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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지혜의 말씀

이것만은 로마서12:6~8

by diane + 2026.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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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로마서12:6~8
로마서 12장
6.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7.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8. 혹 권위하는 자면 권위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첫 번째 이것만은
1.교회적으로 교회를 구성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올인하고 헌신, 그 부분은 바로 공동체로의 헌신이었습니다.
소그룹 모임, 서로의 관계 하나님께서 교회 안에서 열어주셨기 때문에 책임이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우리 모두에게 있는거죠.

2.말씀으로의 헌신, 성경 공부 QT로 말씀의 중심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삶 속에서 알아가고 배우기 위해서 더 거기에 헌신하는것이 필요합니다.
두 번째 우리가 그 말씀으로 우리가 같이 온 교회가 헌신했으면 좋겠습니다.

3.세 번째 하나님의 성품, 성령의 열매에 대해서

개인의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하나님께서 주신 미션?
거룩한 부담이 있고 소명이 있고 재능이 있고 은사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받았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셨다면 그것을 썩히면 안 되겠죠. 요소요소에서 하나님이 주신 선물 재능 은사 우리가 그것을 우리가 있는 삶의 자리에서 교회 안에서 교회 밖에서 그것을 충분히 키워가고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딩하는 위치에 있는 리더, 혹은 그 리더를 중심으로 어떤 목표를 두고 따르는 그 주변에서 있는 팔로워, 모두가 동일하게 중요한 위치에서 중요한 자리에서 일을 해야만 공동의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그런 내용을 담아내는 책.

교회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리더 한 사람만이 어떤 일을 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한계에 부딪힐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여럿이서 함께 마음이 모아질 때 하나님께서 그 안에서 일하시고 선한 영향력을 우리를 통해서 끼칠수 있다고 믿습니다.

정말 여러 사람이 그 공동의 목표에 어떤 부담을 가질 때 그 부담을 느낄 때 움직일 수 있고 아름다운 일들이 교회 안에서 교회 밖에서 일어날수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에게 또 교회에 주신 부담이 있고 소명이 있는 겁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우리가 같이 교회도 함께한 교회 지만 우리가 같이 움직여야만 그런 선한 일들이 우리를 통해서 일어날 수 있습니다.

헌신들
부담을 안준다는건, 보다 더 자발적인 헌신을 요구하고 의미하는 거죠.
부담을 느끼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거룩한 부담이 있으면 움직여야 되는 거죠.
그 분이 주신 재능이 있어요. 은사가 열정이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만난 사람이라면 그 분을 인격적으로 만난 사람이라면 무언가 그 분이 우리에게 주시는게 있어요. 모두에게 그분이 부탁하신게 있습니다.

하지만 또 엄밀히 말하면,
기회나 시간은 어쩌면 그렇게 많지 않아요. 기회나 시간은 1년이 될 지 2년이 될지 6개월이 될지, 내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섬길 수 있는 그 시간 그 기회가 따지고 보면 많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또 중요한 거에요.

장로님의 수첩 설명해 주시는데
당신이 태어난 날부터 지금 오늘 며칠째 살고 있는지 이 분은 매일같이 날마다 그 수첩에 기록하시는 거에요. 28005일째.
이거 왜 적으세요? 여쭤 보니.
그래야 내가 조금이라도 더 긴장하면서 오늘을 살 수 있다는 거에요. 내가 얼마 남지 않았구나 이걸 매일같이 느끼면서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오늘은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이걸 고민하면서 기도하면서 하루하루를 산다는 이야기예요.

무엇보다 우리 안에 교회 주인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마음 그 마음이 있으면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움직이게 돼 있어요.

어떤 분은 대접하는 은사가 있으신데
식사 초대권을 만들어서 주시는 거에요. 직접 손수 그림도 그리시고 유효기간도 있고 그때까지 안 쓰게 되면은 그 기한을 넘기게 되면은 이제 무효가 되고 이 카드를 분실하실 경우 역으로 우리에게 식사를 대접해야 됩니다.
이런 쉬운 일이 아닌데 이 손길이 이 마음이 얼마나 아름다워요. 대접하는 그런 마음 그런 은사 열정이 우리에게 있다하면, 하면 되는 거에요.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런 거룩한 부담을 주시는것 같다하면?
첫째 공동체의 헌신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디자인하시는 끈끈한 관계 , 소그룹 모임들도 있고 정말 깊이 있는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둘째 말씀에 중심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가는 일에 새해에는 결단하고 싶습니다 조금더 말씀을 가까이하는 헌신입니다.
세번째 성령의 열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가는, 내 안에 형성되어야할 인격 하나님의 성품입니다. 성령의 열매를 내 삶 속에서 좀 더 반영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그분의 성품을 따라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네번째 하나님이 주신 패션이 열정이 거룩한 부담이 저에게 있습니다.
그 일을 다른 사람 의식할 필요 없이 하나님이 주신 부담이기 때문에 제가 이제는 일어서서 최선을 다해서 움직이겠습니다. 교회 안에서든 교회 밖에서든 움직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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