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3장
1. 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가로되
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3. 저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하였느니라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 세례요한
예수님의 시대를 연 사람
새시대를 열려면 당시 시대는?
타협 형식주의 종교적 위선으로 가득찬 시대 헤롯에 대한 두려움으로 영적인 타락한 시대
형식은 있었지만 하나님에 대한 열정이 식은시대
예수님을 기다린다고 하지만 기다리지않는 예배는 있지만 회개와 기도는 없는 시대
바로 그 시대에서 세례요한은 새시대를 예언했습니다.
이런시대에서 세례요한은
1메시야의 길을 준비하는 영적 역할
회개 눈물없는 신앙을 흔들어 깨우는 역할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역할
진리 앞에 타협하지 않는
영적인 경고 였습니다
이 사명 앞에 개인적인 과제를 극복할때 시대적 소명을 감당할수
극복할것?
1외로움의 심리적 고난
혼자살며 광야에서 친구도 동역자도 없이
인간이 가장 힘들게 하느게 고립
고립 보다 더큰 고통의 감정은 없다
죄인을 감옥에 가두고 더 심하면 독방에 가두죠.
고립된 큰 고통 스스로 외롭다느끼며 빠져나올 힘이 없다.
엘리야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너 왜 여기있냐
기적을 보여주신다 불을 보여주신다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주시는 것인데
왜 여기 있느냐
세례요한은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외로움의 심리적 고난 극복했습니다.
2비교의 시험입니다.
사람들은 끊임없이 물어보는데 당신이 메시야입니까?
나는 그의 신발끈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사람들의 인정 욕구의 유혹을 익겨냈습니다.
사명에의해 주어지는 혜택 권력 어느정도는 누릴수 있지않는가?
지도자들에게는 자도자들의 인정을 통해 권세를 누리고자하는 욕구가
하나님의 일을하면서 나를 인정받고 싶어하는 보상을 받으려하는
세례요한은 인정 욕구를 잘 이겨냈습니다.
3메시야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
그도 메시야에대한 오해가 있었는데
헤롯의
감옥에서도 메시야가 맞을까 걱정과 근심
자기가 생각한 메시야와 전혀 다른
심판을 할 메시야로 생각한
종말의메시야를 자기 시대에 이루어질줄로
그래서 그 심판을 전했던
그는 자기소명이 없어지는데까지 자기도 사라지는
자기 역할을 알면서도
기대와 다른 예수님을 보며
예수님은 세리와 식사하시고 죄인과 어울리시고 창기와 병자를 고치시고 원수를 사랑하라 하신
그래서 감옥에서 제자들을 불러 묻는다
당신이 메시야입니까 다른 메시야를 기다릴까요
솔직한 질문
우리도 질문이 있다면 기도의 자리로 나가야 됩니다.
혼자 의심하는것 아닌, 하나님께 나아가야
어떻게 할까요? 살려주세요.
이것이 세례요한에게서 배워야
하나님은 더 깊은 믿음의 장소로 인도하고자하는 깊은 뜻이 있다.
인간의 믿음은 이런것
배워야 합니다.
그래서 자기 자리를 지킨 요한
우리는 배워야합니다.
인간적 욕구에 무너지는 우리의 교훈?
1하나님의 인정을 받으라
사람의 인정보다
2회개가 부흥의 시작이다
회개 없는 변화는 없다
회개하고 시작한다면 정도의 길을 가는것
영혼의 새벽을 열어주는 축복
3광야의 삶을 준비해야
하나님은 광야에서 만들어집시다
광야에서 기름을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사람을 만들어가는
왜 나를 깊은 광야에 홀로두시는지
광야 광야에 서있네
디트리 본훼퍼 목사
미국 뉴욕 교수가 된
신대륙 미국에서 보람있는 삶을 살수 있다 생각했는데
독일의 위기의 상황을 듣고
민족이 고통을 받는데 목사가 편할수 없다
독일로 돌아가 고문 교수형을 당한
죽음을 앞두고
기도하시며 미소를 띄셨습니다.
광야를 통해 하나님의 사람을 세워진다면
토저
광야의 자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만들어가는 장소다
새시대를 살아갈 준비를 하며 힘과 인격적 조건을
우리의 기도는 시작되는 것입니다.
광야의 소리를 들어라.
'바이블 > 지혜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도들의 전도 마가복음 16:15 (0) | 2026.01.11 |
|---|---|
|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여호수아 24:15 (0) | 2026.01.11 |
| 무너진 신앙을 다시 세우다 에스라8:1~6 특새5일차 (0) | 2026.01.09 |
| 은혜 두배 받기 사도행전 11장 27~30절 (0) | 2026.01.08 |
|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 다윗의 믿음 사도행전 13:22 특새4일차 (0) | 2026.01.08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