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침묵은 응원이었다.
양궁 경기의 응원 방식은 침묵이에요. 선수가 더 과녁에 집중하라는 거에요.하나님의 침묵이 길어질 때 궁금합니다. 왜 기도에 반응이 없으시지 왜 믿어도 변화가 없지.하나님께 집중하라는 응원이에요. 시선을 분산하지 말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라는 외침이에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땐 나만 바라봐야 돼. 변화되는 것 없어도 나만 사랑해야 돼. 나만 의지해야 돼.하나님 뜻이 보이지 않을 때에도 하나님이 침묵하실 때임에도 믿음을 놓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찬양한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응원하고 계시는 거에요.잘하고 있다고 그렇게 하면 된다고 뜻을 이루실 거라고 바울에 결박과 환난 당하고 있을 때 실패와 패배의 상황인데 밤에 성령님이 찾아오셔서 그렇게 하는 거 맞다고 응원하셨어요.
사도행전23:11
사도행전 23장
11. 그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잘하고 있어. 그대로 하면 돼. 실패 같지만 이게 맞아. 넌 여기 있지 않고 로마로 가서 나를 증언하게 될 거야.하나님을 놓치지 않고 믿음을 놓지 않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그런 자의 기도와 노력과 소망과 선택을 응원하세요. 해낼 수 있다고 하세요. 이길 수 있다고 하세요. 말로만 끝나는 응원이 아니에요. 끝까지 책임져 주시는 응원이에요.언제나 하나님을 위해서만 살아서 언제나 하나님의 응원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우연 같은 만남 뒤에 숨은 하나님의 섭리우연처럼 느껴지는 만남이 있다. 버스를 놓쳐서 타게 된 다음 버스에서, 오랜만에 간 모임에서, 혹은 SNS의 한 댓글을 통해 알게 된 사람,이게 뭐지? 싶은 순간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만남이 내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일이 되기도 한다.사람은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하기 쉽다. 그래서 어떤 만남이 의미 있다고 느껴지는 순간까지는 시간이 걸린다.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시간 속에서도 세밀히 일하고 계신다.
룻이 보아스를 만난 것은 우연히 (미크레) 보아스의 밭에 이르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하지만 그 우연 속에는 하나님의 완벽한 섭리가 숨어 있었다. 우리의 인생에도 그런 룻의 밭이 있다. 그때는 그냥 일상 속의 선택 같았지만 돌아보면 하나님이 미리 준비하신 자리였다는 걸 깨닫게 된다.
어떤 사람은 그 만남을 통해 복음을 듣는다. 어떤 사람은 신앙이 회복되고 또 어떤 사람은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기도 한다. 그 모든 순간 뒤에는 하나님이 지금이다 하시며 길을 여시는 손길이 있다.
그러나 솔직히 우리는 종종 그런 섭리를 믿지 못한다. 만남이 엇갈리면 하나님 이건 뭐죠? 라고 묻고 마음이 아프면 이건 실수하신거 같아요 라며 단정 짓는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감정이 아니라,그분의 선하신 뜻으로 우리의 인생을 인도하신다.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시간에도 하나님은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우리의 발걸음을 맞추고 계신다.하나님은 우리를 억지로 이끄시지 않는다. 대신, 그분의 사람을 통해 우리의 믿음을 세우고 사랑을 배우게 하신다.
하나님의 침묵은 응원이었다.
양궁 경기의 응원 방식은 침묵이에요. 선수가 더 과녁에 집중하라는 거에요.하나님의 침묵이 길어질 때 궁금합니다. 왜 기도에 반응이 없으시지 왜 믿어도 변화가 없지.하나님께 집중하라는 응원이에요. 시선을 분산하지 말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라는 외침이에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땐 나만 바라봐야 돼. 변화되는 것 없어도 나만 사랑해야 돼. 나만 의지해야 돼.하나님 뜻이 보이지 않을 때에도 하나님이 침묵하실 때임에도 믿음을 놓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찬양한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응원하고 계시는 거에요.잘하고 있다고 그렇게 하면 된다고 뜻을 이루실 거라고 바울에 결박과 환난 당하고 있을 때 실패와 패배의 상황인데 밤에 성령님이 찾아오셔서 그렇게 하는 거 맞다고 응원하셨어요.
사도행전23:11
사도행전 23장
11. 그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잘하고 있어. 그대로 하면 돼. 실패 같지만 이게 맞아. 넌 여기 있지 않고 로마로 가서 나를 증언하게 될 거야.하나님을 놓치지 않고 믿음을 놓지 않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그런 자의 기도와 노력과 소망과 선택을 응원하세요. 해낼 수 있다고 하세요. 이길 수 있다고 하세요. 말로만 끝나는 응원이 아니에요. 끝까지 책임져 주시는 응원이에요.언제나 하나님을 위해서만 살아서 언제나 하나님의 응원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우연 같은 만남 뒤에 숨은 하나님의 섭리우연처럼 느껴지는 만남이 있다. 버스를 놓쳐서 타게 된 다음 버스에서, 오랜만에 간 모임에서, 혹은 SNS의 한 댓글을 통해 알게 된 사람,이게 뭐지? 싶은 순간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만남이 내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일이 되기도 한다.사람은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하기 쉽다. 그래서 어떤 만남이 의미 있다고 느껴지는 순간까지는 시간이 걸린다.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시간 속에서도 세밀히 일하고 계신다.
룻이 보아스를 만난 것은 우연히 (미크레) 보아스의 밭에 이르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하지만 그 우연 속에는 하나님의 완벽한 섭리가 숨어 있었다. 우리의 인생에도 그런 룻의 밭이 있다. 그때는 그냥 일상 속의 선택 같았지만 돌아보면 하나님이 미리 준비하신 자리였다는 걸 깨닫게 된다.
어떤 사람은 그 만남을 통해 복음을 듣는다. 어떤 사람은 신앙이 회복되고 또 어떤 사람은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기도 한다. 그 모든 순간 뒤에는 하나님이 지금이다 하시며 길을 여시는 손길이 있다.
그러나 솔직히 우리는 종종 그런 섭리를 믿지 못한다. 만남이 엇갈리면 하나님 이건 뭐죠? 라고 묻고 마음이 아프면 이건 실수하신거 같아요 라며 단정 짓는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감정이 아니라,그분의 선하신 뜻으로 우리의 인생을 인도하신다.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시간에도 하나님은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우리의 발걸음을 맞추고 계신다.하나님은 우리를 억지로 이끄시지 않는다. 대신, 그분의 사람을 통해 우리의 믿음을 세우고 사랑을 배우게 하신다.
지금 당신에게도 어떤 우연 같은 만남이 있는가?그 만남이 어떤 의미로 흘러갈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한 가지는 분명하다.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 우리의 모든 만남과 이별, 웃음과 눈물 속에도 그분의 선하신 섭리가 흐르고 있다.
예레미야29:11~13
히브리서3:13
나는 약하지만 하나님은 강하시다.약함을 내어놓고 믿음으로 기대길, 주님은 기다리신다.내 힘이 끝나는 자리 기도가 시작되는 자리 거기서부터 하나님이 일하신다. 나는 그분 안에 살면 된다.
고후12:9
고전1:25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제 힘으로 살아보려 아둥바둥했습니다. 이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저의 약함을 고백합니다. 주님은 강하시고 능력이 많으신 분임을 믿습니다. 저의 연약함 가운데 주님의 능력이 온전히 나타나게 하시고 오늘 하루도 주님만 의지하며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힘들때만 하나님 찾는 나에게 믿음이 흔들리는 이유는 느낌에 의지해서 믿기 때문이다.일하심이 성과와 행복으로 느껴져야 잘 믿고 사랑하심이 평안과 형통으로 느껴져야 잘 믿는다. 하지만 구름 때문에 해가 느껴지지 않아도 해는 떠 있듯 하나님은 늘 날 사랑하신다.그래서 중요한 건 생각이다. 느낌과 상관없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늘 기억하고 생각해야 한다.기도가 거절되면 하나님 사랑이 안 느껴지지만 나에게 옳고 맞는건 내가 구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준비하신 것이라고 생각하고 믿어야 한다.약하게 만드신 걸 보면 사랑이 안 느껴지지만 그 모습도 사랑하시고 사용하실 자신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믿어야 한다.사랑했던 소유와 소망이 사라지면 하나님 사랑이 안 느껴지지만 무엇보다 하나님을 더 살아하라는 뜻이라고 생각하고 믿어야 한다.난 힘들때만 하나님을 찾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나를 찾고 계신다. 난 잘할 때만 나를 사랑하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나를 사랑하신다.
난 필요할 때만 기도하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말을 걸고 계신다. 난 믿음 좋을 때만 예배하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나를 기다리신다.
난 사랑이 느껴져야 하나님을 떠올리지만 하나님은 내가 잊을 때도 날 기억하신다. 난 일하심이 느껴져야 하나님을 신뢰하지만 하나님은 나에게 믿음이 안 느껴져도 함께하신다.
난 은혜를 느낄때만 감사하지만 하나님은 내가 불평해도 은헤를 주신다. 난 상황이 좋을 때만 찬양하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나를 기뻐하신다.
느낌에만 의지하지 말고 상황에 히둘리지만 말고 하나님 사랑을 늘 기억하고 말씀을 생각해야 한다. 언제나 은혜 안에 있고 믿음으로 있게 된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면 일어나는 일 그리고 연애
그분이 너무 멀리 계신 것처럼 느껴진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면 가장 먼저 사랑의 기준이 흐려진다.
예전에는 상대를 바라볼 때 하나님 안에서 라는 기준이 있었지만 이제는 내가 행복한가가 더 중요해진다. 하나님과의 연결이 끊긴 사랑은 결국 방향을 잃게 된다. 어느 순간 이유 모를 불안과 공허함이 찾아온다.
또한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면 감정이 신앙을 이긴다. 연애 중 다툼이 생기면 기도보다 감정이 앞서고 말씀보다 카톡 대화창을 붙잡게 된다. 이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의 균형이 무너진 것이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건강하면 사랑도 건강해진다. 그때서야 비로소 상대를 사랑하는 힘도 생긴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면 영혼의 목마름이 찾아온다. 연애로 채우려 하지만 채워지지 않는다. 인간의 공허함은 하나님과의 관계 단절에서 온다.영혼의 산소가 사라진 것이기에 무엇을 하든 누구를 만나든 답답함이 계속 느껴진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면 사랑을 받는 법과 주는 법을 다시 배우게 된다.하나님이 나를 먼저 사랑하셨다는 확신이 생기면 사람에게서 사랑을 구걸하지 않게 된다. 상대에게 집착하지 않고 떠날까봐 불안해하지 않고 감정의 파도 속에서도 중심을 지킬수 있게 된다.그 순간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예배가 된다. 연애가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가 될때 그 관계는 서로를 거룩하게 세워가는 동행이 된다.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 사람은 사랑에서 자유롭다. 그 자유로움은 더 크고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낸다.
EXODUS14:14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분 낮의 해와 밤의 달도 너를 해치 못하리
당신의 연애는 연결되고 있습니다우리의 인생은 우연히 흘러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연결되어 가고 있다.어제의 작은 선택, 지나간 실패, 심지어는 후회스러운 순간까지도 결국 다음 걸음을 위한 디딤돌이 된다.우리가 보기엔 아무 의미 없어 보이는 시간조차도 하나님은 하나도 버리지 않으시고 다 엮어 가신다.
연애도 같다. 모두 헛된 경험이 아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실패 조차도 준비의 시간이 되고 만다.지금의 만남을 통해 과거와 연결이 되고 또 미래와 연결된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독립된 사건이 아니다.하나님께서 날실과 씨실로 완벽하게 직조하시는 인생의 직물 속 한 줄기이다.모든 파편을 모아 새로운 그림을 그리고 계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상처마저도 재료로 사용하신다. 우리가 사랑을 배우고 성숙한 만남을 이루도록 이끌어 가신다.
당신의 연애는 연결되고 있다. 보이지 않는 끈으로 하나님의 섭리로 그리고 당신을 더 온전하게 하려는 사랑으로 우리에게 버려진 사랑은 없다. 하나님은 모든 만남을 잇고 계시며 결국 그것을 통해 당신의 삶과 사랑을 하나님의 뜻으로 이끌어 가신다.
Trust God's Timing
잠언3:5~6
시편37:4
잠언18:22
Amen.
하나님 일주일 잘 살게 해주세요. 예배드린 자를 위해 계획하신 일주일.
뜨거운 기도와 격정적 찬양의 예배가 감정에 치우친 예배라고 치부될 때가 있다. 그런데 믿음은 감정적인게 맞다.
믿음은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드러나야 하기 때문이다. 뜨거운 예배, 간절한 기도, 화려한 찬양이 큰 감동, 강한 위로, 격정적 간절함이라는 감정에서 멈추는게 문제일 뿐이다.
믿음은 사랑이라는 감정을 행함으로 표현되어야 한다. 사랑이 없는 믿음은 생명 없는 몸과 같다.
예배는 내가 쓸 그 사랑의 마음이 하나님의 은혜로 채워지는 자리다. 예배로 생긴 위로와 감동과 뜨거움이라는 감정이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은혜받은 예배자다. 은혜를 받았다면 사랑해야 한다.
왜 사랑해야 할까?
하나님은 사랑이셔서 사랑만이 하나님을 온전하고 정확하게 전하게 한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하나님의 복을 누리며 살길 원하시는데 하나님을 전하고 보여주는 방법은 사랑뿐이다.
다른 것으로는 불투명한 창문처럼 하나님을 제대로 보여줄 수 없다.
주일에 예배했으니 일주일이 평안해 질까. 주일에 교회 갔으니 일주일을 잘 살게 될까?
예배드린 나를 위해 하나님이 계획하신 일주일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처럼 사랑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고 이웃을 돕는 것이다. 하나님을 보고 하나님을 보여주는 것이다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 전할 자를 찾는 것이다.
이게 예배드린 자의 가장 잘 사는 일주일이다.
예배는 감정을 자극하는 게 맞다. 사랑이라는 감정을 두드려서 열고 하나님을 보여주는 것으로 내가 예배를 통해 은혜받은 자라고 선포해야 한다.
예배의 감동을 사랑으로 드러내야 한다. 그런 자를 통해 하나님이 드러나신다. 하나님은 그런 예배자를 찾고 계신다.
마가 6:6,8
마가복음 6장
6. 저희의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이에 모든 촌에 두루 다니시며 가르치시더라
8. 명하시되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는 양식이나 주머니나 전대의 돈이나 아무 것도 가지지 말며
one day you'll see why God made you w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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