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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매일 말씀일기

2025.10.21.화 (주의말씀)

by diane + 2025.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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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의 중요성
야고보서3:13
야고보서 3장
13. 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뇨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찌니라

20대에 자신이 바라는 삶의 모든 목표를 이루고 성공의 비법 이라는 책을 쓴 위르겐 휠러는 세상 사람 중에 성공하는 사람은
5%밖에 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휠러는 이 5%의 사람이 성공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정의했습니다.
20%는 성공을 위한 노력 30%는 성공을 확고하게 그릴 수 있는 꿈 50%는 자기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능력.
그러나 이 모든 능력에 앞서 성공한 사람 누구나가 가지고 있어야 할 필수 능력을 한 가지 더 꼽았습니다.
바로 시작입니다.
0.1%의 기적과도 같은 성공 확률이라도 일단 시작하는 사람에게만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심리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머릿 속에 떠오른 생각은 72시간 내에 실행해야 한다고 합니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사흘이 지나면 추후에 실행할 확률은 사실상 0%입니다. 
이번 주 예배를 통해 혹은 오늘 말씀 묵상하는 중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와 비전은 무엇입니까?
매주 주시는 풍성한 은혜를 나의 것으로 만들지 못하고 그저 흘려보내고만 있지 않습니까?
만나와 같이 매일 내려주시는 주님의 놀라운 은혜를 매일 실천하는 삶으로 성공하는 크리스천이 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영적으로 나태하지 않도록 마음을 일깨워주소서.
주님이 주시는 거룩한 생각들을 어떤 식으로든 일단 시작합시다.

 

채권자에서 채무자로
빌레몬 1:10:19
빌레몬서 1장
1. 그리스도 예수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바울과 및 형제 디모데는 우리의 사랑을 받는 자요 동역자인 빌레몬과
2. 및 자매 압비아와 및 우리와 함께 군사 된 아킵보와 네 집에 있는 교회에게 편지하노니
3.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4. 내가 항상 내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 때에 너를 말함은

5. 주 예수와 및 모든 성도에 대한 네 사랑과 믿음이 있음을 들음이니
6. 이로써 네 믿음의 교제가 우리 가운데 있는 선을 알게 하고 그리스도께 미치도록 역사하느니라
7. 형제여 성도들의 마음이 너로 말미암아 평안함을 얻었으니 내가 너의 사랑으로 많은 기쁨과 위로를 얻었노라
8. 이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많은 담력을 가지고 네게 마땅한 일로 명할 수 있으나
9. 사랑을 인하여 도리어 간구하노니 나이 많은 나 바울은 지금 또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갇힌 자 되어
10. 갇힌 중에서 낳은 아들 오네시모를 위하여 네게 간구하노라


빌레몬 골로새에 살고 있는 최초의 성도
오네시모라는 노예가 있는데
재정적 피해를 입히고 도망친 노예
바울을 통해 복음을 듣고

빌레몬서 1장
10. 갇힌 중에서 낳은 아들 오네시모를 위하여 네게 간구하노라
11. 저가 전에는 네게 무익하였으나 이제는 나와 네게 유익하므로
12. 네게 저를 돌려 보내노니 저는 내 심복이라


그를 돌려보내는 바울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설수 있도록 추천서를 써준 것

노예제도
하나님은 노예제도를 묵인하신것 처럼 보인다.

창16
창세기 16장
1.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생산치 못하였고 그에게 한 여종이 있으니 애굽 사람이요 이름은 하갈이라
2.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의 생산을 허락지 아니 하셨으니 원컨대 나의 여종과 동침하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
3.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그 여종 애굽 사람 하갈을 가져 그 남편 아브람에게 첩으로 준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한지 십년 후이었더라

여종 하갈을 통해 자녀를 얻고자 남편에게 주는
하갈의 의사가 반영되었나? 아니.
노예는 물건이니까

창세기 16장
4. 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였더니 하갈이 잉태하매 그가 자기의 잉태함을 깨닫고 그 여주인을 멸시한지라

노예인데 사래를 멸시하는

창세기 16장
6. 아브람이 사래에게 이르되 그대의 여종은 그대의 수중에 있으니 그대의 눈에 좋은대로 그에게 행하라 하매 사래가 하갈을 학대하였더니 하갈이 사래의 앞에서 도망하였더라

하나님은 노예해방에 진심이었다.
출21:16
출애굽기 21장
16. 사람을 후린 자가 그 사람을 팔았든지 자기 수하에 두었든지 그를 반드시 죽일 지니라


노예를 포획하는 것
그때 그당시 문화였던
주님은 금지하셨다.
출20:10
출애굽기 20장
10.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출애굽기 21장
26. 사람이 그 남종의 한 눈이나 여종의 한 눈을 쳐서 상하게 하면 그 눈 대신에 그를 놓을 것이며


후히 줄지며
절대로 그냥 보내면 안돼요.

신15:15
신명기 15장
15. 너는 애굽 땅 종 되었던 것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속하셨음을 기억하라 그를 인하여 내가 오늘날 이같이 네게 명하노라

너는 애굽땅에서 속량하셨음을 기억하라

그때를 생각하라
노예를 살피시는 분

갈3:28
갈라디아서 3장
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마태20:26
마태복음 20장
26.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노예소탕작전
빌립2:5~8
빌립보서 2장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노예의 모습으로 오셨다.
노예가 되셔서 오신 예수님

빌레몬서 1장
18. 저가 만일 네게 불의를 하였거나 네게 진 것이 있거든 이것을 내게로 회계하라
19. 나 바울이 친필로 쓰노니 내가 갚으려니와 너는 이 외에 네 자신으로 내게 빚진 것을 내가 말하지 아니 하노라

친필 눈이 안좋아서

한 영혼에 대한 우리의 마음을 다해


구하라 주실 것이요
실상이 되어지는 믿음
우리 주 하나님은 능력이 많으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이루심을


 
 
중심을 잡고 하루를 살라
말씀이 아 이게 중심이구나 딱 붙잡으면 산발적인 생각들이 중심으로 확 빨려들어와요. 
하루를 살고나면 저녁 때 깔끔합니다. 
 
 
당신이 결코 망하지 않는 이유
에스라6:1~12
에스라 6장
1. 이에 다리오왕이 조서를 내려 서적 곳간 곧 바벨론에서 보물을 쌓아둔 곳에서 조사하게 하였더니
2. 메대도 악메다 궁에서 한 두루마리를 얻으니 거기 기록하였으되
3. 고레스왕 원년에 조서를 내려 이르기를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에 대하여 이르노니 이 전 곧 제사 드리는 처소를 건축하되 지대를 견고히 쌓고 그 전의 고는 육십 규빗으로, 광도 육십 규빗으로 하고
4. 큰 돌 세 켜에 새 나무 한 켜를 놓으라 그 경비는 다 왕실에서 내리라
5. 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 전에서 취하여 바벨론으로 옮겼던 하나님의 전 금, 은 기명을 돌려 보내어 예루살렘 전에 가져다가 하나님의 전 안 각기 본처에 둘지니라 하였더라
6. 이제 강 서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너희 동료 강 서편 아바삭 사람들은 그 곳을 멀리하여
7. 하나님의 전 역사를 막지 말고 유다 총독과 장로들로 하나님의 이 전을 본처에 건축하게 하라
8. 내가 또 조서를 내려서 하나님의 이 전을 건축함에 대하여 너희가 유다 사람의 장로들에게 행할 것을 알게 하노니 왕의 재산 곧 강 서편 세금 중에서 그 경비를 이 사람들에게 신속히 주어 저희로 지체치 않게 하라
9. 또 그 수용물 곧 하늘의 하나님께 드릴 번제의 수송아지와 수양과 어린 양과 또 밀과 소금과 포도주와 기름을 예루살렘 제사장의 소청대로 영락 없이 날마다 주어
10. 저희로 하늘의 하나님께 향기로운 제물을 드려 왕과 왕자들의 생명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라
11. 내가 또 조서를 내리노니 무론 누구든지 이 명령을 변개하면 그 집에서 들보를 빼어내고 저를 그 위에 매어달게 하고 그 집은 이로 인하여 거름더미가 되게 하라
12. 만일 열왕이나 백성이 이 조서를 변개하고 손을 들어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헐진대 그곳에 이름을 두신 하나님이 저희를 멸하시기를 원하노라 나 다리오가 조서를 내렸노니 신속히 행할지어다 하였더라

계시록14:1
요한계시록 14장
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것이 있도다

결국 하나님이 성전에 내 이름을 두신다.
저와 여러분 진짜 성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전의 실체시고 그 분이 부활로 새 시대를 여셨고 그 새 시대에는 성령님이 우리 안에 들어와 계시고 우리가 성전이고 내 마음의 성전 거기에 하나님의 이름을 두신다.
우리는 멸망하지 않는다는 거에요. 하나님이 이름 걸고 보증하셨으니까. 

여러분 이마에 하나님 이름이 너는 내꺼야. 너는 내가 구원시킬 백성이야. 내가 마음에 성전을 짓게할 백성이야. 

그러니 어찌 멸망하겠습니까?
어떻게 마음에 성전 짓는 일을 실패하겠습니까? 반드시 성공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뜻대로 살다가 내 마음에 성전을 짓다가 세상에서 방해 받고 핍박 받고 어려움 당하더라도 절대로 포기하지 마세요. 반드시 성공할거에요. 여러분 마음에 성전 짓는 일에 반드시 성공할 거에요.
오늘 하루도 성공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여러분을 보증하셨어요.
 
 
의연하느라 힘들었다
하나님 앞에서는 의연할 필요가 없다. 아무렇지 않지 않음을 말하라고 하신다. 힘들면 힘들다고 말하고 지치면 지쳤다고 하고 못하겠으면 못하겠다고 하고 두려우면 두렵다고 하나님께 말하라고 하신다.
하나님은 늘 나에게 아버지로 진정하게 인정되기를 기다리고 계신다.
못 한다고 해도 된다. 무섭다고 해도 된다. 기도가 잘 안된다고 해도 된다. 힘들어서 더 이상 못하겠다고 했던 엘리야게게 힘과 소망을 주셔서 달려갈 힘을 주신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다.
내 전부를 아시는 하나님께 솔직해도 된다.
 
 
내 생각과 다르게 응답하시는 하나님
그 분의 응답은 더디기도 하고 때로는 전혀 다른 방향에서 나타나기도 한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무시하신 것은 아니다. 오히려 우리의 기도를 들으셨기에, 더 크고 선한 뜻으로 응답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더 좋은 길, 더 좋은 사랑을
준비하시기 위해 우리의 기대와 다른 응답을 주신다. 당장은 이해되지 않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분의 선택이 가장 옳았음을 깨닫게 된다.
기도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알게 되고 그분의 계획에 나를 맞추는 과정이다. 응답이 다르게 올때 혼란스러워하기보다, 하나님이 더 크고 깊은 그림을 그리고 계심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부족한 시선을 넘어, 우리의 인생 전체를 아신다. 가장 적절한 사람, 가장 필요한 시기, 가장 은혜로운 방법으로 응답하신다. 
내 생각과 다르게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것은 내가 원하는 순간의 행복보다 하나님의 영원한 선하심을 붙드는 것이다. 그 분은 때로 우리의 길을 막으심으로써 보호하시고 기다리게 하심으로써 성숙하게 하신다. 
결국에는 우리의 기대보다 더 놀라운 응답으로 이끄신다.
하나님의 응답은 우리의 생각과 다를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틀린 적이 없다. 이 분이 바로 우리 하나님이다.
 
 
하나님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 영혼이 주님께로 피합니다. 이 재난이 지나가기까지 내가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로 피합니다. 주여, 하늘 높이 높임을 받으시고 주님의 영광을 온 땅 위에 떨치십시오.
시편57:1, 5
시편 57장
1. 하나님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 영혼이 주께로 피하되 주의 날개 그늘 아래서 이 재앙이 지나기까지 피하리이다
5.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은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내가 만민 중에서 주께 감사하며 열방 중에서 주를 찬송하겠습니다. 주의 사랑은 너무나 크셔서 하늘까지 닿고 주의 신실하심은 창공에 이릅니다.
7, 9, 10
시편 57장
7.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9. 주여 내가 만민 중에서 주께 감사하오며 열방 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10. 대저 주의 인자는 커서 하늘에 미치고 주의 진리는 궁창에 이르나이다

하나님 다윗의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마음을 주께 확정하오니 두려움 대신 감사를 선택하게 하소서. 저의 삶을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로 피합니다. 삶의 목적이 내 이름의 영광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을 영화롭게 함이 되게 하시고 받은 모든 은혜를 감사로 다시 주께 올려 드리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푸른 들에 바람이 머물고 빛은 주의 옷자락에 머무네 어린양은 그 품에 안겨 고요히 숨 쉬고 있네
예수님 곁에 모든게 멈추네 그 사랑안에 나는 살리 세상이 사라져도 변치 않는 주 그 평안이 나를 감싸네
 
 
하나님 앞에서 코람데오
우리의 삶은 하나님 앞에 감추일 것 없이 다 드러난다.
매순간 우리의 삶을 지켜보시고 발걸음을 주목하고 계시는 분이 있음을 인식하고 살아야 한다. 
우리의 삶이 여호와 하나님 앞에 온전히 드러나 있다고 믿으며 사는 삶, 이것이 바로 코람데오,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삶이다.
 
 
걱정만 쌓여갈 때
하나님의 약속 5가지
마태28:20
마태복음 28장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항상 나와 함께 하신다.
출14:14
출애굽기 14장
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하나님은 나를 위해 싸우신다.
사43:1
이사야 43장
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하나님은 나의 이름을 기억하신다.
렘29:11
예레미야 29장
1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하나님의 계획은 나의 계획 그 이상이다.
시62:6
시편 62장
6.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하나님은 나의 견고한 피난처이시다.

 
God is still shaping you.
시편42:11
시편 42장
11.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당신의 남친은 당신의 몸입니다.
성경은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여 각자가 지체라고 말한다. 이것은 실제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는 분리될 수 없는 한 몸이기 때문이다. 
연애는 상대와 내가 서로 연결되어 한 몸처럼 살아가는 경험이다. 따라서 좋은 연애란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상대를 이롭게 하는 관계이다. 상대방은 곧 나의 몸과 같기 때문에 내가 상대에게 베푸는 사랑은 결국 나 자신을 돌보는 일이 된다.
내가 상대에게 도움을 줄 때 그것은 나 자신에게 생명을 공급하는 것과 같다. 상대방이 자라갈 때 나도 기뻐한다.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연합의 원리이다. 
연애는 내가 무엇을 얻을까보다 내가 무엇을 줄 수 있을까의 관점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이것이 결국 내가 얻게 되는 하늘의 원리이기 때문이다. 
상대의 영혼이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도록 돕고 상대의 삶이 더 건강해지도록 힘이 되어주는 관계가 진짜 좋은 연애이다. 연애는 부매랑이. 딱 내가 상대방에게 한 만큼 돌아온다.


He's just preparing you.
Keep praying. even when it feels silent. God hears every word. 
Keep going. Nobody can stop what God is about to do in your life. 
I had a plan, but God had a better one.
If a broken heart brings you closer to God, thank God for a broken heart.
The LORD is near to them that are of a broken heart; and saves such as be of a contrite spirit.
시편34:18
시편 34장
18.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You don't have to know what's next - just trust the One who does.
Challenges in life reach us to depend on God.
No one knows how much you cried, but God does.
You don't have to know what comes next, God has a plan.
Don't be afraid of new seasons- God is already there.
When we obey God. He opens doors no man can shut.
Pray for others - someone once prayed for you too.
Amen.


하나님이 들려주시는 음성이 있다.
지금 관심있어 하는 것을 집중적으로 파라.

관심 있어하게 하는 일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사용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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