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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지혜의 말씀

바보처럼 마태복음12:1~4

by diane + 2025.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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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처럼
마태12:1~4
10년동안 기도를 했는데 근데 끝까지 들어보라고 네? 목사님을 바꿔달라고 기도를 드린 장로님
목회자에 대한 이미지가 있으신데 그게 만족이 안되시니까 10년동안 기도를 드렸는데
목사님이 때로는 카리스마있게 리더쉽을 보여줬으좋겠고 사람을 휘어잡는 사역자의 모습을 기도도 영발있게 보여주는 모습을 보여줬음 좋겠고

그렇게 기도하는데 나의 기도가 올바르지 않다는걸 하나님이 보여주심을 들려주셔서 미안하다고 감사하고 깨달음의 영을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말씀을 주신

어느 글,
결혼 전과 후가 달라진 점들이 있다.
물어보는 말에 결혼 전 답한다에서 결혼후 대꾸가 없다
손이 시릴때 결혼전 손 잡아 주었는데 결혼후 장갑껴
여자는 변하고 남자는 달라지는게 없다
결혼전 너없이 못산다에서 결혼후 너 때문에 못살어..
아기보듯하더니 엄마보듯합니다.

시각적으로
뭔가 마음에 안들고 삐딱한 눈으로 바라보기 시작하면서부터 마음에 드는 구석이 없어요.
미소를 짓는것 같지만 나를 비웃는것으로 보이는 거에요.
모든 행동 하나하나가 마음에 드는 구석이 없는거에요.

말씀 속에서 똑같은 모습을
예수님도 삶의 여정 속에서 삐딱하게 보는 사람들
안식일에 대한 내용이고 안식일의 주인에 대한 이야기죠.
마태복음 12장
1. 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사이로 가실쌔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2.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고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3. 예수께서 가라사대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4. 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나 그 함께한 자들이 먹지 못하는 진설병을 먹지 아니하였느냐
5. 또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7.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면 무죄한 자를 죄로 정치 아니하였으리라
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9. 거기를 떠나 저희 회당에 들어가시니
10. 한편 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 하여 물어 가로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1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붙잡아 내지 않겠느냐
12.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13.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저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
14.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꼬 의논하거늘

종교 지도자들의 마음속에 의식속에 저들만의 기대치가 기준이 있었던 거에요.
위험한것은 그렇게 생각할순 있는데 어느 순간 말을 하게 돼요. 그사람이 왜 마음에 안드는지 말을하게되고 여러사람에게 불만이 있는지 말하며 내 삶에서 조금씩 조금씩 밀어내게 되고 공동체에서 밀어내게 된다는 거죠.

불만이 많았습니다.그래서
트집을 잡고 실수하길 기다리고

예수님께서 우리의 마음이 중요한것 알려주시며 안식일을 완벽하게 지키는 것 뿐아니라 더 중요한게 있는데 놓치고 있다는ㅁ것을 알려주시죠.

그 자들을 예수님은 그 자리를 떠나십니다.
열린 마음을 가진 자를 향해 가시고 살피시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저들을 예수님께서 지적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사소한 일로 문제를 삼고 겉으로는 거룩한척하는 이들을

런던에 교회에서 한국 여행오시는 분들을 투어를 해주는데
도움으로 여러사람들을 경험했는데
한국 아줌마가 로타리에서 돌고 돌다가
영국인이 모는 앞차를 새차를 박은 거에요. 당황해서
화를 내다 차 상태를 봤는데
영국인 차가 살짝 긁힌
영국인을 보고 화를 내는데
유카카 마이카 노카 니차만 차고 내차는 차도 아니냐


예수님의 제자들을 밀어내고있어요. 그 당시 종교 지도자들이
우리도 밀어내기가 얼마나 쉬워요. 표정으로 말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주된 것은 종교적 의식이 아니라는거에요.
말씀 찬양 다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것이 한가지 있느니 유연한 마음 이라는거죠.
다 해도 다른 사람을 향한 유한 마음이 없다면 잘못됐다는거죠.

우리는 어떤가?
12:7
희생제물보다 자비를 원하신다 하십니다. 종교의식이 중요한것이 아니다. 남을 밀어내기 바쁩니다.
유연한 마음은 끌어안죠. 자유롭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겸손합니다. 사람을 어떤 방법으로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사람을 살리는 이름인줄 믿습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은?
밀어내실까요?


아빠가 보기에 아들이 운동이 필요할듯하여
아빠가 제안을
아이가 아파트 7층까지 자전거를 들고 올라가면 5만원을 줄께 어떻게 반응하는지 궁금하여
아이가 무시하고 아파트 엘리베이트를 타는데  자전거를 들고 가는거에요. 이렇게 영리합니다.

율법적 의식이 강한 사람은 5만원을 안줘요. 유연한 마음을 가진 아빠라면 5만원은 줬을거에요.

다행인 것은
삶 속에 개입하시고 율법적으로 보지않으시고
하나님은 우리를 유연한 마음으로 보시고 계심을 믿습니다.

우리가 하늘 아버지를 아바 아버지라 부를수있는것 자녀될 수 있는 것 우리를 격려해주시고 우리가 실수할때 다시 일으켜주시고 말씀주시고 또다시 찾아와 주시는 사랑이 어떻게 유연한 마음이 아니겠습니까?
그 마음을 배우는 우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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