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은 전파되어야 한다
마태28:19
마태복음 28장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종교 교육의 아버지 라고 불리는 호레이스 부쉬넬 목사님은 그 분의 저서 기독교적 양육에서 당시 신앙인들의 가정을 신랄하게 비판했습니다.
비판의 이유는 크게 다섯 가지 였습니다.
첫째, 신앙이 교육으로 된다고 생각하지 않음.
둘째, 자신들이 어른이 되어서 주님을 만났다고 자녀들도 같을 것이라고 생각함.
셋째, 자녀들이 저절로 회개하고 저절로 믿을 것이라고 생각함.
넷째, 신앙을 어른들의 전유물로 전락시킴.
다섯째, 자녀들에게 크리스천이라는 정체성을 심어주지 못함.
아이러니하게도 부쉬넬 목사님이 이런 비판을 했던 당시는 영적 대각성이 일어나 부흥이 불길처럼 일어나던 시기였습니다.
그러나 많은 믿는 사람들이 신앙이 개인의 영역이라 생각해 주님을 믿고서도 다른 사람에게 전하거나, 심지어 자녀들에게도 가르치지 않았던 것입니다.
부쉬넬 목사님은 이런 크리스천들을 타조라고 불렀습니다. 구덩이에 알을 낳고 어디론가 사라지는 타조처럼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지도 않고 가르치지도 않는 무책임함을 빗댄 말이었습니다.
주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우리는 세상 어디에서라도 크리스천의 정체성을 갖고 살아가야 합니다.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교회에서도 가서 제자 삼으라는 주님의 마지막 명령을 성실히 이행하는 참된 주님의 제자가 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제가 세상 어디에서라도 크리스천의 정체성을 갖고 살게 하소서.
주님이 내게 주신 명령을 가까운 사람들에게도 성실히 이행하는 크리스천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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