루어지는 과정 중의 일이다. 이것도 이루고 계신다. 과정일 뿐이다. 하나님의 계획 안에 손안에 있다. 지금도 함께 하고 계신다.
 
위기가 찾아오면 우리가 할 일은 해석하는 거에요. 이건 하나님의 손 안에서 은혜와 계획 안에서 일어난 일이다. 난 이 위기 안에서 그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지길 소망한다.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듣지 않으셨다. 하나님이 벌 주신 거다.날 버리셨다가 아니라,
이 일을 통해서 내 삶에서 하나님의 계획과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지기를 소망한다. 이걸 다른 말로 하면 소명이에요.
 
나를 통해서 내 삶을 통해서 나에게 일어난 일을 통해서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지길 원하는 것을 소명이라고 해요.
소명 의식으로 해석하는, 소명 믿음으로 해석하는 거에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루어지길 원한다.
 
해석 했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아그립바 왕이 스스로 변호할 기회를 주는데,
변호를 하면 알리바이를 대는데 
바울은 맞다 나 거기 있었다. 복음을 전하는 현장에 있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고 예수님이 죽은자 가운데 살아나셨다고 말한거 맞다. 이제 유대인 편 아니라 예수님 편인거 맞다.
 
변호하라했더니 오히려 자기에게 불리한 변호를 하고 있어요. 자기 믿음을 부인하지 않아요.
그리고 더 깊이 복음에 대해서 말합니다. 예수님이 복음을 전하셨고 다시 살아나셨고 그래서 우리는 구원 받았다.
 
왜 있는 그대로 말하는가?
바울은 이 복음을 말하는 것으로 모든 사람들이 나와 같이 되길 원합니다. 전도하고 있었어요.
 
상황에 대한 해석을 바울은
하나님이 주신 소명으로 했어요.

그런데 상황에 대한 해결도 하나님이 주신 소명으로 풀고 있어요.
 
그 상황 안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만 하고 있어요. 하나님의 뜻 복음이 전해지는 것, 바울을 통해서.
 
위기가 오면 우리는 그걸 이기기 위해서 돌아가기 위해서 부단한 노력, 걱정을 합니다.
우선 순위가 중요해요. 가장 우선할 건 오히려 더 하나님께 나아가고 더 하나님을 붙잡는 거에요. 그 상황 안에서 하나님의 뜻이 원하시는 뜻을 알려하고 이루어지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 하나님이 원하시는 걸 하는 거에요.
 
바울의 원래 소명이었던 복음 전하는 걸 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우리의 위기 속에서 삶의 어려움 속에서 예상치 못한 삶의 현장 속에서 그 뜻을 이루고 그 뜻이 이루어지길 원하는 것이 소명, 소명으로 풀기를 원하세요. 더 기도하기를 원하세요.
 
그 상황 안에서 말씀대로 살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더 사랑하길 원하세요. 더 말씀을 전하길 원하세요.
 
이렇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내 삶에 이루어지는것 이게 소명 의식이에요. 이 소명의 믿음으로 상황을 해석하고 해결해야 되는 거에요. 소명으로.
 
말씀대로 살고 기도도하며 사랑하며 살고 복음 전하며 사는 것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위기를 이기는 건 내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착각해요. 왜 내 일이 아니냐면 그 위기를 이길 힘이 내겐 없거든요. 그러니까 내 일이 아니죠. 연약한 나는 이길 능력이 없어요. 하나님의 일입니다. 왜? 하나님은 그것을 이길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능력이 없는 자에게 그 일이 주어지지 않잖아요. 맡겨지지 않아요.내 일이 아니에요.
 
위기를 이기는 힘 나에게 없습니다. 왜 내가 노력하죠?
 
우리가 할건 더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 붙잡고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 이건 할 수 있거든요. 성령님이 도와주시니까. 이것만 하면 되는 거에요.
 
위기를 이기는 거,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상황을 푸는 거 하나님이 하셨어요. 
바울을 보호 인도하셨어요.
 
바울은 어떻게 소명에 대한 믿음으로 그 상황을 해석하고 해결하고 마주할 수 있었을까요?
바울은 하나님의 능력과 계획을 믿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죽음에서 부활하게 하신 그 능력과 계획을 늘 알고 있었어요. 믿고 있었어요. 그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고 있다고.
 
그래서 담대하고 흔들림 없이 이 상황 안에서 하나님이 도우실 것이다 이루실 것이다 하는 하나님의 능력과 계획을 믿음으로 바울은 소명의 삶으로 그의 모든 상황을 대했던 것, 마주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능력이 계획이 있으심을 알기 때문에.
바울처럼 하나님의 능력과 계획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심을 집중하는,
약한자 같으나 강한자, 넘어진자 같으나 일어선자 같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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