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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지혜의 말씀

미루어 놓았던 과제가 무엇인가? 학개1:1~15 수요예배

by diane + 2025.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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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어 놓았던 과제가 무엇인가?

학개 1장
1. 다리오왕 이년 유월 곧 그 달 초하루에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로 말미암아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2.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여 이르노라 이 백성이 말하기를 여호와의 전을 건축할 시기가 이르지 아니하였다 하느니라
3.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4. 이 전이 황무하였거늘 너희가 이 때에 판벽한 집에 거하는 것이 가하냐
5. 그러므로 이제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는 자기의 소위를 살펴 볼찌니라
6. 너희가 많이 뿌릴찌라도 수입이 적으며 먹을찌라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실찌라도 흡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군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느니라
7.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는 자기의 소위를 살펴 볼찌니라
8.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로 인하여 기뻐하고 또 영광을 얻으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9. 너희가 많은 것을 바랐으나 도리어 적었고 너희가 그것을 집으로 가져갔으나 내가 불어 버렸느니라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것이 무슨 연고뇨 내 집은 황무하였으되 너희는 각각 자기의 집에 빨랐음이니라
10. 그러므로 너희로 인하여 하늘은 이슬을 그쳤고 땅은 산물을 그쳤으며
11. 내가 한재를 불러 이 땅에, 산에, 곡물에, 새 포도주에, 기름에, 땅의 모든 소산에, 사람에게, 육축에게, 손으로 수고하는 모든 일에 임하게 하였느니라
12.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남은바 모든 백성이 그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와 선지자 학개의 말을 청종하였으니 이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보내셨음을 인함이라 백성이 다 여호와를 경외하매
13. 때에 여호와의 사자 학개가 여호와의 명을 의지하여 백성에게 고하여 가로되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희와 함께하노라 하셨느니라 하니라
14. 여호와께서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의 마음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마음과 남은바 모든 백성의 마음을 흥분시키시매 그들이 와서 만군의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의 전 역사를 하였으니
15. 때는 다리오왕 이년 유월 이십 사일이었더라



여호와의 성전 누가 지어야 돼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는
그런데 사마리아인들도 우리로 하나님을 믿고있으니 짖고싶다
중단이 되는 15~16년 지나서

그 후
학개와 스가랴 같은 시대
지도자는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

언제 짖지? 부담이되는 숙제
해야만 하는데 때가 문제인것
아직 때가 아니다.

때가 아니면 편한가요?
자기 합리화하고 도피했다?
바벨론에서 기화한 사람들 다 버리고 온
돌아왔을 때
이스라엘 모든것이 황폐한 곳에 왔는데 문맹상태가 아닌데
거룩한 부담감이 있는데 용기를 못내는 거에요.

학개 1장
4. 이 전이 황무하였거늘 너희가 이 때에 판벽한 집에 거하는 것이 가하냐


학개 1장
9. 너희가 많은 것을 바랐으나 도리어 적었고 너희가 그것을 집으로 가져갔으나 내가 불어 버렸느니라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것이 무슨 연고뇨 내 집은 황무하였으되 너희는 각각 자기의 집에 빨랐음이니라


이 성전이 황폐 하였는데 너희 집은


다윗이 나단 선지자에게
나는 백향목 가운데 있거늘 여호와의 궤는 천막에 있다
하나님께 미안했던 거죠.
성전 건축 예산으로 남겨두고 솔로몬에게 준

하나님의 때에 짖기 위해 넘겨준
때는 하나님이 결정하는 거죠.

성도들도
자기 삶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죠.
하나님의 필요를 잘 봐야 돼요.

예배를 드리기 위한 시설
교육을 위한 시설
다른 시설들 변화를 보며
자기 착각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
아이들이 공간에서 교육을 받고 함에 의도적으로 점검하며 하나님의 성전을 잘 가꾸어야

우선순위의 문제
막연히 미루어질 수는 없다.

학개 1장
5. 그러므로 이제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는 자기의 소위를 살펴 볼찌니라

너희의 행위를 살피라.

학개 1장
6. 너희가 많이 뿌릴찌라도 수입이 적으며 먹을찌라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실찌라도 흡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군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느니라


예산이 있는데
우선순위가 올바르게
헛고생하지 말고 중요한 것부터 해라.

학개 1장
8.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로 인하여 기뻐하고 또 영광을 얻으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백향목 이 아닐지라로 구할수 있는 재료를 구해 건축하라
지금 시작하라. 구할수 있는 것으로 지금 건축하라.

언제 실천을 해야 될까요?
아직 때가 아니야?

목표 계획해요 적어요.
때가 아니면 내년에?
밀린 숙제들이 내년에 실천에 옮겨 질까요?

보잘것 없는 나무지만 써먹을 데가 있는 거에요.
부지깽이 할 수 있는 것을 만들면 되는 거에요.
즉시 시작 즉시 순종하는 것에 부흥이 있는 거에요.
미루지마세요. 미루면 해봐야 별로 가 되는 거에요.

하나님께서 조서를 내려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상소를 올려
이유없이 막았던걸

BC516년
딱 70년만에 회복된 것 성전 중심으로 해서
4년만에 완공될 것을 16년동안 정제된 것
얼마나

하나님의 축복의 계획이 있어요.
선한 계획은 할수 있는 일을 빨리 시작합니다.
그러면 빨리 이룰수 있어욫

나는 계속 미루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눈을 열어 중요한 일을 보게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뜻 계획을 따라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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