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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지혜의 말씀

두개의 도성 창세기 11:1~9 주일말씀

by diane + 2026. 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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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도성
창세기 11장
1. 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2.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하고
3.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4.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5. 여호와께서 인생들의 쌓는 성과 대를 보시려고 강림하셨더라
6.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7.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8.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 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9.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인간 공동체는 무엇을 향해서 가는가?

도시화의 속도
고대시대에도 진행되어 왔다
탕자의 아들 도시로 간
도시는 꿈으로 살아갑니다
성공의 기회가 만ㅁ을것이라는 기대 꿈을 꾸며 도시롬갑니다

또만 탐욕으로 살아갑니다 꿈을 이룰 야망들 큰 도박거리가 넘쳐나고 풍요로운 보상체계가 있다.

도시는 권려으로 살아갑니다.
민족의 이름 국가의 이름 문명화의 이름으로 권력에 따라 부가 편성됩니다.
이 권력은 독재 분열을 낳습니다.

두개의 도시가 한 도시안에 존재

또 우상으로 살아갑니다.
권력 신격화된 우상으로 영구한 체제로 만들려

말씀 바벨탑 도시 우상 공장
공공의 신을 섬김이 아닌 이기적인 자기 욕망을 만들며 살아가는 세상

성경은 또 다른 차원의 두 도시를
아우구스티누스는 인간의 도성과 하나님의 도성이다
도성 도시 국가 민족 문화 인간의 공동체 전체

차이?
어거스틴은
사랑의 종류가 다르기 때문이다.

인간은 자기 사랑을 바탕으로 세워집니다. 인간 탐욕에서 나옵니다.
인간의 교만에서 패망으로 끝나는

하나님의 사랑의 도성
초자연적 태양빛 사라지지 않는 사랑

자기 사랑 내려놓고 성령님의 음성따라 행하는 이들에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공동체
하나님의 도성

바벨탑의 근거는 언어 공통된

창세기 11장
1. 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언어를 하나로 두셨는데
오해 없이 의사소통 예배 일하고 하나의 일을 위해 손을 잡을수 있는데

언어가 여러개

좋은 선물일수록 잘못 사용하면 사악한 무기가
오용의 가능성

지도층은 특권 부정한 이룸 다 권력의 오용

왜 탑을 지었는가?

노아의 자손들 홍수 심판을 살아남았는데
번창하여 뻗어 나갔는데
늘 신에 대한 두려움과 홍수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었다.

세월이 흘러 번창함이 자기능력 지혜 용기라 착각하기 시작 권력 쌓아가며

하나심이 보시기에 좋았던 세상이 순식간에 죄악의 세상이 된

여러지역에 도시를 건설한
더 위대한 최고의 도성을 건설하지 바벨탑의 시작

이유?
창세기 11장
4.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1하늘에 닿기 위해
인간의 공로로 하나님의 자리에
2자기이름을 내고자
3흩어짐을 거부하기 위함

하나님이 온 땅에 충만하라 하였는데 순종하지 않고 집단적인 불순종을

권력의 집중 우상의 생산 노동착취
기득권의 유익을 위한 신
평민들도 각자도생 하기 유익을 위해

언어를 흩으신 이유?
하나님이 이땅에 직접 내려오셨습니다.

더 깊은 관심을 표현하기위해

창세기 11장
7.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혼잡하게 바벨의 의미
혼잡하게 직접 만드신
더이상 범죄하지 않도록 이것도 은혜

다양한 언어 속에 성령의 능력을

12장
놀라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무수한 바벨이 생기고 바벨론 국가가 세워집니다
바벨론의 스피릿

장차 망할 도시 장망성에서 떠나라
롯을 향하여 아브라함을 향하여
하나님의 부르심

창세기 12장
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장망성에서 떠나라 우르에서 나와라

우르 도시 어떤 도시보다 문명화된 도시였다

영혼의 변화를 요구하는 하나님의 명령
인간의 도성을 포기하라 바벨적 탐욕 포기하고 벧엘적인 삶으로 대전환하라 명려 하십니다.

하나님이
네게 직접 주는 복이야
창세기 12장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하나님이 큰 민족을 복을 주시는
너는 복이 될지라
네가 복이야
복을 쟁취하려 하지말고 내가 주는 복을 가지고 복되게 하여라
너를 통해 온세상이 복이 을러갈거야

히11:10
히브리서 11장
10. 이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니라

하나님 사랑 하나님의 도성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새출발 거룩한 출발이었습니다.
삶의 중심이 이동되는 순간
은혜의 재단을 쌓아가는 삶

각자의 시대적 바벨 있습니다.
하나님이 도성을 향해 여행 길을 가게 만들었습니다.

이기적인 도성에서 온민족 온 열방 유익을 위한 하나님의 나라의 사랑으로 가라

창세기 12장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너는 복을 나눠줌으로 네가 복이므로 네가 다른 사람을 복되게 하여라.

아브라함은 모든 민족이 하나가 되리라는 약속을 듣고 우르를 떠납니다.

모든 사람의 축복을 위한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모든 족속이 복을 받게 될것입니다.

장망성에서 나오라.
네가 복이다.
복된 길 걷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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