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대하게 거침없이 전파하라
사행28:30~31
사도행전 28장
30.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유하며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31. 담대히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께 관한 것을 가르치되 금하는 사람이 없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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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하게 거침없이 전파하라 사행28:30~31
성명교회담대하게 거침없이 전파하라사행28:30~31사도행전 28장30.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유하며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31. 담대히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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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말
시편118:6
시편 118장
6.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게 두려움이 없나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꼬
세상을 만드신 전능한 하나님이 내 편이시다. 내 모습이 부족하든 어떠하든 늘 사랑하신다.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까
그 사랑 위에 올곧게 서 있으면 사람 때문에 상황 때문에 느끼게 되는 힘듦과 두려움과 걱정이 나를 어찌할 수 없다.
나도 하나님 편에 서야 한다.
사람과 세상의 편에 서 있지 말고 유혹과 죄악의 편에 서 있지 말고 어떤 상황과 형편에도 흔들림 없이 기도와 순종과 예배와 선행으로 늘 하나님 편에 서 있어야 한다.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사람을 신뢰하는 것보다 나으며
하나님이 내 편이라는 것과 내가 하나님 편이라는 것이 나를 가장 든든하게 해준다.
그 든든함이 나를 단단하게 한다.
나를 잃어가는 관계 vs 나를 나답게 만드는 관계
관계란 누군가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다. 서로의 영혼이 무엇을 닮아가고 있는지를 결정짓는 환경이다.
누군가와 함께할 때 내가 더 하나님께 가까워지는가, 아니면 점점 내 영혼이 흐려지고 무너져가는가. 이것이 건강한 관계와 건강하지 않은 관계를 구분하는 기준이다.
나를 잃어가는 관계는 언제나 상대에게 맞추는 것을 사랑이라 착각하게 만든다. 상대가 원하면 다 들어주고 상대의 기분에 따라 내 감정이 흔들리고 상대가 불안하면 나도 불안해진다.
나를 나답게 만드는 관계는 나의 본질을 존중한다. 내 감정과 생각을 억누르지 않고 나의 믿음과 가치관을 그대로 드러낼 수 있다. 서로가 서로를 통제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각자가 책임 있는 존재로 서도록 도와준다.
그런 관계는 상대와 함께 있을때 죄책감이 아니라 평안이 생기고 비교가 아니라 감사가 솟아난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나를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라는 이유로 더 자유로워지는 관계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상처 주는 관계에 가두기 위해 사람을 보내지 않으신다. 하나님이 보내시는 사람은 언제나 나를 더 하나님께 가까이 이끄는 사람이다. 내 안의 은사를 깨워주고 내 정체성을 잊지 않도록 붙들어준다. 내가 넘어질 때 넘어졌다고 비난하지 않으며 함께 무릎 꿇고 기도해주는 사림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관계는 내 마음을 더 바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더 여유있게 만든다.
나 자신을 잃어가는 관계는 하나님도 놓치게 만든다. 그러나 나를 나답게 만들며 하나님 앞에서 더 빛나게 하는 관계는 그 자체가 하나님의 축복이다.
하나님 저는 자신이 없습니다.
능력이 부족할 땐 믿음이 발휘될 때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잘할 수 있을까. 자신이 없을 땐 믿음을 발휘할 때에요. 불가능이 없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어떻게 될지 몰라 불안할 땐 믿음을 발휘할 때에요. 가장 맞는 것을 찾으시는 하나님의 지혜가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인도하심이 이해되지 않을 땐 믿음을 발휘하세요. 이해되지 않아도 따라가세요. 선한 길이었음을 알게 될 거에요.
예배를 드릴 상황이 아닐 땐 믿음이 발휘하세요. 예배에 모든 걸 걸어야 돼요. 그럴수록 예배의 은혜가 커질 거에요.
내 나약함과 문제의 크기로 괴로울 땐 감사와 찬양과 기도를 발휘하세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드러내실 거에요.
잘 안 될 것 같아서 조급할 땐 믿음이 발휘될 때에요.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할 때에요. 준비하신 걸 보여주실 거에요.
혼자 느린 것 같아서 절망을 느낄 땐 믿음을 발휘할 때에요. 완벽한 때를 아신다는 걸 믿을 때에요. 그때를 만나게 됩니다.
믿음으로 능력을 대신하세요. 믿음이 능력이 되게 하세요.
끝나지 않는 사랑을 발휘하셔서 도우실 거에요. 모든 걸 다 아는 지혜를 발휘하셔서 길을 내실 거에요.
한이 없는 능력을 발휘하셔서 이기게 하실 거에요. 모든 능력과 모든 사랑과 모든 지혜로 건지실 거에요.
자신이 없을 땐 자신 있게 믿을 때입니다. 능력이 없을땐 믿음이 있으면 됩니다.
하나님이 반드시 이기게 하신다.
이미 승리하신 주님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고 선포하신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죽음을 삼키고 세상을 이기신 주님의 승리가 곧 저의 승리임을 믿습니다.
승리는 저의 연약함이나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가에 달려있습니다. 제게 승리를 주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제가 세상 앞에 섰을 때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고 제 힘이 아니라 주님이 주시는 힘과 능력으로 넉넉히 이기게 하옵소서.
쓰러져도 다시 일어서서 걸을 수 있게 하시고 저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압도적이고 확실한 승리를 경험하게 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부르신 현장에서 날마다 새 힘을 공급받아 주의 뜻에 순종하며 살게 하시고 저의 작은 수고도 결코 헛되지 않게 하시고 주 안에서 열매 맺는 삶을 살게 하소서.
넉넉히 이기게 하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붙듭니다. 오늘도 저의 가정과 일터, 사명과 관계 속에서 주님이 이미 승리하신 길을 따라가게 하소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기고도 남는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로마서 8장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요한복음14:6
요한복음 14장
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상대의 부족함을 고쳐주고 싶으신가요?
인간의 변화는 강요나 과도한 비판에서 일어나지 않는다. 오히려 사랑과 수용 속에서 조금씩 자라난다.
상대의 부족함을 바라볼 때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내가 왜 이것을 고쳐주고 싶은가? 이다.
상대를 진심으로 사랑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나의 기대와 기준에 맞추고 싶어서 그런 것인지 분별해야 한다.
동기가 바르지 않으면 사랑은 금세 통제가 되고 관계는 억압으로 변질되고 만다.
여기까지만 우선 해보자 라고 말할 때 상대는 따라올 수 있는 여지를 갖게 된다.
사람은 격려할 때 진짜 변화가 일어나는 존재이다. 즉, 좋은 것을 가르칠 때는 상대가 따를 수 있을 만큼만 기대해야 한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사실이 있다.
모든 부족함이 고쳐질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어쩌면 상대의 부족함을 보게 하시는 이유는 그 사람을 고치라는 신호가 아니라, 오히려 나의 부족함을 더 보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사인일 수 있다.
하나님의 질문은 너는 어떠하느냐? 이다.
상대의 미성숙함을 바라볼 때 불편함이 올라온다면 그 불편함 속에는 내 안에 아직 치유되지 않은 감정이나 미해결된 상처가 숨어 있을 수 있다.
상대의 냉담함을 보며 서운함을 느낄 때 그것은 내가 여전히 사랑받지 못할까 두려워하는 내 모습을 직면시키기 위한 거울일 수 있다.
하나님은 종종 상대를 통해 나를 만들어가신다. 누군가의 부족함을 통해 내 안의 더 깊은 부족함을 드러내시고 그 부족함을 치유하고자 하신다.
그래서 진짜 성숙은 상대가 변할 때가 아니라 상대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회복될 때 시작된다.
로마서16:20
로마서 16장
20.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단을 너희 발 아래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찌어다
멈추지 말고 내가 할 수 없는 것을 안고 하나님께 나아가세요. 말씀을 붙드세요.
그 자리는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사상1:10
사무엘상 1장
10. 한나가 마음이 괴로와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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