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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지혜의 말씀

작은 자의 목소리 열하5:1~5

by diane + 2026. 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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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참좋은교회
작은 자의 목소리
열하5:1~5
 
열왕기하 5장
1. 아람 왕의 군대장관 나아만은 그 주인 앞에서 크고 존귀한 자니 이는 여호와께서 전에 저로 아람을 구원하게 하셨음이라 저는 큰용사나 문둥병자더라
2. 전에 아람 사람이 떼를 지어 나가서 이스라엘 땅에서 작은 계집 아이 하나를 사로잡으매 저가 나아만의 아내에게 수종들더니
3. 그 주모에게 이르되 우리 주인이 사마리아에 계신 선지자 앞에 계셨으면 좋겠나이다 저가 그 문둥병을 고치리이다
4. 나아만이 들어가서 그 주인에게 고하여 가로되 이스라엘 땅에서 온 계집아이의 말이 이러이러하더이다
5. 아람 왕이 가로되 갈지어다 이제 내가 이스라엘 왕에게 글을 보내리라 나아만이 곧 떠날새 은 십 달란트와 금 육천개와 의복 열벌을 가지고 가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목소리

뭉크의 절규
자기 삶의 질병과 죽음의 공포를 나타낸 그림
타인의 절규에 무관심한 지나가는 사람.
 
나아만 장관
존귀한 자 얼굴이 높이 들린자 뜻 당당 화려한 아이콘이나
화려함을 무너뜨리는 한 마디 나병환자더라

이것이 복음 없는 세상의 실존, 이면의 죄와 죽음 영적 문둥병자들이 가득함

우리는 어떻게 바라보고 있습니까?

소녀가 나타납니다. 낮고 보잘것 없는 종노릇하던 소녀. 나아만을 저주해도 하는데 자기를 그곳에 파송된 하나님의 선교사로 정의합니다.
 
리빙스턴의 고백
사명이 있는 자는 그 일을 마치기까지 죽지 않는다.
 
이 소녀가 그랬습니다. 원망대신 주인의 아픔을 보았습니다.
내가 있는 자리, 광야를 하나님이 보내신 선교의 자리로 볼때 시작됩니다.
 
우리 주인이 사마리아 계신 선지자 앞에 계셨으면 좋겠나이다.
긍휼 라함 여성의 자궁에서 유래, 어머니가 자궁 속에 아이를 품듯 상대를 내 아픔으로 느끼는
죽어야할 원수가 아닌 구원 받아야 할 불쌍한 영혼으로 본 것,
 
선교사님도 이 마음으로 사역하십니다. 추운 겨울 난방비가 없어 떨면서도 일본 길거리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선교는 높은 곳에서 낮은 곳 시애를 베푸는 것이 아닌 라함 어머니의 눈물이 있을때 복음이 전해지는
 
선교사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대한민국 이땅에 복음을 전한 140년 되는 해, 그들이 본 조선 영적 사막, 희망 없는 가난, 우상 
이사야 40장 3절
이사야 40장
3.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이 말씀을 붙들었습니다. 최초의 신식학교, 병원을 통해 병든자를 치료하고 다음 세대를 깨웠습니다.
아펜젤로 선교사는 부활하신 주님께서 빛과 자유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하였습니다.
광야의 소리가 되었습니다. 눈물로 뿌린 복음의 씨앗이 대한민국을 강국으로 만들었습니다. 광야에 길이 나고 사막에 물이 나는 일이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되었습니다.
복음의 강물이 훌러 지금을 이룬, 이제 우리는 그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나아만 깨끗함을 얻었습니다. 이스라엘 외에는 없음을 아느니라
다른 희생 제산을 여호와 외 다른 신에게 주지아니하겠다.
그의 영혼이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이 거대한 구원이 이름없는 포로 소녀의 그 분 앞에 계셨으면 좋겠나이다 한 마디였습니다.
 
우리는 그저 방향을 제시하는 안내자일 뿐입니다.
 
87명의 선교사를 훈련 파송했습니다. 지금도 아시아 세계 곳곳 절망 가득한 곳에 전하고 있습니다.

윌리엄 케리
하나님으로부터 위대한 일을 기대 시도하십시오. 140년전 그 생명의 강물을 열방으로 흘러 보냅시다. 그 결단이 하늘나라의 대로를 평탄케 하십니다.
 
선교사를 위해서 기도해주십시오.
선교의 길에 함께 동참하는 여러분 도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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