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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의 본모습
로마서 10장
3.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다음과 같이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십일조를 철저히 지킴, 어려서부터 말씀을 공부하고 경건의 습관을 들임, 많은 돈을 구제에 씀, 시간을 정해놓고 철저히 기도함, 성경을 공부하며 더 많이 기도하고자 노력함,
이 사람들의 믿음을 어떻게 평가하시겠습니까?
우리보다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그러나 이 사람들은 예수님께 누구보다 혹독하게 질책을 받았습니다. 이 사람들은 바로 바리새인들입니다.
바리새인들의 신앙의 모습은 오히려 본 받을 만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동기는 하나님의 영광이 아닌 스스로를 높이는데 있었습니다.
c.s 루이스는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도 바로 이런 마음가짐을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내가 다른 사람보다 조금 더 선하다. 조금 더 낫다. 좀 더 거룩하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은 하나님이 아닌 사탄의 지배를 받는 사람입니다.
열심이 있는 신앙생활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열심이 향하고 있는 대상은 더욱 중요합니다. 내가 아닌 철저히 하나님을 높이기 위한 마음으로 더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그릇된 열정으로 교만의 죄를 짓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경건의 모양을 중요하게 여기되, 주님이 받으시기에 합당한 중심을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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