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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매일 말씀일기

2025.10.6.월 (주의말씀)

by diane + 2025. 1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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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2
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그 나이 칠십 오세였더라
5. 아브람이 그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 갔더라
6. 아브람이 그 땅을 통과하여 세겜 땅 모레 상수리 나무에 이르니 그 때에 가나안 사람이 그 땅에 거하였더라
7.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그가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를 위하여 그 곳에 단을 쌓고
8. 거기서 벧엘 동편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는 벧엘이요 동은 아이라 그가 그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9. 점점 남방으로 옮겨 갔더라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
길이 살겠네 나 길이 살겠네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


주변을 살피고 나누는 명절로 함께 하면 주님이 기뻐하실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어찌 이루 말하랴


화자가 중요하다
디도서2:15
디도서 2장
15. 너는 이것을 말하고 권면하며 모든 권위로 책망하여 누구에게든지 업신여김을 받지 말라

청나라에 한 가난한 집에 똑똑한 아들을 둔 부모가 있었습니다.
아들이 과거 시험을 보러 떠나기 전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며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제가 떠나면 꼭 집앞의 무너진 울타리를 수리하십시오. 무너진 울타리를 보고 도둑이 들까 염려됩니다.  너에게는 선견지명이 있으니 알겠다.
그러나 게으른 부모는 대답만하고 울타리를 수리하지 않았습니다.
몇 일 뒤 무너진 울터리를 처음 본 사람이 아들과 똑같은 말을 했습니다.
울타리가 이렇게 무너져 있으면 도둑이 들고 말겁니다. 어서 수리하세요.
부부는 이 말을 듣고도 울타리를 고치지 않았는데 며칠 뒤 도둑이 들었습니다.
재산이 다 털린 부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남의 집 울타리를 보고 도둑이 든다고 말한 그 사람이 도둑이 분명해. 그렇지 않고서야 남의 울타리를 보고 왈가왈부할 사람이 없지 않은가.
같은 말을 해도 화자가 누구냐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인다는 교훈을 주려고 한비자가 쓴 설림 편에 실린 글입니다.
맞는 말을 해도 사기꾼이 하는 말과 교수가 하는 말은 가치가 다릅니다.
우리가 전하는 복음이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기 위해선 크리스천이 경건한 삶을 살아야 됩니다.
주님 앞에 정직하며 사람들에게도 신뢰를 줄수 있는 정결하고 경건한 크리스천이 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경건하고 정직한 삶으로 아름답게 울리는 복음의 악기가 되게 하소서.
되도록 모든 사람에게 신뢰를 줄수 있는 정직한 사람이 됩시다.



마른 손을 펴라
네 마른 손을 내밀라
누가6:6~11
누가복음 6장
6. 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사 가르치실새 거기 오른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7.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송사할 빙거를 찾으려 하여 안식일에 병 고치시는가 엿보니
8. 예수께서 저희 생각을 아시고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한가운데 서라 하시니 저가 일어나 서거늘
9.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묻노니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멸하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며
10. 무리를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저가 그리하매 그 손이 회복된지라
11. 저희는 분기가 가득하여 예수를 어떻게 처치할 것을 서로 의논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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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손을 펴라 누가복음6:6~11

마른 손을 펴라네 마른 손을 내밀라누가6:6~11누가복음 6장6. 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사 가르치실새 거기 오른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7.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송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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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뒤에서 일하시고 훨씬 좋은 것으로 주십니다.



크리스천도 사람을 가려가며 사귀어야 한다.
사람을 가려가며 사귄다고 할때
본능적으로 가려가며에 주목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왜냐면 사람을 가린다는게 뭔가 사람을 차별하는 거 같고 이기적 계산적 세상적 가치관으로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다 똑같은 죄인인데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으로 구원 받은 똑같은 죄인인 내가 어떻게 사람을 가린단말인가?
우리가 잘 구분해야 할 것은 차별과 분별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존재를 차별해서는 안 되지만 만남과 사귐은 분별하여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
33. 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자유로 모든 만남이 우리에게 열려 있지만 모든 만남이 유익한 것은 아닙니다.
그 사람과 가깝게 지낼수록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는 만남이 있고 하나님과 가까워지게 하는 만남이 있습니다.
 
요셉은 하나님과 멀어지게 할 보디발 아내의 유혹을 단호히 거절하고 관계를 끊었습니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가룟 유다는 예수님을 팔아 넘기라는 사탄의 유혹을 따라가다가 결국 예수님과의 관계를 끊었습니다.
 
사람을 가려 사귀는 것은 상대방의 존재를 차별하는 것이 아니라 내 삶과 신앙을 지키기 위한 분별입니다. 
유해한 만남을 멀리하고 유익한 만남을 가까이하는 것은 결코 계산적이거나 이기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더 중요한 가치와 본질을 지키기 위한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지혜입니다.
 
하나님은 자녀들에게 사람과의 만남에서 분별력을 갖고 유해한 만남은 경계하고 차단하라는 실질적 조언을 많이 해주십니다. 사람은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잠언13:20
잠언 13장
20.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

잠언22:24~25
잠언 22장
24. 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 울분한 자와 동행하지 말지니
25. 그 행위를 본받아서 네 영혼을 올무에 빠칠까 두려움이니라

시편26:4
시편 26장
4. 허망한 사람과 같이 앉지 아니하였사오니 간사한 자와 동행치도 아니하리이다


복음을 전하고 사랑을 베푸는 것은 모든 이에게 차별 없이 전해야 합니다. 하지만 함께 동행하고 사귐을 갖는 것은 지혜롭게 분별하며 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늘 기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관계와 환경의 영향을 받는 사람이기에 우리는 그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오늘의 은혜와 매순간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 만남의 축복을 구하며 날마다 기도해야 합니다.
 
인생은 곧 만남의 연속입니다. 그러므로 만남의 과정마다 하나님의 간섭하심과 인도하심이 필요합니다.
악한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로부터는 보호하시고 선한 영향을 주고받는 만남으로 인도해 주시기를 날마다 기도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일에 유익한 만남의 축복을 구하는 지혜로운 자녀가 되길 소망합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타이밍을 믿으시나요?
믿음의 여정 속에서 가장 큰 도전 중 하나는 때를 기다리는 것이다.
하나님 지금이 그때가 아닌가요? 
아브라함과 사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받았으나 오랜 세월 아들을 보지 못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약속의 때가 이르자 아들 이삭을 허락하셨다. 인간의 눈에는 늦은 것 같아도 하나님의 시간표에서는 가장 정확한 순간이었다.
요셉도 마찬가지이다. 그는 억울하게 감옥에 갇혔지만 하나님의 정하신 때가 오자 애굽의 총리로 세워졌다.
기다림의 시간은 버려진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이 준비하시고 다듬으시는 시간이었음을 우리는 알게 된다.
 
하나님의 타이밍은 단순히 사건이 일어나는 시점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과 섭리가 가장 아름답게 드러나는 순간이다.

하나님은 시작과 끝을 다스리시며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하는 큰 그림을 바라보신다. 우리가 초조하게 생각하는 지금보다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을 영원 속에서 바라보시며 가장 알맞은 순간을 정하신다.
 
하나님의 타이밍을 믿는다는 것은 언젠가 좋아질거야 라는 막연한 낙관이 아니다. 그것은 지금의 상황이 이해되지 않아도 보이지 않는 내일이 두렵다 해도 하나님이 여전히 선하시고 신실하시다는 사실에 뿌리를 내리는 믿음이다.
그분의 타이밍은 결코 지연되지 않는다. 앞서 가시지도 않는다. 언제난 우리의 선한 유익을 따라 일하신다.
 
예수님께서 나사로를 살리실 때 의도적으로 며 칠을 더 머무르셨다. 많은 이들은 왜 바로 가지 않으셨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하지만 예수님의 시간표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완벽한 계획이었다. 그 기다림 속에서 더 큰 기적이 준비되고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의 타이밍은 단지 우리를 기다리게 하려는 것이 아니다. 그분은 기다림 속에서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고 믿음을 연단하며 더 큰 것을 받을 준비를 하게 하신다. 마치 씨앗이 땅 속에서 썩어야 열매 맺는 나무가 되듯 하나님의 약속도 준비된 심령에 가장 알맞은 때에 꽃을 피운다.
 
길이 막힌 것 같아도 그것은 다른 길을 준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다. 하나님의 타이밍은 늘 완벽하다. 그분의 타이밍은 늦지도 빠르지도 않고 정확하다. 
 
 
고난을 종결하시는 건, 그 고난이 끝났을 때 이루실 하나님의 약속이 있기 때문에 고난을 종결하시는 거에요.
기도를 들어주시는 건, 그 기도가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기에 합당하면 이루주시는 거에요.
내 꿈을 이뤄주시는 건, 그 꿈을 통해서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실 수 있다면 하나님은 내 꿈을 이루어 주시는 거에요.
고난과 기도와 꿈이 하나님의 뜻이 완성되는 것을 소망해야 종결됩니다.
고난은 고난이 아닌것으로 고난이 종결이 됩니다. 기도는 응답하심으로 종결됩니다. 내 소망이 하나님이 이루고 싶은 꿈이 되고 이루어지는 엔딩을 맞게 됩니다.
어떤 꿈이 있어요? 어떤 기도하고 계세요? 어떤 고난을 맞이하셨어요?
하나님의 약속을 향해 있기를 늘 소망하는 여러분 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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