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5장
1. 요셉이 시종하는 자들 앞에서 그 정을 억제하지 못하여 소리질러 모든 사람을 자기에게서 물러가라 하고 그 형제에게 자기를 알리니 때에 그와 함께 한 자가 없었더라
2. 요셉이 방성대곡하니 애굽 사람에게 들리며 바로의 궁중에 들리더라
3. 요셉이 그 형들에게 이르되 나는 요셉이라 내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 계시니이까 형들이 그 앞에서 놀라서 능히 대답하지 못하는지라
4. 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소서 그들이 가까이 가니 가로되 나는 당신들의 아우 요셉이니 당신들이 애굽에 판 자라
5. 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으므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이다
상처를 통과하여 사명으로
섭리속의 고난
요셉의 믿음은 애굽 시대를 준비
번창하게 만드신 하나님
애굽의 가장 척박한 땅에서 가장 번성한 나라로 요셉을 사용하셔서
그때가 가장 생산적이고 그 고난을 통과하지 않았다면
요셉이 어떻게 알았을까?
가정적 상황이 요셉의 상황이라
그환경은 깨어진 관계의 환경
그 안에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지켜야했던,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뤄 주신 약속의 말씀을
하나님의 약속의 음성이 가늘어지고 약해진 때
관계 속의 고통만이 있었던 때 팔려간 것에
1가문 붕괴막고 민족을 살려야할 사명이 있었다.
2고난을 해석하는 통찰이 필요했다.
분노 복수 감정을 넘어 화해와 용서의 과제
3하나님의 섭리를 현실속에서 증명해야 하는 책임이 있었다.
하나님의 사람은 문제가 가장 많은 시간에 세워지게 된다.
하나님의 사람을 파괴적으로 인도하는 조건이 되기도 합니다.
시대적 과제 있어도
개인적 심리적 과제는!
요셉은
1.버림받은 상처를 극복했다.
어떻게 시대적 사명을 감당했을까?
미움과 학대를 가족에게서 받은 트라우마
자기 가치의 상실 불신 회피
종으로 팔려갔어도 자기 가치에 빠지지않고 더 많은 사람과 사랑의 관계를 갖는
사명을 정체성으로 삼았다.
2.피해자 심리에서 벗어나는 극복했다.
3.고난의 심리 의미를 해석하는 능력이 있었다.
이유가 무엇인가?
하나님의 이유가? 목적이?
요셉은 심층 의미를 해석했습니다.
자기 삶을 해석하며 남의 삶도 해석하는 능력이 생겨난
시대적 과제, 내면적 과제를 극복했다.
배울점?
1.상처 위에 믿음을 세우라.
하나님의 사명을 마음판에 새기는
사명의 씨앗을 심으시는 밭은 상처의 마음밭 위에
심겨지지 않아서 문제가 되는 것,
밭에 심겨져야 돼요.
틈사이로 들어가야 싹을 틔워야, 현실의 갈라진 틈에서 시작됩니다.
현실은 갈라지는 믿음의 씨앗이 자라나야
믿음이 씨앗이 자라 열매맺고 내 밭이 자라나는 밭이 됩니다.
디엘 무이
하나님은 깨진 그릇을 통해 사용하신다.
깨진 사람의 그 존재가 틈이 있는 것에서 흘러간다.
하나님의 지혜를 주셔서
연단 담금질
강도가 더해지는
용도에 따라 만듭니다.
연단의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불을 통과한 사람만이
요셉은 어떤 불을?
모든 고난은 우울의 연속
모든 불이 연단하고 하나님의 도구로 만들어간다.
2. 고난을 해석하면 미래가 열린다.
이유 의미 목적을 발견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열리는 것입니다.
복수 피해의식 아닌 상처의 자리에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의미해석 하나님이 나를 보내셨다.
내가 이자리에서 무엇을 할것인가?
섭리가 이루어지는
그저 지옥같던 내 삶이 하나님의 인도하심
믿음의 씨앗이 흘러 내 삶의 의미가 이해되는
상처를 사명으로 바꾼 요셉
어느 목사님
아버지의 폭력으로 힘들었던
집에 들어가는 것이 지옥 같았던
너무 힘들어 왜 나에게 이런 아버지를
어린아이의 하소연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겪는 아픔으로 상처받는 사람들을 돌보아라
무너진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명을 받을수 있습니다.
3.용서는 과거를 바꾸는 해석이다.
현재 잡지않고 미래로 가는
과거의 치유가 필요한
코리텐 붐 나치 수용소에서 죽임을 당하는데
극한 절망 고통에서 살아남아 용서의 사도가 된
분노의 감정을 억누르며 원수의 손을 잡는것
용서는 죄인을 자유롭게하는 것을 첫번째 자유인은 나 자신이라
윌리엄 아더 오러
복수할때 우리는 짐승과 같다
누구를 판단할때 인간같다
용서할때 하나님과 같다
결국 짐승처럼 될수 있지만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용서의 모습이 우리를 통해서 드러나야 되고
하나님 같이 살아나야 되는 것입니다.
상처를 지나 믿음을
눈물을 지나 사명을
연단의 불을 지나 하나님의 임재를
하나님 앞에 나아가 사명으로 더 힘차게 자라갈수있는 우리들 되길 축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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