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9장
10. 다윗이 온 회중 앞에서 여호와를 송축하여 가로되 우리 조상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송축을 받으시옵소서
11. 여호와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이김과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유의 머리심이니이다
12.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유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자를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13.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가 주께 감사하오며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14. 나와 나의 백성이 무엇이관대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15. 주 앞에서는 우리가 우리 열조와 다름이 없이 나그네와 우거한 자라 세상에 있는 날이 그림자 같아서 머무름이 없나이다
16.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가 주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려고 미리 저축한 이 모든 물건이 다 주의 손에서 왔사오니 다 주의 것이니이다
1.세절기를 반드시 지키라.
출34:18
출애굽기 34장
18. 너는 무교절을 지키되 내가 네게 명한대로 아빕월 그 기한에 칠 일 동안 무교병을 먹으라 이는 네가 아빕월에 애굽에서 나왔음이니라
첫번째 무교절 아빕월 1월인데 우리는 3~4월
출애굽기 34장
22. 칠칠절 곧 맥추의 초실절을 지키고 가을에는 수장절을 지키라
두번째 칠칠절 오순절 초실절 초여름에 첫열매를 거둘때
세번째 수장절 가을에 곡식 추수해서 창고에 저장하는
출애굽할때 광야에서 천막생활해서 초막절 장막절 다 같은 절기
2.이스라엘의 남자는 매년 세번씩 성전에 오라.
세절기를 지키라는 의미는 세절기마다 반드시 성전에 올라와라 의미에요.
출34:23
출애굽기 34장
24. 내가 열방을 네 앞에서 쫓아내고 네 지경을 넓히리니 네가 매년 세번씩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 보이러 올 때에 아무 사람도 네 땅을 탐내어 엿보지 못하리라
세번씩 세절기를 대단한거죠.
꼭 오라는 거에요.
3.정성껏 예물을 준비하라.
빈손으로 하나님 얼굴을 보지말라. 정성껏 준비하라.
우주의 창조주로퍼 만물의 주인이시기에 하나님께 다시 올려드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모든것이 은혜이기에 자발적으로 감사함을 표현하라
하나님을 사랑과 신뢰의 마음을 키울수 있기 때문입니다.
뵙고 식사를 해야 구체적으로 알수 있듯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고 우리는 감사를 드리고
결과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신뢰의 관계 끈끈한 사랑의 관계가 형성되는 것,
이것이 하나님의 목적인 것입니다.
4.하나님의 축복
그런데 쉽지가 않아요. 추수를 해야하는데 일주일씩 절기를 지키기가 2주3주일을 지키기가
문제가 생겨요 이때
하나님이 약속하십니다.
출34:24
출애굽기 34장
24. 내가 열방을 네 앞에서 쫓아내고 네 지경을 넓히리니 네가 매년 세번씩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 보이러 올 때에 아무 사람도 네 땅을 탐내어 엿보지 못하리라
하나님이 지켜 주신다. 지경을 넓혀주신다. 경계선을 넓혀주신다. 유지해주실뿐만 아니라 도리어 넓혀주시고 지켜주시겠다는 거에요.
여러 사업을 잘 감당하는 사람
염려하지마십시오. 열심히 봉사하십시오. 한사람 한사람을 섬기시고 한생명 한 생명에게 복음을 전하고 구원하는데 앞장서십시오.
하나님이 여러분 삶을 사업을 지켜주십니다. 지켜주시고 확대시켜 주심을 믿고 충성하시기 바랍니다.
절기의 의미
1.기억하라.
절기란 우리의 삶입니다. 생활입니다.
정기적으로 돌아옴으로 삶을 조직화 하는것 어떤 목적을 향하여 지향하여 나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정기적으로 오면서 회복하고 회복하는 이유가 기억을 회복하는 것
기억의 반대 망각 영향력 잊어버리고 관계가 잊어버리고 망가지는
기억은 다시 살리는 것 기억을 관계를 영향력을 살리고
그럼 우리는 잊혀지고 죽어있던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살리는 것입니다. 생명력 있게 다시 살리는 것. 이것이 기억의 목적.
2.기억은 곰 씹는 것입니다.
기억의 방법
기억은 반추 곱 씹는 것입니다.
반추는 초식 동물의 되새김질, 순을 먹기도하지만 거친 나무껍질 볏짚을 사료로 주는데
소는 씹고 몆번의 반추를 통해 그거친 볏짚을 먹고도 영양을 흡수하고 유지하며 살아가는
원인이 반추하는데 곱씹는데 있다.
영적으로 거친 환경을 살아 갈때가 있어요. 위기를 뛰어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히브리서5:14
히브리서 5장
14.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단단한 음식? 살기 힘든 현실이에요. 고통스런 현실 누가 살아갈 수 있나?
튼튼한 사람이 장성한 사람이 살아갈수있죠.
성숙한 사람이란 판단력이 성숙하고 훈련을 잘 받음으로 인해서 삶의 위기를 은혜롭게 넘어갈수 있는 사람
오늘 내 삶이 은혜 가운데 살아가고 있나?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뭔가?
매일 살아가는 삶의 루틴을 살아가는거 아닌가?
특별한 은혜가 무엇일까?
실제로 매일의 삶을 봐도 특별히 은혜롭고 저주스러운 것도 아니잖아요.
이게 바로 영적인 볏짚 입니다.
그런데 그 영적인 볏짚의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씹고 또 씹으면 입술로 읖조리고 또 읖조리면 그 속에서 은혜가 쏟아져 나오는 것
시편 작은 소리로 읖조린다
이것이 기억하는 거에요.
구약의 의인 욥
욥은 믿음이 좋은 사람처럼 보입니다. 다 빼앗아 버렸는데 믿음을 고백하는데
친구들과 대화하며 회의가 들고 의심의 밤을 보내게 되는데 그리고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고난의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을 사건들을 마음 속에 계속 반추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합니다. 그 은혜가 우리의 삶을 지탱하게 합니다.
<손가락과 달>
손가락으로 달을 가리킬때 손가락을 보지말고 달을 봐라.
가르침의 형식 도구에 집착하지말고 말의 진리에 궁극적인 진리를 목표를 봐라.
맥추절 하나님의 은혜를 가리키는 손가락입니다.
손가락만 보지말고 이제 하나님의 은혜를 보라는 거죠.
은혜를 위해서 정기적으로 절기를 만든 거에요.
그러나 손가락이 없으면 달을 봅니까?
손가락이 중요한 거에요. 절기가 중요한 거에요.
손가락만 보면 감사헌금 얼마할까? 손가락만 보는 거에요.
달을 본다는 것은 늘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는것 기억하는것 삶의 자세 목적으로서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모든 시간을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것
다윗처럼 살아가는것
이것이 절기의 목적입니다.
만만치않죠 미로같은 세상에서 길을 찾는것과 같은
똑같은 시각으로 살아간다면 같은 장소를 멤돌 수 밖에 없을 겁니다.
미로에서 길을 헤맨다면 같은 장소에 사람들 헤맬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인생의 미로에서 벗어나는 가장 좋은 방법 위에서 내려다 보는 것입니다. 조망하는것.
리더가 조망하는 사람이리면 리더와 함께 모든 사람들은 탈출구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나와야할 이유>
우리의 이야기를 하나님의 이야기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나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함께 써가는 하나님의 이야기가 되어야
손가락은 작은 이야기
달은 큰 이야기
미로 안에서 길을 찾는 것은 작은 이야기
위에서 조망하는 것은 큰 이야기
큰 이야기 안에서 나의 작은 이야기를 보면 내 작은 이야기가 이해가 되고 줄거리가 풀려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안에서 내 인생을 바라볼때 내 인생의 목적과 길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우주적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십니다.
어떻게?
하나님은 창조주시다. 내가 온 만물을 만든 창조주다. 내가 온 세상을 구원할 구원자다.
내가 온 세상을 심판할 심판자다. 그리고 나는 너희의 아버지라 내 딸 내 나라 내 땅 내 자녀 내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이야기를 받아주시고 우리와 함께 해주시는 것입니다.
악이란 좁혀진 선이다. - 아우구스티누스
악은 좁혀진 선이다. 선의 부족이다.
악한 사람은 자꾸 좁혀나가요. 자기만의 스몰 스토리로 만들어요.
그러나 선을 추구하는 사람은 빅스토리.
스몰 스토리에 빠지면 미로에 빠지고 말지만 하나님의 이야기 빅 스토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미로 위에서 보고 길을 찾는 큰 이야기.
다윗은 미로에 갇힐때마다 위에서 내려다 보았습니다.
다윗의 수많은 전쟁에서 승리 빠져나갔습니다.
완벽한 사람이 아니었지만
미로에 갇힐 때마다 하나님 앞에 나가서 위에서 내려다보는 조망을 했던 것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내 인생 길을 바라보고 있는가?
어떻게 내 이야기를 빅 스토리에 넣을수 있는가? 나도 하나님의 이야기에 조연은 될수? 가능할까?
간단한 방법
하나님의 말씀 들어라.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면 됩니다. 하나님께 나가는 절기마다 시간마다 주일마다 매순간마다 하나님을 만나면됩니다.
다윗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큰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고 큰 인물로.
기억의 결과
3.기억은 감사로 나갑니다.
기억의 목적은 은혜의 발견이고 은혜를 발견하면 감사하게 되는것
감사의 조건은 낮아짐.
낮아지면 감사하는, 감사에 감수성이 예민해게 되는것 이것이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우리가 때론 모든 것을 잃어버린 거라 생각될때
마지막 남은 단 한가지 그것으로 감사의 제목을 삼을수 있습니다.
아직도 하나님이 이것을 주셨구나.
이렇게 하나님 앞에 나아갈수 있는 것입니다.
구걸하는 거지 아버지와 아들이 있었습니다. 홍수가 나서 개천 아래를 보니까 온갖 물건들이 다 떠내려가는데
아들이 아버지께 말합니다. 우리는 참 행복해요 홍수가 나도 잃어버릴것이 없잖아요.
아버지가 아들에게 그게 아버지를 다 잘 둔 덕이다.
사람들은 잃었을때 감사를 깨닫습니다.
이게 인간의 지혜입니다. 그리고 인간의 어리석음이기도 합니다.
다 잃을때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날에 감사>
찰스 슈왑에서 16년간 ceo 를 한 월터 배팅거
성실히 올A를 받았는데 학기말이 되어서 한 과목만 남았는데 시험 보는데 백지에요.
교수님이 지난 학기동안 비즈니스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있는데 문제는
이 건물을 청소하는 아주머니의 성함은 무엇인가?
정말 낙제를 했답니다.
훗날 낙제한 한 과목, 실패를 통해서 더 많은 걸 배웠습니다. 고백합니다.
그래서 훗날 훌륭한 ceo가 될수 있었습니다.
청소 아주머니 이름은 도티
그날이후 월터의 머리속에는 도티로 가득찬
만나는 모든 사람이 도티였어요.
모든 상황속에서 도티를 알기 위해서 도와주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으로 변화될수 있었던 것입니다.
실패 속에서 교훈을 얻는 사람이 모든 상황 속에서 감사할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넘어져 보아야 보지못했던 것을 봅니다. 깨다지 못했던것을 깨달을수 있고 감사하지 못했던 것을 감사할수 있습니다.
돼지는 구조상 목을 들수 없다.
늘 앞 아래를 보나 하늘을 볼수 없습니다. 발라당 넘어져 있으면 그때 하늘을 볼수 있어요.
넘어지는것은 아프지만 넘어져서라도 하늘을 진리를 볼수있으면 이것이 축복인 거에요.
내 삶의 자리가 넘어진 자리라면 그곳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는 거에요.
넘어질때 발견되는 진리가 있습니다.
내가 미끄러져 넘어질때 원래 미끄러웠어요. 내가 몰랐던 시련이 내게 와서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무지하고 부주의해서 였던것 넘어지고나서야 알게 되는 것입니다.
진리는 우리에게 원수처럼 다가옵니다. 우리를 넘어뜨리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그 진리가 나를 구원해 주시는 것입니다.
다윗은 짐슴저럼 낮아져서 굴은 찾아 도망 다니는 비참한 상황에서도
그곳에서도 하늘을 본 것이 축복입니다.
이것이 감사의 조건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늘을 봐라. 감사해라. 손가락으로 가리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봐야 감사해야 될것입니다.
실패가 감사할 이유 실패만이 줄수 있는 더 은혜로운 교훈을 줄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패만이 줄수 있는 더 감격적인 감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상황에서 감사할수 있는것입니다.
왜 절기를 지켜야 하는가? 절기를 통해 깨닫게 하시는
1.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늘 기억하라
2.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은혜임을 기억하라
모든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으니 주신 것을 하나님께 모든 것을 돌려드리는 응답이 있길 축복합니다.
3.하나님 앞에 즐거운 마음으로 드리라.
모든 것을 주신 주님께 모든 것 드리는 즐거운 마음 즐거운 헌신이 있기를 축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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