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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지혜의 말씀

위로 욥기2:11~13

by diane + 2025.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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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2:11~13
욥기 2장
11. 때에 욥의 친구 세 사람이 그에게 이 모든 재앙이 임하였다 함을 듣고 각각 자기 처소에서부터 이르렀으니 곧 데만 사람 엘리바스와 수아 사람 빌닷과 나아마 사람 소발이라 그들이 욥을 조문하고 위로하려 하여 상약하고 오더니
12. 눈을 들어 멀리 보매 그 욥인 줄 알기 어렵게 되었으므로 그들이 일제히 소리질러 울며 각각 자기의 겉옷을 찢고 하늘을 향하여 티끌을 날려 자기 머리에 뿌리고
13. 칠일 칠야를 그와 함께 땅에 앉았으나 욥의 곤고함이 심함을 보는고로 그에게 한 말도 하는 자가 없었더라


욥에게 위로자들이 나타난
심각한 시련과 고통의 자리의 욥은


욥기 2장
11. 때에 욥의 친구 세 사람이 그에게 이 모든 재앙이 임하였다 함을 듣고 각각 자기 처소에서부터 이르렀으니 곧 데만 사람 엘리바스와 수아 사람 빌닷과 나아마 사람 소발이라 그들이 욥을 조문하고 위로하려 하여 상약하고 오더니

욥이 고난에 처했다는 소문을 듣고 위로하기 위해 온 친구들

욥기 3장
24. 나는 먹기 전에 탄식이 나며 나의 앓는 소리는 물이 쏟아지는 것같구나
25. 나의 두려워하는 그것이 내게 임하고 나의 무서워하는 그것이 내몸에 미쳤구나
26. 평강도 없고 안온도 없고 안식도 없고 고난만 임하였구나


온통 두려움에 불안만 있는
이것을 친구들이 찾아왔을때 쏟아놓습니다.

욥기 1장
22.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어리석게 원망하지 아니하니라

욥은 신앙 붙들고 견디고 이겨냈어요.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욥기 2장
9. 그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래도 자기의 순전을 굳게 지키느뇨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
10. 그가 이르되 그대의 말이 어리석은 여자 중 하나의 말 같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재앙도 받지 아니하겠느뇨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치 아니하니라


이 욥이 친구들이 찾아왔을때 억울함을 쏟아놓습니다.
무너진게 아닙니다. 위로가 필요한 사람이었다 보여주는.

위로란?
말이나 행동으로 다른 이의 슬픔을 덜어주는것
누군가가
우리의 삶이 풍성해지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누군가 위로해 주어야할 책임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1.고통받는 이와 함께 해주는것 동참이 위로입니다.
욥기 2장
11. 때에 욥의 친구 세 사람이 그에게 이 모든 재앙이 임하였다 함을 듣고 각각 자기 처소에서부터 이르렀으니 곧 데만 사람 엘리바스와 수아 사람 빌닷과 나아마 사람 소발이라 그들이 욥을 조문하고 위로하려 하여 상약하고 오더니


교회가 어떤 곳인가?
함께 하는 곳입니다. 함께 나누는 곳.
가르칠교 모일회
하나님의 진리 말씀을 배우는곳 말씀 안에서 삶을 나눌수 있는 곳
교제할 교 함께 모여 삶을 나누는곳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 자와 함께 해주는곳

고전12:26
고린도전서 12장
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즐거워하나니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함께 하는 곳

고전13:6
고린도전서 13장
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진리안에서 함께 삶을 나누는곳

힘들어하고 아파하는 것을 함께 하기를


2.그 슬픔을 함께 아파하는 공감이 위로입니다.
욥기 2장
12. 눈을 들어 멀리 보매 그 욥인 줄 알기 어렵게 되었으므로 그들이 일제히 소리질러 울며 각각 자기의 겉옷을 찢고 하늘을 향하여 티끌을 날려 자기 머리에 뿌리고

욥의 아픔을 함께 공유 공감 했다.
공감 타인의 감정과 경험을 이해 공유하며, 동정 연민하는것, 안타까워하며, 나의 슬픔으로 그 감정을 통하는것, 감정이입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현대 사회 이기적인 무관심의 사회적 현상
세상을 살아가는 하나의 방법처럼 자리잡은 시대
심방 싫어하고 목사님 관심도 싫고 내 신앙 내가 지킨다
그런데 나를 위로할자가 없어요.

내가 누군가를 위로할 책임이 있는데 못하게 되죠.
서로의 아픔을 함께 보듬어주는 공감이 필요

3.침묵입니다. 온전한 공감의 침묵입니다.
온전히 이해할때 말이 필요 없을때
욥기 2장
13. 칠일 칠야를 그와 함께 땅에 앉았으나 욥의 곤고함이 심함을 보는고로 그에게 한 말도 하는 자가 없었더라

그와 함께 땅에 앉았으나 공감하여
칠일 밤낮동안 한 말도 못하는

누군가로부터 이런 부탁을 받을때
있어줘 이럴때
침묵은 좋은 위로 입니다. 이해 배려하는 것입니다.
침묵의 위로가 필요합니다.
기도해주는 사람 아름다운 공동체가

이것은 역지사지할때 쉬워집니다.
상대의 입장을 나와 바꿔 생각하면 우리는 비판 판단 지적하기보다 위로 할수 있습니다.

참된 위로자로 세워지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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